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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수리민속박물관 교육 교재 개발 완료
합덕수리민속박물관 교육 교재 개발 완료
[충청뉴스큐] 당진시의 대표적 문화유산인 합덕제의 홍보·교육·연구·보존 등을 위해 건립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의 교육 교재가 발간됐다.
시는 국립민속박물관 주관 ‘2020년 민속생활사박물관 협력망 사업 교육개발 지원 공모’에 선정돼 국비 1000만원을 지원받아 올해 초부터 9월말까지 박물관교육 교재 발간을 추진했다.
박물관교육 교재 내용 순서는‘합덕이·연심이와 떠나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여행’이라는 대주제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지도속 합덕제 여행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여행 대동여지도 속 합덕제 찾기 합덕제 중수비 힘을 합해 둑을 만들자 우리 논에 물을 보내줘 동·식물의 천국 합덕제 여행 합덕이 연심이 컬러링 퀴즈로 알아보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 등 9개의 소주제별로 아기자기하게 구성했다.
시 관계자는 “합덕제 제방이 2017년에 세계관개시설물 유산으로 등재되고 합덕제 주변에 위치한 합덕농촌테마공원이 2018년 개장됨에 따라 합덕제를 찾아오는 가족단위 방문객이 증가했다.
또한 2020년 상반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전시실 개편이 이루어지면서 더욱 많은 관람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완성된 교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박물관교육을 활성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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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LED바닥신호등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당진시, LED바닥신호등 설치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비 2,900만원의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국도 32호선 하이마트 사거리에 횡단보도 ‘LED바닥신호등'을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LED바닥신호등’이란 횡단보도 대기선 바닥에 LED 패널을 설치해 만든 보행 보조 장치로 신호등이 초록불로 바뀌면 붉은색의 LED 패널도 동시에 초록색으로 변해 보행자들은 바닥만 보고도 신호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LED바닥신호등’ 은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이중 안전장치로 야간에는 그 효과가 배가 된다.
시는 이를 통해 휠체어 이용 장애인,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들의 시야에 맞춰 보행안전을 확보, 스마트폰을 보며 주변을 살피지 않고 걷는 이른바 스몸비족 등 보행자들의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초 당진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 및 현장조사를 거쳐 시범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LED바닥신호등 설치를 마쳤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을 발굴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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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부서·기관 간 협업으로 도로 중복굴착 최소화
석문면 장고항리 상·하수도 관로 동시 매설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해 마련된 도로굴착사업 이중굴착 방지 개선 계획에 따라 도로를 굴착하는 부서·기관 간 협조로 중복굴착으로 인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
개선 계획에서는 도로굴착을 시행할 기관별 장기 굴착사업계획을 제출받아 공유하고 동일 노선에 대해 사업시기를 조정해 중복굴착을 방지토록 하고 있으며 신규 도로개설 사업 시 가스, 통신, 전기, 상·하수도를 관리하는 관계 기관별로 굴착작업을 동시에 진행토록 했다.
이와 연계해, ‘장기 굴착사업계획’을 활용 석문면 장고항리 일원에 하수관로 설치사업 추진 중 상수관로가 설치되지 않은 지역에 대해 상·하수관로 공사를 동시에 추진할 수 있도록 조치해 주민들의 통행불편 사항을 줄이고 약 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한편 공사가 완료되는 금년 10월부터는 80여 세대에 상수도 공급과 오수처리의 혜택을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송악읍 부곡리와 복운리를 연결하는 한복선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 시행에 따라 포장 공사 전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상수도관로를 설치토록 조치해 향후 관로공사를 별도로 시행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포장복구 비용 약 1억5천만원을 절감했다.
시 관계자는 “굴착공사를 시행하는 기관 및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중복굴착에 따른 불편사항을 최소화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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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일자리대상 ‘7년 연속’ 수상
당진시, 일자리대상 ‘7년 연속’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2020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며 시상금 9,000만원을 확보했다.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9년도 일자리대책 추진성과 및 일자리 질 개선 등에 대한 노력을 평가해 일자리정책 우수자치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이다.
당진시는 이로써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도입 이후 7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이라는 영예와 9년 연속 전국 시 단위 고용률 2위라는 쾌거를 동시에 이뤘으며 이는 장기적 경제 불황 속에서 이뤄낸 결실로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도시라는 명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됐다 시는 작년 한해, 체계적인 고용서비스 인프라 구축과 모든 계층이 일 할 수 있는 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고 일자리 창출 업무를 진행했다.
그 일환으로 서로 분리되어있던 통합일자리센터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합해 ‘당진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새롭게 개소해 일자리를 원하는 구직자들은 남녀 구분 없이 센터를 방문하면 구인·구직등록부터 직업교육훈련, 고용정보제공까지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했다.
또한, 고령화 및 베이비부머세대의 은퇴로 재취업을 워하는 중장년이 급증하는 것에 대응해 2019년 신중년 지원센터 및 중장년기술창업센터를 유치했고 재취업 및 창업 교육을 할 수 있는 다목적 교육공간을 포함해 회의실, 상담실 등을 조성해 창업지원을 활발히 하고 있다.
당진시는 여러 가지 청년 및 여성정책도 함께 추진했는데, 청년의 직접참여를 유도해 의견을 수렴하고 스스로 청년정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한 청년민회는 직접민주주의라는 새로운 프로세스를 형성했다는 점에서 대내외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진행된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청년타운 ‘나래’ 조성은 청년들에게 창업교육과 컨설팅, 코워킹스페이스 및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하는 등 청년창업을 위한 환경을 만들어 청년이 스스로 일을 만들어내는 창업생태계를 조성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었다.
여성정책분야에서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는데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새일여성인턴 채용 사업, 취업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여성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였을 뿐 아니라 200여명의 여성구직자를 대상으로 여성job토크콘서트를 개최해 여성들의 취업고민,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며 앞으로 당진시가 여성취업자들을 위해 어떤 정책을 수립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길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7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으로 당진시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 도시라는 명성을 전국에 알리게 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당진시를 일자리 걱정 없는 고용 안정 도시로 만드는데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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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당진시,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2개 분야 수상
[충청뉴스큐] 충남 당진의 생활원예가들이 선보인 아이디어 정원 작품과 접시정원 작품이 지난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16회 생활원예 중앙경진대회 우수작품 콘테스트에서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당진시는 ‘아이디어 정원’과 ‘접시정원’ 두 분야에 참가해 각각 최우수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수상 분야인‘아이디어 정원’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물 소재를 활용해 좁은 공간 내에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정원을 조성한 것을 말한다.
아이디어 정원분야 수상자 전세희 씨는 작년도 충남 생활원예경진대회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해 충남도대표로 이번 경진에 참여하게 됐다.
최우수작으로 뽑힌 “도시농업의 미래”라는 작품은 수경과 토경의 장점을 적절하게 사용하고 LED 식물 등을 설치해 실내에서 부족한 광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도시에서의 미래농업을 보여주는 도심 미니어처 정원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출시했다.
또한 ‘접시정원’분야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이옥희 씨의 “희망정원”은 전통항아리에 장승의 디자인을 결합해 정겨움과 포근함을 살려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씨는 “가정의 편안함을 기원하는 솟대와 복을 불러오는 부엉이를 소품으로 활용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에 희망정원을 보는 이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작품을 소개했다.
당진시 농업기술센터관계자는 “생활원예는 정서안정은 물론 실내 공기정화와 조경, 취미활동 증진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며 “시민들이 생활원예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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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담인력 확충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당진시, 전담인력 확충으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2018년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자치 선도 도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담인력 47명 확충을 승인받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을 본격 시행하고 있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은 일반직공무원의 힘만으로는 어려운 공공서비스제공의 한계를 주민자치와 보건복지서비스의 연계를 통해 극복하는 읍면동 행정체계개편 사업의 일환으로 시는 마을자치지원관 15명, 사회복지분야 18명, 간호분야 14명을 전담인력으로 채용해 행정의 최일선인 읍면동에 배치함으로써 사업 효율을 극대화했다.
현재 사회복지와 간호 분야 공무원 32명은 14개 읍면동 복지팀에 배치돼 취약계층, 생애전환기, 위기가구, 돌봄 대상 등을 직접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수행으로 수혜대상과 범위를 확대하며 건강관리서비스, 의료 취약계층 발굴,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등 통합복지서비스를 적극 제공 중이다.
또한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한 마을자치지원관은 본청에 총괄인력 1명, 읍면동에 14명을 배치해 주민자치회 지원, 읍면동 평생학습사업 지원 및 보건·복지 인력이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주민력 향상을 통해 마을 내에서 해결해나가는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시는 타 업무 분장으로 인한 주민자치 업무소홀 및 잦은 인사이동 등 주민자치회 위원보다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일반직공무원 배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을자치지원관을 임기제공무원으로 채용했으며 이를 행정안전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추진 매뉴얼에 모범사례로 제시했다.
박병선 공동체새마을과장은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은‘송파 세모녀 사건’이나‘탈북자 모자 아사사건’같은 행정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올해 처음 시작하는 사업인 만큼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지만,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사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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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설 봉안당 추석연휴 사전예약제 실시
당진시 공설 봉안당 추석연휴 사전예약제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추석연휴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공설 봉안당 사전예약제를 실시한다.
시는 지난 18일부터 25일까지 사전예약을 접수받아 예약한 날짜, 시간에 봉안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추석연휴 기간 동안 사전예약제 운영시간은 1부, 2부, 3부, 4부로 방문객은 사전에 이용시간을 다시 한 번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봉안당을 이용할 때는 발열체크 수기명부작성 미 예약자 출입제한 추모시간 10분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제한 제례실 및 휴게실 폐쇄 음식물 실내 반입 및 섭취금지 추모객간 2M 거리두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추석명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가급적 추석연휴를 피해 사전방문 또는 최소한의 인원으로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적극 동참 바란다”며 “무엇보다 9월 30일과 10월 1일 이틀 동안은 많은 혼잡이 예상되니 연휴 기간 중 분산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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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밖 청소년 꿈을 향한 도전 직장체험 인턴십
학교 밖 청소년 꿈을 향한 도전! 직장체험 인턴십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는 사회진입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 직장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직장체험 인턴십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청소년 우호기업과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당진시가 함께 협업해 추진하는 과정으로 진로 선택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1개월간의 직장 실무 체험을 경험시키는 프로그램이다.
1개월간 10시간 교육과 130시간 실습으로 현장에서 실무 담당자와 함께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는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이 있는 여건에서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인턴십 프로그램을 흔쾌히 허락해 준 지역 내 당진성모병원과 세단어린이집에서 현재 2명의 청소년이 간호사, 보육교사 실무체험을 각각 진행 중에 있다.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OO 청소년은“중학교때부터 간호사가 꿈이었어요. 그런데 막상 진로를 선택하려니 나한테 맞지 않으면 어떡하지?라는 두려움이 생겼어요. 이번 인턴십 과정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해 봄으로써 진로 선택에 조금 더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요”고 프로그램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많은 청소년들이 진로를 선택할 때 정보 부족으로 인한 실패를 거듭하고 특히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진로 선택의 어려움은 학교 재학생보다 더 크게 느껴진다.
당진시 꿈드림에서는 청소년의 욕구를 파악해 학교 밖 청소년이 사회인으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직업체험을 발굴해 많은 청소년이 이용 할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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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치매안심센터 도지사 표창 수상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도지사 표창 수상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제13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당진시치매안심센터는 2018년 12월 개소해 치매관리를 위한 전문 인력을 갖추고 치매예방과 조기검진, 치매환자 및 가족지원 사업 등 치매통합컨트롤 타워역할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내 치매관리에 기여했다.
특히 치매환자 쉼터의 경우 송영서비스와 연계해 읍·면 권역으로 확대 운영했으며 고대면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과 인식개선에 도움을 줬다.
그 밖에도 공공후견인사업 등 지역사회 치매관리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25일 충청남도 광역치매센터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당진시는 당진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시군부문 도지사표창을 비롯해 민간부문에서 합덕아산병원 예덕혜가 장관표창을,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과 공공후견사업 유공자 이강주씨가 도지사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손미순 건강증진과장은 “표창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자유롭고 친화적인 당진시를 만들어 치매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는 치매안심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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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축산악취 저감 총력
당진시, 축산악취 저감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시민과 함께하는 축산업 실현을 위해 악취저감 컨설팅, 광역악취 개선사업 추진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월 민원다발 및 주거밀집지역 등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농식품부 산하기관인 축산환경관리원과 협업해, 취약농가 33개소에 대한 악취저감 컨설팅을 대대적으로 시행했으며 오는 10월까지 당진축협 등 협동조합의 전문가를 포함한 지도점검반을 구성해 악취저감시설 가동유무, 악취발생 원인 분석, 발생량 측정 등 농가의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맞춤형 현장컨설팅을 통한 축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올해 농림축산식품부 광역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전국 지자체 중 1위로 선정돼 악취 민원 다발 양돈농가 11개소를 대상으로 국비 5억을 포함한 25억4백만원 규모의 악취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축산환경관리원 컨설팅 결과와 연계해 광역단위 개별 축산시설에 대한 농장 맞춤형 악취저감시스템 및 악취측정장비를 도입하게 되며 시민 주거여건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목표를 두고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명환 축산지원과장은 “당진은 도내 15개 시·군 중 2위의 축산규모를 가진 지자체로 급격한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인구증가 및 시민들의 쾌적한 정주여건에 대한 욕구가 날로 증가하는 현실에서 다각적인 악취저감 시책을 발굴·추진해 깨끗한 축산업으로 이미지를 전환해 시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축산악취에 저감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