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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
홍성군,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군민의 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한 스마트시티 조성에 속도를 낸다고 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20억 규모의 노인, 어린이, 장애인 등 교통약자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스마트 버스정류장 11개소와 스마트횡단보도 16개소를 연말까지 구축한다.
사업대상지는 홍성읍으로 군은 현재 진행 중인 스마트도시 구축사업이 내포신도시를 중심으로 추진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구도심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냉난방의 온도조절과 미세먼지 차단으로 폭염·혹한기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버스를 기다릴 수 있는 쉼터형태로 행정정보영상, 방범CCTV 등 IT기반의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스마트 버스정류장은 충청남도에서 처음으로 구축되는 시설로 궂은 날씨와 미세먼지, 매연 등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교통약자의 편의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LED조명을 활용한 바닥신호등과 보행자주의 LED안내판 등 보행 및 위험신호를 제공하는 스마트 횡단보도는 보행자 통행여부, 운전자 정지선 준수를 위한 정보를 제공해 교통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동규 홍보전산담당관은 “이번 공모로 추진하는 스마트 정류장과 횡단보도사업을 올해 차질 없이 마무리해 군민의 편의증진과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스마트사업을 발굴·추진해 주민이 체감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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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발효식품’ 참발효어워즈2021 된장부문 대상 수상
홍성군, ‘홍주발효식품’ 참발효어워즈2021 된장부문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금마면 소재 ‘홍주발효식품’가 참발표어워즈2021에서 된장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고 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은 유튜브 채널 ‘내일의식탁’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 가운데 서류심사, 시민 113명의 맛 평가, 전문가 13인의 심사, 안전성 및 현장심사 등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홍주발효식품’의 ‘홍주더덕도라지장’이 된장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홍주더덕도라지장은 홍성 지역의 소농이 생산한 토종 콩을 기반으로 더덕, 도라지, 천일염 등 모두 국내산으로 만들어 깊은 맛과 풍미를 자랑한다.
그 우수성을 이번 시상식을 통해 입증 받았다.
홍주발효식품 이경자 대표는 “장을 만든 지 30년이 됐고 홍성에서 장을 만든 지는 5년 차가 됐다 제가 만든 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한 식탁을 잘 꾸미는 맛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열심히 발효에 열중하다 보니 지문이 닳았고 잠을 제대로 못 잘 때도 있었다 남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건 굉장히 조심스러운 일이며 사회적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아동센터에도 된장을 기부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김종희 금마면장은 “앞으로도 정직하고 안전한 먹거리로 우리의 식탁을 책임져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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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해빙기 맞아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 ‘총력’
홍성군, 해빙기 맞아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 ‘총력’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해빙기를 맞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도로와 급경사지 안전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겨울 한파와 잦은 폭설로 다량의 제설제가 도로에 뿌려지면서 예년에 비해 도로 노면의 포장파손 및 균열 발생된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26일까지 해빙기 도로정비기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도로 안전점검 및 일제정비에 나선다.
이 기간 동안 군도 및 농어촌도로 213개 노선 604.5km에 이르는 도로를 대상으로 도로포장의 파손 ,요철 및 포트홀 보수 도로절토사면 낙석, 산사태 위험지역 정비 교량, 터널 구조물 손상 및 변형 등을 중점 점검하고 제설작업으로 발생된 도로변의 빈 모래주머니, 포설된 모래 제거 및 도로·교통시설물 청소 작업을 벌여 깨끗한 도로 환경조성에도 주력한다고 밝혔다.
특히 군은 점검결과 긴급정비가 필요한 곳을 대상으로 자체 보유한 장비 및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즉시 응급복구 조치하고 자체보수가 어려운 지역은 정비계획 수립 및 소요예산을 확보해 조속히 정비토록 하되, 복구공사 완료시까지 관리 및 순찰을 강화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겨울철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화되어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급경사지 14개소에 대해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비탈면 시설의 배수·낙석·표면보강시설 이상 유무 비탈면 상태의 균열·침하·세굴·배부름현상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점검 결과 위험 징후가 발견되는 시설에 대해는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정밀안전진단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은 근본적인 방지대책을 마련하고 필요 시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신속한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주요도로와 급경사지 안전점검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겠다”며 “군민들도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시설물을 발견할 경우 가까운 읍·면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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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사랑장학회, 장학사업 추진 군민 의견 수렴
홍성사랑장학회, 장학사업 추진 군민 의견 수렴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홍성사랑장학회의 수요자중심 맞춤형 장학사업 추진과 개선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오는 3월 12일까지 군민 의견 수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설문조사를 통해 장학회에서 운영하는 입시설명상담 등 각종 장학 사업의 참여율과 이의 원인을 분석하고 사업 참여의 적기성을 파악해 시기와 범위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재 진행하고 있는 장학금 지급, 입시상담 외 신규 사업을 수혜자 요구에 맞게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우선순위를 설정해 향후 장학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홍성군민 또는 장학금 수혜자, 학부모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김석환 이사장은 “급변하는 교육여건 속에서 만족도 높은 장학사업 추진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며 결과를 면밀히 검토해 홍성사랑장학회가 나갈 방향을 이사님들과 고민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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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 축산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축산 선도한다
홍성군, 친환경 축산정책으로 지속가능한 미래축산 선도한다
[충청뉴스큐] 축산 1번지 홍성군이 지역주민들과 상생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축산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88억 8,000만원을 투입, 친환경 축산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최근 축산업의 규모화·전업화 추세로 사육두수와 가축분뇨 발생량이 증가함에 따라 축산악취로 인한 주민피해, 환경오염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에 군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축산악취 저감을 통한 지역 환경문제 및 정주 여건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농식품부 ‘축산악취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돼 올해 총 사업비 35억 9,000만원 확보, 축산농가 및 법인을 대상으로 가축분뇨처리시설 및 악취저감시설 등을 대폭 지원한다.
그동안 국비 지원 농림사업 신청액 대비 지원액이 턱없이 부족하고 ‘21년부터 국비 지원이 시·군 배분방식에서 공모방식으로 개편됨에 따라 군은 능동적 대응을 통해 국도비 9억3,000만원을 확보했다.
군은 앞으로 축산농가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추진상황 등을 분기별 점검할 계획이며 축산환경관리원 전문가 컨설팅 지원 및 악취측정 ICT 기계·장비를 지원하는 등 악취 개선에 필요한 기술적인 지원과 관리를 지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축산악취로 인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 사업비 52억9,000만원을 투입, 신도시 주변 악취민원 다발지역 농가에 악취저감제, 악취개선제, 가축분뇨 수거비용 등을 우선 지원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아울러 악취저감 및 신속한 분뇨처리를 위한 액비순환시스템, 안개분무시설, 미생물배양기, 스키드로더, 축분고속발효기 등을 지원하고 지난해 3월 25일부터 시행한‘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에 따라 부숙관리를 위한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등 가축분뇨의 신속·효율적인 처리와 자연순환농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잡기에 나선다.
특히 올해 결성면 원천마을 일대에 일일 가축분뇨 110t을 처리할 수 있는 가축분뇨에너지화 시설을 준공해 축산악취 해소뿐만 아니라 신재생에너지인 바이오가스 생산으로 인한 부가가치 창출의 효과까지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원천마을과 사업의 주체인 농업회사법인 ㈜성우는 2014년부터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친 생태상생마을’ 조성으로 가축분뇨처리시설의 인식변화와 모범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군은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을 이끌어내고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2017년부터 ‘깨끗한 축산농장’조성에 나서고 있다.
깨끗한 축산농장이란 가축의 사양관리, 환경오염 방지, 주변경관과의 조화 등 축사 내·외부를 깨끗하게 관리해 악취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고 가축분뇨를 신속·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조성과 지속가능한 축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축산농장으로서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정한다.
현재 홍성군에는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농장이 총 39개소가 있으며 군은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시 각종 정부 시책사업 평가 시 우선선정 대상에 포함되는 만큼 지정농장 확대를 위해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내포신도시 조성과 혁신도시 지정, 귀농·귀촌 활성화로 외부 유입 인구가 증가하면서 축산악취는 지역의 현안문제로 꼽히고 있다,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지역주민 갈등 해소 및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 확보 등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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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홍성군,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3일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추진 진행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사업 추진 등 보고를 통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사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은 홍성군에서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를 국가 균형발전위원회에 제안해 총1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3일 기준으로 총 사업비의 39%인 70억원의 예산을 집행했으며 지난해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한데 이어 시설공사 사업 착공을 위한 모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실시설계를 앞두고 있다.
소프트웨어사업은 군에서 지난해 8월부터 추진부서를 지정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유기농업특구의 특색을 살려 학교·공공급식지원센터 및 비즈니스지원센터 설립, 마을교육공동체 조성 및 사회적 농업 복합 플랫폼 구축, 자연생태마을 인프라 보강 등을 한 데 묶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해 지역농업 발전을 견인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군수는 “이번 홍성형 유기농업 프로젝트가 마무리 되면 유기농 권역별 전초기지가 지역 특성에 맞게 조성되어 홍성 친환경 농업이 재도약하는 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며 “본 사업의 기간내 마무리와 주요 사업들이 조기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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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임산부 누구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이용하세요
홍성군, 임산부 누구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의 미래인 태아의 산모의 건강증진과 친환경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대상은 임신 중이거나 출산한 지 1년 이내인 홍성군 지역의 임산부로 1인당 연간 48만원 상당의 꾸러미를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는‘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주소지 읍·면에서 오프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고유번호가 문자 메시지로 발송되고 전송 받은 임산부 고유번호로 쇼핑몰 회원가입을 거쳐 농산물을 주문하면 된다.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산물과 축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보건복지부의 `영양플러스사업’에 참여하는 임산부는 중복지원 받을 수 없으며 주문횟수는 월 4회, 1회 주문 시 3만~10만원선까지 주문할 수 있고 주문 시 금액의 20%는 자부담으로 결제해야 한다.
임산부에게 공급되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는 홍성유기농영농조합에서 공급하고 있으며 홍성유기농영농조합에서는 농산물의 생산시기에 맞춘 제철농산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포함한 임산부 맞춤 꾸러미를 만들어 배송하고 있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미래세대의 건강을 위해 임산부에게 건강한 친환경먹거리를 제공해 국민건강, 환경보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 구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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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홀로서기위한 희망의 날개 달아준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
장애인의 홀로서기위한 희망의 날개 달아준다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며 장애인의 홀로서기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군은 장애인에게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 제공과 평등한 근로의 기회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홍성군장애인보호작업장 ‘조양크린’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8년 개소한 ‘조양크린’은 4명의 장애인을 고용한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30명의 장애인이 훈련·근로 하고 있으며 신발, 이불 및 카페트 등의 세탁업과 임·가공 작업을 통한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 코로나19 등의 감염병 확산 대응과 신규사업 발굴을 위해 방역사업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1억 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세탁기와 건조기를 추가 구입하고 소형화물차를 추가로 마련해 관내와 인근 지역으로의 사업 영역 확대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에도 방역물품 구입, 일감 확보를 위한 홍보활동 등 기능보강 및 운영지원에 4억 400만원을 투입해 근로장애인의 안정적인 고용과 신규 일자리 발굴에 힘쓰고 있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의 방역 봉사활동과 사업홍보가 어우러져 운영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하며 장애인보호작업장의 세탁, 임가공사업과 방역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사업발굴로 판매수익을 늘려 현재 근무하고 있는 근로 및 훈련 장애인이 최저임금 이상의 소득을 보장받고 당당한 사회구성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고의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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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LH,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위해 ‘맞손’
홍성군-LH,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위해 ‘맞손’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LH대전충남지역본부와 함께 취약계층 주민의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 3일 ‘2021년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수선유지급여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사업예산은 지난해 대비 3억 4,000만원 증가한 10억800만원으로 군은 관내 주거급여 수급자 중 자가주택자 전체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노후도 평가결과를 반영해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경보수 457만원 중보수 849만원 대보수1,241만원 이내에서 단열, 도배, 장판, 지붕, 창호 등의 주거시설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약자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설치 등을 위해 고령자 50만원, 장애인 380만원 한도 내에서 추가로 지원한다.
이용섭 허가건축과장은 “이번 협약 및 수선유지급여 사업 추진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열악한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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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 ‘박차’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충남도청 소재, 내포신도시 개발, 충남혁신도시 지정 등으로 교통문제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중심의 교통안전시설 확충에 나서며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내포신도시 도시팽창에 따른 주차문제 해결 ‘청신호’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가 들어서기 직전인 2011년 홍북읍 차량 대수는 1,806대에서 현재 15,344대로 13,538대가 증가했다.
내포신도시는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발맞춰 공공기관 및 기업 유치, 정주인프라 구축, 도시계획도로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어 도시팽창에 따른 주차시설 및 교통문제 개선 등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이 지속적으로 요구되고 있다.
그동안 군에서는 내포신도시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6,674㎡ 250면 규모의 임시주차장 4개소와 이주자택지 주차장 17필지 6,057㎡ 187면을 사업비 14억 5,000만원을 투입해 조성 완료했다.
올해에는 주차타워1동 131면 조성을 위한 설계가 마무리 공정에 있으며 금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람 중심의 교통안전정책으로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 ‘박차’ 군은 사람중심의 교통안전정책을 목표로 관내 교통안전시설의 대폭 확충에 나선다.
올해 도심부 차선도색 112km 3억원, 교통신호시설 유지관리 188개소 3억 2,000만원, 교통안전시설물 정비 42개 공종 5천여개소 1억원 투입 등 대대적인 정비에 나서며 교통사고 사망률 제로화와 안전한 홍성군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하는 만 70세 이상 고령운전자에게 홍성사랑상품권 10만원을 지원하며 LED 바닥신호등 2개소를 설치해 스마트폰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교통안전 취약계층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41개소 노인보호구역 27개소, 장애인보호구역 1개소를 지정 운영한다.
특히 어린이 보호구역에는 무인교통단속카메라를 2020년 5대를 설치했고 2021년에는 무인교통단속카메라 30대 및 불법주정차금지 단속카메라 1개소를 추가 설치해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교통안전시설 구축과 주차공간 확보로 군민들에게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고 주민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아울러 교통사고와 이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서는 교통법규와 질서를 지키려는 주민인식의 변화가 필요한 만큼 군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