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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치매환자 대상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진행
공주시, 치매환자 대상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진행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관내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오는 29일까지 2주간 진행한다.
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치매환자들의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다양한 인지재활 서비스를 제공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들을 위한 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프로그램 학습교재는 언어 능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인지학습교재 2종과 하루를 돌아보며 직접 손으로 기록하는 일기장 그리고 퍼즐, 색연필, 색칠놀이 등이 담긴 인지강화키트로 구성됐다.
학습교재는 지난해 쉼터 프로그램, 치매 주간보호소를 수료한 치매환자 24명에게 배부될 예정으로 센터는 인지학습교재 등을 전달한 후 전화 모니터링을 통해 가정에서 인지학습을 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향숙 치매정신과장은 “치매환자의 인지 능력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치매예방홍보·교육, 조기검진, 환자발견 및 등록지원관리, 방문사례관리, 인지강화 프로그램운영, 주간보호소운영 등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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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력
공주시 공동체 종합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성화 주력
[충청뉴스큐] 공주시 공동체 종합지원센터가 올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다양하게 추진한다.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개소한 지원센터는 주민자치와 사회적경제, 마을만들기 분야 중간지원조직으로 충남에서 유일하게 운영 중이다.
지원센터는 그동안 마을만들기, 주민자치, 사회적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사업의 기초를 다짐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융·복합 사업 발굴 및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마을공동체 발굴 및 육성을 위한 조사연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마을공동체 생태계 조성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 및 홍보 사업 등에 주력했다.
이를 통해 신활력플러스 공모사업 선정 지원, 제19회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선정으로 인한 인센티브 및 농림축산식품부 2020년 시군역량강화 우수사업 평가로 인한 인센티브 확보 등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데도 기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농림축산식품부 공주시 시군역량강화사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되고 공주시 나드리센터와도 통합되면서 지역 특성을 살린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공동체 종합지원센터가 민관협력 거버넌스 체계의 구축과 주민과의 소통창구로서 시와 지역공동체, 시민들 간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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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코로나19 ‘공주 기타’ 확진자 2명(#20~21)이 추가로 발생했다“소 밝혔다.
17일 공주시에 따르면, 우선 공주 기타 20번 확진자 A씨는 지난 11일 공주의료원으로 이송된 천안 740번 확진자(10대 미만)의 보호자로, 지난15일 발열과 기침 등 유증상이 나타나면서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지난16일 ‘양성’ 통보를 받았다.
21번 확진자는 10대 미만 아동으로, 부모(천안 #730, #736)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 6일부터 공주의료원에 동반 입원했다 입원 격리 종료에 맞춰 실시한 진단검사 결과 16일 ‘양성’으로 나타났다.
이들 확진자와 가족들은 그 동안 공주의료원 격리병실에서 머물러 추가 이동 동선은 없다.
이로써 공주 기타 확진자는 모두 2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이번에 확진된 2명을 제외한 나머지 19명은 지난달 충북 음성 소망병원 및 옥천 감람원 병원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국립공주병원으로 전원 조치된 환자들로 입원격리 중 추가 발생됐다.
국립공주병원에는 지난달부터 충북 음성 소망병원(34명), 옥천 감람원 병원(12명), 진천 도은병원(17명)에서 발생한 밀접접촉자 63명을 격리수용했다.
한편, 이 가운데 19명이 확진, 16명 격리해제 그리고 남은 28명이 현재 동일집단(코호트) 격리되어 관리 중이다.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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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마을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공주시, 마을상수도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촌지역 주민들의 식수원인 마을상수도에 대한 수질검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지난해 수도권 및 일부 대도시 수돗물에서 유충과 적수가 발생하는 등 수돗물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어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실시된다.
이에 따라 그동안 마을상수도에 대해 수도법 규정에 따른 법정 수질검사만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수도법 규정보다 더 강화된 60개 항목에 검사횟수도 2회로 늘린다.
또한, 2년마다 실시해 온 지하수 원수검사를 매년 실시해 소규모 수도시설 이용에 따른 농촌 주민들의 건강 문제를 사전 예방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 먹는 물로 부적합 판정을 받는 경우 즉시 정수 장치를 설치하거나 대체관정을 개발하는 등 안전한 생활용수 공급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주지역은 지리적으로 산간지역에 위치한 농촌마을이 많아 마을상수도를 생활용수로 이용하는 있는 마을이 180여 개소에 이르는 것으로 시는 파악하고 있다.
황도연 상하수도과장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중요 생활용수인 마을상수도 관리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수질검사 강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용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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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기적의도서관, 지역 미술작가 작품 연중 전시
공주 기적의도서관, 지역 미술작가 작품 연중 전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기적의도서관 북갤러리에서 지역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연중 전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지역 예술단체인 갤러리금강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미술작가들의 작품을 기적의도서관 북갤러리에서 전시하기로 했다.
지난해 5월 개관한 공주 기적의도서관은 개관 당시부터 지역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지속적으로 전시해 오고 있어 시민들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해 일조하고 있다.
특히 북갤러리는 지역 예술문화 확산과 시민의 문화적 정서함양을 위해 조성된 공간으로 책과 미술작품을 함께 전시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힐링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올해는 무령왕과 왕비를 인형으로 만든 ‘초이의 공주인형’을 비롯해 ‘3인의 공주스케치전’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작품으로 특화해 전시할 예정이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미술 작품들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작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교양도 쌓고 힐링도 하는 도서관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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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공주시가 도와 드립니다
‘여성의 사회경제활동 참여’ 공주시가 도와 드립니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경력단절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올해 다양한 취·창업 활성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화된 직업교육훈련 실시할 예정으로 회계물류사무원 양성과정, 공주향 마을협동조합 창업과정, 바로 쓰는 사회복지 실무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으로 지역맞춤형 창업교육 및 예비창업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1:1 맞춤 상담을 통한 일자리 정보 제공 및 동행면접, 구인·구직 만남의 날 운영 등을 통해 취업 성공 지원에 나선다.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해서는 창업교육 및 전문가 매칭 동아리 지원 창업인큐베이팅 사업을 실시하고 새일여성 인턴제 확대 찾아가는 기업컨설팅 등도 추진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난해 취업에 성공한 경력단절여성은 632명으로 전년대비 118% 상승하며 ‘충청남도 여성 일자리창출 유공 우수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됐다.
또한,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경력단절예방 지원사업으로 ‘가족친화인증 컨설팅’을 지원해 여성가족부인증 5개 업체 모두 가족친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를 제공받게 됐다.
양병찬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지난해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에도 공주시 여성을 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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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행자십이락’ 산성상권 홍보 책자 발간
공주시, ‘여행자십이락’ 산성상권 홍보 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공주산성상권 이야기를 담은 ‘시민이 쓰고 학생이 그린 여행자십이락 이야기’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공주산성시장과 중동 먹자골목이 어우러진 공주산성상권을 홍보하기 위해 시민기자단 8명이 고객의 관점에서 자유롭고 솔직하게 쓴 글 21편과 함께 공주영명고등학교 학생 10명이 그린 17편의 삽화가 담겼다.
지난해 서거 100주기를 맞았던 유관순 열사의 후배인 영명고등학교 학생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특히 ‘나를 즐기는 여행에서 만나는 열두 가지 즐거움’이라는 뜻을 가진 ‘여행자십이락’을 개발한 뒷이야기와 공주의 오래된 원도심 상권에서 겪은 다양한 체험담이 눈길을 끈다.
책자는 공주산성상권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지난 8월 시민기자단 발대식에서 한 약속대로 홍보 책자를 발간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방식으로 점포별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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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공주시청 신바람 북카페와 웅진도서관 나루갤러리에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수강생 작품 전시에 들어갔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작은 위안을 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공주시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강생들의 작품 70여 점이 전시됐다.
임립미술관의 ‘캔버스의 유화’ 과정과 계룡산 도예촌의 ‘흙으로 예술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코로나19로 상황이 여의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뜨거운 학습 열정을 보여줬다.
작품 전시는 오는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으로 특히 ‘흙으로 예술하다’ 과정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도자기 소품 판매 수익금은 ‘희망 2021 나눔캠페인’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며 멈추지 않는 평생학습의 다양한 가능성과 배움과 나눔을 통해 평생학습문화를 확산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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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시동
공주시, ‘2021 농업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시동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보급분야 새기술 시범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은 식량작물분야 생활기술분야 소득경영분야 등 3개 분야 13개 사업으로 총 8억 38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시범사업 참여 신청은 공주에 주소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으로 사업별로 제시하는 일정한 요건을 갖추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 성실하게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
신청 희망자는 사업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오는 2월 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사업대상자는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통해 2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시범사업을 통한 농업기술 향상으로 농업 경쟁력 확보와 각종 재해에 대응할 수 있는 농업 신기술을 적극 도입해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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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촌에 젊음을 수혈하는 ‘청년후계농’ 모집
공주시, 농촌에 젊음을 수혈하는 ‘청년후계농’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에 참여할 대상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초기에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에게 영농정착지원금을 지급해 지역의 젊고 유능한 인재의 농업분야 진출을 촉진하고 농가경영주의 고령화 추세를 완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자격요건은 만18세 이상 ~ 만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 거주지 등을 충족하는 청년 농업인으로 오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서류심사 및 면접 심사 후 최종 결정되며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최장 3년간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과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자금등을 지원받게 된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이 농촌을 떠나지 않도록 지역에 맞는 다양한 청년농업인 정책을 추진해 전문농업경영인으로써 영농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