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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08:5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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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9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당진시 9년 연속 시 단위 고용률 전국 2위
[충청뉴스큐] 통계청이 발표한 시군별 주요고용지표 집계결과에 따르면 당진시가 작년 하반기 고용률 68.9%를 달성하며 ‘9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고용률 68.1% 보다 0.8%p 상승한 것으로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고용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시가 고용위기 극복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고 행정력을 집중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시는 코로나19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일자리 주요 협의체와 고용유지 선제대응 T/F를 운영해 대응책을 마련하고 소상공인 긴급생활지원금과 특례보증자금 증액지원, 동반성장 상생협력 사업 등을 통해 고용유지기반을 강화한 점도 주목된다.
시의 공격적인 기업 투자유치 노력으로 작년 12월 기준 71개 기업이 당진에 둥지를 틀며 일자리 1471개가 새롭게 생겨났으며 국내외 15개 기업과는 8049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이끌어내 향후 지역 고용시장에 훈풍이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다는 방침으로 이를 위해 지난 23일 한국가스공사와 제5LNG생산기지 건설과정에서의 경제상생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하반기에는 첨단금속소재산업 초정밀기술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해 기업의 R&D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시는 ‘RE100 에너지 융복합 혁신벨트’ 추진과 맞춤형 직업훈련을 위한 ‘고용촉진훈련 전문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기반 마련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에서 벗어나 시민 모두의 회복과 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일자리가 생기는 선순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비상경제 대책본부를 구성해 운영 중에 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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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해 힘쓰다
당진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을 위해 힘쓰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신청 접수한 31명에 대해 외부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서면심사를 진행했다.
사업신청은 지난 12월 28일부터 1월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으로 총31명이 신청접수 했으며 사업지침 및 서면평가 기준에 의거해 우리시는 23명을 선정하게 된다.
추천 선발된 대상자는 다음 달 면접평가를 통해 4월 중 15명이 최종 선발될 예정이다.
사업은 3년간 월 80~10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해 영농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의 안정정착을 유도하며 기술·경영 교육과 컨설팅, 농지은행 매입비축 농지임대 및 농지 매매를 연계 지원해 건실한 경영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농촌진흥과 구본석 인력육성팀장은 “청년후계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들에게 체계적 지원을 통해 미래의 선도자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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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농업 확산을 위한 ‘21년도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운영한다.
2018년부터 도시농업 전문인력 양성기관으로 지정받아 도시농업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해온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3월 말부터 개강하는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강생을 지난 22일부터 3월 8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도시농업관리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당진시민 대상으로 도시농업 이론 및 텃밭 재배 실습 등을 교육하며 해당 과정을 이수하고 도시농업 관련 기능사 이상의 국가기술 자격을 갖춘 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부여하는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한편 소중한 나를 위한 원예 힐링 프로그램은 자살고위험군 대상 프로그램으로 스트레스·우울지수가 높은 시민을 대상으로 해 다음달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마다 총 4회 진행된다.
관련분야의 원예치료사가 진행할 해당 프로그램은 15명 내외의 인원으로 생화 리스 만들기, 테라리움 제작 등으로 운영된다.
긍정심리학 기반의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시 자살률 감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먹을 수 있도록 상자텃밭을 보급하고 시에서 배출한 도시농업관리사와 마스터가드너의 재능기부활동과 연계해 텃밭 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함께 키워요 쑥쑥 자라요’를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중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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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규농업인 ‘딸기 정예인력’ 양성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예비귀농인 대상으로 ‘신규농업인 딸기심화교육’을 추진해 딸기 정예인력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은 다음 달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10회 40시간 동안 진행되며 딸기재배에 필요한 관수, 육묘, 방제, 정식 등 이론교육과 농업현장에서 바로 응용 가능한 실습교육 추진 등 전문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대상은 당진시 전입 5년 이내의 딸기재배 귀농인 또는 귀농·귀촌인과 당진시 귀농·귀촌 예정자로 모집인원은 20명 내외이다.
신청기간은 다음달 17일까지이며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미래농업과 도시농업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주소는 E-mail이며 상세한 교육일정 및 기타문의사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농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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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추진, 최대 1천만원 지원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1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당진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소규모 숙원사업을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도시재생사업과의 실질적인 연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마을공동체 역량을 강화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사업대상지역은 당진1동과 당진2동 도시재생활성화구역으로 참여 대상자는 당진시민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라면 청소년을 포함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비는 총 8000만원 규모로 당진1동과 당진2동에 각 4000만원씩 지원되며 일반공모의 경우 총 12개 팀에 사업 당 최대 500만원, 기획공모는 총 2개 팀에 사업 당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하며 팀당 1개의 사업만 할 수 있고 총 사업비의 5% 이상을 자부담토록 해 참여자의 책임감을 높였다.
신청은 당진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와 당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신청서식을 파일을 내려 받거나 센터에 비치된 서류를 받아 작성해 우편이나 방문,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된 공모사업은 단체의 구성 적정성, 사업계획성, 사업비 적절성 등에 대한 전문심사위원의 서류심사와 시 보조금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해 4월부터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공동체가 침체된 상황에서 이번 공모사업이 지역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새로운 아이디어로 지역의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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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그린뉴딜 공직자 공감대 확산 주력
당진시 그린뉴딜 공직자 공감대 확산 주력
[충청뉴스큐] 시민 참여형 뉴딜정책을 통해 한국판 뉴딜을 선도하고 있는 당진시가 지난 22일 서울대학교 윤순진 교수를 초청해 당진시청 당진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정부와 시에서 추진 중인 그린뉴딜 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번 특강에는 시 소속 5급 이상 간부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위기, 그린뉴딜, 정의로운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강을 시작하면서 윤 교수는 전국의 60기 석탄화력발전소 중 10기가 입지해 있고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저지 경험을 갖고 있는 당진시를 국내 에너지 전환과 그린뉴딜 추진에 있어 중요한 의미와 위치를 가진 도시로 평가했다.
이어서 탄소중립선언의 효과를 비롯해 에너지 신규 전력 설비 투자 현황과 글로벌 기업들의 RE100 목표 선언 등 각국과 기업의 뉴딜관련 동향을 설명한 뒤 정부에서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한국판 뉴딜과 지역균형뉴딜, 에너지전환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특히 윤 교수는 주민참여에 기반한 지역분산형 전원 확대의 필요성과 함께 각 지자체에서 발표한 지역균형 뉴딜 정책 사업들이 탄소 배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정의로운 전환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각 지자체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설명하면서 지역균형 뉴딜에서의 탄소 중립 목표 제시와 달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균형 뉴딜에 대한 지자체별 비전과 목표 수립 필요성과 지자체별 현 상황에 대한 검토와 분석, 사업과 추진을 위한 조직과 예산의 필요성도 제시했다.
당진시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특강은 그린뉴딜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국과 기업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우리시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 시민과 함께 기존에 계획한 사업들을 점검해 보완하고 실질적인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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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1년 자체세입 목표액 1731억원
당진시, 2021년 자체세입 목표액 1731억원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2일 시청 아미홀에서 “2021년 세입목표 달성을 위한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이건호 당진부시장 주재로 읍면동 부면장·재무팀장·사무장이 참석해 지방세 주요 현안사항 및 지방세 관계법 주요 개정내용에 대해 논의하고 올해 자체세입 목표액 초과달성을 위한 여러 방안을 모색했다.
안정적인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읍면동에서는 지방세 과세대장 정비 철저로 누수 없는 세원관리,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효율적인 체납 징수 추진,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한 다양한 실천 등 징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건호 당진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가 계속됨에 따라 전년도에 비해 세입여건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한 체납액 관리 방안을 마련하고 세입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는 세무과와 읍면동의 유기적인 협력관계 구축과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코로나19 피해자 지원을 위해 지방세 감면 등 납세부담 경감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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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용역 착수 보고회 개최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2일 시청 아미홀에서 이건호 부시장 주재로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빅데이터 분석과제 발굴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시정 주요정책에 대한 시민생활 밀착형 빅데이터 분석과제를 발굴하고 분석업무의 체계를 확립해 효과적인 빅데이터 분석 사업을 위한 사전 컨설팅의 일환으로 분석과제는 활용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고려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행정에 활용 가능한 분석과제를 최대한 빠짐없이 조사·발굴하기 위해 부서별 업무담당자와의 심층 인터뷰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터뷰는 분석 사례 공유로 과학적 행정을 펼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진행된다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이번 용역으로 시민생활 밀착형 분석과제를 발굴해 빅데이터가 정확한 정책수립과 사업추진을 위한 나침반 역할을 수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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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당진시장, 아동친화도시 조성 직접 챙겨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2일 시청 상록수홀에서 아동의 놀 권리 및 참여권 증진사업의 일환인 ‘놀이환경 시민조사단’ 활동종료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은 아동 및 놀이활동가 총 21명으로 구성됐으며 작년 4월 위촉식을 시작으로 관내 어린이공원을 찾아가 직접 체험하며 주변 환경 및 놀이기구 관리 현황 등을 진단하고 그 의견을 시에 제안하는 역할을 했다.
지난해 5개월간 세 팀으로 나누어 활동했으며 49개소 어린이공원과 놀이터를 진단했고 아동들이 제안한 의견은 산림녹지과 외 10개 부서가 검토를 마쳤다.
이날 간담회는 그간 활동 동영상 시청, 제안사항에 대한 부서 처리결과 보고 활동 소감 등 대화의 시간 등을 순서로 진행됐으며 수료증 전달을 끝으로 마무리 지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코로나19로 외부활동도 줄고 학습형태에도 변화가 생겨 어려움이 있었다.
에도 시에 관심을 갖고 놀이환경 시민조사단으로 활발히 활동해 주신 아동 및 놀이전문가들께 감사를 드린다” 며 “앞으로도 아동친화시설에 대해서 아동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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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당진 캠페인’ 추진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당진 캠페인’을 추진한다.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 당진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한 포장·배달문화 확산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어,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홍보·권장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이달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12일간 진행되며 당진시청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뒤 ‘1회용품 저감 실천 인증샷’을 #제로웨이스트당진 #1회용품줄이기 #플라스틱프리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해 다회용기 사용 방법을 공유하면 된다.
행사기간 중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1회용품 대체품 세트를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이강환 자원활용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직접 1회용품 사용 저감에 참여할 수 있고 다회용기 사용에 대한 인식을 확대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