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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0년 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0회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관표창과 함께 3천만원의 포상금을 수상하게 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지방세 징수율 및 세수 기여도, 지난년도 체납액 징수 및 정리 상황, 시·군 자체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세외수입 징수율 및 이월 체납액 징수율, 부실과세 방지추진, 시책추진 노력 등 총 6개 분야를 평가해 도내 우수 시·군에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지방세정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1977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부여군은 체납액 징수 군부 2위, 시·군세 징수율 2위, 세외수입 징수율 4위 등의 성과를 이루어 지방세수 규모가 작아 세수기여도 평가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한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2014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 수상 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경기가 침체되고 세원확보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도와 협업을 통해 탈루세원은 적극적으로 근절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는 적극적으로 지원해 재정확충 및 지방세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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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2021년 우수후계농업경영인 선발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역농업을 이끌 우수 후계농업인 신청자를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은 후계농으로 선정된 후 5년 이상 영농에 종사중인 자 중 우수한 자를 선발해 정책자금과 경영교육 등을 추가 지원해 전문농업인을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우수후계농업인으로 선정되면 농지 구입, 농업용 시설, 축사 신축 등 농업기반 조성 용도로 세대당 최대 2억원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자는 신청서 등 서류를 준비해 이달 23일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군별 배정없이 전국단위로 300명 선발하며 서면평가와 현장확인을 통한 지자체 심사 후 전문 검증기관 평가, 충남도 심사위원회를 거쳐 5월 말 최종대상자가 선정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부여군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유망한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하고 마음껏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영농 인재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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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극복 임업인 바우처 신청 접수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코로나19로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 가구를 위해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로 구분되는 임업인 바우처 사업을 추진한다.
코로나 극복 영림 바우처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 감소 폭이 큰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를 생산하는 임가에 100만원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소규모 임가 한시경영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피해에 취약한 소규모 영세 임가 300㎡이상 5,000㎡미만의 임야에서 단기소득 임산물을 재배하는 임가에 30만원 선불카드 형식으로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30일까지 농업경영체 경영주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 접수만 가능하고 예산범위 내에서 우선순위에 따라 산림청 심사를 거쳐 대상자가 확정된다.
바우처 대상자로 통보를 받은 임가는 지정된 농협에서 발급된 카드를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예산이 한정돼 있는 만큼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신청해 코로나로 인해 힘든 임업인들이 한 분이라도 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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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4월은 법인지방세 신고 납부의 달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2020년 12월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2020년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법인의 소득에 대해 해당세율을 적용하며 소득 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의 경우에도 신고해야 한다.
둘 이상의 지자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안분해서 각각의 사업장 소재지 지자체에 신고해야 하며 한 지자체에만 신고하는 경우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로 간주되어 가산세가 부과되니 주의해야 한다.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이 기한 내 납부하기 어려운 경우, 증빙서류를 첨부해 기한 연장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로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국세인 법인세 3개월 납부연장 받은 경우 지방소득세도 3개월 추가연장 받을 수 있다.
신고납부는 지방세 포탈사이트인 위택스에서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인터넷사용이 어려운 경우에는 군 재무회계실을 직접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를 해당 기간 내에 신고 및 납부하지 않은 경우 무신고 가산세 등이 부과되니 반드시 기한 내 신고납부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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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사업 다채롭게 펼친다
부여군, 세계유산 콘텐츠 활용사업 다채롭게 펼친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세계유산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활용사업을 활발히 펼친다.
군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전 국민 예방접종으로 하반기에 집단 면역이 형성될 것을 기대하면서 올 가을철을 겨냥, 문화재 향유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주민과 관광객을 적극 유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먼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을 가을철 예정된 3대 축제인 세계유산축전, 문화재 야행, 백제문화제 기간에 함께 진행한다.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해 개방된 야외 관람형 콘텐츠 필요성에 따라 기획됐다.
부여군은 세계유산 미디어 파사드 구축을 통해 정림사지에 미디어 IT 기술을 접목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의 보편적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는 프로젝션 맵핑, 인터랙티브 아트 등 새로운 콘텐츠를 구축한다.
또 역사문화 스토리텔링을 통해 남녀노소, 외국인 관광객도 이해 가능한 미디어 아트쇼를 구현해 야간 경관 및 볼거리를 창출, 새로운 관광자원을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8월 13일부터 28일까지 17일에 걸쳐 부여군과 공주시, 익산시가 동시에 개최하는 세계유산축전은 부소산성 및 관북리유적, 정림사지, 능산리고분군, 나성 등 부여가 보유한 세계유산 4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보여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한편 가을이 찾아오는 길목인 9월 초에는 정림사지와 석탑로 관북리 유적 일대에서 “백제 달빛 아래 사비 밤 마실”을 주제로 문화재 야행을 진행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밤에도 폭 넓게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는 사비로 불리던 시절 이전부터 수많은 문화재와 문화유산을 간직한 도시이며 문화재는 한국인으로서 기억 저편에 잠자고 있는 정체성을 확인하게 한다”고 말하며 “지역의 문화자산인 문화재를 적극 활용해 유익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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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부여병원, 탄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성과 톡톡
건양대부여병원, 탄탄한 응급의료체계 구축 성과 톡톡
[충청뉴스큐] 부여군 소재 건양대 부여병원이 장비개선, 시설개선 등 자구 노력 끝에 다양한 성과를 일궈 내 유일한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2019년부터 건양대학교 부여병원의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부여군 보건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민간의료기관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매년 운영비, 응급실 의사 인건비 등 보조금을 지원해 오고 있다.
건양대 부여병원은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부여군보건소와 더불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며 관내 감염병 지역확산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응급의료기관 240여개소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함께 평가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전년도 C등급에서 B등급으로 상향되는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또한 지난 3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추진하는 응급의료 기관 이동식격리병상 설치비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발열, 호흡기증상 등 코로나19 유증상자와 자가 격리 중 응급진료가 필요할 때 환자가 적시에 적정한 응급의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이동식 격리병상을 설치했다.
그리고 건양대부여병원은 지난 3월 최신 CT장비를 도입해 기존 CT검사에 사용되던 방사선량을 최대 75%까지 줄이면서 동일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하고 현존하는 CT영상 중 가장 얇은 0.5mm의 영상을 통해 작은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도 개시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한 응급의료체계 유지를 위해 건양대부여병원과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것”이라며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고품격 보건의료 서비스 개선 노력 등으로 지역주민 건강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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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관련 긴급 브리핑
부여군,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 관련 긴급 브리핑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4월 8일과 9일 잇따라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9일 긴급 브리핑을 열고 군의 조치사항과 향후 대응방안을 밝혔다.
군에 따르면, 부여군은 어제 8일 오후 1시에 부여 23번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즉시 전 군민을 대상으로 긴급재난문자를 발송했고 이날 오후 9시경 부여23번 확진자 역학조사 결과를 통합문자시스템을 통해 부여군민에게 모두 전달했다.
이후, 9일 새벽 2시경 부여24번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당일 새벽 3시와 아침 8시 등 총 세 차례에 걸쳐 부여군 전 직원을 대상으로 부여24번 확진자와 접촉한 직원이 있는 경우 보건소 코로나 검사 후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자가 격리하도록 안내하고 자택에서 대기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은 이에 따라 9일 오전 박정현 부여군수 주재로 긴급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군 청사 등에 확진자 발생 시에 따른 대책을 강구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박정현 부여군수는 “9일 발생한 24번 확진자는 부여군 의회 민병희 의원으로 확인됐다”고 밝히고 “확진자가 공인이자 부여군 현직 군의원이라는 점을 감안, 지역 n차 감염 확산방지와 군민 여러분들께서 감염병 위험에 대해 안심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불가피 하게 실명을 공개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8일까지 부여24번 확진자가 방문한 것으로 확인된 규암면행정복지센터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의회사무과 직원, 확진자와 접촉한 지역주민 등 200여명을 대상으로 이날 예방적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해당 청사들은 방역소독을 위해 이날 임시폐쇄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역학조사가 끝나는 대로 확진자 이동동선이 파악되면 군민들에게 신속하고 투명하게 통합문자시스템을 통해 공개하도록 하고 최초 증상이 발현된 4월 2일 이후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이 확인된 지역주민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지역사회 추가 감염을 방지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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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성료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성료
[충청뉴스큐]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지난 8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2021년도 부여군굿뜨래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102명의 학생 중에서 중·고등학생 54명은 이날 1차로 수여식을 가졌고 대학생 48명은 10일 2차로 수여식을 간소하게 진행한다.
이사장 박정현 부여군수는 축사에서 “2021년도 굿뜨래 장학생으로 선발된 것을 다시금 축하드리며 부여군민들에 의해 지역발전을 위한 자발적 노력으로 만들어진 장학금인 만큼, 미래 인재육성에 디딤돌이 되어 장학생 여러분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고 향토 인재로써 거듭나길 바란다”며“아울러 시대 흐름의 변화에 맞춰 우리지역 인재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장학사업을 군에서 추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올해까지 모두 187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매년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과 다자녀 가구, 장애인, 재능학생, 재난재해 장학생 등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으며 지역인재들의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고등학생 해외연수 지원, 충남 서울학사 운영, 대학 장학생 취업캠프, 홍보동영상 제작, 공기업 취업 특별반 등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인재육성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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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비 50억 투입 정동1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 추진
부여군, 국비 50억 투입 정동1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배수개선사업에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4년까지 5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부여읍 정동1지구에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배수개선사업 대상지 선정 과정에서 충남도 1차 조사결과 입지 타당성과 사업 경제성 측면에서 부여군은 높은 점수를 얻었으며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검토절차를 거쳐 사업 타당성이 인정되어 금회 기본조사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부여읍 정동1지구는 오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국비 50억원을 투입해 수혜면적 50ha에 배수 펌프장 1개소, 배수로 4.3km를 각각 설치하게 된다.
군은 매년 집중호우 시에 침수피해를 겪는 부여읍 정동1지구의 저지대 농경지 일원에 배수시설을 개선해 농작물 침수피해 요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여건을 조성해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개선사업은 홍수 등 대형재난이 발생했을 때, 농경지 침수피해가 되풀이되는 50ha 이상 저지대 농경지에 배수장 등 기반시설을 설치해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으로 전액 국비가 투입된다.
이번에 확정되는 신규 사업은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기본조사를 시작으로 2022년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이번 배수개선사업이 2024년까지 완료되면,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 때마다 반복되던 부여읍 정동리, 송곡리, 가증리 일원 저지대 농경지의 상습 침수피해가 해소되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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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버섯산업 미래 책임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부여군, 버섯산업 미래 책임질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양송이·표고버섯 전국 생산량 1위에 걸맞게 오는 6월까지 버섯종균기능사 양성 교육을 추진한다.
군은 이에 지난달 23일부터 13명의 정예 교육생을 모집한 버섯종균기능사반 필기분야 교육을 개시했다.
버섯종균기능사 교육은 연간 2기에 걸쳐 필기 및 실기교육을 각각 3회 실시하는데,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버섯전문 담당지도사가 직접 강의해 매년 90%이상의 합격률을 보이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매년 교육을 실시해 지금까지 모두 61명의 버섯종균기능사를 배출했다.
버섯종균기능사반은 종균배지 제조법과 배지 살균, 재배시설, 종균접종, 균사 배양 등의 이론교육을 이수한 수강생들이 실기교육을 통해 버섯종균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종균 분리·배양과 관련한 기술을 모두 습득하면 부여군이 전국 제일의 고품질 버섯을 생산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