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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지자체의 지역혁신 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며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국민평가단과 전문평가단이 함께 평가에 참여했다.
군은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과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성과,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노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민선7기 혁신과 청렴에 대한 의지, 사회적 가치 강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군이 ‘국민디자인단’ 운영 우수기관,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 ‘올해의생각’ 우수기관 등에 연이어 선정되며 서천군 혁신 행정이 빛나는 한 해였다.
노박래 군수는 “앞으로도 혁신의 가치가 군정에 실현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성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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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30일 충남 서천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27번 확진자는 서천 17번 확진자와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밀접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서천군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긴급 후송 조치와 거주지 방역을 실시하고 이동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며 밝혀진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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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판교지구 농촌용수 개발 사업 ‘국비 2076억’ 확보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의 20여 년 숙원사업인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사업이 지난 29일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2021년부터 사업 시작을 위한 첫발을 내딛게 됐다.
판교지구 다목적 농촌용수 개발 사업은 2019년 7월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어 한국개발연구원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해 왔으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최종 통과했다.
금강을 취수원으로 하고 양수장 5개소와 용수관로 119km를 매설해 물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국비 200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2021년에는 기본설계를 먼저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사계절 농업용수가 공급되어 서천군의 천수답 지역과 염해피해를 입고 있는 서면 부사호 간척농지 등에 안정적인 영농환경이 마련될 전망이며 농촌 생활환경이 개선되어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가뭄 발생 시 농촌용수 공급의 어려움으로 농민들의 영농생활에 많은 불편함이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농촌용수를 공급함으로써 농가소득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농어촌공사와 긴밀한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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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남 서천군에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24번은 무증상 자발 검사자이며 서천 25번은 24번의 배우자, 26번은 24번의 요양보호사다.
서천군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하고 이동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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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고용복지센터, 내년 1월부터 본격 업무 시행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과 고용노동부 보령지청이 서천 경제진흥통합센터 1층에 ‘서천고용복지센터’를 설치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포함한 각종 고용복지서비스를 서천군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서천고용복지센터 개소로 서천에서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상 소요되는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야 했던 군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함께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 제도로써, 취업지원 서비스와 함께 최대 6개월간 월 5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서천고용복지센터가 개소되어 그동안 각종 고용복지서비스를 받기 위해 보령까지 가야 했던 군민들의 시간·경제적 손실을 이번 서천고용복지센터 개소로 해소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군민에게 양질의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실업급여 업무는 종전대로 보령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수행하며 내년 하반기부터 서천고용복지센터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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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국민디자인단,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2020년 국민디자인단 우수과제 성과 평가에서 ‘서천군, 우리마을 쓰레기를 부탁해’ 과제로 우수상을 받아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국민디자인단은 정책수요자인 국민, 전문가와 정책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생활속에서 불편하거나 개선해야 할 점을 찾아 공공서비스를 개발·개선해 나가는 행정안전부의 국민참여형 정책모델이다.
이번 포상은 2020년 운영된 국민디자인단 과제 80개 중 1차 전문가 심사와 2차 대국민 온라인 투표, 전문가 온라인 발표 심사를 통과한 상위 우수과제 23개 기관에 수여됐다.
서천군 국민디자인단은 주민자치위원 의제발굴 워크숍 및 군민대상 설문조사를 통해 ‘우리마을 쓰레기를 부탁해’를 주민 맞춤형 과제로 선정했다.
또한 8차에 걸친 국민디자인단 회의 및 워크숍, 마을 주민 설문조사, 현장관찰 및 인터뷰를 진행해 6대 추진전략을 수립, 시범마을을 선정해 마을 환경자치 실천단을 구성하는 등 주민주도형 추진절차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노박래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이 행복하고 주인이 되는 정책을 만들고 추진하기 위해 군민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충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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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산초 온종일돌봄센터, 돌봄의 모범이 되다
한산초 온종일돌봄센터, 돌봄의 모범이 되다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미래 교육의 빛 아이들이 행복한 서천’ 구현을 위해 올해 1월부터 한산초등학교에 ‘충남형 온종일 돌봄센터’를 운영해 지역 아이들의 돌봄 공백과 학부모의 양육부담 완화에 도움을 주며 민관학 협력의 공적 돌봄 사례로 타 지자체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다.
충남형 온종일돌봄센터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한계마을과 작은 학교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한산마을교육공동체’에서 시작한 마을의 공동돌봄은 학부모들의 자원봉사로만 운영됐으나, 한산초 온종일돌봄센터가 올해 충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서천군, 충청남도, 충남교육청, 서천교육지원청, 학교, 민간이 협력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돌봄센터에서는 학부모로 구성된 돌봄 전담교사와 마을교사가 학생들의 과제 지도나 놀이 활동은 물론 토탈공예, 영어그림책, 창작댄스, 요리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급식, 간식과 귀가 서비스까지 제공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한산면 주민들이 타 읍·면으로 아이들을 보내지 않겠다는 마음에서 시작한 사업이 큰 효과를 보이며 오히려 인근 지역에서 올해 5명의 학생이 한산면으로 전입했다”며 “또한 돌봄센터 운영을 배우고자 전국에서 공무원과 관계자들이 문의하거나 찾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노 군수는 “서천군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학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경감할 수 있도록 돌봄센터 확대와 다양한 지원 사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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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29일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20, 21번은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서천 12번과 접촉했으며 22번은 서천여객 운전기사로 자가격리 중 발생했다.
23번은 감염 경로를 파악하고 있다.
서천군 방역당국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긴급 후송 조치와 거주지 방역을 실시하고 이동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밝혀진 내용은 추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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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마을 일시 이동제한 해제
서천군, 마을 일시 이동제한 해제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7일 오후 1시부로 일시 이동제한했던 서천읍 화금2리 마을에 대해 28일 오후 6시 30분부로 격리해제 조치했다.
군은 지난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천읍 화금2리 마을에서 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발생해 감염이 취약한 고령층이 많아 위험이 큰 점을 들어 격리 조치했다.
일시 이동제한 후 2일 동안 마을회관에서 실거주 주민 171명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8명을 14일간 자가격리 조치했다.
검사 결과로는 양성 1명, 음성 170명이다.
군은 소속 공무원과 경찰 합동으로 마을 입구 진출입로에 8개소의 이동통제소를 설치했으며 마을에 2명의 공무원을 배치해 불편사항을 접수하고 생필품 등 돌봄 시스템을 운영해 격리 주민의 생활 불편 최소화에 노력했다.
또 주민들의 긴급 상황 등에 대비하기 위해 긴급재난상황 관리 차량을 배치하고 서천소방서 119 핫라인을 24시간 운영했다.
노박래 군수는 “마을 주민들께서 지금 서천의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이해해주시고 적극 협조해주셔서 신속하게 검사가 진행될 수 있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는 코로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마스크 착용과 3밀 하지 않기 등 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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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연말연시 코로나 방역대책에 따른 주요 관광지 폐쇄
서천군, 연말연시 코로나 방역대책에 따른 주요 관광지 폐쇄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정부의 전국 연말연시 특별방역 대책에 따라 내년 1월 3일까지 주요 관광지를 폐쇄한다고 밝혔다.
춘장대해수욕장, 신성리갈대밭, 금강하굿둑관광지, 마량리동백나무숲 등 실외시설은 모두 진입로를 폐쇄했고 계도 요원을 투입해 개인위생 수칙준수 홍보 및 5인 이상 집합금지를 지도하고 있다.
실내시설인 서천군 조류생태전시관,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한산모시관, 한국최초성경전래지기념관 등도 휴관했다.
또한, 서천군 대표 축제 중 하나인 마량리 해넘이·해돋이축제도 전면 취소했으며 마량포구에 관광객들의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홍보하고 있다.
구승완 관광축제과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점점 심각해짐에 따라 이번 연말은 가족들과 집에서 보내시길 바라며 철저한 방역을 통해 추후 깨끗하고 쾌적한 관광지를 제공토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은 관광지 폐쇄기간에도 서천군 관광종합안내소를 통해 외부 관광객들을 위한 전화 응대를 실시하고 있다.
서천군의 주요 폐쇄 시설로는 춘장대해수욕장, 신성리갈대밭, 금강하굿둑관광지, 서천군조류생태전시관, 서천문화원, 서천군미디어문화센터, 한국최초성경전래기념관, 장항도시탐험역, 문화예술창작공간, 아르코공연연습센터, 한산모시관, 이하복고택전시관, 이상재나라사랑체험관, 마량리동백나무숲, 성북리오층석탑, 한산소곡주무형문화재복합전수관, 문헌서원, 문헌전통호텔, 장항농어촌공공도서관, 장항스카이워크, 서천 치유의숲이다.
2020-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