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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청년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오는 2월 26일까지 청년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청년 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
군은 청년문화 형성을 위한 청년 문화 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과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기회 확대와 문화활동 장려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현재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군에서 생활하는 만 18세~39세의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동아리·모임 등이며 군은 사업자 당 400만원씩 총 3개 사업자를 심의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은 부여군청 홈페이지의 지방보조금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부여군 전략사업과에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청년 문화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 기획한 사업을 실행해 볼 수 있는 유익한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관내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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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보건소, 진료 및 건강진단서 발급 운영재개
부여군 보건소, 진료 및 건강진단서 발급 운영재개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집중대응을 위해 지난달 16일부터 중단했던 보건소 보건진료 및 진단서 업무를 2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부여군 보건소는 40여일의 중단 기간 동안 주간보호시설 15개소에 3개팀의 인력을 투입해 주기적으로 검사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개별 방문을 실시하는 등 민원인을 위한 선별진료소를 운영했다.
또한, 업무공백으로 인해 진료가 필요한 지역주민의 불편을 고려해 내과 진료, 한방 진료, 건강진단서 접수 및 발급을 우선순위로 두고 재개했다.
기타 보건 프로그램 업무는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보며 사업대상자와 시기에 따라 순차적으로 운영이 재개될 예정이다.
특히 보건소 업무 이용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발열이 있거나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건강진단서 접수, 발급업무 이용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다만, 코로나19 환자가 집단 발생하거나 예기치 못한 감염병 확산이 있을 경우 업무축소 등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설 명절 연휴를 앞둔 지역주민에게 연쇄적으로 코로나19가 발병하고 있으니 긴장을 늦추지 말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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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 국가정원 밑그림 그리기 착수
부여군, 백마강 국가정원 밑그림 그리기 착수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8일 서동브리핑실에서 ‘부여 백마강 국가정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백마강의 뛰어난 자연조건을 활용해 지방정원과 국가정원을 지정받아 백마강을 생태관광사업의 핵심축으로 활용하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각 부서장, 관련부서 팀장, 용역사 관계자가 참석해 진행됐다.
백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은 군수지구에서 왕포지구에 이르는 130ha의 넓은 하천구역에 주제별 정원조성, 생태습지, 경관시설 확충보완, 초화류 식재, 산책로 등을 조성하며 2021년부터 2028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장기 프로젝트다.
또한, 본 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백제 옛 물길 회복사업, 힐링생태관광 클러스터 조성사업, 스마트 문화재생 사업과 유기적인 작용을 통해 순천만 국가정원, 울산태화강 국가정원에 버금가는 국가정원으로 만들고 부여만의 특별한 멋을 더해 지속가능한 먹거리를 창출하는 부여의 대표관광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백마강의 생태적 가치와 부여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하천구역의 새로운 활용성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정부의 그린뉴딜과 연계해 군의 핵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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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원예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부여군, 원예산업 신성장 동력 확보에 집중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올해 원예 산업발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37개 사업에 166억원을 투입해 원예산업 신정장 동력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부여는 3,400여ha의 면적이 시설 원예단지가 조성되어 전국 최대 규모이나, 97%가 열악한 단동 하우스로서 기후변화에 따른 기상악화, 환경오염에 따른 연작장해 발생 가중, 농업인력 부족 심화 등의 문제에 직면해 있다.
군은 이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중점사업으로 먼저 인공지능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부여농업을 4차 농업혁명으로 탈바꿈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춘 최적의 생산시스템 구축을 위해 수출전문 스마트팜을 육성하며 금년부터 시행되는 900평 규모의 가족농을 위한 중소 원예농가 스마트팜 온실 신축사업을 통해 그동안 대농 위주의 지원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소규모 농가에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동온습도 조절 등 환경제어시스템 구축을 위한 스마트팜 ICT융복합 사업과 첨단 농업분야에 90억의 예산을 투입해 부여 원예 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그리고 시설하우스의 계속된 연작으로 인한 재해발생에 대한 대응으로 미생물을 활용한 원예작물 연작장해 방지사업, 시설 원예농가의 경영비 부담 경감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다겹보온커튼 지원, 자동보온덮개 지원, 시설원예 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 확대 추진하며 기후변화대응 과수 비가림 지원사업, 중소농가 시설하우스 지원사업, FTA등 개방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을 중점 추진해 안정적인 생활기반 구축으로 부여 원예산업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변화하는 영농환경에 적극 대응해 부여군의 원예산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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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축협,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 준공식
부여축협,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 준공식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5일 부여축협 축산종합지원센터 내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를 신설하고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해 최소 인원만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됐다.
부여축협은 지난해 충청남도 축산사업 중 조사료생산 기계장비의 효율적 관리의 운영으로 노후화 방지를 위해 추진하는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의 50%를 지원받았다.
부여축협은 추가로 자부담액을 포함해 약 4억 8천만원을 들여 부여군 남면 삼용리 272-2 외 3필지에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를 완공했다.
완공한 보관창고는 일반 철골구조로 연면적 825㎡에 최고 높이 9.25m에 달하는 규모다.
군 관계자는 “농업 인력의 노령화로 인한 인력부족 해소를 위한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원활하게 공급하려면 고가의 농기계 관리가 우선되어야 하는데, 이번 조사료 생산장비 보관창고가 준공되어 노상에서 관리되고 있던 농기계 사용 연한을 늘려 정비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며 “적재적소 농작업 대행으로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경영비 절감 효과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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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영세 · 고령농을 위한 맞춤형 농작업지원단 본격 운영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가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영농규모별 맞춤형 농작업지원단 육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은 부여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고 있는 군민으로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부여농협, 규암농협, 구룡농협, 서부여농협, 장암농협, 세도농협 , 동부여농협 등 7개 관할 지역농협에서 신청을 받고 있으며 농기계지원반과 인력지원반 나누어 2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기계지원반은 1ha 이하 소규모농가 및 65세 이상 고령농으로 경운, 정지, 파종 등 농기계 작업비의 70%를 지원하고 인력지원반은 일손이 부족한 규모화 된 과수, 시설원예 등 전업농가에 전문 인력을 중계해 농작업을 지원하도록 하며 전문 인력에 대해서 교통비, 간식비, 마스크 구입비 등 1일 1만원씩을 실제 제공자에게 지원한다.
군은 본 사업의 취지를 100% 달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인력지원 우선순위를 독거노인, 한부모, 장애농가 등 기초생활 보호대상 농가 여성농업인 및 소규모 영세·고령 농가 과수, 채소 등 수작업 인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 순으로 선정하되, 인력지원은 농협조합원 여부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태풍·우박·폭설 등 자연재해로 시급히 복구할 필요성이 있는 농가는 우선순위와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본 사업과 별도로 국비사업으로 추진하는 농촌 고용인력지원 사업에 농업회의소가 선정되어 농·작업 수요량 급증으로 ‘농작업지원단’에서 지원받지 못하고 사각지대에 있는 작물을 적극 발굴해 인력을 중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영세·고령농, 전업농 인력 중개 이력 및 일손필요 농업인 등 일자리 참여 지원단 등록·관리에 철저를 기함은 물론, 농작업 수요가 많은 농번기에 실질적으로 성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중점홍보 및 안내할 계획”이며 “농작업지원단 운영으로 농가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따른 농번기 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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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더블미, 실감형 관광콘텐츠 구축 업무 협약
부여군-더블미, 실감형 관광콘텐츠 구축 업무 협약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난 26일 주식회사 더블미와 실감형 관광콘텐츠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민 참여형 비대면 관광 실감콘텐츠 제작 융복합 및 혼합현실 콘텐츠 운영 부여군 문화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이다.
부여군과 더블미는 지난해부터 이번 프로젝트를 구상해왔으며 12월에는 업무 관계자 시연·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부여군 내 학생들이 혼합현실 콘텐츠를 자유롭게 디자인할 수 있도록 더블미에서 개발한 소셜 혼합현실 서비스 ‘트윈월드’와 연동된 스마트 안경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예정된 2021대백제전 기간 동안에는 ‘홀로그램 도시 디자인 해커톤’을 통해 관광자원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가상현실 콘텐츠는 개발사에서 만든 것을 그대로 즐기는 형식이 대부분이라 이번 사업을 통해 사용자가 특별한 전문지식 없이도 방에 직접 가구를 배치하듯 자신이 즐길 가상 공간을 만들고 다른 사용자들과도 공유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시기에, 부여군의 관광자원을 원격지에 홍보해 일상에 쉼과 재미를 주고 향후 부여군 방문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셜 혼합현실 플랫폼 스타트업 더블미는 실시간 개인용 홀로그램 촬영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0년 하반기 우수 기업연구소에 선정됐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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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읍·면별 도로명 안내지도 제작·배부
부여군, 읍·면별 도로명 안내지도 제작·배부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최근 관내 16개 읍·면별로 도로명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접이식 안내지도 1만매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안내지도는 신규 도로구간 생성 및 변경에 따른 도로명 등의 자료를 국가주소정보시스템의 최신자료를 활용해 제작했다.
안내지도의 앞면에는 부여군 전체 도로명 지도를 배치하고 뒷면에는 읍·면별 도로명 지도 및 소재지 확대 지도를 배치해 한눈에 도로명을 확인 할 수 있도록 했다.
도로명 안내지도를 필요로 하는 군민이라면 누구라도 군청 시민봉사과 및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교부 받을 수 있으며 부여군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도 있다.
군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접지형 안내지도는 효율적인 현장 행정업무 추진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도로명주소에 대한 주민들의 인지도 및 사용률이 제고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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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쌀 생산 37억 투입·중소농 존중농정 펼친다
부여군, 쌀 생산 37억 투입·중소농 존중농정 펼친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촌 고령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중소농 존중농정을 본격적으로 펼친다.
25일 군에 따르면, 사업비 모두 37억원을 투입해 식량작물 생산기반 조성분야, 농기계 지원분야, 친환경농업분야 등 3개 분야, 총 9개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식량작물 생산기반 조성분야로는 벼육묘용제품상토, 육묘상자처리제, 벼 모판, 부여 쌀 택배비 지원사업 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소농중심의 농정추진을 위해 2021년 신규사업으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고령농가 및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모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부여군 내 거주 0.5ha미만 벼 재배농가 중 70세 이상이거나 1인 여성농업인 가구로 본인이 농가주일 경우 해당되며 벼 모판 가격 3,000원을 기준으로 70%를 부여군에서 지원한다.
벼 육묘용 제품상토지원은 군에서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부상 지목에 상관없이 실제 벼 재배농지에 부여군에 거주하는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20L상토 기준 ha당 52포의 상토를 지원하고 육묘상자처리제는 줄무늬잎마름병, 흰잎마름병, 도열병 등의 병해충 예방을 위해 살균과 살충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약제로써 벼 재배 전 농가를 대상으로 ha당 15포의 약제를 지원한다.
벼 모판 및 상토 및 육묘상자처리제 공급을 희망하는 벼 재배농가는 신청서에 기재한 후 오는 2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농기계분야로는 중소·고령농가를 대상으로 농업기계 구입 부담 경감을 위해 동력살분무기, 충전식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농기계 538대를 지원할 예정이고 농업인의 부담을 최대한 경감시키기 위해 전년도 70% 보조에서 80%로 상향 지원해 공급할 예정이다.
친환경농산분야’ 지원사업으로 소비패턴의 변화로 안전 농산물의 선호도 증가와 친환경 무상급식 쌀 수요에 적극 대처하고자 생산기반 확충 및 우렁이 농법을 이용한 친환경 명품쌀 생산단지 집중육성하고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친환경 원예작물 토양개량제 지원 등 5개사업, 총사업비 5억여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또한, 친환경 명품쌀 생산단지 육성사업으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친환경 벼 재배 기술교육 및 현지지도, 농산물품질관리원의 단지별 입지조건 적격여부 검토 및 인증안내, 부여통합RPC의 사업참여단지 수확기 매입물량 및 매입가격 결정 등 유관기관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로 운영해 전량 대도시 학교급식용으로 출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그리고 맹독성 농약 접근 차단으로 농촌지역 주민들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며 올바른 농약 보관방법 인식 확산을 위해 농약안전보관함 약 900대를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농자재 값 상승 및 농촌 노동력의 고령화·부녀화에 따른 부족 노동력 해소를 위해 중소농을 배려하는 농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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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찾아가는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부여군 치매안심센터, 가가호호 찾아가는 인지재활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부여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환자의 돌봄 공백과 정서적 고립을 최소화하고 증상 악화 방지를 위해 치매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가가호호 찾아가는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용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이며 1:1 대면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치매안심센터에 접근성이 어려운 지역의 치매 어르신 가정을 우선 방문해 간호사, 작업 치료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쉼터팀이 주 1회씩 총 8회에 걸쳐 다양한 교구를 통한 인지학습과 작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치매예방과 기억력 및 인지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향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완화 시에는 치매예방교실, 인지재활프로그램, 가족교실 등 쉼터 소그룹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손 씻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를 통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장기간 지속된 치매환자 부양으로 지친 가족들의 정서적 지지에 적극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