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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공주 시내버스 운수종사자,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충청뉴스큐] 공주시 공주교통노동조합은 최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헌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헌혈 참여율이 급격히 감소함에 따라 혈액 수습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차량을 지원받아 이뤄졌다.
헌혈 운동에는 공주교통노동조합 소속 운수종사자 60여명을 비롯해 공주시청 교통과 직원 등이 참여해 혈액 확보에 힘을 보탰다.
이웅주 위원장은 “코로나19 여파로 헌혈부족 사태를 극복하고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갈 수 있도록 공주교통 운수종사자들과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직원들과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영행 교통과장은 “지역민을 위해 늘 노력해 주시는 공주교통 운수종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중교통 종사자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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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한 걸음 더 들어간 소통행보 ‘눈길’
김정섭 공주시장, 한 걸음 더 들어간 소통행보 ‘눈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시민과의 온라인 소통창구인 ‘시장에게 바란다’에 접수된 시민 질의에 직접 답하며 시민과의 소통행보를 이어갔다.
김 시장은 지난 13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각 현안 주제 발표를 마친 뒤 마지막 순서로 최근 시청 홈페이지 ‘시장에게 바란다’ 코너에 올라온 ‘공주시 청년 관련 지원정책이 궁금하다’는 20대 유 모씨의 질의에 공식 답변했다.
김 시장은 우선 지난 2018년 ‘공주시 청년정책 기본 조례’ 제정 및 지난해 2월 제정된 ‘청년기본법’에 근거해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고 청년인구 감소에 적극 대응하고 증가하는 청년 수요에 발맞춰 지난 2019년 청년정책 전담팀을 신설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는 총 18억 6500만원을 투입해 공주시 전입지원금 지원 청년 창업지원사업 열혈청년 복지카드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 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 청년희망키움통장 등 15개 사업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강남·북에 각 1개씩 공유주방과 공유업무공간, 휴식공간, 토론공간 등으로 구성된 청년 공유공간을 조성해 지역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청년활력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공주시 청년정책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할 공주시 청년센터를 올해 안으로 건립해 청년들의 자립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30명으로 구성된 청년네트워크를 지역 청년들의 의견수렴 창구로 활용하고 있다 앞으로 전국 공모 등을 통해 획기적인 청년정책을 발굴하는 등 청년들의 다양한 정책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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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페이 10% 할인 혜택 올해까지 연장
공주시, 공주페이 10% 할인 혜택 올해까지 연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 10% 특별할인 이벤트 기간을 올해 말까지 1년 연장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5~10% 구매 할인 이벤트를 올해 말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모든 구매 고객에게 10%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통시장 가맹점에서 물품을 구입할 경우 추가로 10% 페이백을 지원한다.
지난 2019년 충남 최초 모바일 전용 지역화폐로 발행된 공주페이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즉시 충전과 결제가 가능한데다 카드 수수료가 없어 가맹점은 물론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는 공주시 인구 절반을 웃도는 5만 5,721명, 경제인구의 3분의 2가 공주페이를 사용하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고 가맹점도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3,400개소로 급증했다.
시는 지난해 다양한 이벤트와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하면서 이용량이 가파르게 늘어 지난해 말 기준 6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는 12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전통시장과 상가 등 침체된 상권의 소비촉진을 위해 공주페이 할인율을 10%로 유지하기로 했다”며 “상반기 중 공공배달앱과 온라인쇼핑몰을 출시해 수수료 부담도 덜어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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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
공주시 직거래장터 참여농가, 어려운 이웃에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공주시 ‘월송동 수요직거래장터’ 참여농가들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공주시에 135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지난해 10월 개장한 ‘월송동 수요직거래장터’는 월송동 농가들이 주축이 돼 흥화하브아파트앞 공원 부지에서 열리고 있다.
농가와의 직거래를 통해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휴장 중이며 4월부터 다시 개장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조기폐장을 하는 등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는 농가들의 기부정신은 나보다는 더 어려운 남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홍성현 농식품유통과장은 “직거래장터에 참여한 농가들의 소중한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을 위해 올해에도 직거래장터 활성화에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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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한파 녹이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공주시, 한파 녹이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마곡사 내원암에서 성금 1,000만원,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 500만원, 한국나눔연맹에서 라면 500박스를 전달했다.
또한, 월송동 신바람 알뜰 직거래장터 135만원,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에서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유에스태권도에서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정섭 시장은 “한파로 인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이 나눔의 열기가 어려운 이웃들이 새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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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3차 문화도시 지정 재도전 ‘심기일전’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이야기 문화도시에 대한 공주만의 색깔을 재정립해 제3차 문화도시 지정에 재도전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안녕, 이야기문화도시 공주’를 주제로 제2차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다양하게 펼쳐왔으나 최근 발표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근 공주시를 포함해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펼친 12개 도시 중 총 5곳을 제2차 문화도시로 지정, 발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제3차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올해 다시 한 번 예비문화도시 사업을 펼칠 예정으로 우선 조직체계 재정비를 통한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 자율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폭넓은 민간 조직과의 협업으로 다변화를 모색하고 이야기 문화도시에 대한 공주만의 색깔을 담은 공주상을 재정립하는 등 다양한 영역으로 기존사업과 신규 사업을 재배치할 방침이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5500명이 넘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화도시 사업에 참여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셨다”며 “시민들의 열정과 의지를 마중물 삼아 더욱 담대하게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들이 문화의 설계자로 참여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문화적 가치를 재발견함으로서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지역 고유의 문화발전과 지역공동체 회복 촉진을 위해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차에 걸쳐 문화 도시를 지정하고 도시별 특성에 따라 최대 100억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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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명품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공주시, “명품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재도약”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 새해를 맞아 각 분야별 시정 계획과 새로운 시책에 대한 청사진을 발표하고 있는 가운데 두 번째 순서로 문화·복지 분야 업무 추진방향을 제시했다.
강석광 문화복지국장은 13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올해 공주시는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다시금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시민중심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우선,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국립충청국악원 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으로 충청권 국악자원 복원 및 재현, 국악 저변확대 사업, 대외활동 등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보다 공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특히 무령왕릉 발굴 50년, 무령왕의 갱위강국 선포 1500주년을 기념해 무령왕 동상 건립, 엠블럼을 제작, 2021 대백제전 개최 등을 통해 고대 동아시아 문화강국 백제의 가치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민이 체감하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충에도 주력한다.
시는 올해를 어르신친화도시 추진 원년의 해로 삼고 노인 건강과 여가활동 지원, 일자리 제공 등을 통해 어르신 친화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어 여성친화도시 지정 2년차를 맞아 ‘여성이 행복한 공주’ 슬로건에 맞도록 성 평등 정책과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등 공주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또한, 공주 출신 독립운동가에 대한 서훈 신청 등 국가보훈대상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저소득 위기가구 지원을 통한 사회적 약자가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구현에 나선다.
이와 함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웅진지구 스마트 그린도시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및 지역주민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 국장은 “문화·복지·환경 분야는 우리시의 대내외적 위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역사문화도시로 재도약하고 시민중심의 맞춤복지 서비스 강화, 살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목표로 빈틈없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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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접수…최대 300만원 지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전액 국비로 지원하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 대한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고 13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지난해 연매출이 4억원 이하이고 코로나19 영향으로 전년 대비 매출액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인한 영업제한 및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업종이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지자체 방역 강화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유흥주점·단란주점 등의 업종 소상공인은 300만원, 식당·카페 등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원이 지원되며 일반 업종 소상공인에게는 100만원이 지급된다.
희망자는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에서 신청 가능하며 본인 인증과 사업자등록 번호, 업체명, 계좌번호 등을 입력해 신청을 완료하면 당일 또는 신청 다음날 계좌로 입금된다.
이와 함께 시는 2차 일반택시기사 긴급 고용안정자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택시법인 소속 운전기사 104명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코로나19로 입원을 했거나 격리했을 경우 퇴원 및 격리해제일 이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지원비 신청이 가능하다.
4인 가족 기준 126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지난해 총 259명에게 1억 6천만원의 생활지원비를 지급했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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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등록금 동결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국립대학 중 등록금이 낮은 대학(24개* 중 21번째)임에도 불구하고 2021학년도 학부‧대학원 등록금을 동결(학부의 경우 13년 연속 동결 및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원성수 총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대학의 수입이 급감하여 대학 재정 운영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 학생(대학원생)들과의 고통을 분담하고자, 등록금 동결을 결정하였으며 2021학년도에도 학생복지와 교육서비스 품질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202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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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본격 운영
공주시,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사회경험을 제공하고 학비 부담 경감 및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겨울방학 대학생 학습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최근 학습지원단 모집을 통해 115명의 신청자 중 80명을 선발하고 오는 2월 19일까지 7주간 학습지도에 들어갔다.
학습지원단은 초·중학교 10개교, 작은도서관 7개소, 여성농업인센터, 공주시청소년 꿈창작소 등 총 19개 기관에서 초·중학생 211명을 대상으로 국·영·수 등 교과과목을 비롯해 독서지도와 기초학습 등의 학습지도를 수행한다.
학습지원단 참여 학생은 20일 범위 내에서 최대 40시간 활동하게 되며 보수는 근무일수에 따라 최대 94만원까지 지급된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교육기회가 적은 지역 초·중학생의 학력증진과 학습지원단 참여를 위한 대학생들의 전입으로 인구증가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역량과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