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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소상공인 금융 지원 확대…72억 원 특례보증 협약 체결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6일 당진시청 접견실에서 오성환 당진시장과 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 조소행 충남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는 상황에서 신용등급이 낮거나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안정적인 금융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협약에 따라 당진시와 하나은행은 각각 3억원씩 총 6억원을 공동 출연하며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이를 기반으로 출연금의 12배에 해당하는 총 72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제공하게 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상대적으로 낮은 금리로 운영자금 및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앞서 당진시는 지난해 1월에도 7억원을 출연해 총 84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자금을 지원한 바 있으며 이번 추가 협약을 통해 금융지원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상공인 지원에 힘을 쏟고 있다.오성환 당진시장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분들께 이번 특례보증 확대가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쟁력과 자생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소상공일 특례보증 금융지원 업무 협약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2월 9일 오전 7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2월 9일 오전 11시, 신성대 융합 교육관에서 열리는 ‘신성대학교 RISE사업 성과확산 공유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2월 9일 오후 3시, 청 내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산불재난대응단 및 산불감시기동대 발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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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사교육 부담 확 낮춘다
강남인강 홍보물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사교육비로 인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덜기 위해 당진시 중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강남인강’수강료를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1차 2월 9일~20일 △2차 5월 11일~20일 △3차 10월 12일~21일까지며 평생학습 통합 플랫폼 ‘배움나루’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연 수강료는 공동이용 협약 체결도시 혜택으로 3만원이며 시에서 2만원을 지원, 수강생은 1만원만 납부하면 된다.단,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학교 밖 청소년 등 무료 수강 지원 대상자는 자부담이 없으므로 해당자는 배움나루에서 감면 여부를 조회한 뒤 신청하면 된다.수강 신청을 한 중고생은 발급받은 온라인 강의 수강권을 강남인강 누리집에 등록하면 1년간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 모든 강의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한편 강남인강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총 1265개 강좌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강생은 개념완성·심화학습·문제 풀이 과정의 난이도별 강좌를 골라 학년별, 과목별로 학습할 수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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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면 신당리 부녀회, 설맞이 훈훈한 떡국떡 나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6일 신평면 신당리 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신평면에 방문해 떡국떡 12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신당리 부녀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추운 겨울철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진행했다.전봉래 신당리 이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함께 사는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신당리 부녀회와 전봉래 이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떡국떡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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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3월 3일까지 제출하세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제출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6일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는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있는 외국 법인에 이자·배당소득을 지급할 때,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징수해 신고·납부한 자를 의미한다.특별징수명세서는 3월 3일까지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제출하거나, 특별징수의무자의 소재지 자치단체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전자파일 제출 방법은 위택스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출한 특별징수 명세서는 2025년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검증자료로 활용하며 자치단체 간 특별징수세액 정산에도 사용하므로 기한 내 정확한 제출이 필요하다.시는 제출 대상자들에게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특별징수명세서 제출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세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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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서부새마을금고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물품 전달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석문면에 이웃돕기 성금·물품 전달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지난 5일 석문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 백미 400kg, 라면 40상자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후원금과 후원 물품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인 ‘사랑의 좀도리’지원사업으로 석문면 내 복지사각지대 가정,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 저소득 가정 등을 위해 전달 할 예정이다.당진서부새마을금고 염병호 이사장은 “해마다 나눔 행사에 동참하는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당진서부새마을금고는 매 끼니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두는 것을 의미하는 사랑의 좀도리 활동을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 29주년을 맞이하고 있다.또한, 매년 저소득 가정을 발굴해 집수리 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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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라져가는 마을의 기억을 기록하다
당진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 본격 시동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관내 소멸 위기 마을의 고유한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의 대상지 8곳을 최종 선정하고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잊혀 가는 마을의 역사, 문화, 인물 등 유무형의 자산을 주민 주도로 조사·기록해 지역 정체성을 강화하고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기획됐다.센터는 지난 1월 14일부터 23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했으며 접수된 마을을 대상으로 △소멸 위기 및 기록의 시급성 △유산의 역사·문화적 가치 △주민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8개 마을을 선정했다.선정된 마을에는 지역 사학자와 전문 사진가를 투입한다.이들은 11월까지 마을에 파견돼 문헌 조사와 현장 답사를 진행하며 특히 마을 원로들의 구술 채록을 통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발굴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이번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선정된 8개 마을의 이장 및 실무자, 기록 전문가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내용 △마을별 전문가 연결 △현장 조사 일정 조율 등을 진행하며 마을의 역사를 기록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했다.향후 기록된 결과물은 원고 집필과 사진 자료 보관 과정을 거쳐 전문 디자이너를 통해 편집하며 최종적으로 마을지 발간이 가능한 형태의 PDF 파일과 디지털 데이터로 구축해 마을에 제공한다.이일순 센터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정보 나열이 아닌, 주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살아있는 역사’를 기록하는 과정”이라며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발굴한 기록들이 향후 마을의 소중한 문화 자산이자 공동체 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본 사업은 11월까지 진행하며 구축된 데이터는 향후 마을 책자 발간이나 지역 문화 콘텐츠 제작을 위한 기초 자료로 영구 보존·활용할 계획이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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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난 피해 주민 주택 신축 지원 협약 체결
당진시,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지난 5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지역 건축사회와 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은 오성환 당진시장과 당진지역 건축사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재, 수해 등 재난으로 주택 피해를 겪은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 신축 시 필요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인허가 서류 우선 처리 등을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협약을 통해 당진지역 건축사회에서는 ‘재난 피해 시민의 신속한 일상 회복 돕기’를 목표로 설계 및 감리비 감면 등 전문 기술 분야의 재능기부를 통해 힘을 보태고 시에서는 관련 인허가 등 행정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당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실의에 빠진 시민들이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민관이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피해 시민의 마음을 위로하고 안정적인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긴밀한 협조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재난 피해 주택 신축지원 업무협약식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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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첫 정기 실무회의 개최
텃밭케이크만들기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시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가 지난 2일 왕매실농촌체험휴양마을 회의실에서 올해 첫 정기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농촌체험마을별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 예정인 축제 및 행사 일정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당진시 농식품유통과 농촌융복합팀 관계자가 참석해 올해 추진되는 공모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필요한 사업이 적기에 신청될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협의회는 왕매실마을, 푸레기마을, 백석올미마을, 당나루물꽃승마마을, 합덕연지마을 등 당진 지역 내 5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구성돼 있다.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시기별 농촌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당진시 대표 축제 참여 등을 논의하며 도시민을 대상으로 영농체험과 농촌문화 체험을 제공해 도농 교류 확대와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지난해에는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 충남도 고향마실한마당, 당진시 고구마홍보판촉행사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협의회가 주관 역할을 맡아 농촌체험마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아울러 협의회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텃밭 케이크’만들기 체험을 개발·운영하며 도시민들에게 농촌 자원을 활용한 이색 체험 콘텐츠를 선보였다.그 결과 체험·판매·숙박 등을 포함해 약 10억원 규모의 매출을 기록하며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도 농촌 체험 콘텐츠의 다양화를 추진하고 정기적인 실무모임을 통해 더 많은 도시민에게 농촌 체험의 가치를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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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연시총회 개최…지역사회 공헌 다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 2026년 연시총회 개최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생활개선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연시총회는 △2025년도 회계결산 보고 △2025년도 활동 성과 공유 △2026년 사업계획 수립 △조직 운영사항 공유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5대 과제 실천 다짐 △보자기 공예 역량강화 교육 순으로 진행했다.회원들은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농촌 생활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힘을 모으기로 다짐했다.특히 작년 회장단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보자기공예 2급 자격 취득 교육’내용과 연계해 읍면동 회원들에게 지역 행사·농산물 홍보·나눔 활동 등 보자기 공예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시연 및 실습 교육을 진행해 회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명옥 연합회장은“올해도 회원 간 결속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농촌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봉사·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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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당진시 제공)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신규 농업인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수강생을 2월 6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교육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귀농·귀촌인 △재촌 비농업인 △예비 귀농·귀촌인 등으로 총 30명을 모집한다.교육은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 및 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영농 기초기술교육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 기반 조성을 돕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한다.오는 3월 11일부터 4월 22일까지 총 13회 54시간 동안 이뤄지며 이번 기초영농기술교육은 농촌 융화 교육, 작목 재배 기술, 토지법률, 농가 현장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신청은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