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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더 행복한 청양’ 만들 군민 아이디어 공모
청양군, ‘더 행복한 청양’ 만들 군민 아이디어 공모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30일까지 4주간 ‘다함께 만드는 더 행복한 청양’을 만들기 위한 군민 아이디어를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5일 군 공고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행정 수요자인 군민에게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제안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청년층 일자리·생활·교육·복지 향상 아이디어 한국판·충남형 뉴딜 및 포스트코로나시대 혁신 아이디어 저출산·고령화 및 양극화 해소방안 등 인구증가 아이디어 아동 청소년을 위한 교육·여가 환경개선 아이디어 참여·소통·공감행정을 위한 군민참여 활성화 아이디어 등 5가지이다.
다만, 다른 사람이 취득한 특허권·실용신안권·디자인권 또는 저작권에 속하는 것이나 일반 통념상 적용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제안은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단순한 주의 환기와 진정, 비판 또는 건의나 불만 표시에 불과한 것, 청양군 사무가 아닌 사항도 배제된다.
응모를 원하는 군민은 청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5760번 게시물에 첨부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소통참여’란과 ‘군민제안방’을 차례로 클릭해 게시하면 된다.
또 담당자 이메일 제출과 ‘청양읍 문화예술로 222 기획감사실 기획평가팀’ 우편 제출, 팩스 제출도 가능하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접수된 제안에 대해서는 창의성, 경제성, 효율성, 지속가능성을 중심으로 1차 실무진 심사와 2차 정책자문단 심사, 3차 제안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명, 우수상 1명, 장려상 2명, 노력상 2명을 선정하게 된다.
최우수상에게는 100만원, 우수상 70만원, 장려상 50만원, 노력상에게는 5만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질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의 소중한 아이디어가 지역변화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군정에 반영하겠다”며 “급변하는 정책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는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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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추석연휴 앞두고 이웃돕기 꾸준
청양군, 추석연휴 앞두고 이웃돕기 꾸준
[충청뉴스큐] 추석연휴를 앞둔 지난달 29일과 28일에도 청양군을 찾아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행복한 명절을 기원하는 성금 및 후원물품 기탁이 이어졌다.
장평면 미당전담의용소방대는 29일 군을 찾아 대원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영권 대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외된 이웃과 방역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하루 전인 28일에는 한국전력공사 청양전력소 임직원들이 충남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청양분관을 방문, 마스크 2000매를 전달했다.
청양전력소는 지난해 청양분관을 이용하는 장애아동들을 위해 공기청정기 5대를 기증하기도 했다.
김돈곤 군수는 “어려운 시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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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다양한 비대면 지도로 영농기술 공백 최소화
청양군, 다양한 비대면 지도로 영농기술 공백 최소화
[충청뉴스큐]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다양한 비대면 지도사업으로 코로나19 시대 영농기술 공백을 최소화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등 주요정보와 최신 병해충 정보, 적기 영농사항을 담은 ‘농업인 사랑방 이야기’ 책자를 월2회 발송, 농업인들이 대면접촉 없이도 필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토양검정 서비스와 관련해 무인 수납창구를 운영, 농가 생산성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토양검정 서비스는 다원소 분석기를 활용해 각 토양이 가진 환경조건을 파악, 각 농가에 제공함으로써 토지 효율을 높이고 친환경인증과 우수농산물관리제도 인증에 보탬을 준다.
주로 토양의 영양 상태에 작물 선택, 비료 성분량 결정, 토양 개량을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특히 군 핵심 정책인 푸드플랜과 연계, 공공급식 및 먹거리직매장에 친환경 우수농산물을 공급하는 첫 단계로 토양검정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농가 활용도는 해마다 높아져 지난해에는 당초 목표 2000건을 훌쩍 뛰어넘어 2600여건의 검정실적을 보였다.
또한 농업기술센터는 현장 기술시범 등 대면이 불가피한 일부 농업인 교육도 인원과 시간, 장소를 달리하면서 접촉 최소화 원칙을 지키고 있다.
특히 교육 전 발열 체크 및 마스크 착용, 비말 차단 칸막이 설치, 교육생 사이 거리 확보, 자리 교차 배치, 교육 후 방역소독 등을 의무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 예상에 따라 광범위한 포스트 코로나 지도사업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올해 구축한 스마트팜 통합관제실을 통해 시설채소 농가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알림 서비스와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주요작목 재배기술을 온라인 동영상이나 카드뉴스로 제작해 홈페이지에 게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때문에 대면 지도활동이 원천적으로 어렵지만, 현 시점에서 최선의 상황 타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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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2~13세 아동 구강질환 관리서비스 제공
청양군, 12~13세 아동 구강질환 관리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오는 10월부터 군내 초등학교 5, 6학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치열 형성기 구강질환 관리 서비스에 나선다.
29일 군에 따르면, 아동·청소년기 중 12~13세에 치아 조직이 세균에 의해 파괴되면서 통증과 함께 치아를 잃게 되는 우식증과 충치 발생률이 가장 높다.
지난해 군내 12개 초등학교 6학년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에서도 영구치 우식 경험자가 49.4%에 달했다.
이에 따라 군은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9월 3회 추경을 통해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에는 청양의료원 치과와 민간 치과의원, 청양교육지원청과 군내 12개 초등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학생이 치과를 찾아가면 구강질환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서비스 내용은 기초검진에 이어 불소도포, 치아 홈 메우기, 단순 치석제거, 방사선 촬영 등 예방적 치료를 포함한다.
또 구강 위생을 위한 바른 식습관, 칫솔질, 치실 사용 방법 등 개인별 상황에 맞는 구강교육이 병행된다.
단, 충치 치료는 제외된다.
김상경 원장은 “치열형성기 치아 관리가 일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한다”며 “학부모님들께서도 깊은 관심을 갖고 칫솔질 등 자녀 생활 관리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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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100세 청려장·대통령 축하메시지 전달
청양군, 100세 청려장․대통령 축하메시지 전달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24회 노인의 날을 앞둔 29일 올해 100세가 되는 어르신 두 분에게 청려장과 함께 대통령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려장은 예로부터 심장에 이로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이며 대통령 메시지는 장수 축하와 건강·행복 기원을 담았다.
이날 청려장을 받은 분은 1920년 8월 29일생인 청남면 금강변로 김동익 어르신과 10월 17일생인 비봉면 록평용당로 이오남 어르신이다.
김돈곤 군수는 “주위의 축복 속에서 100세를 맞으신 두 분의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각별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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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건 공모선정
청양군, 지역문화재 활용사업 2건 공모선정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문화재청 주관 ‘2021년 지역 문화재 활용 사업’ 공모 중 향교·서원 활용사업과 생생문화재 사업 2가지에 선정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2가지 사업은 문화재청의 대표 사업으로 지역 문화재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 창출에 보탬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향교·서원 활용사업은 지난 2014년부터, 생생문화재 사업은 2008년부터 시작됐다.
이번 선정으로 군은 내년 충남도 기념물 제133호로 지정된 청양향교에서 ‘Post향교, In향교’를 주제로 교육·문화·체험 등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생생문화재 사업은 충남도 문화재자료 제152호 모덕사에서 진행하며 ‘위기의 조선, 그리고 최익현’을 주제로 4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덕사 프로그램은 올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김돈곤 군수는 “문화재 활용사업은 지역 선조들이 후손에게 물려준 역사적 유산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가 크다”며 “우리 군만의 차별화된 문화 콘텐츠를 마련해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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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똑똑똑 플랫폼’ 개발사업 순조
청양군 ‘똑똑똑 플랫폼’ 개발사업 순조
[충청뉴스큐] 공유공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청양군의 ‘똑똑똑 플랫폼’ 개발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29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남도 공모 공유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으로 시작됐으며 청양읍중심지활성화사업 청양 혁신플랫폼 건립 청년활력공간 조성사업으로 생겨난 공동 활동공간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기 위한 장치 개발이 목적이다.
군은 공유공간의 출입편의를 위해 매 시간 주기적으로 비밀번호가 바뀌는 스마트 도어락 설치, 도어락 연결기능을 갖춘 예약 앱 개발, 홈페이지 및 터치스크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운영자의 별도 허락이나 방문예약 없이 자유롭게 공유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전국 최초로 시도되는 플랫폼이다.
똑똑똑 플랫폼은 특정 단체가 점유하는 기존 관행을 탈피해 주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특히 청년층의 공간 활용 빈도가 획기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자가 공간에 상주하지 않아도 예약 앱을 통해 간단히 공유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플랫폼이어서 관리 인력 및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어락 시제품 완성과 앱 시안 단계에 있으며 10월 들어 앱 확정과 공식마켓 등재가 이뤄지면 곧바로 시범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김돈곤 군수는 “똑똑똑 플랫폼 개발을 통해 공유공간 활성화사업을 선도하는 지자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앱 개발 하나도 다양한 계층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도록 편의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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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먹거리종합정책 청신호 켜고 직진 중
청양군 먹거리종합정책 청신호 켜고 직진 중
[충청뉴스큐]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이 200여 납품농가에 한 달 평균 155만원의 소득을 안겨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150만원 소득과 납품농가 1000호 육성을 목표로 한 청양형 먹거리종합정책이 청신호를 켠 것이다.
29일 군에 따르면, 청양지역 농업인들은 지난 8월 26일 임시 개장에 이어 9월 18일 정식 개장한 청양먹거리직매장을 통해 9월 27일까지 33일간 3억4500만원어치 신선 식재료와 가공품을 판매했다.
품목별 매출은 건고추·건나물 등 말린 식재료 32.2%, 신선 채소 25.5%, 가공식품 18%, 축산물 12.7%, 곡류·두류 5.9%, 임산물 4.8%, 기타 0.9% 순으로 나타났다.
군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개장 초기 청양건고추 특별할인판매 행사와 축산물·제과제빵 코너 완비가 도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방문을 유도했고 신선 채소류, 가공식품류, 축산물류 구매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했다.
군은 또 지난 2019년 10월 임시 직거래장터 개설을 통해 1300여 소비자 회원을 확보하고 청양활성화재단을 통한 경영 일원화를 주요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그러면서도 군은 특판행사와 명절특수가 일부 작용한 것을 감안해 농작물 생산량이 떨어지는 혹한기 대비책 마련에 들어갔다.
12월~2월 사이 품목 다양화와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 발길을 계속 붙잡겠다는 것이다.
김윤호 청양활성화재단 이사장은 “유성 먹거리직매장은 유통과정 최소화로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보탬이 되는 상생의 공간”이며 “소비자가 원하는 신선 식재료와 가공품을 제때 공급하기 위한 친환경 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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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정산면 김기수씨 ‘충남 양봉 명인’ 등극
청양 정산면 김기수씨 ‘충남 양봉 명인’ 등극
[충청뉴스큐] 청양군 정산면 용두리에서 양봉농원 ‘칠갑산무지개’를 운영하고 있는 김기수 대표가 충남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선정 2020 양봉분야 농업기술명인에 등극했다.
29일 청양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농업기술명인은 분야별 최고기술과 장인정신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을 말하며 김 대표는 지난 21일 선정 통보를 받았다.
성공 귀농인의 표상으로 널리 알려진 김 대표는 국내 최초로 꿀벌 신품종 ‘장원벌’을 개발 보급한 장본인이다.
2015년부터 청양기술센터와 협력해 계통 증식과 확산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2017년부터 현재까지 충남농업기술원 양봉분야 현장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김 대표가 개발한 양봉 부산물 활용 가공식품은 2017년 제25회 충남도 농어촌발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대치면 출신인 김 대표는 1977년 상경, 섬유가공공장을 운영하다 지난 2000년 사업을 접고 청양에 돌아와 정산면 용두리에 둥지를 틀었다.
김 대표는 귀농 초기 숱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양봉, 표고버섯, 밤 등 각 분야의 교육과정을 착실히 이수했다.
밤낮으로 전국을 돌며 양봉기술을 습득한 끝에 소득을 올리기 시작했고 도시민을 대상으로 양봉체험농장을 열면서 성공 정착의 실마리를 풀었다.
특히 2006년부터 벌꿀과 재래식 장류를 접목한 상품을 개발하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도시 소비자 직거래로 유통비용을 절감하면서 억대 농부의 꿈을 실현했다.
김 대표는 자신의 성공에 대한 고마움을 농업발전기금 기부로 사회에 환원했다.
그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한해도 빠짐없이 매년 1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청양군 농업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김기수 대표는 “농업분야에서 가장 큰 상을 받은 만큼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양봉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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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산물 기준가격’ 2차 보상금 지급
청양군 ‘농산물 기준가격’ 2차 보상금 지급
[충청뉴스큐] 청양군이 먹거리종합계획 출하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농산물 기준가격 보장제’ 2차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5일 기준가격 보장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지급 대상은 118농가이고 지급액은 1700여만원이다.
기준가격 보장제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청양먹거리직매장 유성점에 농산물을 출하하는 농가들의 적정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장가격이 7일 이상 연속해서 떨어질 경우 차액을 보전하며 친환경 농산물은 100%, 일반농산물은 80%를 지원한다.
보장 대상 품목은 양파, 무, 감자, 양배추, 당근 등 36가지이다.
군은 기준가격 보장제를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면서 안전먹거리의 가치와 중요성을 환기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보장제를 시행한 군은 7월 1차 지급 대상으로 72농가를 선정해 800여만원을 지원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기준가격 보장제는 국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업인들에게 높은 소득을 안겨주는 정책”이라며 “군수 품질인증제 등 차별화된 장치를 통해 청양형 푸드플랜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