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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공주시, 강소농 교육 희망 농가 25명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미래의 성장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경영체의 자립적인 경영실천을 돕기 위해 신규 강소농 농업경영체 25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전업농 미만 중소규모 가족농이나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1인 경영체로 2014년부터 2020년까지 강소농 기본교육 미수료자 및 2020년 기본교육 수료자 그리고 농업경영체 등록이 안 된 농가도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경영개선 역량향상 교육 농가 진단·분석을 통한 맞춤형컨설팅 자율모임체 활동 지원 농가경영 개선 실천노트 작성법 강소농 유튜버 양성 정보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올해 신규 강소농 경영체는 3월초 예정인 기본교육 6시간과 4월중 실시될 심화교육 오후 2시간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되며 이후 희망자에 한해 후속교육, 현장컨설팅, 정보화교육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26일까지며 공주시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촌진흥과 역량개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강소농 육성으로 농업인의 자립 역량 기반을 높이고 성공한 농업경영체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 경쟁력 향상과 문제해결 능력 함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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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공주시, ‘공산성, 송산리고분군’ 한국관광 100선 3회 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대표 유적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사진제공)
29일 시에 따르면, 한국관광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우리나라에서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주요 관광지 198곳을 대상으로 1~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은 지난 2017~2018년, 2019~2020년에 이어 올해까지 3차례 연속 100선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최고 관광지로써의 입지를 재 증명했다.
사적 제13호 송산리고분군은 백제 웅진시기(475~538년)의 왕릉군으로 백제문화의 우수성과 고대 동아시아 국가간 밀접한 문화교류를 증명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무령왕릉은 백제 제25대 무령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삼국시대 고분 중 무덤의 주인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왕릉이다.
백제의 토성과 조선의 석성을 함께 보여주는 사적 제12호 공산성은 금강과 어우러져 뛰어난 절경을 자랑하며 백제역사지구의 대표적인 관광 코스로 꼽힌다.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관광지는 한국관광공사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www.visitkorea.or.kr)에 소개되고 국내·외 매체 및 책자를 통해 홍보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해 코로나19로 변화된 여행트렌드에 맞춰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힐링 테마길 코스를 발굴, 인기를 얻었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이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코로나로 우울한 이 시대에 관광객들에게 즐겁고 안전하며 힐링을 선사할 수 있도록 관광지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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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도입
공주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모바일을 이용한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 ‘아 이그림 톡톡’ 서비스를 도입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비대면 온라인 아동보호 시스템은 미취학아동의 그림 및 부모 양육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아동과 부모의 정서·행동 분석과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자가 테스트할 수 있는 앱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공주시 SNS에 게재된 링크, QR코드 접속을 통해 아동의 그림을 제출하면 아동그림 관찰을 통해 부모 양육스트레스 검사 종합결과를 분석한 뒤 부모에게 결과 데이터를 문자로 전송한다.
만3~5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서비스는 1월 27일 접수를 시작해 184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하며 서비스 이용료는 시에서 전액 지원한다.
손애경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로 인한 자녀학대 및 폭력, 방임 행동 절제 효과가 기대된다”며 “아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관련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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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최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와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공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간, 행정, 중간지원조직간의 소통과 업무 공유를 위한 자리로 예비창업자 아카데미, 사회적경제조직 육성을 위한 대상별 맞춤형 컨설팅, 사회적경제 제품 상설프리마켓 및 제품전시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사회적경제조직 운영상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영세한 사회적경제조직 대상 세무비용 지원 등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정책 지원 사업에 대해서도 머리를 맞댔다.
공사넷은 앞으로도 정책간담회를 통해 공주만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를 위해 민관이 함께 정책을 발굴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김세일 공사넷 대표는 “정책간담회가 앞으로 행정의 정책과 중간지원조직의 지원방안 그리고 민간의 어려움이 함께 논의 되는 의미 있는 모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사회적경제 활성화는 결국 지속적인 운영과 매출증진에 있다고 생각한다.
정책간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민관협치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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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TJB 지방자치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공주시, TJB 지방자치영상대전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TJB대전방송에서 주관한 ‘지방자치단체 영상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영상대전은 충청남도의 소·확·행을 주제로 도내 10개 시·군이 여행지와 맛집, 체험거리 등 비대면 여행지를 발굴, 각자 독특한 방식으로 홍보 영상을 제작해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공주시는 대표 관광지인 세계유산 공산성을 필두로 지역 특산물인 알밤을 활용한 밤피자 만들기 등 주요 관광지와 지역 특산물을 조화롭고 재미있게 소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별도의 시상식은 마련되지 않았으며 이광축 TJB 사장은 27일 시청을 방문, 김정섭 시장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다.
이번 수상작은 TJB 방송으로 향후 송출될 예정이며 TJB 유튜브 ‘일단봐유 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이때, 온라인을 통해 우리시의 다양한 매력이 잘 소개되어 기쁘다”며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맞춰 청정 자연환경과 역사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힐링 여행코스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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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공청사 등 23곳에 ‘스마트 발열체크기’ 설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공공청사 등 23곳에 안면인식 스마트 발열체크기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다.
28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을 억제하고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다수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농업기술센터, 보건소 등에 안면인식 스마트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기로 했다.
또한, 한옥마을과 휴양림, 목재문화체험장, 환경성건강센터, 백제체육관 등 총 23곳에 69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이번 주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자출입명부도 도입할 계획으로 전자출입명부는 휴대폰 앱으로 QR코드를 발급받아 시설 출입구에서 스캔 후 출입해야 한다.
전자출입명부는 정확한 방문기록 관리가 가능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하게 역학조사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공주종합버스터미널과 공주역, 시 본청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이용자들의 발열 상태 등을 확인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청사를 비롯해 다수 시민들이 드나드는 곳에 발열체크기를 추가 설치했다”며 “보다 강화된 방역대책을 추진해 지역사회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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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당부
김정섭 공주시장, 코로나19 ‘선제적 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27일 실시된 온라인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발생한 지역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이 가족 간 접촉에 의한 감염이다.
가족 간 전염은 코로나19 확산 여부를 판가름하는 중대한 사항”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가족 구성원 중 증상 발현이나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반드시 검사를 받아 더 이상 가족 간 확산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고 직장 등에서도 선제적 검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는 무증상이었던 공주 82번 확진자의 경우 직장 권유로 선제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 26일 ‘양성’ 통보를 받으면서 선제적이고 광범위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 보건소는 이번 주말까지 일반 진료 업무를 중단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하고 있으며 시 선별진료소는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중이다.
이와 함께 올바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등 가정 내 감염 예방수칙을 시 홈페이지와 SNS, 읍면동 밴드 등에 게시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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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월의 역사인물 ‘김옥균’ 선정
공주시, 2월의 역사인물 ‘김옥균’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2월 이달의 역사인물로 근대화를 통해 조선의 개혁을 시도한 개화사상가 김옥균을 선정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김옥균은 정안면 광정리 감나무골에서 태어난 조선의 개혁을 꿈꾼 개화사상가로 본관은 안동, 자는 백온, 호는 고균·고우이다.
어렸을 적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인 김옥균은 22세이던 1872년에는 알성문과에 장원으로 급제했으며 1869년 개화사상의 시조 박규수를 만나 개화사상을 배웠고 개화파를 조직했다.
1884년 청·프 전쟁에서 청군의 패배가 지속되자 때를 틈타 조선을 근대적 국가로 탈바꿈 하려는 목적으로 갑신정변을 일으켰다.
정권을 장악했으나 청군의 무력개입과 지지층의 결집을 이끌지 못해 3일 만에 끝나고 말았으며 정변 실패 이후 김옥균은 일본으로 망명했다.
이후 1894년 조선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청나라의 이홍장을 만나기 위해 청나라로 떠났지만 이홍장을 만나기 전 그 곳에서 근왕주의자 홍종우에게 피살됐다.
김옥균은 그가 죽고 이듬해 갑오개혁으로 개화파 내각이 들어서면서 죄가 사면, 복권됐으며 1910년 규장각 대제학에 추증되고 충달의 시호를 받았다.
시는 김옥균 선생 유허 보존 및 정비를 위해 안내판 설치와 문화재 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했으며 체계적인 유허지의 복원 및 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종합정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또한 유허지를 활용하는 문화재 활용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공주의 역사인물 김옥균의 삶과 업적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근대화를 통해 조선을 개혁하고 부국강병을 이루고자 했던 김옥균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2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관련 학술 세미나를 2월 중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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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공주 온라인 군밤축제’ 오는 29일 개막
‘겨울공주 온라인 군밤축제’ 오는 29일 개막
[충청뉴스큐] 중부권 최대 겨울축제인 ‘겨울공주 군밤축제’가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온라인을 통해 오는 29일 개막, 3일 동안 열린다.
공주알밤과 백제 역사 등을 놓고 100팀이 겨루는 뜨거운 퀴즈대회를 비롯해 알밤 요리 UCC 공모전 등 온라인에서 불타오를 군밤축제의 이모저모를 살펴본다.
국내 유명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쇼핑 라이브’ 채널을 통한 실시간 알밤 판매행사가 축제가 열리는 3일 동안 진행된다.
오후 1시부터 한 시간 가량 진행되는데 일반밤, 옥광밤, 깐밤 등 3종류의 공주알밤이 10% 가량 저렴하게 판매된다.
공주는 전국 밤 생산량의 15%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지역 밤 재배농가 및 단체의 재고 물량 걱정을 한시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 퀴즈대회 ‘집콕 군밤 골든벨’은 오는 30일 오후 5시부터 진행된다.
골든벨에 참여할 100팀은 일찌감치 선착순 마감된 가운데, 공주밤과 백제 역사 등을 주제로 물러설 수 없는 뜨거운 승부를 벌인다.
진행방식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으로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에 접속해 사회자가 출제하는 문제를 푸는 방식이다.
1등 팀은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 상당의 공주페이가 지급된다.
공주밤을 활용한 다양한 요리의 향연장이 될 ‘공주알밤 요리방법 UCC 공모전’도 눈여겨볼만 하다.
공주알밤을 구입한 후 본인이 개발한 요리방법을 유튜브에 올리는 방식인데, 26일 신청 마감 결과 모두 38개 팀이 응모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대상 1팀 100만원, 금상 2팀 70만원, 은상 3팀 50만원, 동상 4팀에게는 각 30만원이 지급된다.
1위팀의 요리법은 29일 오후 4시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라이브로 공개될 예정이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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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분야 뉴딜사업 통해 활력 불어넣는다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네 번째 순서로 농업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심규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7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업분야 전반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농업분야 뉴딜사업 등 침체된 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지원 대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농업인 대의기구인 ‘농업·농촌 혁신발전위원회’ 역할을 재정리해 실질적인 농정참여와 소통강화에 나서고 농어민수당 91억원, 공익형 직불제 190억원 등을 지원해 농가 기본소득 향상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여성농업인센터와 농촌유학센터 등 22개소에 3억 1천만원을 지원, 농업인 복지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스마트팜 영농 확대 및 드론 활용 벼 병해충 공동방제 등 미래 농업 육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 신설된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과는 지역 농·특산물 유통에 신바람을 불어 넣는다.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농가 소득 증대에 앞장설 푸드통합지원센터가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고 유통시설 현대화 11억 8천만원 공주휴게소 로컬푸드 직매장 구축 유통정보공유 플랫폼 구축 등 유통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계속해서 코로나19 사태를 감안해 찾아가는 정육점 운영 등 공주알밤한우의 유통 인프라를 보다 다각화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는다.
농산물 안전성 분석센터를 올해 안에 건립해 소비자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한 민간 방제단을 운영하는 등 신기술 보급 사업을 통한 안정농산물 생산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차세대 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적극 육성하고 농업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농촌 핵심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심규덕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위축에 따른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이 누적되고 있다”며 “침체된 농업경제를 살리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안정적인 영농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