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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강소농 교육생 직접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민간교육기관 선정
부여군, 강소농 교육생 직접 참여로 공정하고 투명한 민간교육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강소농 교육생들이 설명회에 직접 참여해 민간교육기관을 공정하게 선정하고자 지난 17일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강소농 교육은 농업인 대상으로 생산과 유통비용 절감, 농산물 품질개선, 직거래를 통한 고객 확대, 브랜드 개발 가치향상, 마케팅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경영개선교육을 지원한다.
또한 작목별 컨설팅과 홍보 기회도 제공하는 교육이다.
민간교육기관은 전국 5개 기관이 참여를 신청했으며 신청 기관에서 관련 자료를 교육생들에게 설명하고 투표를 통해 미래농업연구소을 선정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선정된 민간교육기관은 강소농 교육생들에게 적합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한층 더 향상된 능력을 구비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우수한 민간교육기관을 선정해 작지만 강한 부여농업경영체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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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부여군수, 함께해요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부여군청
[충청뉴스큐] 주택용 소방시설인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박정현 부여군수가 함께했다.
‘작은 불은 대치부터, 큰 불은 대피 먼저’라는 주제로 진행된 119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피해를 줄이기 위해 화재감지기와 소화기 설치를 널리 홍보하고 독려하고자 추천 형식의 릴레이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이날 박정현 부여군수는 최홍묵 계룡시장의 추천으로 챌린지에 함께하게 됐으며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과 김기록 부여소방서장, 손승영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을 다음 참여자로 추천했다.
부여군은 주택화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매년 소화기와 화재감지기를 보급함으로써 주택화재 예방은 물론 군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고 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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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여성농업인 복지 혜택 높인다
부여군, 여성농업인 복지 혜택 높인다
[충청뉴스큐] 부여군이 지역 8,300여명의 여성농어업인들을 대상으로 16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과 출산 여성 농가도우미, 여성농업인센터 지원사업 을 통해 여성농업인 복지 혜택을 강화한다.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은 여성농어업인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문화 복지증진 도모를 위해 연간 20만원을 사용할 수 있는 복지카드를 지급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부여군에 거주하고 가구당 농지소유 면적이 50,000㎡ 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어업 경영가구 중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만20세 이상 75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으로서 오는 3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특히 부여군이 지난해 충남에서 최초로 지원금 20만원 중 자부담 3만원을 군비로 추가 지급한 것이 금년부터는 도에서 20만원을 전액 지원하는 것으로 변경되어 충남도 내 전체 시·군까지 확대 시행하게 됐다.
그리고 군은 기존 농협에서 행복카드를 발급하던 방식을 올해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부여군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로 지급함에 따라, 여성농어업인 편의성 도모와 지역경제 안정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출산으로 인한 여성농업인 영농 중단을 예방하고자 인건비를 지급하는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을 최저임금을 반영해 작년대비 65만원을 상향한 1인당 252만원으로 지원하고 임신부 또는 출산 후 1년 이내인 산모에게 연간 48만원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도 아울러 추진한다.
더불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부여군 여성농업인센터는 여성농업인을 위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운동 프로그램 등 건강문화 활동, 전문상담인을 통한 여성농업인 고충해결, 양성평등 교육 등 15개 사업에 1,4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성농업인 맞춤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은 벼 모판 지원사업 등 농업분야 30개 사업으로 1인 여성농업인 가구에 대해 우선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한 여성농업인 역량 강화 교육과 워크숍을 적극 지원하는 등 부여군 여성농업인을 위한 더 행복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최근 농가 인구의 감소와 초고령화로 농촌이 많은 어려움에 처해있다”며 “대안농정의 중심인 여성농업인의 복지향상과 권익신장, 농작업 부담경감을 위해 앞으로도 예산을 적극 지원해 안정적 농업소득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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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코로나19 우울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강화
부여군, 코로나19 우울 극복을 위한 심리지원 강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과 공무원을 위해 심리지원을 강화한다.
코로나19 국민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 우울 및 자살에 대한 사고 지표는 3월, 5월보다 9월에 시간이 경과하면서 더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 지역주민에 대한 심리지원이 더욱 절실해졌다.
군은 코로나19에 따른 심리지원을 위해 자가격리자 전원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행복꾸러미’를 제공하며 코로나19 대응 부여군 전 공무원 대상 우울 및 자살사고 자가검진을 추진 고위험군을 발굴해 임상자문의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국민을 위한 마음건강지침 안내와 24시간 심리상담 전화번호 안내장을 마을 이장을 통해 배부해 촘촘한 심리지원을 추진한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심리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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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굿뜨래페이, 총 매출액 1000억원 달성
부여군 굿뜨래페이, 총 매출액 1000억원 달성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지역화폐 굿뜨래페이가 지난 15일을 기점으로 출시 1년 2개월 만에 1,000억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충남도 인구대비 가장 큰 규모와 빠른 규모로 공동체 소비자본인 1,000억이 형성됐다는 점에서 지역 공동체의 응집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부여군은 노인인구비율이 32.4%이고 상대적으로 젊은 여성인구는 적어 지역소멸위기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런 구조적 위기 속에서 군은 지난 2019년 농민수당 75억원을 지역화폐 굿뜨래페이로 지급하기 시작했다.
이후 굿뜨래페이는 빠르게 사용자가 늘며 지역상권에 안착됐고 현재 전체 인구 57%, 경제인구의 90%가 공동체화폐인 굿뜨래페이를 사용하고 있다.
카드망을 사용하는 다른 지역화폐와는 달리 굿뜨래페이는 NFC 핸드폰 결제와 QR 결제라는 수단을 사용해 고령자들도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했고 시스템 독자 개발에 따라 카드 수수료가 필요없어 이용료가 약 1/5 밖에 들지 않는 경제적 효과를 가져왔다.
가맹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지역 소상공인도 공동체상권을 회복하는데 동참하고 있다.
굿뜨래페이는 가맹점이 받은 매출을 다른 가맹점에 다시 사용할 수 있어, 화폐 본연의 순환 기능을 담아내어 이용금액의 약 9%인 90억원 정도가 지역 상권 내에서 재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굿뜨래페이 이용자들의 소비패턴도 상대적으로 덩치가 큰 마트 등에 사용하기보다 골목상권에 우선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군은 소비자들 스스로 어렵게 형성된 공동체 자산이 너무 한 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성숙된 공동체 의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설 즈음 사용한 소비패턴과 올해 소비패턴을 비교한 결과, 이번 설 명절에 골목상권 등에 사용한 일평균 액수는 1.4억으로서 지난해 0.8억보다 약 80%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매출상위 40개 점포에 사용한 금액이 약 20% 증가한 것과 비교해 4배에 해당하는 수치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굿뜨래페이 발행액 1,000억원 돌파는 경제적 효과에 더해 공동체 회복을 이뤄내려는 군민들의 성숙된 참여의식이 조화를 이루어 일궈낸 성과”고 자평하면서 “앞으로도 전국 최초로 수수료가 없는 공동 배달기능 탑재 등을 통해 지역화폐의 알맹이는 부여군 공동체 화폐가 되도록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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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꿈 키우세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고 귀농·귀촌 꿈 키우세요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농촌에서 직접 살아보며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에 참여할 운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운영자를 선정하고 충청남도농업기술원에서 입주자를 모집해 도내 각 시·군으로 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은 사전 정보습득, 영농수행, 농촌생활, 주거지 결정, 마을 주민과 교류를 통한 융화 등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운영자에게는 최장 6개월간 주거·연수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귀농인의 집 운영마을, 농촌체험마을 등 숙소, 교육장, 운영인력을 갖춘 마을 공동체는 오는 24일까지 부여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에서 미리 살아보기 체험을 통해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통한 농업과 농촌의 새로운 활력창출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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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年 신출토 문자자료와 목간’학술회의 개최
‘2020年 신출토 문자자료와 목간’학술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한국목간학회와 함께 16일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 회의실에서 ‘2020年 신출토 문자자료와 木簡’이라는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작년 12월, 부여 부소산성 긴급발굴조사에서 제작연대, 제작지역, 제작자 등이 기록된 ‘乙巳年’ 명문 토기가 최초로 보고되어 학계의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학술회의는 고대사, 고고학, 국어학 등 각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이 참여해명문토기 문자자료의 해석과 역사적 의미를 심도있게 살피고자 기획됐다.
이번 학술회의에서는 총 4개의 주제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신출토 문자자료에 대해 알아보고 2부에서는 부소산성 출토 명문토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 발표인 부소산성 내 명문토기 출토유적과 유물에서는 부소산성 내 명문토기가 출토된 유구와 공반유물을 검토해명문토기의 제작연대를 645년으로 보았으며 장수 침령산성·남원 아막성 출토목간에서는 전북지역에서 새롭게 확인된 목간자료와 출토유구를 살펴봤다.
2부 부소산성 출토 명문토기에 대한 검토에서는 ‘乙巳年’ 명문 토기는 대형 항아리였고 ‘牟尸山’은 충남 예산 덕산면에 소재하는 토기 공방을 가리키며 ‘菊’은 토기를 제작한 공인이고 ‘’은 토기 기종 명칭으로 보았다.
특히 명문토기를 통해서 지방 특산물인 토기를 현물로 납부하는 공납제도가 백제에서도 시행되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마지막으로 부소산성 명문토기 검토 : 동아시아 문자자료와의 비교에서는 명문토기의 마지막 글자()를 중심으로 중국, 일본의 문자자료와 비교연구를 진행해 ‘’은 항아리임을 밝히고 글자와 용법은 백제로부터 일본에 전해졌을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주제발표 후에는 주보돈 경북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발표자와 토론자 간에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종합토론이 마련되어 부소산성 출토 명문토기의 역사적 의미를 밝히기 위한 열띤 논의를 펼쳤다 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학술회의를 계기로 부소산성 출토 문자자료의 해석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되기를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백제 역사를 구명하고 백제문화의 진정성을 되찾기 위해 관련학계와 다양한 학술적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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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보다 예방, 산불없는 부여 만들기‘총력’
진화보다 예방, 산불없는 부여 만들기‘총력’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올해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를 위해 군과 읍·면에 산불대책본부 17개소를 설치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해 산불발생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산불예방을 위해 입산 통제구역 및 등산로 폐쇄구역을 지정·고시해 입산자에 의한 산불을 차단하고 산림연접지에 대해는 불법 소각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월 중 농업부산물 파쇄를 실시해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148명을 전진배치하고 산불진화차량, 등짐펌프, 무전기 등 산불진화 장비를 사전에 정비해 산불 발생 시 20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해 초동진화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논·밭두렁 소각 및 방화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성흥산과 계향산 등 4곳에 설치된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로 상시 모니터링하고 산불 취약지에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하며 위치 확인시스템 기반의 스마트 단말기를 신규 보급해 산불감시에도 사각지대가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대다수 산불이 입산자 실화와 농업 폐기물 소각으로 발생한다”며 “올해도 산불 예방에 최선을 다해 2년 연속 산불 제로에 도전하겠다”고 전하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당부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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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충북대 성정용 교수 개인소장 문화재도서 기증증서 및 감사패 수여
부여군, 충북대 성정용 교수 개인소장 문화재도서 기증증서 및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16일 오전 군수 집무실에서 충북대 고고미술사학과 성정용 교수가 기증한 4,000여권의 기증도서에 대한 기증증서 및 감사패 수여식을 가졌다.
성정용 교수는 백제학의 정립과 백제학 연구의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백제학회 회장으로서 사비백제사 재정립 사업 등 다년간 부여군과 인연을 맺어왔다.
성 교수는 평소 부여군에서 운영하는 문화재 전문서고 ‘부소문화재책방’에 관심을 갖고 있던 중, 국내 고고학 도서 및 중국 고고문물 등 본인이 소장하고 있던 다수의 문화재 관련 도서를 부여군에 기증의사를 밝혀 와 금번 도서기증이 이루어지게 됐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 등 고도의 문화와 저력을 보여주는 다양한 대상들이 있겠지만,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소소한 문화공간이 오늘날 지역사회에서 환영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기증은 단순한 도서기증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며 “한 사람, 두 사람 뜻을 같이 하는 기증자들이 나설 때 다양한 형태의 지역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본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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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원예 · 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66억 투입
부여군, 원예 · 특작 분야 지원사업에 166억 투입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원예특작 분야 중소원예농가 시설하우스 설치, 농작물재해보험 등 30개 사업에 166억원을 집중 투입해 중·소 농업인의 경쟁력을 제고해 소득증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2월 중·하순까지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군은 코로나19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농업인 및 여성농업인 등 소외된 영세농업인을 위해 원예특작 분야 각종 보조사업을 농가 맞춤형으로 지원한다.
그리고 시설원예 농업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농업시설물 설치 및 기능 보강, 영농자재, 농작물 재해 보험료를 지원해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안정 생산을 통한 소득증대 기반을 구축한다.
군 관계자는 “중소 원예농가 시설하우스 설치, 생력화 장비 지원, 원예특용작물 생산시설 보완 지원, 에너지절감시설 지원, 딸기 조직배양 우량묘 보급, 원예작물 연작 장해방지 통합지원, 염류집적 시설하우스 담수 시범지원, 원예농가 소형 저온저장고 지원, 과수 명품화 육성 지원, 특용작물 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필요한 사업을 적시에 신청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