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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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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금연구역 225개소 추가 지정
당진시, 금연구역 225개소 추가 지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간접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15일 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225개소를 추가 지정 고시했다.
이번 추가 지정 금연구역은 도시공원 5개소와 삼선산수목원, 택시승차대 2개소, 버스정류소 172개소, 주유소 20개, 액화석유가스 충전판매소 25개소 등이다.
시에 따르면 이로써 당진시의 금연구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의한 금연구역 약 6300여 개소와 ‘당진시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조례’에 의한 금연구역 930여 개소가 된다.
시는 이번 달 15일부터 6월 14일까지 3개월간 계도와 홍보를 집중 추진하고 6월 15일부터는 해당 장소에서 흡연 시 과태료 3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손미순 건강증진과장은 “최근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금연구역 추가지정을 기점으로 많은 시민들이 금연을 실천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전 시민이 참여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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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로당 보조금 정산이 쉬워졌어요
당진시, 경로당 보조금 정산이 쉬워졌어요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에서는 당진관내 343개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금전출납부를 제작해 오는 24일까지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는 재작년 경로당 보조금을 처음 정산하면서 일부 경로당으로부터 정산 관련 민원이 있어 왔고 이에 당진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에서는 노인회 임원회의 및 노인지도자 교육 시 수시로 정산교육을 실시했다.
또 정산을 위한 세부지침과 교육 자료를 배부했으며 올해는 정산의 편리성을 위해 정산 일정과 세부 방법을 담은 금전출납부 제작·배부하게 됐다.
시에 따르면 올해에도 운영비 7억원, 난방비 5억원, 양곡비 1억원을 지급했으며 5월경 추가로 냉방비 6천만원을 경로당 보조금으로 지급할 예정이어서 경로당 정산의 필요성이 계속 대두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김덕수 경로장애인과장은 “시와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는 상호 지속적인 교육과 계도활동을 통해 경로당 예산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 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노력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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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유아 발달장애 정밀검사비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영유아 건강검진 효과를 높이기 위해 건강검진 결과 발달장애 정밀검사가 필요한 영유아에게 검사비를 지원해주고 있다.
지원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납부 기준 하위 50% 가입자이며 영유아 건강검진 결과 한국영유아발달선별검사에서 ‘심화평가 권고’를 받은 영유아다.
단,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인 등록자이거나 동일 유형의 발달장애로 확진 판정을 받았을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지원항목은 발달장애 정밀검사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진찰료 및 검사비용으로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최대 40만원, 건강보험하위 50%는 최대 2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자가 지정된 검진기관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발달장애 정밀검사 대상자 확인서’를 제출 후 검사하면 되며 본인이 원하는 검진기관을 이용할 경우 정밀검사비를 선 지급한 후 보건소에 청구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청구서 서식은 당진시보건소 홈페이지 민원서식을 참고하면 되며 보건소에 필요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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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이웃돕기 따뜻한 손길 이어져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17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당진아미로타리클럽, 당진온로타리클럽에서 준비한 기부물품 전달식이 개최됐다.
당진아미로타리클럽과 당진온로타리클럽은 4500장의 마스크를 관내 노인복지관 및 독거노인들에게 써달라며 전달했다.
두 단체에서는 그동안 노인복지관 및 독거노인들에게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작년 행사진행이 어려워져, 관련 기금으로 마스크를 구매해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단체에서 주시는 도움이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끊임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약 450만원 상당의 마스크는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관과 독거노인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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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어
당진시 면천은행나무 목신제 열어
[충청뉴스큐]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의 딸 영랑의 효심이 깃든 천연기념물 제551호 면천은행나무에 대한 목신제가 지난 13일에 개최됐다.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는 그 동안 면천은행나무회를 통해 자발적 행사로 진행되다가 2016년 면천은행나무가 충청남도 기념물에서 국가 천연기념물로 승격된 이후부터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제23회 면천은행나무 목신제는 코로나19에 따른 방역수칙을 준수해, 초헌례와 축원문 낭독 아헌례 종헌례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축원문 낭독의 내용에 마을의 안녕과 코로나19의 빠른 종식, 지역발전과 국태민안을 기원하며 축원문을 태워 하늘로 날려 보내는 것으로 목신제를 마무리했다.
면천은행나무회 채수영 회장은 “면천은행나무는 지역의 역사적 인물인 고려 개국공신 복지겸 장군과 연관돼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이다”며 “면천읍성 복원과 함께 은행나무도 많은 사람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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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28일까지 변경 연장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정부방침에 따리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오는 28일 24시까지 2주간 변경·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지난 12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비수도권은 1.5단계 유지로 정함에 따라 일부 방역지침을 조정해 발표함에 따른 후속 조치다.
정부에서는 거리두기 장기화에 따른 국민 불편 가중에 따라 일부 방역조치를 경감하고 ‘사적모임 금지’ 제외 사항에 대해 일부 조치를 강화했다.
유흥시설 5종 및 홀덤펍을 대상으로는 기존 오후 10시까지의 운영 제한을 해제하며 ‘콜라텍’ 대상 춤추기 금지를 해제함으로써 사실상 운영금지에 가까웠던 ‘콜라텍’ 업종의 애로사항을 해소했다.
다만 시설에서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를 그대로 유지하며 룸 당 최대 4명제한 음악소리는 옆 사람의 대화 소리 들릴 수 있을 정도 유지 등의 방역조치 준수의무를 추가하게 된다.
한편 ‘사적모임 금지’는 5명 이상 사적모임 금지를 유지하면서 일부 방역조치가 변경돼 ‘상견례’와 ‘6세 미만 영유아’가 포함된 경우에는 8인까지 허용한다.
단, 6세 미만 영유아를 동반하는 경우에도 영유아를 제외한 인원은 4인까지만 허용된다.
또한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로 인해 사실상 영업 자체가 제한된 돌잔치 전문점의 영업권 보장을 위해 예외적용이 실시된다.
이에 따라 기존 결혼식장·장례식장과 마찬가지로 돌잔치 전문점의 운영이 가능하게 되며 시설 허가·신고면적 4㎡당 1명으로 인원제한의 방역조치가 추가된다.
시에서는 거리두기가 일부 변경 연장되고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상황을 고려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조치 준수여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시는 재난안전 대책본부 야간 근무반 운영을 연장해 24시간 방역수칙 위반 단속점검 체계를 유지한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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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감성글판’봄편 문안 선정 및 확대 운영
당진시‘감성글판’봄편 문안 선정 및 확대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행정을 구현을 위해 시청사 외벽에 아름다운 디자인과 좋은 글귀를 담아 게시하는 ‘감성글판’을 금년도 봄편으로 교체했다.
이번 봄편 글귀는 직원들의 공모를 거쳐 선정했으며 “힘내세요. 당신은 오늘보다 내일이 더 빛날 거예요”가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 우수작으로는 “잘 견뎌 왔소∼∼ 봄이 왔소∼∼ 힘들 내소∼∼”, “봄과 희망, 당신의 따스함이 있는 당진”, “함께라서 행복해요 언제나 당신을 응원한다” 등 3편이 뽑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따뜻한 감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감성글판을 보건소와 농업기술센터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기종 홍보소통담당관은 “이번 봄편 감성글판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이지만 오늘을 잘 견뎌내면 더 나은 내일이 온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 당진시청에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감성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글을 꾸준히 게시할 예정이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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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크로스코칭으로 농가현장 강소농 교육 추진
당진시, 크로스코칭으로 농가현장 강소농 교육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 되기 위한 ‘농가현장 크로스코칭 프로그램’을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4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크로스코칭은 강소농 교육생과 전문가가 농가를 방문해 농장 대표로부터 농장 운영상황과 문제점을 들은 뒤 해결방안에 대한 토론을 통해 결과를 도출하는 교육방법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자율 모임체를 기반으로 농업회계의 이해와 경영수익 개선방법 강소농 부가가치 높이기 등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농업 CEO의 보편적 경영 기초지식 함양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 전문기술 심화교육을 통한 농외 소득원 창출 농업전문경영 실천기법 학습 강소농 경영개선 실천기본교육 비품고가역의 개념 경영계획서 실천노트 작성 등을 농가현장을 방문해 개선방안 도출을 위한 발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재중 농촌진흥과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배기술 향상뿐만 아니라 경영주가 추구하는 목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강소농가의 프로의식 함양과 자생력을 제고에 힘써 경영능력 향상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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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당진시, 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여성청소년 월경곤란증 한의약 치료 지원사업’을 이달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월경곤란증을 겪는 청소년에게 생리통을 완화하고 올바른 관리로 난임을 조기 예방하는데 그 취지가 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관내 중·고등학교 및 학교 밖 여성청소년으로 1순위는 소득기준 중위소득 100%이하인 자이며 2순위는 그 외 희망자로 학생과 보호자 모두 한의약 치료 사업에 동의 한 후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첨부해 제출하면 된다.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1인당 50만원 범위 내에서 3개월 간 대상자가 희망하는 한방 병의원을 방문해 침과 뜸, 경락검사, 한방물리치료, 탕약 등 월경곤란증 완화를 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1차 접수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로 이번 달 말까지 우선접수하며 2차 접수는 다음 달 1일부터 기타 희망자로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신청관련 사항은 당진시보건소 노인건강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여성 청소년들의 월경곤란증 치료를 통해 신체적심리적 안전을 도모하고 학습에 집중할 수 있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 한다”고 전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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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학교폭력예방’백신은 모두의‘관심’
당진시,‘학교폭력예방’백신은 모두의‘관심’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3월 한 달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의 달로 정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등굣길에 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학교 폭력 예방 백신은 모두의 관심”이라는 주제로 당진시청, 당진교육지원청, 당진경찰서 당진시또래상담연합회와 합동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9일 계성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개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당진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을 배부함으로써 학교폭력을 사전에 방지해 건전한 학교 문화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편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의해 1995년에 설립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청소년안전망운영, 심리상담서비스, 부모교육, 청소년 전화1388운영, 찾아가는 상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등 위기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청소년들의 행복한 삶을 이루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1-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