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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서 1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확진자 4명 모두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천 38번의 접촉자로 확인됐다.
서천군은 확진자를 격리 치료기관으로 후송하고 거주지에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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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17일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서천 37, 38번)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천군청전경
군에 따르면 서천 37번과 38번은 지난 16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군산 146번의 접촉자이며, 군산146번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하고 이동경로,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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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군수, 코로나・한파 속 영농현장 방문 농가 격려
노박래 서천군수는 최근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이 계속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농산물 소비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시설원예 영농현장을 찾아 농가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군 시설원예 재배농가들은 연일 –10℃ 이하의 영하권 날씨와 폭설이 지속됨에 따라 농작물 동해피해, 생육부진, 난방비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 소비감소와 가격하락 등으로 농가 경영에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이에 노 군수는 지난 16일 겨울철 가온작물인 딸기, 프리지어, 백향과 등 관내 주요 화훼 및 과채류 재배현장을 찾아 농작물 생육상태를 직접 살피고 영농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에서 땀 흘리는 농업인들을 격려했다.
노박래 군수는“올겨울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원예농가의 실질적인 경영안정에 도움이 되는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농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한마음으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자”고 말하며 농가들을 위로했다.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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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업무 재개
서천군보건소 업무 재개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지역감염 안정에 따라 보건소 진료 및 민원업무, 보건사업 등 모든 업무를 18일부터 재개한다.
그리고 코로나19 대응 야외 선별진료소는 방문자 감소에 따라 2부스로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고위험 집단시설은 주기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확진자 및 집단감염발생을 예방하는데 노력하고자 한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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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서천군, 2021년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1년 상반기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과정은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실 외 18개 프로그램으로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서천군평생학습 홈페이지 또는 종합교육센터 방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올해는 특히 기존 ‘중학학력 문해교실’을 수료시 교육청 학력인증을 받을 수 있는 ‘중학학력 인정반’정규과정으로 개설해 배움에 목마른 어르신들의 만학의 꿈을 응원해 드리고자 하며 또한 집콕 시대 새롭게 인기를 끌고 있는‘정리수납 전문가 2급 과정’,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불안해소를 위한 ‘미술심리 상담과정’ 등을 새롭게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 종합교육센터 정규강좌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강좌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며 강좌에 따라서 실시간 온라인 수업 병행 및 강의 동영상 게시 등 비대면 수강방법을 활용할 예정이니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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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년 행복 주거비 지원 대폭 확대 시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청년 인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일정 수준의 거주 환경과 안정적인 생활보장 지원책인 ‘청년 행복 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기존에 시행하였던 청년 직장인 주거비 지원제도는 관외 전입자 한정, 직장인 요건 등으로 신청이 저조하고 인구전출 감소 효과가 미미했다.
따라서 실질적 주거 지원 혜택을 높이고자 자격요건을 완화하고 지원 금액을 기존 10만원에서 최대 29만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청년 행복 주거비 지원사업의 신청대상은 서천군에 주소를 둔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 청년으로 월세 60만원 이하 또는 전세보증금 1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더욱이 이번부터는 지원 대상자가 한국주택금융공사 대출을 받아 관내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무주택 세대주와 동일한 혜택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와 부부가정은 15만원, 미성년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수에 따라 2인 17만원 3인 20만원 4인 23만원 5인 24만원 6인 이상 29만원을 지급한다.
가구원수 산정대상은 신청자 본인인 세대주와 미성년 자녀로 한정한다.
지원기간은 최대 2년이며 지급기간 중 자녀출생 시에는 서천군에 출생신고를 한 경우 1년 연장이 가능하고 지급액도 상향된다.
지원대상에서 제외되는 경우는 생계·주거급여 등을 지원 받는 국민기초생활수급권자, 정부 및 지자체 공공주거지원 지원자, 전월세 보증금 상한 초과자, 디딤돌 및 보금자리 이외 대출 승인자, 신청공고일 기준 전월세 확정일자일이 6개월 미만인 자, 주택소유 및 분양권 소지자, 재산세 과세표준액 기준 소유재산 1억원 초과자 등이다.
청년 행복 주거비는 분기별로 신청하며 올해 1분기 신청은 3월 중에 공고될 예정이다.
세부 지원기준 및 신청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우리 군은 지역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청년 행복 주거비를 비롯해 일자리 확충, 기업 유치, 공공임대주택 조성, 출산양육지원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특히 새롭게 시행되는 주거비 지원사업을 통해 많은 청년이 주거부담을 덜고 즐겁고 행복하게 서천에서 생활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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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양봉농가 집중 육성한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올해 관내 양봉 농가 육성지원에 적극 나선다.
군은 올해 총 2억여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양질의 꿀 생산을 유도해 관내 양봉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봉 30군 이상 가축사육업을 등록한 농가를 대상으로 꿀 포장용기, 벌통, 이동식 채밀기 등 9종의 양봉관련 기자재를 지원함으로써 양봉농가의 경영안정 기반을 제공하고 양봉산업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양봉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생산성 향상을 통해 경영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사업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서천군의 양봉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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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달 29일까지 창직·창업·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자 공개 모집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29일까지 관내 창직·창업·취업을 원하는 군민의 수요에 맞는 직업훈련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창직·창업·취업 연계 프로그램 사업’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군은 창직·창업·취업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 취득 및 직업훈련 교육프로그램을 수료한 후 창직·창업·취업까지 이어지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공고일 현재 서천군에 주소를 두고 창직·창업·취업연계 프로그램 운영한 실적이 있는 법인이나 공고일 현재 서천군에 주소를 둔 직업능력개발훈련기관은 신청할 수 있다.
신청기한은 이달 29일까지이며 서천군청 홈페이지의 공고문을 참고해 제출서류를 작성한 후 군청 지역경제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군민의 창직·창업·취업률 향상을 위한 교육사업 여부, 사업 타당성, 사업 수행능력 등의 심사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창직·창업·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 체계적인 직업 교육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군민의 창직·창업·취업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법인 또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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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벼 병해충 방제사업 육묘상처리제 지원
서천군, 벼 병해충 방제사업 육묘상처리제 지원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이달 29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벼 육묘상처리제 지원 신청을 받는다.
벼 병해충 방제사업으로 공급되는 육묘상처리제는 관내 거주 농업인 중 벼 재배면적이 1000㎡ 이상인 농가면 신청이 가능하며 벼 재배 전 면적을 대상으로 한다.
약제 1봉당 5000원씩 지원되며 해당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단, 친환경 농업 단지 및 밭벼 재배농가는 제외된다.
이번 사업으로 공급되는 육묘상처리제는 벼농사 초기에 주로 발생하는 저온성 해충과 월동 애멸구에 의한 벼 줄무늬잎마름병 발생 등을 차단하는 효과가 있으며 또한 여름철 강우시 주로 발생되는 흰잎마름병을 예방함으로써 병해충 방제 횟수를 줄여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덜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장순종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줄무늬잎마름병 및 흰잎마름병은 발병된 후에는 방제효과가 낮아 육묘상처리제를 통한 사전방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본답 초기에 병해충을 못자리에서 바로 방제함으로써 쌀 생산 경영비 부담을 완화시키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고 설명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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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사랑상품권, 얼어붙은 골목경제 숨통 틔워
서천사랑상품권, 얼어붙은 골목경제 숨통 틔워
[충청뉴스큐] 서천사랑상품권이 2008년 발행을 시작한 이래로 2020년 판매 최고액 430억원을 달성했다.
2019년도와 비교해 597%늘어난 수치이다.
2020년 판매액 대비 환전율이 100.09%로 판매된 금액만큼 가맹점으로 환전되어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골목경제에 숨통을 틔웠다.
서천사랑상품권은 소매업 업종에서 59.8% 이용해 다른 업종에 비해 많이 사용됐으며 음식점 21%, 개인서비스업 10.3%, 보건업 2.1%, 교육서비스 1.8%, 제조업 0.5%, 숙박업 0.2%, 기타업종 4.3%로 다양한 업종에서 상품권이 이용됐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서천사랑상품권은 단순히 지역경제 활성화 역할에 그치지 않고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서 서로에 대한 협력, 사회적지지, 함께 살기 등 공동체 의식 강화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2021년 서천사랑상품권 활성화를 위해 10% 특별할인 판매를 예산 소진 시까지 이어가며 1000억원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더욱이 올해에는 우체국과 업무제휴를 통해 우체국 카드 형태의 서천사랑카드도 출시 예정이다.
서천사랑상품권은 지류, 모바일 카드의 형태로 발행되고 있으며 지류 상품권은 관내 전 금융기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