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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산면,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성황
"문을 여시오, 복 들어갑니다~~"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홍산면 주민자치회는 정월대보름 맞이 지신밟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 문화를 계승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기획됐다.지신밟기는 우리 조상들이 정월대보름에 액운을 몰아내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 민속 행사이다.이러한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풍물단을 앞세워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등 주요 기관을 방문하고 시장을 돌며 주민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했으며 상가의 번영을 축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한동안 잊고 지냈던 세시 풍습을 재현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들의 유대감을 회복해 서로의 안녕과 복을 기원해 줌으로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홍산면 주민자치회는 이러한 행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며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도모하겠다고 밝혔다.담당부서 : 홍산면 총무팀 한현민 관련사진 : 홍산면 주민자치회 정월대보름 지신밟기 행사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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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화면, 3.1 만세운동 재현…'우리 땅은 비워주고 물러가라' 함성
"우리 땅은 비워주고 너희들은 물러가라"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남 최초 기미 3 1독립운동 부여의거 선양위원회에서는 오는 3월 6일 오전 10시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역사적 상징으로서 1919년 3 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뜻깊은 기념행사를 충화면 부여 의거 기념 광장에서 개최한다.충화면은 보훈처로부터 충남 최초 기미년 3 1만세운동이 시작된 발원지로 정식 승인받았으며 특별히 ‘부여 의거’라는 정식 명칭을 사용한다.1919년 3월 당시 충화면민 7인이 모여 만세운동을 계획하고 임천장터에서 독립선언서를 붙이고 ‘조선독립만세’를 외쳤다.이들이 임천 헌병주재소로 들어가 ‘우리 땅은 비워주고 너희들은 물러가라’라고 외쳤던 뜻깊은 날을 기념하기 위해 충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부여 의거 기념 광장까지 약 600M를 행진하며 그날의 함성을 똑같이 재현하는 행사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이번 행사는 충화면민뿐만 아니라 부여군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 협조와 더불어 지역 공동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행사로 기획했다.부여군 여성단체에서 대형 태극기를 앞세워 선두에 서고 부여군의 여러 단체는 그날의 숭고한 정신을 드높이기 위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며 행진한다.조영관 회장은 “1919년 3월 충화면에서 독립만세를 외쳤던 선인들의 애국정신을 다음 세대의 살아 있는 역사 교육으로 이어가겠다”며 “특히 부여 의거가 충화면의 행사가 아니라 충남도민의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널리 알리는 데 힘을 쏟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담당부서 : 충화면 총무팀 이해란 관련사진 : 충화면 3 1만세운동 재현 행사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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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촌장학회, 지역 인재 11명에 장학금 전달…미래 밝힌다
년 초촌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및 정기총회 개최 - 지역 인재 11명에 장학금 전달, 미래 인재 육성 의지 다져 - 초촌장학회는 초촌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초촌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및 정기총회 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학회 임원과 회원, 지역 기관 단체장,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뜻을 함께했다.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와 감사 보고가 진행됐으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참석자들은 지속적인 장학기금 확충과 투명한 운영을 통해 더 많은 학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올해 대학교에 입학하는 초촌면 내 신입 학생 11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다.장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학업에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초촌장학회 관계자는 “장학금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학생들에게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인재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백형열 초촌면장은 “초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큰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면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초촌장학회는 설립 이후 매년 정기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장학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아울러 초촌장학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계획이다.담당부서 : 초촌면행정복지센터 총무팀 이광복 관련사진 : 2026년 초촌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및 정기총회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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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부여군에 사랑의 행복상자 기탁
하나은행, 부여군에 사랑의 행복상자 기탁
[충청뉴스큐]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은 부여군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행복상자’50박스를 부여군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행복상자’는 식료품과 생필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됐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함종덕 하나은행 충남북영업본부 지역대표는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사회공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박정현 부여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물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하나은행 충청하나그룹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호우피해 의연 물품 지원 및 수해복구 자원봉사자 지원 등 지역사회와의 동행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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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뜨래, 3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쾌거
부여군 굿뜨래, 3년 연속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수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 공동브랜드‘굿뜨래’가 지난 26일 ‘202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굿뜨래’가 추진해 온 소비자 중심의 제품, 서비스 개선, 품질 고도화, 고객 경험 혁신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브랜드 경영협회, 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는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은 소비자 가치와 브랜드 경쟁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전문가 36인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부여군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개발된 ‘굿뜨래’는 품질 우선주의 실현을 위해 3단계 사용승인 심사를 비롯해 생산품 안전성 검사와 품질관리 장비 지원 등의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또한, 소비자의 요구에 대응하고자 지난해에는 상시 품질관리 체계 강화 사용 승인조직 대상 고객응대 집중교육 실시 소비자 모니터 요원 증원 명절대비 명품패키지 개발 등 소비자중심 전략을 추진한 점이 이번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홍은아 부여군 부군수는 “2024, 2025년에 이어 연속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의 선택과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소비자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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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 모색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부여공영주차타워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협의회 위원과 관계자 등 50명이 참석했으며 부여의 항일운동 특강 2025년 사업 및 회계 결산보고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심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해 초등학생 대상 쓰레기 줍기 봉사활동 탄소중립 캠프 운영 폐자전거 무상 수거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증명사진 지원 등 4개 분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업을 시행했다.이민우 회장은 “부여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3기 출범을 계기로 분과별 전문성과 실행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발전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협의회는 지난해 6월에 제3기가 출범해 4개 분과로 구성, 운영되며 분과별 지역 특성에 맞는 실천 과제를 발굴하고 민, 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발전목표를 군정에 접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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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활성화 교육 실시
부여군,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 개선 교육 및 우선구매 컨설팅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부여군 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인식 개선 교육 및 우선구매 컨설팅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 컨설팅은 각 부서 회계 및 사업 담당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구매, 계약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교육은 한국장애인개발원 전문 강사의 지자체별 집행 여건과 실무 흐름을 반영한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컨설팅’방식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우선구매 제도의 핵심 내용 구매 절차 실무 유의 사항 다양한 생산품 안내 부서 간 협업 포인트까지 현장에서 바로 적용이 가능한 내용으로 교육받았다.한편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는 공공기관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우선으로 구매하도록 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중증장애인의 고용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에 이바지하는 제도다.또한 보건복지부는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이행을 위해 연도별 공공기관 구매 목표 비율을 안내하고 있으며 2026년도 구매 목표 비율은 총구매액 대비 1.1%로 제시돼 있다.부여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서별 구매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우선구매가 현장에서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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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성, 가정폭력상담센터, '2026년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 위촉식'개최
부여군 성, 가정폭력상담센터, '2026년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 위촉식'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부여군 성, 가정폭력상담센터에서 ‘2026년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신규 자원봉사자를 포함한 총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봉사자로서의 다짐을 나누고 2026년 상담센터의 활동 계획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위촉된 봉사자들은 매월 기본교육과 역량 강화교육을 이수하고 성폭력 예방교육과 상담센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며 슈퍼비전과 사례 회의를 통해 맞춤형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봉사단의 주요 활동으로는 어르신 대상 미술치료 놀이사업 지역 활동가 양성사업 현장으로 찾아가는 폭력 예방 교육 성인권 동아리 피해자 회복프로그램 성문화 체험 교실 운영 상담센터 홍보 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정점숙 센터장은 “이번 14기 희망모아민들레봉사단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기존 봉사자를 비롯해 유사 경험과 의욕을 가진 신규 자원봉사들의 참여로 더욱 활성화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피해자 회복을 돕는 든든한 동반자의 역할도 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부여군 성, 가정폭력상담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폭력 예방 및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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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농지법 개정 건의…소규모 태양광 발전 활성화 촉구
박정현 부여군수, 충남 시장·군수협의회서 소규모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농지법 개정 건의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박정현 부여군수가 지난 2월 25일 열린 민선 8기 4차 연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를 위한 농지법 개정’을 공식 건의했다.이번 건의는 농촌지역의 소득 기반을 확대하고 정부의 재생에너지 정책과 쌀 재배면적 감축 기조에 보조를 맞추기 위한 제도 개선 요구로 농업 기반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농지의 합리적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취지이다.박정현 부여군수는 “현행 ‘농지법’은 농지 보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어 농지 전용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쌀 공급 과잉으로 재배면적을 축소하는 정책 기조와는 달리, 농지 활용에 대해서는 여전히 획일적으로 제한하고 있어 농가 소득 보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규모 태양광 시설 설치까지 제약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서 “농지를 보전하는 일도 중요하지만, 농촌을 지키는 일 또한 중요하다”며 “고령화와 소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고려해, 농지를 합리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편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이 활성화된다면 전국 쌀생산량의 약 8.5%의 공급감소 효과를 가져와 쌀가격 안정과 농가에 연간 약 2200만원의 추가 이익을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농가당 100kW/hr로 제한함으로써 무분별한 태양광 발전시설의 난립을 예방함과 동시에 경작 면적이 적은 소농가와 고령농가에는 큰 수익원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100kW/hr의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를 위해 소요되는 사업비 약 2억 4천만원은 농가의 부담 경감을 위해 RE100 달성과 쌀값 안정을 위한 거시적인 차원의 국가적 지원방안이 필요할 것이다.이번 건의에는 ‘농지법’제22조의 농지 최소분할면적 기준을 현행 2천㎡에서 1천㎡로 완화하는 내용과, 소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허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농지법 시행령’제29조 제1항에 제9호를 신설하는 방안이 포함됐다.부여군은 앞으로도 농지와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지키는 범위 내에서 농가 소득 다변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련 제도 개선을 지속 건의해 나갈 예정이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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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으로 주민 건강 UP!
부여군, 건강한 일상을 만드는 '건강마을 가꾸기'운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 도시 사업의 일환으로‘2026년 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건강마을 가꾸기 사업은 마을 기반 통합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8개 마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추진되며 신체활동·정서 활동·치매 예방·정신건강 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의 전반적인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대상 마을은 △규암면 함양리 △은산면 은산1리 △외산면 삼산리 △구룡면 죽절리 △옥산면 안서리 △양화면 벽용1리 △임천면 발산2리 △장암면 정암1리로 건강마을 조성에 대한 마을주민과 마을지도자의 참여 의지가 높은 곳이다.또한, 2월에는 올해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마을 대표자 및 담당 지역 보건 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업 종료 후, 주민 참여율과 건강생활 실천율 등 주요 평가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에 따라 건강 증진 기구를 인센티브로 지원할 계획이다.유재정 보건소장은 “지역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43%에 달하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