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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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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당진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고혈압, 당뇨병 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사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질환으로 약을 1년 이상 복용 중인 당진시민이며 보건소 및 보건지소·진료소에 만성질환자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만성질환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검사 의뢰서를 발급받아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해 검사 받을 수 있으며 해당 검사비는 보건소가 추후 각 의료기관에 지급한다.
한편 당진시보건소는 검사 대상자 이용 편의를 고려해 올해 ‘푸른내과의원’과 신규 업무협약을 체결해, 현재 관내 내과 병·의원 5개소, 안과의원 5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유지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만성질환자 합병증은 조기에 검사를 실시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으며 꾸준한 치료와 자가 건강관리가 필수적이다”고 말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합병증을 조기 발견하고 주민들의 만성질환 관리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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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업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 환경을 개선해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중심으로 우리시에 특성화된 어촌을 개발하는 것이 목표”며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가능한 개발을 함으로써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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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당진시“어촌뉴딜사업” 성공 위한 추진계획 중간점검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16일 시청 목민홀에서 김홍장시장과 관계 공무원, 수탁사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뉴딜사업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어촌뉴딜사업이란 인구감소,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낙후된 어촌·어항을 대상으로 접근성 및 정주여건 개선, 수산·관광 등 산어발전, 주민역량 강화 등을 통해 사회, 문화, 경제, 환경적으로 지역의 활력을 도모하는 것을 말한다.
보고회는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2019년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을 시작으로 2020년 왜목항과 한진포구 2021년 용무치항 어촌뉴딜 세부사업 순으로 진행됐다.
난지도 권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26억원으로 2018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 2019년에는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2022년 3월 준공예정으로 대난지도, 소난지도, 도비도항이 사업대상이다.
사업내용으로는 공통사업-선착장 확장 및 부잔교 설치, 소난지섬 선착장 여객편의시설 특화사업-대난지섬 어업센터, 체험장 가는 길, 정주환경 개선 소프트웨어사업- 지역역량 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이 계획돼 있다.
왜목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80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기간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선착장 증고 및 보수, 요트무어링, 부잔교 설치 특화사업- 마을커뮤니티센터, 왜목해변 경관복원, 가로경관개선, 관광편의증대, 마을안내사인 설치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을 계획하고 있다.
한진포구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77억원으로 2019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 선정돼 2022년 12월 준공이 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호안정비, 선착장 정비, 한진복합센터 건립 특화사업- 큰나루 광장, 당집연결로 소프트웨어 사업- 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용무치항 어촌뉴딜사업은 총 사업비 100억원으로 작년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2023년 12월 준공예정이다.
사업내용은 공통사업-물양장 신설, 선착장 확장, 슬로프 설치, 주차장 및 소공원 조성 특화사업-주민편의시설, 호안정비 소프트웨어 사업-지역역량강화사업, 지역협의체 운영, 사무장 운영 등으로 계획되어 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어촌뉴딜사업은 정주여건이 열악한 어촌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주민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를 중심으로 당진시에 특성화 된 어촌개발이 목표”며 “사업 추진계획에 따라 단계별 추진사항을 면밀하게 검토해 지속 가능한 개발을 통해 누구나 찾고 싶은 미래의 당진시 어촌을 조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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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밤에도 즐겨요
당진시 삽교호 바다공원, 밤에도 즐겨요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는 시 대표 관광지인 삽교호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이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바다공원에 야간 경관조명 설치를 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삽교호는 넓은 바다공원이 있는 대표 관광지로 불리고 있으나 야간에 즐길 거리가 없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시에서는 관광콘텐츠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시를 상징하는 기존 돛단배 모형의 조형물에 광섬유를 설치해 형형색색의 생동감 있고 화려한 조명을 구현했다.
또한 수목에 간접 조명, 데크길 조명을 설치해 주변 경관과 조화롭게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당진시 문화관광과 한기성 관광개발팀장은 “관광지 내 타지역과 차별화된 아름다운 조명 설치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도 따뜻한 위로와 활력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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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동네서점 살리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당진시 동네서점 살리기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대형 프랜차이즈 서점 입점과 온라인 시장 확대, 전자책 활성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동네서점의 입지를 확대하고 지역서점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서점 인증제’를 본격 시행한다.
시는 작년 이건호 부시장의 주재로 지역서점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거쳐 의견을 수렴해 ‘당진시 지역서점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을 거쳐 본 ‘지역서점 인증제’를 본격 시행하게 됐다.
인증 대상은 실제 일정규모의 방문용 매장을 운영하고 있고 사업자등록증에 ‘도·소매업, 서적’으로 등록돼 도서판매를 주종으로 하는 서점으로 인증 요건을 충족하면 인증서와 인증현판을 교부한다.
시행절차는 이달 16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공고기간을 거치고 3월 2일부터 3월 16일까지 신청접수를 진행하며 신청방법은 인증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당진시립도서관에 접수해야 한다.
당진시립도서관 김천겸 관장은 “이번 지역서점 인증제 시행을 계기로 지역서점들이 안정된 판로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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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시행
당진시‘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시행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가설건축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이번 달부터 “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를 시행한다.
가설건축물은 임시창고 등 제한된 용도의 한시적 사용을 전제로 한 건축물로 존치기간을 정해 신고한 후 설치해야 하며 존치기간이 도래한 가설건축물을 계속 사용하고자 할 경우에는 기간 만료 이전에 연장신고를 해야 한다.
이에 존치기간 연장신고를 이행하지 않아 발생하는 시민들의 재산상 피해를 예방하고자 시는 존치기간 만료 1개월 전에 건축주에게 사전 예고서를 통지하고 있으나, 연장절차를 이행하지 않아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원생활에 대한 관심으로 가설건축물을 신고하지 않고 설치하거나 주거용 건축물로 변경해 사용하는 불법행위가 함께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가설건축물 표지판 제도’를 시행해 가설건축물의 신고번호, 용도, 존치기간 등이 기재된 표지판을 가설건축물축조신고 및 존치기간 연장신고시 신고필증과 함께 교부함으로써 가설건축물에 대한 장기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허가과 권덕수 건축신고팀장은“이 제도가 정착되면 시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함께 도시환경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건전한 건축행정 질서 확립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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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운영 시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왜목마을관광지는 일출과 일몰을 모두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갯벌체험, 낚시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대표 관광명소이다.
그럼에도 그동안 관광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종합관리 사무소와 같은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관광지 운영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시는 2019년 국유재산을 매입해 ‘왜목마을 관광지 방문자센터’ 신축을 추진해 지난해 12월 준공 완료됐고 올해 1월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관광개발팀 직원 1명과 기간제 근로자 2명이 근무 중이며 정기휴일은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이다.
다음달 기간제 근로자 1명을 더 채용할 예정으로 기간제 근로자들은 해수욕장을 비롯한 관광지 일원의 환경정리를 담당하고 있다.
문화관광과 한기성 관광개발팀장은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만큼 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실 수 있도록 왜목마을 관광지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 방문자센터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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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내년 정부예산‘ 7958억원’ 확보에 총력
당진 내년 정부예산‘ 7958억원’ 확보에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과 7958억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등이다.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 2022년 어촌뉴딜사업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평면 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보고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과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액보다 545억원 증액된 목표액을 설정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 구현을 위해 정부예산확보를 단계적 · 전략적 이행해 우수한 확보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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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시민에게 미리 알린다
당진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시민에게 미리 알린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이번달 26일부터 갈등 사전예방 및 시민소통 강화를 위해 맞춤형 문자서비스 ‘미리미리 알리미’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미리미리 알리미’는 시의 주요 행정정보는 물론 지역에 폐기물처리시설, 위험물 및 유해물질 처리시설 등 주민갈등이 예견되는 시설의 입지가 시작되면 인근 지역 주민에게 관련 내용을 문자로 전송하는 서비스이다.
공고·고시 등 오프라인으로 갈등유발 예상시설을 고지하는 시책은 타 시군에서 이미 시행된 바 있으나, 모바일을 활용해 누구나 쉽게 신청하고 전송받을 수 있는 시스템은 당진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구축해 운영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이번 달 15일부터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으로 접속해 휴대폰 번호 및 거주지역 등의 입력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서면으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미리미리 알리미는 당진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 조례 공포에 맞춰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갈등은 발생한 이후 조정하는 것보다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시민들의 알권리 상향과 함께 기피 시설에 대한 사전공론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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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7958억원 확보’위한 내년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2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아미홀에서 김홍장시장 주재로 실·국장과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부예산확보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는 한국형 뉴딜과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보에 중점을 두고 정부예산 확보대상 사업을 선정했으며 정부예산 확보 목표는 신규사업과 지역현안 사업을 총 포함해 93개 사업과 7958억원이다.
이중 대규모 현안사업은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사업 석문국가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당진~대산 고속도로 건설 사업 당진~천안고속도로 건설 등이다.
내년도 신규 발굴사업으로는 탄소중립 전력자유거래 규제자유특구 지정 추진 그린모빌리티 산업기반 구축 2022년 어촌뉴딜사업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신평면 인정사업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사업이 있으며 사업별 특성에 맞춰 유관기관과 협력하는 등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집중 대응할 예정이다.
시는 이날 보고한 대상사업 이외에도 신규사업을 추가로 발굴할 예정이며 지역 국회의원실의 공조 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정부예산 편성 순기에 맞춰 전략적인 확보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다음달 2일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통해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올해는 지난해 정부예산 확보액보다 545억원 증액된 목표액을 설정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살고 싶은 지속가능한 당진 구현을 위해 정부예산확보를 단계적 · 전략적 이행해 우수한 확보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