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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청렴캠페인’ 실시…청렴 실천 당부
공주시, ‘설 명절 청렴캠페인’ 실시…청렴 실천 당부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4일 시청 광장 앞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반부패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 잡고 불필요한 관행과 금풍·향응 수수 근절을 위해 추진된 이날 캠페인에는 김정섭 시장과 간부공무원, 이종운 시의회의장과 시의원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출근 시간을 이용해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는 직무와 관련한 선물 및 금품수수는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며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청탁금지법을 위반하는 과도한 선물보다는 따뜻한 안부 살피기로 대신하는 등 공직자들의 청렴 실천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청렴캠페인 실시 및 청렴 마일리지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매년 추진 중으로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평가한 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상향된 2등급을 달성했으며 충남도 반부패·청렴 대책평가에서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정섭 시장은 “공직자 한명 한명이 공주시의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항상 경각심을 갖고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기 바란다”며 “공직자의 청렴은 생활과 문화로 정착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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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등 공주형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추진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등 공주형 다문화가족 지원정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시장 김정섭)가 올해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 등 공주형 다문화가족 종합지원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자료사진 제공)
시는 다문화가족들의 안정적인 생활 정착을 돕기 위해 올해 다문화가족 지원예산으로 12억원을 투입해 5대 분야, 12개 단위사업, 38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를 처음 운영할 예정으로 기수 당 10명을 모집해 5개월간 초등교과 학습과 자녀와의 유대관계 향상 방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다문화가족 실태조사를 기피한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조사 주체를 마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협의회 회원들로 변경, 거부감 없는 수요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구를 적극 발굴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이달 안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읍·면·동 다문화가족협의회와 간담회를 통해 조사방법 등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한국사회 조기정착을 위해 역사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코로나19 상황에 맞게 소규모 단위그룹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올해에는 세종국립도서관과 천안독립기념관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보다 폭넓게 체험하며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신관동 구)보건소에 위치한 ‘다가온’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 교육프로그램 결혼이주여성 자조모임 일반시민 문화통합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과의 실질적인 소통 공간 역할을 주도한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언어와 문화에 취약한 다문화가족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실질적인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효율적인 다문화정책을 실현하는 한편 인권 및 다양성이 존중되는 공주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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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공주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역협의체 운영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예방접종을 위한 지역협의체 운영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백신접종을 위해 관내 의사, 교수 등 전문가를 비롯해 공주의료원과 경찰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 및 단체 등을 포함하는 지역협의체를 구성하고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 및 협조를 구했다.
특히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관련업무 협의, 백신 보관 및 접종방법 안내, 접종 이상반응 및 응급상황 발생 시 대응방안, 접종센터 치안 및 교통관리 등 백신접종을 위한 전 분야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백신 접종은 정부의 우선순위에 따라 요양병원, 노인의료복지시설,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등이 우선적으로 접종받게 되며 순차적으로 임신부를 제외한 만18세 이상 전 시민에 대한 접종이 실시될 예정이다.
공주의료원이 접종센터로 잠정 결정됐으며 접근성이 좋은 관내 의료기관을 접종기관으로 지정해 원활한 접종 시스템을 구축하고 요양병원 등 집단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예방접종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시행총괄팀과 백신수급팀 등 6개팀으로 구성된 백신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 체계적이고 신속한 백신접종 준비체제에 돌입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빈틈없는 예방접종이 달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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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극복 위해 보건·의료 역량 총동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마지막 순서로 보건·의료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3일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보건소의 역량과 자원을 총동원해 시민의 일상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요양병원과 콜센터, 대중교통 운수 종사자 등 감염취약시설을 대상으로 선제적 진단검사를 지속 실시하고 의심 증상이 있거나 검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을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 등 검사 역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4개반 6개팀으로 백신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주의료원에 접종센터를 조기 구축하는 등 이달 말 요양병원과 노인의료복지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시작될 백신 접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 종합대책도 한층 강화돼 추진된다.
우선, 의료취약지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이 팀을 이뤄 옥룡동과 의당면을 대상으로 매월 2~4회 찾아가는 통합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득층 입원환자를 대상으로는 무료간병서비스를 시행,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의료장비 및 시설 개선 등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치매환자와 가족 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치료비 지원 및 조호물품을 제공하고 특히 치매안심행복누림센터를 오는 10월 준공해 치매 걱정 없는 지역사회 조성에 나선다.
이밖에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금연지원사업 구강보건사업 한의약건강증진사업 등을 추진하고 임산부 영양제 지원 출산친화프로그램 운영 다자녀 예방접종 지원 저소득가정 기저귀 지원 등을 통해 임신·출산·양육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김 소장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위기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시민 건강증진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전국 최고의 건강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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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공주시,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일 시청 집현실에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2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지난 1월 1일자로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구성되고 읍·면·동별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제3기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갈 주요 임원 선출 및 2021년 주민자치 업무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를 이끌어나갈 제3기 주민자치협의회장에는 신관동 노한섭 주민자치회장이 선출됐으며 수석부회장 정안면 최병화, 부회장 반포면 김경영, 신풍면 강동호, 옥룡동 유석진 회장 그리고 감사 계룡면 조정호, 사곡면 장제선 회장이 각각 선출됐다.
새롭게 구성된 제3기 공주시 주민자치협의회는 앞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교육과 주민자치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각 읍·면·동 주민자치회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협력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노한섭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공주시 주민자치위원을 대표하는 협의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과 함께 소통하며 지역사회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진정한 의미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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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6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신입생 모집
공주시, 제6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신입생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021년도 제6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신입생을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알밤 과정 30명, 유통마케팅 과정 30명으로 교육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총 20회에 걸쳐 80시간을 이수하게 되며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비대면 교육도 탄력적으로 운영된다.
알밤 과정은 알밤산업의 동향과 재배기술, 우수농가 견학, 고급화 판매전략 및 농업회계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유통마케팅 과정은 농식품 소비트렌드 분석과 고객유치 전략, 온라인 마케팅 실습 등으로 이뤄진다.
또한 개인별 유튜브와 스마트 스토어 개설을 지원하고 희망자에 한해 보충학습도 실시, 고객 만족도와 학습의욕을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자격은 공주시에 거주하고 관내에서 경작을 하는 농업인이 대상이며 지방세 체납자는 완납 후 지원 가능하다.
알밤 과정은 밤을 최소규모 0.5ha 이상 경작해야 하며 5ha 미만 농업인과 5ha 이상 농업인을 규모별로 균등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으로 문의하며 된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응력을 높이고 전문농업을 실천하는 정예농업인 양성과정”이라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발전과 농가 소득증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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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종합상황실 운영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중점을 둔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특별 방역대책과 함께 보건, 안전, 복지, 물가, 교통 등 8개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담은 설 명절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기간 3개 상황실과 8개 비상근무반 편성 등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간다.
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대면 설 명절 보내기 홍보와 함께 노인요양시설, 복지시설 등 집단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종교, 문화, 체육 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현장 점검을 추진한다.
연휴 기간에도 코로나19 방역대책반을 운영하고 코로나19 핫라인 및 선별진료소, 역학조사반 운영 등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나래원 등 봉안시설 사전예약제를 실시하고 온라인 성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성묘객 분산을 유도하고 귀성객들이 몰릴 버스종합터미널과 KTX공주역 등에 열화상 카메라 운영 등 사전 차단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비상경제대책을 지속 추진하고 고맛나루 장터 이벤트를 비롯해 축산물과 꽃 소비촉진 운동 전개를 통해 지역 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계속해서 오는 14일까지를 물가관리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해 설 성수물품 원산지 단속 등 불공정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이·미용료 등 10개 품목에 대한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연휴 기간 교통상황실 및 쓰레기 처리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설 명절을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연휴기간 교통정보 및 문화행사, 비상근무 의료기관 등의 종합정보는 공주시 콜센터 및 공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중범 행정지원과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가족 건강을 위해 ‘비대면 설 보내기’ 및 방역지침 준수 등을 당부드린다”며 “시민 여러분이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를 보내실 수 있도록 설 명절 종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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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추가 지급 및 소망대출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야에 대해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의 지원금을 지급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재난지원금은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동안 운영을 중단하고 방역지침을 준수한 집합금지 업종과 영업제한 업체를 대상으로 지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등 집합이 금지됐던 업종의 소상공인에게는 200만원을 지원하고 카페 및 음식점 등 집합 제안 업체에게는 100만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공주 관내 3200여개 업체로 지원금 약 33억원은 충남도와 공주시가 각각 절반씩 부담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충남도와 공주시를 비롯한 15개 시군은 지난 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망대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체당 대출규모는 일반 소상공인 2000만원 이내, 집합 제한 업종은 3000만원 이내며 이미 소상공인자금을 지원받은 업체도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상환조건은 2년 거치 일시상환이며 업체가 실제로 부담하게 되는 금리는 국내 최저 수준인 일반 업종 1% 이내, 집합 제한 업종은 0.8% 이내이다.
김정섭 시장은 “기업인과 소상공인, 운수업계 등 각 경제주체가 참여하는 경제위기 극복 시민회의를 오는 5일 개최할 예정”이라며 “다양한 정책제안과 의견 수렴을 통해 피해 지원책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보다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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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제고방안 특강 실시
공주시, 지역안전지수 제고방안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안전지수 제고 방안에 대한 특강을 실시했다.
조성 충남재난안전연구원센터장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공주시 회의영상전송시스템을 활용, 각 부서 모니터를 통해 이뤄졌다.
조성 센터장은 화재와 교통사고 범죄, 생활안전 등 6개 분야의 지역안전지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기관·단체는 물론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더 안전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시민의 안전의식 개선 및 유기적 관계 형성을 통한 도시 재난복원력 증대와 함께 재난에 대한 발생 후 복구보다 사전적 예방활동을 강화하는 재난대응력을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상률 시민안전과장은 “지난해 국내 20번째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은 우리시는 관내 유기기관 등과 유기적 협력 체제를 구축해 모든 시민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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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공주시, 2021년 독서마일리지제 운영
[충청뉴스큐]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구성해 웅진도서관이나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8개소로 하면 된다.
실적기간은 2월 2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적립은 대출 권수 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은 1회당 1점이 인정된다.
또한 도서관 상반기 독서문화강좌 및 방학프로그램 등 강좌 참여시 1점이 적립되며 그 외에도 스마트무인도서관 이용 등의 추가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9월중 개인 및 팀별로 우수자를 선정하고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마일리지제 참가자 모두에게는 2022년 도서 대출권수를 5권에서 10권까지 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일리지제가 시민들에게 독서습관이 생활 속에 자리 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