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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부소산성 판축성벽 조사결과 23일 온라인 공개
부여 부소산성 판축성벽 조사결과 23일 온라인 공개
[충청뉴스큐] 부여군에서 문화재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에 있는 부여 부소산성 발굴조사에서 백제시대 성벽 관련 시설과 통일신라~고려시대에 걸쳐 거듭해서 쌓은 성벽을 확인했다.
이들 현장은 23일 오후 3시 부여군과 문화재청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부소산성은 부여지역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핵심적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백제 마지막 도읍으로 알려진 추정 사비 왕궁지의 북쪽 배후에 해당하기 때문에 왕실의 후원이자, 유사시 도피처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으므로 왕궁에 버금가는 시설을 겸비한 유적이라 할 수 있다.
1980~1990년대에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에서 실시한 발굴조사에서는 동성벽과 북성벽 위주로 진행되어 서성벽과 서문지에 대해서는 추정만 될 뿐 정확한 범위와 축성의 실태를 알 수 없었다.
이에 20여 년 만에 재개된 이번 발굴조사는 백제 추정 서문지와 그 주변 성벽을 대상으로 실시해, 서성벽의 문지와 함께 부소산 전체를 아우르는 백제 포곡식 성의 정확한 동선을 파악했고 배수와 출입 관련 시설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부소산의 남동쪽 정상부를 중심으로 형성된 통일신라시대 테뫼식 성의 축조 방식과 시기마다 달라지는 부소산성 성벽의 변화 양상을 파악할 수 있는 자료도 얻을 수 있었다.
부소산성의 백제 포곡식 성은 기본적으로 판축으로 축조됐고 이외에도 판축 외벽만을 석축하는 방식, 두 겹 이상 판축하는 방식, 내벽에 배수로를 부석하는 방식 등이 확인된 바 있다.
이번에 조사된 서성벽 구간은 부소산성 성벽 중에 중심토루가 가장 견고하고 반듯한 상태로 확인됐다.
성벽의 판축층 너비는 약 4.8~4.9m이며 현재 남아있는 성벽의 높이는 최대 4.4m 정도로 훼손된 점을 고려하면 더욱 거대했을 것이다.
또한, 성벽의 중심을 이루는 판축층의 내외벽은 모두 흙으로 보강했는데, 일부는 가공한 석재를 이용해 마무리한 특이한 양상도 확인됐다.
백제 포곡식 성은 통일신라시대에도 재차 보수작업을 거쳐 꾸준히 활용됐다.
그만큼 부소산성이 중요한 위치였음을 알 수 있다.
통일신라시대 성벽 보수는 성 안쪽 벽면으로 와적층과 부석층을 조성해 보강하는 방식을 사용했고 일부 구간에 한해 석렬이나 석축이 덧대지기도 했다.
추정 서문지 지점은 부소산 남록의 추정 사비 왕궁지에서 서복사지를 거쳐 성 내로 진입하는 길목에 해당한다.
이곳은 원래 골짜기를 이루는 지점에 해당하며 조사결과 백제 성벽 판축층 위로 암거가 형성되어 있었다.
암거의 상부구조는 안타깝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이 주변으로 문지공석, 원형 초석, 매우 잘 치석된 대형 가공석들이 산재해 있어 출입 목적의 구조물이 존재했다을 알 수 있다.
백제와 통일신라 성벽이 연접한 지점에서는 백제 성벽 위로 통일신라 테뫼식 성벽이 만들어졌다.
테뫼식 성의 외벽은 기존의 백제 성벽을 수축해 사용하였지만, 내벽은 백제 성벽 위에 기단석축을 부가해 축조했다.
성벽 시설층에서 축성과정 중 유입된 ‘회창7년’ 명문와가 출토되어 성벽의 조성 시기는 9세기 중반 이후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서성벽과 추정 서문지의 확인을 통해, 백제 사비왕도 내에서도 핵심에 해당하는 성벽의 실체와 그 축성 기술을 파악할 수 있었다.
이러한 성과는 최근 한성기와 웅진기 왕성인 풍납토성, 몽촌토성, 공산성의 최근 발굴 성과와 함께 백제 중앙의 수준 높은 축성 기술과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올해에도 백제 서성벽 일대에 대한 발굴조사를 진행해, 서문지의 존재 여부, 성벽 축조 공정 과정과 기법을 확인할 예정으로 앞으로 고대 토목기술의 복원과 유적 정비를 위한 귀중한 기초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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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평생학습관, 2021년 제1기 정규강좌 강사 모집
부여군 평생학습관, 2021년 제1기 정규강좌 강사 모집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부여군 평생학습관 제1기 정규강좌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4일까지로 모집분야는 온·오프라인 병행이 가능한 성인 대상의 5개 분야 30개 강좌이다.
응시자격은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강의가 가능해야 하며 해당 분야 교육과정 이수자, 자격증 소지자, 전공자, 강의 경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강의 시연 영상 및 강사지원서·강의계획서·자기소개서 등을 구비해 전자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강사 모집은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따라 대면 강좌가 어려운 경우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강좌로 전환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병행이 가능한 강좌를 모집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강사 공모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군민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평생교육 정규강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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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 나서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업인의 소득수준을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1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여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에 나선다.
지원대상은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1년이상 거주한 농가주 및 사업장을 둔 농업법인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달 24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부여군 농업발전기금 운용심의원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하며 사업대상자 중 중소·영세농 및 여성·청년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선정된 대상자는 농지 구입, 하우스 설치, 축사 신축 및 개보수 등 사업에 농업발전기금을 활용할 수 있으며 융자지원 한도액은 최대 개인 1억원, 법인 2억원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및 자연재해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으로 농가의 부담 경감 및 영농의욕이 고취되어 농가소득이 증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부여군 농업발전기금 융자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농정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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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사비백제사 재정립 본격화
부여군, 사비백제사 재정립 본격화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사비백제사 재정립을 위한 도서 편찬 작업을 본격화한다.
군에 따르면, 사비백제사 편찬위원들은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굿뜨래경영과 다목적회의실에서 사비백제사 재정립 집필위원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회의가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온라인 화상회의로 개최됐으며 성정용 충북대 교수를 비롯해 권오영 서울대 교수, 정재윤 공주대 교수, 김낙중 전북대 교수, 신희권 서울시립대 교수 등 편찬위원을 포함해 집필위원 36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에서는 필자별 세부목차와 현재까지 집필된 내용 등을 발표하고 이에 대한 공유와 토론을 통해 체계적이고 객관적인 도서 편찬 방향을 모색하며 진행됐다.
1일차에는 1권 ‘사비시대를 연 성왕과 사비도성’, 2일차에는 2권 ‘불국토의 나라와 유려한 백제문화’와 3권 ‘백제와 함께한 의자왕’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1일차인 22일에는 박정현 부여군수가 직접 참여해 사비백제사 재정립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역사인식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사비백제사 재정립 도서는 부여군 역점사업으로 체계적인 집필을 통해 교정과 감수과정을 거쳐 올해 12월 중 발간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백제역사를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인식 정립을 위해 워크숍 개최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주시는 편찬위원 및 집필위원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부여군은 사비백제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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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 모집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군민 의식 제고를 위해 군민이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군민이 직접 불법 유동광고물을 수거해 신고하면 그에 따른 보상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군은 오는 3월 2일부터 수거보상제 참여자 10명을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부여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미취업자, 고령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보상금 지원 기준은 족자형 현수막 1매당 3,000원, 벽보는 장당 500원, 명함형 전단지는 장당 50원이며 월 최대 30만원까지 지급한다.
단, 부여군 이외의 지역에서 수거한 불법광고물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한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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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소득하위 70%에 기초연금 최대 30만원 확대 지원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올해 기초연금 최대금액을 지원하는 수급범위를 소득하위 70%로 확대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소득 하위 40%이하에 적용했던 단독가구 기초연금은 월 최대 30만원, 부부가구가 월 최대 48만원이었으나, 올해부터는 소득 하위 70%이하로 지원범위를 확대해 기초연금 수급자 전체가 최대 지급액 대상자가 된다.
이에 지난해 25만 4,760원을 지급받던 단독가구 어르신은 올해 최대 30만원을 지원받게 되며 40만 7,600원을 지급받던 부부 가구 수급자는 최대 48만원까지 지원받게 되어 부여군 관내 최대금액 수급자는 전년대비 7,700명이 증가됐다.
기초연금신청은 만 65세부터 해당되며 1956년생 대상자는 본인의 생일이 속한 달의 1개월 전부터 해당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초연금 지급 대상자 범위가 확대된다.에 따라 대상자 누락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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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동선별·출하 생산자 조직 육성에 중점
부여군, 공동선별·출하 생산자 조직 육성에 중점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생산자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산물 유통비용 절감과 물류 효율성을 높여 농산물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관내 공동선별·출하 생산자조직육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고품질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와 유통의 대형화로 인해 대형 유통업체와 교섭력을 높일 수 있는 통합마케팅 조직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공선회의 활성화가 뒷받침되어야 하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군에서는 공선회 조직을 대상으로 농가교육 및 컨설팅, 재배 매뉴얼 제작 등을 시작으로 자조금 의무조성, 전 농가 GAP인증 등 자립 가능한 조직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단계별로 노력하고 있다.
군은 올해 신규 2개 조직이 포함된 25개 공선조직을 대상으로 수박, 멜론, 토마토 등 12개 품목별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사업비는 연차평가 결과에 따라 1천 4백만원~2천 6백만원으로 차등 지원하며 공선조직에 선정될 경우 지원 프로그램에 의해 최대 9년간 지원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10월 부여군 지역농협조합 공동사업법인이 산지유통혁신조직 시범운영 사업자에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이로써 부여조공 통합마케팅조직을 품목중심, 전속출하, 수급관리를 의무화한 혁신주체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3년간 최대 연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조직들의 연차평가에 대비한 지도점검 등 철저한 준비는 물론, 통합 마케팅 신규 참여조직 발굴과 선진화된 산지유통 혁신조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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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보건소 금연클리닉과 “금연 도전”
부여군보건소 금연클리닉과 “금연 도전”
[충청뉴스큐] 부여군보건소는 흡연자들의 금연성공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금연클리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는 기존에 운영하던 직접 방문 방식과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전화상담 등 비대면 방식을 통해 운영 중에 있으며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금연 전문상담사에게 1대1 맞춤형 전문 상담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을 희망하는 대상자에게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상담 및 행동치료 약물치료 혈압측정, CO측정 니코틴보조제 및 행동 강화물품 지급 금연교육 및 상담을 실시하며 6개월 금연성공 시에 건강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근무시간 내 방문이 어려운 금연 실천 희망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 중에 있으며 관내 학교, 각 사업장, 마을회관, 아파트 등 금연 희망자 5명 이상이면 쉽게 신청할 수 있다.
보건소 전문가들의 직접 방문으로 운영되고 일회성이 아닌 주1회, 6~8주간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상담해 금연성공을 돕는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금연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본인의 의지와 함께 전문적인 상담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 금연클리닉을 통해 지역사회 흡연율을 감소하는 동시에 코로나19 감염예방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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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이스팩 자원순환 캠페인 민관협력 첫 발걸음
부여군, 아이스팩 자원순환 캠페인 민관협력 첫 발걸음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최근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 식품구매와 배달이 늘면서 사용량이 증가하고 있는 아이스팩의 친환경적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아이스팩 자원순환 캠페인을 관내 민간단체와 협력해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한 해 동안 버려지는 아이스팩은 2020년 기준 3억개로 추산되는 가운데, 대부분 쓰레기로 처리되어 미세 플라스틱 등의 환경오염을 유발하고 있다.
이러한 아이스팩은 여러 번 재사용이 가능해 수거 및 재사용을 통해 무분별한 쓰레기 배출을 감소시킬 수 있어 군은 민관협력을 통한 아이스팩 자원순환 캠페인을 오는 22일부터 추진한다.
이와 관련 지난 19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 부여지역자활센터, 부여읍 8개 상인회 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아이스팩 자원순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캠페인은 부여읍 아파트 4개소에 시범적으로 아이스팩 수거함을 설치해 주민 모두가 친환경적 소비문화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모아진 아이스팩은 부여지역자활센터에서 수거해 세척·살균 작업을 거쳐 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에 전달한다.
부여군지역공동체 활성화재단은 아이스팩을 보관할 수 있는 냉동 보관함을 전통시장 등에 설치해 상인들과 소비자가 아이스팩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환경보호는 우리 모두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아이스팩 자원순환 캠페인이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재활용품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의 실천을 통해 친환경 자원순환도시 부여를 만들어가는 힘찬 발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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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자동차세 연납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지급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부여군 성실납세자 등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지방세 납세의무를 충실히 해 지역사회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모범이 된 성실납세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군에서 실시하고 있는 성실납세자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납기 내 자진납부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인센티브 대상 세목은 1월 자동차세 연납, 6월 자동차세, 7월 재산세, 9월 재산세를 대상으로 군은 관내 대상자 중 세목별 3만원 이상 납기내 납부자를 대상으로 각 50명씩 4회 200명을 대상으로 굿뜨래페이 3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올해 첫 추첨은 지난 16일 고지서 1매당 3만원이상 자동차세 연납 납부자 중 무작위 전산추첨을 통해 선정된 납세자 50명에게 굿뜨래페이 3만원을 지급했다.
군 관계자는 “성실납세자 굿뜨래페이 지급으로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사회의 소비 진작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21-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