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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반민주적 행위에 의한 인권유린 등 진실규명 접수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반민주적 또는 반인권적 행위에 의한 인권유린과 폭력·학살·의문사 사건, 항일독립운동 등을 조사하기 위한 진실규명 신청을 10일부터 접수한다고 밝혔다.
2022년 12월 9일까지 2년간 진행되는 이번 진실규명은 지난 6월 개정 공포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 기본법이 시행됨에 따른 것으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신청을 받아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진실규명 범위로는 일제강점기 또는 그 직전에 행한 항일독립운동 일제강점기 이후 국력을 신장시킨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전후시기에 불법적으로 이루어진 민간인 집단 사망·상해·실종사건 광복이후 부당한 공권력 행사로 인한 중대한 인권침해사건과 대한민국을 적대시하는 세력에 의한 테러·폭력 사건 등이다.
신청자격은 희생자나 피해자 또는 유가족 희생자·피해자 또는 그 유족과 친족관계에 있는 자 진실규명 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 진실규명사건을 경험 또는 목격한 자로부터 직접들은 자이다.
군은 자치행정과 조직인사팀에 접수처를 운영하고 있으며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군청 또는 위원회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천군은 위원회 활동기간이 한시적이기 때문에 관내 유족분들이 시일을 놓쳐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자체 차원의 다양한 홍보수단 활용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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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 수여
서천군,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 수여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9일 군수 집무실에서 건전한 납세풍토와 자진 납세 분위기 고취를 위해 지방세 유공 납세법인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성실납세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서천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날 노박래 서천군수는 연간 지방세 납부액 1,000만원 이상을 성실히 납부하는 법인 중 지방세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서천군 향토법인 서해의료재단 서해병원과 의료법인 인애의료재단에 감사패를 수여 했다.
두 법인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혜택을 받는다.
한편 이날 함께 진행된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은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의 지방세를 납기 내 성실히 납부한 개인과 법인 중 60명을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정했다.
노 군수는“주민들이 성실하게 납부한 소중한 지방세는 서천군 발전과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꼭 필요한 재원”이라며 “납기 내 세금도 납부하고 5만원 상당의 상품권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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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청렴도 높아졌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이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지난해보다 한 계단 상승한‘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공공기관 청렴도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총 58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서비스를 직접 경험한 민원인과 공공기관의 공직자가 응답한 설문조사 결과와 부패사건 등의 감점 요인을 반영해 1~5등급으로 평가한다.
지난해 종합청렴도 3등급의 보통 수준에 머물렀던 서천군은 올해 종합청렴도 2등급으로 전년 대비 청렴도가 향상되어 전국 상위 수준에 도달했다.
이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청렴 소통의 날 운영 청렴 문자 알리미 운영 청렴 자가학습 운영 청렴 만족도 설문조사 실시 등 각종 청렴 시책을 추진해,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한덕수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청렴 시책 등을 추진해, 군민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청렴한 서천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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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0년 마을 만들기 대회 개최
서천군, 2020년 마을 만들기 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2020년 서천군 마을 만들기 대회를 지난 8일 마서면 장선리 친환경쌀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마을 만들기 대회는 1년간 마을 만들기와 관련된 공동체 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이 모여 그동안의 마을 활동을 공유하고 되짚어봄으로써 향후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열정과 의지를 다지고 2022년 마을 만들기 신규대상 마을을 선정하는 자리이다.
올해는 2022년도 마을 만들기 사업에 신청한 11개 마을을 대상으로 창안학교, 소액사업, 창안대회 등을 통해 최종 5개 마을을 선정했으며 5개 마을 중 마을 만들기 대회를 통해 1위와 2위는 서천군 자체사업으로 5억원이 지원되며 3위와 5위까지는 충남형 마을 만들기 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마을에게도 5억원의 총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번 마을 만들기 대회 결과 1위 최우수상과 2위 우수상에 비인면 성북1리와 문산면 구동1리 마을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노박래 군수는 “수상한 마을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마을의 최종 목표는 마을 만들기 사업 선정에 있다고 생각하나, 미 선정된 마을도 금년 1년 동안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같은 목표를 갖고 노력했던 과정도 중요해 이 대회를 통해 서천군 마을 만들기 사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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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한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지난 8일 정부의 비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확진자 발생 추이, 지역경제 영향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된 2단계를 적용한다.
지난 6일 정부의 중대본 회의에서 최근 1주간 코로나 19 확진자가 전국 1일 514.4명으로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 격상 방침을 결정했지만, 지역 유행 위험도에 따라 지자체별로 단계 및 방역 조치를 자율적으로 조정하도록 함으로써, 서천군은 일부 조정된 2단계를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서천군의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주요 방역 범위 조치사항은 유흥시설 3종의 경우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영업이 중단된다.
방문판매업,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은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식당·카페는 오후 10시부터 익일 0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된다.
또한, 목욕장 내 사우나·한증막·찜질방 등 발한시설과 영화관, PC방, 오락실 등은 음식 섭취가 금지되고 편의점은 오후 10시 이후부터 매장 내에서 음식 섭취가 불가능하다.
또한 실내 전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시행된다.
노박래 군수는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진자수 급증으로 인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며”“소상공인들의 피해 등을 고려해 일부 조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으로 지역 내 확진자 발생을 원천 차단하고 지역경제 타격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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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한다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은 내년 2월 28일까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 안전망과 협력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중 발굴 대상은 코로나19 피해가구 및 사회보장정보시스템으로 통보된 위기가구로 실업·휴업·독거노인·장애인·돌봄 필요가구 등이 해당된다.
발굴된 대상자 중 위기 사유로 생계유지 등이 어렵게 된 가구에 긴급복지지원을 하고 돌봄 등의 과중한 부담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는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를 하는 등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맞춰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13개 읍·면에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고 읍·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중심으로 읍·면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안전망과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실시로 보이지 않는 위기가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알고 있는 경우 군 희망복지팀 또는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해 주시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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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립예술단,‘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서천군립예술단,‘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 개최
[충청뉴스큐] 서천군립예술단 전통무용단이 지난 8일 서천 문예의 전당에서‘노마드, 예술로 그리다’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제 문화교류사업 일환으로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한 행사다.
전통무용단은 서천-몽골 간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그간 창작 작품 활동을 통해 협업 공연을 추진해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업으로 전환, 각 국가에서 전시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몽골 예술가와 함께 공동 창작해 뮤직비디오로 만든‘서천 아리랑’과 지난달 몽골에서 열린‘몽골 풍경전’영상 시청, 서천을 주제로 한 몽골 대학생들의 미술 경연대회 수상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2015년부터 지속해서 이어진 몽골과의 교류를 더욱더 부각하기 위해 몽골의 전통악기‘마두금’과 서천의 ‘공작선’을 재해석해 조형물로 제작·설치함으로써 서천과 몽골의 우정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서천과 몽골 간 양 지역의 우수한 문화유산을 콘텐츠로 공동 창작활동을 통해 수준 높은 문화예술을 우리 군민들이 향유하고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몽골과의 국제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문화가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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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겨울철 농기계 보관·관리 철저 당부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겨울철 한파와 농기계 장기 미사용을 앞두고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기계 보관·관리 철저를 당부했다.
겨울철 농기계를 정비 없이 야외에 방치하거나 눈·비에 노출시키면 부식을 통해 고장의 원인이 되고 내구연한 단축이 우려되므로 본격적인 추위가 오기 전 철저한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
우선 기체 내·외부를 깨끗이 닦은 후 각종 볼트와 너트 상태를 점검하고 클러치, 레버, 벨트는 풀림 상태로 보관한다.
농기계는 햇빛이 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덮개를 씌워 보관해야 한다.
휘발유 엔진은 결로 및 가스 발생 예방을 위해 연료를 비워두고 경유 엔진은 녹 발생 방지를 위해 연료를 가득 채워둔다.
또한, 묵은 엔진오일은 엔진이 더운 상태에서 배출하고 오일 교환 후에는 5분 정도 가동한 뒤 보관한다.
냉각수는 동파 방지를 위해 부동액을 혼합하거나 완전히 빼두고 ‘냉각수 없음’을 표기해 차후 냉각수 없이 운전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해야 한다.
배터리는 누전이나 방전을 막기 위해 마이너스 단자를 분리해 놓고 타이어는 고임목을 고여 놓거나 압력을 표준보다 조금 더 높여서 보관한다.
최성일 농업기계지원팀장은 “기계의 보관기간이 길어지는 겨울철 각 기종별 철저한 점검과 정비가 농기계 내구연한 단축을 막고 이는 유지보수비 절감과 직결된다”고 말하며 “고장 없이 영농적기에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겨울철 농기계 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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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소재 기업 ㈜코츠, ‘제57회 무역의 날’ 1천만 불 수출탑 수상
서천군청
[충청뉴스큐] 비금속광물 소재 전문기업 주식회사 코츠는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로 1천만 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함에 따라, 12월 개최된 ‘제57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천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츠는 Talc를 주력으로 한 비금속광물 분체소재 제조 및 표면처리 전문기업으로 자동차의 경량화 소재 및 전자전기, 페인트 등 다양한 제품의 생산에 필수적으로 쓰이는 분체소재를 생산·공급하고 있다.
회사 설립 이래 ㈜코츠는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연구를 통해 매년 사업 분야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최근 본사 소재지인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농공단지 내 생산공장의 확장을 진행 중이며 내년 상반기 내 완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지의 확장과 생산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 규모와 작업 효율성의 증대를 꾀하는 한편 미래 신소재 사업 확대를 위한 R&D 투자 또한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일자리를 잃은 많은 지역민에게 고용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경쟁력 강화와 가치 환원에도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이번 ㈜코츠의 1천만 불 수출의 탑 수상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낸 값진 결과라 할 수 있다.
코츠의 수출의 탑 수상은 이번이 세 번째로 2014년 500만 불, 2019년 700만 불 수출의 탑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코츠 김용수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코츠의 꾸준한 노력이 세계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앞선 기술력과 품질로 국내외의 어려운 경제 현실을 이겨 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계속해서 국가 경제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수출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서천군 소재 기업이 코로나19가 장기화한 상황 속에서도 수출 방면에서 성과를 내서 뜻깊다 앞으로도 서천군 소재 기업들의 수출규모 확대에 이바지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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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래 서천군수,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 제시
노박래 서천군수,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 제시
[충청뉴스큐] 노박래 서천군수는 7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된 제287회 서천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2021년 예산안 제출에 따른 시정연설을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노 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응원과 협력에 힘입어 코로나19 감염병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역개발 사업과 경제 활성화 시책을 적극 추진할 수 있었다”고 올해 군정 운영을 평가하며 주목할 만한 성과와 내년도 군정 추진 방향, 그리고 예산안을 밝혔다.
올해의 주요 성과로 코로나19 방역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역 내 발생 차단, 장항국가산업단지 13개사 분양 및 36개사 8,675억원 투자협약 체결, 서천사랑상품권 370억원 판매, 노인 일자리 사업 3,092개 창출, 청년 농촌보금자리 주택단지 조성 등 청년 주거지원 확대, 역대 최대규모 정부예산 2,500억원 확보 등을 꼽았다.
2021년 군정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꼼꼼한 감염병 방역과 적시적기의 경제백신을 통한 주민안전사회 구축 및 조기 경제 회복, 탄력적 도시구조와 신성장 경제구조 마련 등 미래 신성장 동력 창출, 한국판 뉴딜에 대응하는 서천형 지역균형뉴딜 추진, 생태자원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문화·유산 융성도시 기반 마련, 쾌적한 정주여건 조성을 통한 군민의 삶 품격 향상 등 5대 목표를 제시했다.
이를 위해 군은 2021년도 예산을 올해 당초예산 4,762억원보다 4.6% 증가된 규모인 5,055억원으로 편성했다.
예산 중점 운영 방향으로 장항국가산단 1단계 준공에 따른 입주기업 지원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의 조기 활성화, 해양바이오산업과 제2단계 균형발전사업 등 미래 성장 사업에 중점을 뒀다.
아울러 인구정책과 가족행복도시 비전 실현 강화, 군민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 사회적 가치 향상을 위한 재정투자 확대, 강력한 세출구조 조정과 적극적 재정 운영을 통한 주민 체감도 증진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노박래 군수는 내년도 군정 추진방향과 관련해 “변화와 혁신에 대한 군민의 열망을 700여 공직자 모두가 가슴 깊이 되새겨, 우리군이 서해안시대 미래 신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고통받지 않도록 보호망을 더 꼼꼼히 구축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서천을 만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