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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4일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서천 33번은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서천 17번과 접촉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최초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중 실시한 추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해 4월부터 1월 4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33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목욕탕 관련 11명,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으로 파악됐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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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전국 최초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충청남도에서 추진한 충남형 그린뉴딜 사업 중 하나인 ‘기후위기 안심마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판교면 10개 마을에 기후위기 안심마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효율화 사업, 주민 대상 교육 및 홍보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180만원이 투입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면 각 마을회관과 경로당에 쿨루프 설치, LED 조명 교체, 보일러 교체 및 청소, 단열필름 설치, 에어컨 차양막 등이 설치됐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폭염, 한파 등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의 주민을 보호함과 동시에 에너지 효율을 높여 비용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 등을 이끌어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각종 사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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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위기 속 빛난 의사협회의 협력
서천군 코로나19 위기 속 빛난 의사협회의 협력
[충청뉴스큐] 지난달 24일부터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한 가운데 서천군의사협회의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운영이 숨은 확진자를 찾아 추가 확진자 발생을 막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서천 지역 내에서 확진자 발생 후 군 보건소는 24일부터 모든 보건 업무를 중단하고 기존 선별진료소 2개소를 3개소로 확대 운영하며 코로나19 검사에 총력을 기울였다.
하지만, 주차 공간이 부족한 보건소 청사에 일시에 많은 검사 희망자가 몰리며 교통에 혼란이 있었으며 영하의 날씨와 폭설이 내리는 악천후로 검사를 진행하는 보건소 직원들과 관계자, 검사를 받는 주민 모두 큰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서천군의사협회에서는 주민들을 위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선별진료소를 12월 28일부터 교통이 원활한 마서면 국민체육센터 주차장에서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주민들과 방역당국 양측의 어려움을 함께 해소해줬다.
12월 28일부터 1월 3일까지 7일간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통해 검사받은 인원은 총 2337명으로 서천군 총 인구의 약 4.5%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12월 31일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무증상자 1명이 1월 1일자로 확진 판정되며 지역 내 감염 확산 방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공경석 회장은 “연말연시 많은 모임과 이동으로 경각심이 느슨해질 수 있는 가운데 지역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추가 확산 방지와 주민 불안 해소에 힘을 보태자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운영하게 됐다”며 “휴일도 반납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는 서천군 보건·방역당국 관계자 분들과 선별진료소 구성에 적극적으로 협력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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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4일 공식 출범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 4일 공식 출범
[충청뉴스큐]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이 4일 서천경제진흥통합센터에서 출범 기념 현판식을 갖고 재단의 출발을 알렸다.
지난해 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을 거쳐 사무처와 4개 센터 17명으로 구성된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은 앞으로 사회적경제 지원 일자리 창출 전통시장 등 상권 활성화 마을공동체 활성화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도시재생 사업 등 지역 활성화 사업과 다양한 공동체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재단 출범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각 사업마다 개별 센터에서 담당하면서 상호 협의와 보완이 어려웠던 점을 해소하고 더욱 장기적이고 통합적인 관점에서 지역의 개발을 이끌어냄과 동시에 각종 지역 문제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행정이 주도하는 전통적인 정책과는 성격이 다른 공동체 정책이 지속적으로 출현·확대되는 것이 현재의 상황”이라며 “서천군 지속가능지역재단의 설립은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건강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필연의 과정으로 혁신적인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창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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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2일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서천 31, 32번) 추가 발생했다.
서천군청전경
서천 31번과 32번은 지난달 2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익산 149번의 직장 동료 버스 기사로,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천군에서 지역 감염 사례가 발생한 지난달 24일부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총 28명이며 서천여객 관련 12명, 마을 관련 6명, 서천목욕탕 관련 10명으로 2일 현재까지 파악됐다.
24일 이전까지 확진 판정을 받은 4명은 해외입국자 2명, 타지역 거주자 2명이다.
2021-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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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추가 발생
1일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서천 30번)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천군청전경
서천 30번의 감염 경로는 현재 미상으로 접촉자, 이동 경로 등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실시했으며,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고 밝혔다.
202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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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의회 강신두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서천군의회 강신두 부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천군의회 강신두 부의장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매년 전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단협의회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봉사한 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이번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강신두 부의장은 서천군의회 최초로 전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며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도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코로나19 방역 및 집중호우 피해복구 등 지역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강신두 부의장은 “코로나19로 엄중한 상황임을 통감하며 코로나로부터 주민을 지키기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처음 군의원으로 당선되며 약속했던 주민 곁에서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지키기 위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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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아동복지통계 결과 발표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역 아동들의 인구, 보건, 사회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복지 향상을 위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2020년 아동복지통계’를 작성해 그 결과를 31일 공표했다.
군에 따르면 공표 자료는 ‘2020년 5월 31일 기준 서천군 주민등록자료’, ‘재산세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자료’ 등을 토대로 기존통계자료와 행정자료를 연계, 결합 등의 방법으로 작성한 행정통계로 인구 및 가구 인구동향 재산 건강 복지 교육 등 6개 분야 104개 항목을 분석했다.
올해 4월 말 기준 서천군 내 만 18세 미만 아동인구는 5108명으로 군 전체 인구 5만 2247명의 10.2%를 차지한다.
연도별로 비교하면 2018년 5846명, 2019년 5394명으로 점차 인구수는 감소하는 추세이나 서천군 전체 인구 감소에 따라 인구 대비 아동의 비율은 높아지고 있다.
5108명의 아동 중 남아가 2573명, 여아가 2535명으로 성비는 101.5를 보이고 있다.
행정구역별로는 서천읍이 1081명으로 가장 인구수와 비율이 높았으며 문산면이 18명으로 가장 낮은 인구수와 비율을 보였다.
2019년 5월 31일부터 2020년 5월 31일까지 1년간 전입한 아동은 총 828명이며 전입 사유로는 주택, 가족, 교육, 직업, 기타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2019년 169명으로 2011년 363명을 기점으로 2017년 214명, 2018년 205명 등 점차 감소하는 추세다.
다문화 출생아 수는 2019년 23명으로 해당연도 전체 출생아 수의 13.6%를 차지하고 있으며 2017년 14명, 2018년 22명과 비교해 전체 출생아 수 대비 다문화 출생아 수의 비율이 매년 높아지고 있다.
모의 평균 출산 연령을 살펴보면 2019년 전체 출생아 수 169명 중 30~34세가 7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5~39세, 25~29세, 20~24세, 40~44세, 15~19세, 45~49세 등의 순서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적용 아동인구를 살펴보면 2019년 12월 31일 기준 총 6169명의 아동 중 6012명이 가입되어 2017년 7063명 중 6831명, 2018년 6582명 중 6394명과 비교해 소폭으로 가입자 비율이 높아지고 있다.
복지 분야 통계에서는 올해 5월 말 기준 서천군 전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2372명 중 아동이 277명으로 전체 아동수 5108명 중 5.4%를 차지하며 일반 수급자 260명, 시설 수급자 17명으로 나타났다.
아동 인구 중 장애인 등록자는 79명으로 전체 아동 중 1.5%를 차지하고 신체적장애 57명, 정신적장애 22명이다.
장애정도로는 심한 장애인이 9명,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이 70명이다.
2020년 기준 아동복지 관련법에 의한 소년소녀가장은 없으며 위탁가정은 20명, 입양아동은 14명으로 나타났다.
교육 분야를 살펴보면 2019년 말 서천군 내 국공립 어린이집은 3개소, 사회복지법인 10개소, 법인·단체 4개소, 민간 5개소, 가정 2개소로 총 24개소가 있다.
지역 내 학교의 교직원수는 교원 959명, 사무직원 339명으로 총 1298명이며 교원 1인당 학생수는 평균 6.9명이다.
유치원은 18개소가 있으며 원아수는 210명이 있다.
학교와 학생수를 살펴보면 초등학교 18개소 1787명 중학교 9개소 949명 고등학교 7개소 1375명이다.
학생수를 2018년과 비교하면 초등학교 59명 감소 중학교 93명 감소 고등학교 152명 감소로 나타났다.
취학에 있어 적령에 취학한 아동은 총 276명 중 273명이며 유예 및 과령아가 2명, 조기입학 신청자가 1명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내 아동복지에 대한 실태를 확인하고 이를 통한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통계를 작성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각에서 아동복지통계를 활용해 복지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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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삶기술학교, 대통령상 수상
서천 삶기술학교, 대통령상 수상
[충청뉴스큐] 서천군 한산면에서 청년자립공동체 ‘삶기술학교’를 이끌고 있는 사회적기업 ‘자이엔트’가 주민 주도로 지역 문제를 해결해 국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지난 30일 대통령상을 받았다.
삶기술학교는 도시 생활에 지친 청년들이 1500년의 전통을 이어온 작은 시골 마을 한산면에서 대안적인 삶을 추구하며 자신만의 ‘삶기술’로 지역과 상생하는 자립공동체다.
2019년에는 행정안전부의 공모를 통해 2019년 청년마을사업으로 선정돼 추진됐으며 올해에는 서천군, 충청남도와의 협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시작한 이후로 현재까지 도시청년 60명이 마을에 정착해 활동하고 있으며 이 중 15개 팀이 창업을 하고 20곳 이상의 빈집을 활동 공간으로 직접 재생했다.
특히 올해에는 경제공동체 대표 모델로 방치된 공간인 서광장여관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전통 산업인 소곡주 양조와 융합한 마을호텔 ‘호텔한산’으로 재탄생시키기도 했다.
자이엔트의 김정혁 대표는 “빵 한 조각도 나눠 먹기 쉽지 않은 세상에 소중한 쌀로 청년들이 떡을 만들어 팔았고 또 팔아서 번 돈으로 방앗간을 만들었다”며 “부족하지만 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시간을 기다려준 어른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공동체에서 방앗간을 세계적인 벤처기업으로 만들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0-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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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31일 충남 서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군에 따르면 서천 28번은 지난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천 27번의 배우자이며 서천 29번은 지난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서천 8번의 배우자다.
서천 27번은 서천 17번과 서천읍 소재 목욕탕에서 밀접 접촉한 것으로 서천 8번은 지난 23일 양성으로 판정된 익산 149번의 직장 동료로 밝혀진 바 있다.
서천군은 확진자에 대해 격리 치료기관 후송과 거주지 방역 조치를 하고 이동경로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군은 역학조사를 통해 밝혀진 사항은 서천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