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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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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실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역 주민의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경유자동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과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지원대상은 당진시에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로 공고일 현재 당진시로 사용본거지가 등록된 자동차 지방세, 환경개선부담금 체납금이 없는 차량소유자의 자동차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에 적합한 자동차 잔여 차령이 2년 이상인 자동차 등 5가지 조건 모두를 충족해야 한다.
지원대수는 300대로 1인 1대, 사업장 1사 1대 기준으로 지원되며 자부담 비용은 장치가격의 10%~12. 5%이나, 기초생활수급자 차량은 자부담금 없이 전액 지원 된다.
또 시는 4억6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 사업’도 함께 지원한다.
대상은 당진시에 등록된 지게차 및 굴삭기로 공고일 현재 당진시에 등록된 건설기계 환경개선부담금. 지방세 등 체납금이 없는 건설기계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는 건설기계 배출가스 저감장치 인증조건의 부착차종에 적합한 건설기계 등의 조건을 갖춰야 한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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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우리동네 경관은 우리가 가꾼다”
당진시, “우리동네 경관은 우리가 가꾼다”
[충청뉴스큐] 당진시 최초로 합덕 성소마을 주민 75명이 스스로 경관을 개선하는 주민약속 및 이행사항이 담긴 ‘성소마을 경관협정’을 체결했다.
경관협정은 경관법에 따라 토지·건축물 등 소유자 전원 합의로 마을의 쾌적한 환경과 아름다운 경관을 형성하기 위해 마을 주민 스스로가 체결하게 되며 협정서에는 건축물의 의장 및 색채, 옥외광고물에 대한 사항, 녹지·가로 조성에 관한 사항, 역사·문화 경관관리에 관한 사항 등 마을경관을 아름답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다.
성소마을은 합덕성당, 버그내순례길 등 다양한 우수경관자원을 방문객들에게 특색 있게 전달하기 위해 75명의 주민 전원 합의로 경관협정운영회를 구성했으며 시, 민간전문가와 함께 마을 경관의 문제점을 발굴하고 마을주민 스스로 개선해 나갈 수 있는 이행사항을 협정서에 담아냈다.
앞으로 성소마을은 5년 동안 경관개선 및 보존을 위해 협정의 세부사항을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며 시는 道 공공디자인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확보된 예산 5억원을 투입해 경관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 밝혔다.
시 건축과 조숙경과장은 “성소마을을 시작으로 많은 마을이 경관협정을 체결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마을경관 개선을 기대한다”며 “경관협정에 관심이 있는 마을에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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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년 연속 타 지역 중·고교 신입생 교복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타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올해 입학일 기준 당진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교복을 입는 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으로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고등학교, 충청남도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학교, 당진시 이외 지역에 소재한 중·고등학교 1학년에 준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대안교육기관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올해 1인당 교복구입비 지원 상한액은 30만8000원이며 품목별 1벌씩 실제 구입비를 지원하고 타 지자체 및 공공기관, 보호자의 회사 등으로부터 별도의 지원을 받는 경우에는 중복지원이 되지 않으며 학업기간 동안 1회만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두 번에 나눠 진행되며 1차는 3월 2일 부터 31일 2차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기간 외 신청은 불가하며 당진시청 홈페이지 및 시청 평생학습과 학교지원팀을 방문을 방문하거나 우편신청으로 가능하다.
한편 당진시 소재 고등학교 입학생과 충남도내 소재 중학교 입학생은 시와 도교육청에서 학교로 직접 지원하므로 별도의 신청은 필요하지 않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고 보편적 교육복지 확대를 위해 2019년부터 관내 고등학교 입학생에게 무상교복을 지원했고 작년부터는 타 지역 중·고등학생에게도 교복비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교육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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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이름 공모전 개최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이름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의 공익활동과 민관협치 지원을 위해 설립된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의 이름을 찾기 위한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공익활동지원센터의 기능과 지향점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참신하고 쉬운 이름을 시민과 함께 찾고자 계획됐으며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당진시민은 물론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당진시 공식 블로그 의 신청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공모작에 대해 1차 심사를 통해 상위 6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시민 선호도에 따라 최종 당선작이 결정되며 당선작 선정 및 발표는 4월 중순 예정으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게는 각각 30만원, 20만원, 10만원 상당의 당진사랑상품권이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공익활동이란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행하는 비영리적인 활동을 통칭하며 당진시는 시민의 다양한 공익활동을 지원하고자 지난 1월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를 설치한 바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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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6일부터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 시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예방접종을 받는 대상은 65세 미만의 당진 관내 요양시설과 요양병원에 입소돼 있는 입소자·종사자들인 733여명으로 이들에게는 중앙의 예방접종약품 배정 절차에 따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접종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접종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는 25일 오전 9시 30분 경 당진시보건소에 도착해 백신전용 냉장고에 보관된 상태로 26일부터 접종을 시작해 3월 첫째 주까지 1차 접종대상자들의 접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요양병원 등 의료진이 있는 시설은 자체 의료 인력이 접종을 시행하고 의료 인력이 없는 요양시설 등은 위탁의료기관, 시설별 촉탁계약의사 및 보건소 방문접종팀에서 시설을 방문해 접종하거나 보건소에 내소해 접종이 이뤄진다.
위탁의료기관은 예방접종 참여에 신청한 64개소 중 현장점검을 통해 10개소와 계약을 완료했으며 방문접종팀은 의사, 간호사 행정요원 2명으로 한 팀당 4명으로 구성돼있다.
1차 접종이 마무리 되는 3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소방서 자가격리관리자 및 감염병 대응인력 등의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을 대상으로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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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119릴레이 챌린지’동참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25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당진시청 공식 SNS를 통해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릴레이 챌린지’는 작년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이해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시행된 릴레이 챌린지이며 인천소방본부와 박남춘 인천시장으로부터 시작됐다.
챌린지 동참방법은“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 불은 대피먼저”라는 메시지와 함께 하나의 집·차량마다 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구비합시다.
라는 문구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게시하고 다음 상대 3인을 지목하면 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오세현 아산시장에게 지목받은 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지목으로는 김동일 보령시장과 가세로 태안군수, 최창용 당진시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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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당진1동 체육회, 코로나-19 방역물품 기부
[충청뉴스큐] 지난 25일 당진시 당진1동 체육회는 당진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캔 240개를 기부했다.
이 날 전달된 방역 캔은 당진1동 체육회 소속 한 임원이 고안해 생산된 것으로 스프레이 방식이이서 사용법이 간단하고 인체에 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수용 체육회장은 “관내 코로나 감염병 확산으로 지역상권 침체 등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고 있어서 하루 빨리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김관수 당진1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연이은 기부로 타 단체의 모범이 되고 있는 당진1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극복하고 더 이상의 코로나19 확산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용하게 방역물품을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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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급식 전통장류업체, 고추장 이웃돕기 나서
당진시 학교급식 전통장류업체, 고추장 이웃돕기 나서
[충청뉴스큐] 당진시 학교급식에 전통장류를 공급하는 면천에 소재한 ‘누리농원’이 고추장 600kg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24일 당진시에 기부해 코로나 19로 많은 시민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훈훈한 마음을 나누는 귀감이 되고 있다.
누리농원의 김태숙 대표는 “작년에 학교급식 공급을 위해 고추장을 많이 만들어 놓았는데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에 공급을 많이 못하게 됐다”며 “우리 업체도 어려웠지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워진 많은 이웃들에게 고추장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 김민호 농업정책과장은 “누리농원은 2019년 학교급식이 행정 직영 으로 전환되며 선정된 우리지역 전통장류 업체로서 그동안 학교급식에 우수한 전통장류를 공급해 왔다”며 “작년 코로나19로 인해 학교급식 공급업체나 농가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많은 양의 고추장을 기부해 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학교급식, 공공급식에 우리지역 농축수산물, 6차 산업 가공식품이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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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맞춤형 정책수립 위한 지역통계 개발 추진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행정자료를 바탕으로 한 여성 및 청년 정책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지역통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지역통계 개발은 여성통계, 청년통계 등 2건으로 2018년 여성통계개발, 2019년 청년통계 개발에 이어 각각 2회째를 맞이한다.
지난 충청지방통계청과의 실무협약을 통해 시는 행정자료를 활용한 여성통계 개발을 위해 예산과 제반사항을 지원하고 충청지방통계청은 여성통계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해 당진시 여성통계 보고서 작성과 결과 분석에 나선다.
특히 이번에 개발하게 될 당진시 청년통계는 생산대행 방식으로 진행하는 여성통계와는 다르게 통계청으로부터 기획 및 분석기술 등의 컨설팅을 통해 시가 직접 지역통계를 개발할 수 있도록 능력을 배양하는 기술지원 방식으로 진행한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올해 지역통계 개발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청지방통계청과 적극 협력하겠다”며 “추후 여성 및 청년의 실질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적인 정책수립에 널리 활용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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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이상 無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3일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 가운데 향후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 일정을 밝혔다.
국제안전도시란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제1차 사고와 손상예방 세계학술대회’에서 채택된 “모든 인류는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안전도시 헌장을 기초로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로부터 그 성과와 노력에 대해 인증을 받는 도시를 의미한다.
당진시는 2018년 7월부터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을 확정했으며 1차 년도인 2018년에는 기본계획 수립, 국제안전도시지원센터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국제안전도시 공인 준비도시 등재, ‘당진시 안전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계획 수립 등 추진 기반을 갖췄다.
2차 년도인 2019년에는 ‘안전도시 기본조사 연구용역’을 진행해 당진시의 안전취약성·관리수준, 안전 환경·인식 등을 조사하는 등 분야별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추진체계를 구성하는데 주력했다.
3차 년도인 작년에는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을 진행해 손상 현황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추이를 분석했고 각계각층 참여를 통해 구성된 7개 분과위원회의 의견을 담아 안전도시 중점사업을 선정했다.
4차 년도인 올해에는 ‘안전도시 공인평가 지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본격적인 평가를 받게 될 예정으로 올해 1, 2차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내년 3월까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선포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당진시는 체계적인 관련 사업 추진을 위해 법정계획인 ‘2021년도 당진시 안전관리계획’에 안전도시 중점사업을 반영해 반기별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내실 있는 사업수행을 위해 당진시 및 유관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각계각층의 참여를 이끌어 나가기 위해 안전도시 분과위원회를 지속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공인평가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해 ‘2022~2026년도 당진시 안전도시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등 지속가능한 안전도시 사업수행체계를 갖추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당진시와 유관기관·단체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통해 자살,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세로 전환하는 등 작지만 소중한 성과가 있었다”며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므로 각계각층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안전도시 당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