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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영농조합법인, 새해 맞아 이웃사랑 실천…성금 100만원 기탁
차 영농조합법인,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부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차 영농조합법인은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부여군 내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차 영농조합법인은 부여군 임천면에 소재한 농업 법인으로, 곡물 및 기타 식량 작물 재배를 중심으로 친환경 농업 실천과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에 힘쓰고 있다.차재복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에 박정현 군수는 “지역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차 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차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25년 4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과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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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고향사랑기부제, 1만 명의 마음을 잇다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11억 6천288만 원을 모금해, 애초 예상액이었던 7억 원 대비 16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기부 참여 인원은 1만928명, 기부 건수는 1만1134건으로 전국 각지에서 꾸준한 참여가 이어졌다.특히 10만 원 이하 기부가 대부분을 차지해 소액 다수 참여를 기반으로 한 고향사랑기부제의 취지가 현장에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이와 함께 1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도 13건에 달했으며, 이 중 1천만 원 최고액 기부자 3명이 포함돼 기부 참여의 폭이 넓어졌다.답례품으로는 설향 딸기가 가장 많이 선택됐으며 이어 굿뜨래 한우 채끝, 한돈 세트, 정관장 활기단, 굿뜨래페이 순으로 나타나, 기부가 지역 농축산물 소비와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부여군은 기부금을 활용해 △참전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소아청소년과 운영비 지원 △반려동물 동물등록비 지원 △아이돌봄서비스 본인 부담금 지원 등 총 8개의 사업을 추진했다.또한 지정 기부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업 재원을 확보했으며 관련 사업은 2026년에 추진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제도 시행 이후 부여군의 누적 모금액은 23만8866만1601원으로 집계됐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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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여군, 250만원 성금 기탁…'사랑의 찻집' 수익금 전달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250만 원 기탁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지역위원회는 8일 부여군청을 방문해 관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랑의 성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2025년 12월 더불어민주당 부여군 지역위원회가 운영한 일일 찻집의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연말연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수현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참여로 마련된 성금이 새해를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이에 박정현 군수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더불어민주당 부여군 지역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을 새해의 희망과 용기가 되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부여군은 기탁된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홀몸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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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생활개선회, 2510kg 사랑의 쌀 기탁…훈훈한 새해 나눔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는 지난 8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사랑의 쌀 2510kg을 부여군에 기탁하며 새해 첫 나눔의 포문을 열었다.사랑의 쌀 모으기 행사는 773명의 회원이 지난해 읍면 생활개선회 연말 총회에서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새해를 맞이하길 바라는 전 회원의 염원을 담았다.고승현 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큰 나눔이 될 수 있음을 느끼고 실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부여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국생활개선부여군연합회가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의 활력을 주도하는 여성농업인 학습단체로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이 외에도 생활개선회는 해마다 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 굿뜨래 장학금 기탁, 쌀 소비 촉진 운동 등 이웃사랑을 선도적으로 실천하고 있고, 지역사회에서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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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출범…'부여형 돌봄' 구축 시동
'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출범, 부여형 돌봄 체계 구축 박차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8일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협의체’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중심의 통합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이번 협의체는 2026년 3월 본격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구성됐다.군은 협의체를 통해 지역 돌봄 체계를 정비하고 부여군 특색에 맞는 ‘부여형 통합 돌봄’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협의체는 박정현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여청양지사장, 국민연금공단 공주부여지사장, 의료·요양·복지 분야 기관장과 전문가 등 총 19명으로 구성됐다.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통합지원 시책을 심의·자문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통합 돌봄 사업 지역계획 수립 △대상자 발굴 및 통합판정 체계 구축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 구체적인 추진 전략을 공유하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실행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박정현 군수는 “초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우리 지역에서 통합 돌봄 체계는 군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기반”이라며, “분야별 전문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존엄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돌봄이 일상이 되는 부여’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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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방학 중 돌봄교실 확대 운영
방학 중 돌봄교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2026년 방학 기간을 맞아 맞벌이 가구의 최대 고민인 양육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방학 중 돌봄교실’ 운영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확대 운영은 그동안 방학 중 돌봄 수요에 비해 부족했던 정원을 늘리고, 아이들이 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머물 수 있도록 운영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겨울방학 돌봄교실은 1월 2일부터 2월 27일까지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다. 특히 맞벌이 가구의 현실적인 수요를 반영하여 운영 시작 시각을 기존 오전 10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기고, 운영 횟수 또한 주 5회로 확대했다. 이를 통해 출근 시간대와 월요일에 발생하던 돌봄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이용 정원을 기존 30명에서 40명으로 증원하여 수혜 대상을 넓혔으며, 운영 장소를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으로 이전해 아동들이 더 전문적이고 쾌적한 전용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개선했다.프로그램 구성 역시 내실 있게 했다. 중식 제공과 함께 아동들의 성장을 돕는 창의 교육, 독서 활동, 신체 놀이 등 양질의 돌봄 프로그램을 병행할 예정이다.박정현 군수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부여를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운용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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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 40분으로 확대
부여군 공영주차타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군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부여군 주차장 조례」를 개정하여,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시간을 기존 30분에서 40분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이번 조례 개정은 짧은 시간의 주차에도 요금 부담을 느끼는 군민과 방문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관공서·전통시장·상가 이용 등 단시간 주차 수요가 많은 지역의 주차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민원 처리, 시장 방문, 간단한 물품 구매 등 비교적 짧은 시간 주차가 잦은 특성을 고려해 무료 이용 시간을 확대함으로써,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편의 향상과 함께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무료 이용 시간 확대는 군민과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차 환경개선과 이용자 중심의 주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확대된 최초 무료 이용 시간 40분은 부여군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적용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청 누리집 또는 경제교통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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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산면 새마을협의회, 2년 연속 의식개혁 운동 최우수
의식개혁 운동 평가대회
[충청뉴스큐] 부여군 은산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2025 의식개혁 운동 실천 읍면 평가대회에서 2년 연속 최우수로 선정되는 뜻깊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8일 밝혔다.의식개혁 운동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새마을 단체의 핵심 사업으로, 은산면 새마을 회원들은 나눔과 봉사 실천, 장학금 기탁,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 해왔다.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루어진 이번 성과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새마을협의회·부녀회의 헌신적인 봉사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룬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2026년 1월 1일 자로 부임한 이봉인 은산면장과 함께 이우복 새마을지도자 회장과 김혜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으로 새마을지도자들이 솔선수범해 나눔과 배려, 공동체 정신이 지역사회 곳곳에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주민 중심의 실천 운동을 더욱 활성화하고,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의식개혁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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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100세 어르신 장수 축하해드립니다.
충청남도 부여군 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고령사회 속 어르신들의 노후생활 안정과 경로효친 문화 조성을 위해 '장수축하금품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부여군이 2일 발표한 '2026년 달라지는 제도·시책'67개 정책에 포함된 이 사업은 새해부터 본격 시행되며,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들에게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 5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부여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는 100세 이상 어르신이다.본인 또는 위임받은 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주민등록 등·초본과 가족관계등록부는 행정공동이용을 통해 자동으로 확인되기 때문에 별도 서류 제출이 필요 없다.신청 기간은 대상자의 출생 연도에 따라 다르다.△100세 도래 시: 100세가 되는 달 30일 전부터 신청 △1925년도 포함 이전 출생자: 2026년 1월부터 12월까지 신청 △1926년도 출생자: 100세 도래 1개월 전부터 1년 이내 신청 부여군은 대상자들에게 신청 시기에 안내문을 우편으로 사전 발송할 예정이다.100세 도래 시 해당 달 전월 말까지, 기존 100세 이상 및 도래 예정자는 올 1월 일괄 안내하기로 했다.부여군 관계자는 "100세를 넘기신 어르신들의 장수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 안정에 도움이 되고 지역사회 경로효친 문화가 더욱 확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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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외산면, 2026년 힘찬 출발… 시무식 및 이장단 회의 개최
부여군 외산면, 2026년 새해 시무식 및 첫 이장단 회의 개최 (부여군 제공)
[충청뉴스큐] 외산면은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한 데 이어, 각 마을 이장이 한자리에 모인 새해 첫 이장단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마을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시무식에서 외산면 전 공직자들은 면민에 대한 봉사의 자세를 최우선으로 삼고,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자세로 행정업무에 임하며,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했다.최용준 외산면장은 새해 첫 이장단 회의에서 새로 선출된 이장 5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이장님은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장 중요한 가교인 만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이어 “현장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여 면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활력과 정이 넘치는 외산면을 만들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외산면은 매월 정례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해 지역 내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현장 행정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