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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체계적 관리 ‘팔 걷어’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체계적 관리 ‘팔 걷어’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관내 곳곳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를 군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나섰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에 제정된 ‘홍성군 야외 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가 올해부터 시행됨에 따라, 연초부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홍성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는 315개소 1,283대가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우선 군은 조사된 야외 운동기구 전량에 대해 영조물배상보험에 가입해, 군민 안전 도모에 나섰다.
아울러 군은 각각의 야외 운동기구에 개별 관리번호를 부여하고 소관 관리부서에서 관리카드를 작성해 지속적으로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또한 군은 야외 운동기구의 효율적인 활용을 도모하고자, 상반기 중에 보수·이설 등의 시설 재정비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화 되는대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를 활용해 야외 운동기구를 활용한 운동프로그램을 개설해 읍·면별 순회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야외 운동기구 이용객도 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관내에 설치된 야외 운동기구가 군민 건강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리와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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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육군 제1789부대, 드론활용 통합방위 업무협약 체결
홍성군-육군 제1789부대, 드론활용 통합방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재난·재해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현장정보 취득 및 공유를 통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관·군 통합방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육군 제1789부대 4대대와 협약을 체결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관·군간 드론을 활용한 유기적인 협력으로 통합감시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내용은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드론을 활용한 현장 상황 수집과 전파, 실종자 등 구조 요청에 따른 수색 및 구호 활동, 화재 현장 지원, 군부대 작전상황 시 드론으로 촬영한 현장정보 제공 등을 골자로 한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협약을 통해 홍성군이 통합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해 각종 자연재난과 사회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 대표산업인 드론을 활용해 신산업 분야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고 접목하는 데 애쓰겠다"고 말했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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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성역사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관한 ‘2021년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으로 추진된 ‘스마트 공립박물관 구축 지원 사업’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개발과 시스템 구축을 통해 박물관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기기 위한 사업이다.
사적 제 231호 홍주읍성 내에 건립된 홍주성역사관은 총사업비 2억원으로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도슨트앱을 구축해 홍주성역사관과 홍주읍성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전시·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고 비대면 전시 플랫폼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홍주성역사관의 전시프로그램을 안내할 예정이다.
유대근 역사문화시설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기술을 접목한 홍성의 문화재와 박물관 프로그램을 관람객들에게 제공해, 지역의 발전과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발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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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육성 ‘박차’
홍성군, 기업하기 좋은 도시 육성 ‘박차’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주요 산업단지 내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과 중소기업 성장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
군에 따르면 현재 내포 도시첨단산업단지에는 모두 30개 기업 유치가 완료됐으며 산업용지 50%, 산학용지 34%의 분양률을 기록했다.
또한 관내 9개의 산업단지에는 98개의 기업이 입주해 가동 중에 있으며 고용된 인원만 2,200여명으로 코로나19 위기 속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하고 있다.
군은 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과 서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수도권과의 접근성이 강화되고 혁신도시 지정과 시 전환에 대비한 도로 상하수도, 전기, 가스, 공동에너지시설 등 인프라 구축으로 수도권 소재 유량 중소기업들의 관심이 고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에 군은 산업단지 환경개선 및 근로복지 증진 등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기업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군은 지난해 내포첨단산업단지에 11개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
이들 기업은 총721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하거나 이전하기로 결정했으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면 1,243억원의 생산효과와 336억원의 부가가치 효과, 275명의 신규고용이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은 올해에도 국내복귀 기업과 수도권소재 우량 중소기업을 개별 방문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 지원, 혁신도시 지정으로 인한 인프라 구축, 정주여건 개선 등을 홍보하며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디지털 경제로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홍성형 뉴딜정책의 일환으로 스마트공장과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데이터 기반의 제품의 생산과정을 컨트롤하고 개선해 나가는 지능형 공장인 스마트공장의 신규구축 및 고도화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관내 중소기업의 신규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지원한다.
군은 지난해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 15개 중소기업과 현지 바이어 13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2개사가 MOU를 체결하고 29건의 계약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에도 바이어 1:1 수출상담, 통역, 해외 마케팅 교육, 사후관리 등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출상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밖에 공장의 진·출입로 및 용·배수로 설치 등 기반 인프라 구축과 상수도를 공업용수로 활용하는 기업의 비용부담을 덜기 위해 일반 상수도요금과 공업용 상수도요금 차액의 50% 이내에서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신규 사업으로 관내 창업·입주 기업에 지방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전문 지방세 상담 공무원을 지정해 창업입주기업에 필요한 지방세 감면 혜택을 안내하는 등 지방세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억 1,300만원을 투입해 구항·갈산 농공단지 내 노후기반시설의 개선을 돕고 홍성일반산업단지·갈산전문농공단지, 결성전문농공단지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통근버스 임차료를 지원한다.
특히 올해 홍성일반산업단지 내 근로자복지센터가 오는 7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총 26억원이 투입된 복지센터는 농구장, 족구장 등 체육시설과 연면적 673.84㎥ 지상 2층 규모로 근로자들의 복지향상과 노후된 산업단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홍성군은 혁신도시와 시 전환에 대비해 각종 인프라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등 최고의 투자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다양한 기업들을 홍성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행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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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 자동차세 1월 연납 43억원 징수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1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통해 조기 세입확보와 주민들의 세금 감면 등 두 마리 토끼를 잡는 효과를 거뒀다.
15일 군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세 1월 연납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15,409대 38억 보다 13.4% 증가한 17,036대 43억이다.
이는 징수목표액 161억의 26.7%로 군 전체 등록차량 54,594대의 31.2%에 해당한다.
자동차세 연납제도는 매년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내는 자동차세를 한 번에 납부하면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로 납부시기에 따라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군은 1월까지 납부된 자동차세의 경우 9.15% 할인혜택을 받기 때문에 이들 차량의 절세액은 총3억 9,600만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군은 앞으로 지역 주민들의 납세부담을 덜기 위해 3월 자동차세 연납제도를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번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한 주민은 3월부터 시작하는 연납기간 내 차량이 등록된 군청 세무과·읍면 자동차세 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 인터넷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을 이용하는 것이 시중금리보다 금전적 혜택이 크고 납세자에게는 절세를, 군은 재정의 조기 확보라는 상호간 긍정적 효과가 있다”며 “군민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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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홍성군, ‘농지원부 일제정비’ 올해 말까지 마무리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지의 효율적인 이용·관리를 위한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농지원부는 농지현황과 농지의 소유·이용에 대한 자료를 담고 있어 농지 정책 방향 설정의 근본이 되는 핵심 자료로 농가주 일반사항, 농가 구성원, 소유·임차농지 현황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가주의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작성·관리된다.
작성대상은 1,000㎡ 이상의 농지에서 농작물 또는 다년생식물을 경작·재배하는 농업인, 농업법인이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농지원부 일제정비 집중정비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80세 미만 농업인을 대상으로 관내 47,530필지를 대상으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농지원부 정비는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와 토지대장 등 다른 자료와 비교·분석 및 현장 점검 등으로 진행되며 정비과정에서 정보가 명확하지 않거나 작성 대상자의 경영체 등록정보와 불일치하는 경우 읍·면의 소명과정을 거친다.
이에 군은 보조인력 채용을 통해 농지 현황과 소유·이용실태 등을 조사할 계획이며 소명이 미흡하면 향후 농지이용실태조사 대상에 포함해 실제 경작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은석 농업정책과장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농지원부 일제정비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공적장부의 기록을 현행화하는 한편 농지이용실태와 연계해 농지 소유·임대차 질서 확립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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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설 명절 연휴 비상근무자 격려!
홍성군 김석환 군수는 지난13일 설 명절임에도 코로나19 등 비상근무로 24시간 방역체계를 유지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근무자를 방문하여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종합상황실, 선별진료소, 거점소독시설 3개소(홍성 1, 광천 2)를 차례로 방문하여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은 직원과 근로자분들의 헌신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며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 군수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느 해 보다 힘든 명절임에도 힘든 내색 없이 묵묵히 맡은 바 업무를 수행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하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현 상황이 개선되어 가족 모두가 모여 담소를 나누는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희망하며 직원 복지에도 노력하겠다.”라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군청의 한 비상근무자는 “이번 명절에는 5인 이상 집합금지 지침에 따라 고향 방문을 자제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비상근무를 서고 있다. 코로나 19 방역이 소중한 가족을 지키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근무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말했다.
한편, 홍성군은 코로나19 외에 아프리카돼지열병과 AI 등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전국 최대 축산도시로서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2021-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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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홍성군,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접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농업인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농업경영의 향상을 도와 소득증대 및 농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2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이번 신청대상사업은 생산기반 농촌공동체 식량분야 원예작물·유통 축산분야 식품·친환경농업 농생명산업 임업분야 등 총8개 분야 129개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농업인, 생산자단체 및 관련 산업 종사자 등으로 농림축산식품사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희망자는 2월 24일까지 군청 농정업무 담당과 및 농업기술센터, 읍·면행정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오는 3월 중 홍성군 농림축산식품사업심의위원회 등 심의를 거쳐 충청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최주식 농업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농업인들이 창의적이고 자율적으로 농업경영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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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1년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확대 지원
홍성군, 2021년도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확대 지원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지역 환경조성과 안전한 보육 환경 구축을 위해 올해 출생한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카시트 또는 휴대용 구급함을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 둘째 이상 다자녀 또는 저소득층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통안전용품을 지원했던 홍성군은 올해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확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출생신고일 기준 부나 모의 주소지가 홍성군으로 아이가 홍성군에 주민등록을 한 경우에만 해당된다.
교통안전용품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 시 신청하면 되며 카시트 또는 휴대용 구급함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카시트는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가능한 영유아 카시트로 이미 카시트를 보유하고 있거나 희망하지 않을 경우에는 구급약품 세트가 들어있는 휴대용 구급함을 받을 수 있다.
2021-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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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 선정
[충청뉴스큐] 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이 “2021년‘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에 선정돼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국공립예술단체의 우수 공연을 선사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공립예술단체 초청료 일부를 지원받아 국립오페라단의 ‘사랑의 묘약’을 무대에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탈리아 작곡가 ‘도니체티’의 대표작인 ‘사랑의 묘약’은 아름다운 멜로디를 통해 인간의 감정을 잘 드러낸 2막의 로맨틱 코메디 오페라로 가장 사랑받는 오페라 작품 중 하나이다.
‘국립오페라단’이 선보일 이번 공연은 콘서트오페라형식으로 실제 오페라 무대의 성악가들과 감초 역할을 책임질 연기자가 함께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공연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막과 해설이 곁들여져 처음 오페라를 접하는 관객들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다.
한편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은 전국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수준을 향상시켜 지역, 세대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예술단체 초청경비의 일부는 문예진흥기금에서 지원받으며 객석의 30%는 문화소외계층에게 나눔하고 있다.
홍주문화회관은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을 비롯해 지역문예회관 ‘문화가 있는 날’ 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코로나 블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품격 있고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