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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홍성형 원도심 재생사업, ‘주민이 주인공’
지속가능한 홍성형 원도심 재생사업, ‘주민이 주인공’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주민이 주인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주민참여기반을 확대하며 침체된 농어촌지역과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은 그동안 주민협력과 소통을 통해 지역공동체 의식이 회복되고 지속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는 핵심목표 아래 홍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도시재생대학, 청년워크숍, 주민참여 공모사업 등을 운영하며 주민 참여유도와 역량강화에 힘써왔다.
그 결과 지난 2018년 남문동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달 광천읍 원촌마을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도시재생예비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올해에는 주민 주도의 사업 개발·추진을 위해 그동안 주민역량강화의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민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참여 공모사업인“으라차차 도시활력찾기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년창업 프로그램, 마을기업 설립 지원사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광천읍 원촌마을 도시재생예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활력증진을 위한 시설을 조성하고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활력프로그램을 운영해 향후 공모사업에 대한 초석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도시재생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지원센터, 주민협의체와 민관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행정·예산 지원의 뒷받침해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는 밑거름 역할을 할 예정이다.
라대경 도시재생과장은“지속가능한 원도심 활성화는 수요자 중심의 계획 수립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참여가 필수적이므로 많은 주민의 관심이 꼭 필요하다.
현재 홍성읍 오관2리 동문동마을과, 광천읍 원촌마을 재생을 위한 활성화계획을 수립중이며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 정책 및 공모 일정에 맞춰 순차적으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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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홍성군, 군민의 안전지킴이 CCTV 통합관제센터
[충청뉴스큐] 최근 CCTV가 범죄예방과 실종, 절도와 코로나19 역학조사 등을 위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하며 그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홍성군이 체계적인 CCTV 관리로 촘촘한 군민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지난 2012년 12월에 개소한 홍성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20명의 관제원이 1,224대의 CCTV를 24시간 연중무휴로 관리하며 군민들의 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지난 18일 김석환 홍성군수는 CCTV관제센터를 찾아 관제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간식을 전달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연중 쉬는 날 없이 교대근무를 하며 군민안전을 위한 눈이 되어주는 관제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범죄예방과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당부했다.
군은 지난해 범죄수사, 코로나19 역학 조사 등 목적으로 총787건의 CCTV 영상정보를 제공했으며 크고 작은 사건·사고와 관련한 3,877건의 실적 중 관제원들의 조기발견, 유관기관과의 협조 등 선제적 대응으로 162건의 범죄를 예방했다.
특히 치매노인, 장애인 등 미귀가자에 대한 수사에 적극 협조하며 환자, 만취자가 확인이 되면 경찰에 신속히 신고하는 등 군민안전을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한 공로가 인정되어 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은 지난해 방범 목적의 CCTV, 차량번호판독기 등 사업비 약4억원을 투자해 주민 보호 지역 또는 마을 진입로 주요 지점에 26개소 67대를 설치했고 올해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어린이보호구역·학교 및 인구밀집지역의 교차로 마을 진입로 등 주요 지점 34개소 98대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1-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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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수도사업소,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홍성군수도사업소,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으로 군민 물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한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수돗물의 수질이 궁금한 군민 누구나 인터넷이나 전화로 수질검사를 신청하면 담당공무원이 각 가정을 찾아가 무료로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안내하는 방문 서비스다.
수질검사 항목은 미생물,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 심미적 영향물질 등 14항목으로 검사결과는 신청일로부터 20일 이내에 홍성군수도사업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우편으로 받아볼 수 있다.
수질검사를 희망하는 군민은 홍성군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또는 물사랑누리집,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홍성군은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2018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돗물의 수질에 대한 신뢰도와 음용률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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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농촌유휴시설,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홍성군 농촌유휴시설, 문화예술공간으로 재탄생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촌 유휴시설을 지역의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재탄생시키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올해 충청남도에서 유일하게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은 농촌 유휴시설을 창업 및 사회적 공공서비스 제공 공간으로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군은 2년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과거 보건소로 사용했던 결성면 유휴시설을 역사문화체험교육을 위한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이번 사업이 인구감소에 따른 대책과 결성읍성 복원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결성면 주민과 함께 지역전통먹거리 맛보기 및 전통짚공예품 만들기 체험 지역 특산물 판매 동네해설사 양성 등 농촌의 일자리 창출과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선돈 결성면장은 이번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차질 없이 추진해 구보건소 건물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탈바꿈시키겠다는 소신과 포부를 밝혔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이번 사업 추진을 통해 ‘주민공동체화합, 청년인구유입, 문화와 예술이 생동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패러다임’을 홍성군이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것”이며 “읍·면에 산재해 있는 농촌유휴시설들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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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한다
홍성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까지 생애주기별 촘촘한 건강복지망 구축으로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군은 임산부, 영유아의 건강지원과 출산친화적 환경조성에 26억 3,100만원을 투입한다.
군은 충남도 내 최초로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범위를 확대해 6개월 이상 거주 조건만 충족하더라도 정부지원과 동일한 횟수의 비용을 지원한다.
또한 소득 초과로 정부지원을 못 받는 대상자와 사실혼 가정, 한방 난임 치료 등 폭넓은 난임치료 지원을 통해 난임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37명의 난임부부가 지원을 받았으며 이들 중 42명이 임신에 성공했다.
예비맘 건강검진과 임산부 등록관리를 통한 건강관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586명의 임산부를 등록·관리했으며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대면·비대면 교육프로그램을 41회 운영, 354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군은 올해 엽산·철분 등 영양제와 임신 초중기 건강검진쿠폰, 전문 교수진들의 임산부 건강교실과 영양교육 등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말 홍성의료원 내 충남의 첫 공공산후조리원이 개원을 앞두고 있어 열악한 출산환경 개선과 산후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총8억의 예산을 투입해 의료원 내 산후조리원을 리모델링, 의료진 12명 산모실 10실 규모의 공공산후조리원을 조성할 예정이며 분만산부인과 운영비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해 공공의료 인프라를 강화할 방침이다.
아울러 청소년·장애인·고위험·다문화 이주여성 임산부와 의료수급계층 영유아 등 취약계층 건강지원과 육아용품 무료 대여 등을 통해 주민들의 출산 및 육아의 부담을 경감하고 예비아빠 임신체험, 임산부 및 다자녀가구 전용주차구역 운영,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꾸러미, 출산장려금 제공 등을 통해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아이 키우는 가정의 양육 및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산모의 산후 회복과 신생아 양육을 위해 출산 가정에 건강관리사를 파견하고 출산 또는 출산예정인 여성농업인을 위한 농가도우미 인건비도 지원한다.
또한 0~23개월 영유아 가정에 매월 10만원의 행복키움수당과 가정양육수당, 영유아 보육료 등을 지급하고 공동육아나눔터 3개소를 운영하며 임신준비부터 출산, 육아까지 촘촘한 지원정책으로 지역사회가 함께 저출생 문제 해결에 발 벗고 나설 방침이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임신출산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비맘, 임산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 육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출생 극복을 위한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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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 실시
홍성군, 축산물 위생분야 합동단속 실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부정·불량 축산물 유통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 축산물 제조·가공·판매·유통 업소를 대상으로 단속 및 한우 유전자검사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충청남도와 시·군 특사경이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2월 17일부터 3월 3일까지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속대상은 식육포장처리업, 식육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식용란수집판매업 등 관내 축산물 취급업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축산물 판매 여부 제조연월일 유통기한 위·변조 여부 축산물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 여부 수입산 쇠고기, 국내산 육우가 국내산 한우로의 둔갑행위 식육 매입, 매출에 관한 서류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및 닭, 오리, 식용란 미포장 행위 여부 식용란 적정 보관 및 거래·폐기내역서 기록 및 보관 여부 등으로 쇠고기 취급업소에 대한 한우 유전자검사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윤태 안전관리과장은 “이번 단속과 한우 유전자검사를 통해 우리군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유통 질서를 확보하고 믿을 수 있는 쇠고기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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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역특화작물로 농가소득 ‘쑥쑥’ 키운다
홍성군, 지역특화작물로 농가소득 ‘쑥쑥’ 키운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농가 소득창출을 위한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홍성마늘, 홍성딸기, 홍주씨들리스 등 지역특화작물 집중육성에 총력을 기울인다.
먼저 군은 전국 최고품질의 홍성마늘을 생산을 목표로 지역특화 작물로 육성해왔다.
종자 보급에서부터 선별, 출하 등 건조 및 저장기반 시설 구축과 유통 및 홍보 등 종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안정적인 출하와 유통을 적극 지원한 결과 지난해 최고품질 농산물 생산단지 대상 수상과 전국 대형마켓 납품 등의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은 올해 홍성마늘의 품종보급, 기반조성을 위해 3억 1,000만원을 투입한다.
홍성마늘연구회를 중심으로 우수 씨마늘 보급, 표준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요령 등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 구축과 신규 유통망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홍성군에는 210여 농가에서 전국최대 면적 55ha규모로 홍성마늘을 재배하고 있다.
아울러 홍성딸기의 안정적인 재배와 생산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팜 기술을 적용해 나가고 있다.
군은 올해 2억을 투입해 딸기 품목별 생육환경 등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의 딸기 생산모델을 딸기농가 10개소에 보급해 지역 맞춤형 재배기술의 표준화를 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지난 2018년 전국최초로 지역딸기 통합브랜드 딸기U를 출시하며 통합 홍보와 마케팅에 나서며 홍성딸기의 가치를 높여나가고 있다.
또한 2017년 홍성에서 전국 최초로 시험재배에 성공한 신품종 딸기 홍주아리향은 동남아시아 수출에 이어 올해 미국 수출시장 길을 열며 수출영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특히 아리향딸기는 재배가 까다로워 현재 홍성에서 유일하게 재배방법을 정립해 나가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생산하고 있다.
또한 최근 껍질째 먹는 포도 소비량이 증가하는 추세를 반영해 샤인머스켓, 블랙사파이어 홍주씨들리스 등 유럽종 포도 재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특히 홍주씨들리스 포도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국내 신품종으로 과육은 아삭하며 당도, 산 함량 등이 높아 새콤달콤한 사과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올해 2농가를 선정해 품종을 보급할 예정이며 시설 및 자재 지원, 재배컨설팅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새로운 품종과 기술을 적극 보급해 농가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농가에 활력을 불어 넣겠다”고 밝혔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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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추진
홍성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올해 8억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약500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차와 2005년 이전 배출 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이다.
지원자격은 신청일 현재 대기관리권역 또는 홍성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돼 있으며 최종 소유자의 차량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으로 자동차 관능검사 적합판정을 받고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다.
다만 정부 지원을 통해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 지원을 받았던 자동차는 제외된다.
지원규모는 차량 연식과 차종, 배기량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차량기준가액의 70%,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 구입 시 30% 추가 보조금을 지원하며 상한액은 300만원이다.
다만 올해에는 3.5톤 미만 차량 중 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 영업용차량 소상공인 소유 차량 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소유 차량의 경우 상한액을 600만원으로 확대한다.
중량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는 최대 4,000만원을 한도로 차량기준가액 100%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2월 26일까지로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있다.
다만 부득이하게 군청을 방문할 경우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5부제를 통한 접수를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 고시란과 군청 환경과에 문의하면 된다.
유철식 환경과장은“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접수를 최대한 활용해 달라”고 당부했으며 “조기폐차사업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에 대비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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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국최초 카카오톡 활용 ‘지방세 환급’서비스 시행
홍성군, 전국최초 카카오톡 활용 ‘지방세 환급’서비스 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지방세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카카오톡을 활용한 ‘세톡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행정안전부 ‘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공모 선정에 따라 ‘세톡 서비스’를 구축했으며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세 고지, 체납, 납부, 환급 안내 등 맞춤형 지방세 정보와 납부편의를 제공하는 홍성군의 지방세 특화서비스다.
특히 군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찾아가는 환급서비스를 제공한다.
주민이 직접 세톡서비스를 신청해야 하는 타 지자체와 달리 홍성군은 환급 대상자를 직접 찾아 카카오톡을 통해 환급안내문을 전달하고 본인 인증과 계좌기입 등의 간단한 과정을 통해 신속하고 편리하게 환급을 받을 수 있도록 구축했다.
이승언 세무과장은 “앞으로 군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지방세 관련 정보를 지속 발굴해 홍성군의 세톡서비스가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적극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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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의회, AI 살처분 3km룰 축소 환영
홍성군의회(의장 윤용관)는 조류독감 발생 시 예방적 살처분이 3Km 내 모든 사육 조류에서 반경 1km내 발생 종과 같은 동일한 종으로 축소 조정한 정부의 방침에 환영한다“고 밝혔다.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 홍성군 구항면 A농장에서 AI확진에 따라 반경 3Km내 9농가 368,962수 가금류에 대한 과도한 살처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郡(군) 축산과를 통해 충남도와 정부에 전달한바 있다.
특히, 1월 26일 진행된 정책협의회에서도 고병원성 AI살처분 보상금 성립전 예산 편성과 관련하여서 보고 받은 이병국의원을 비롯한 모든 의원들은 일률적으로 살처분 할 경우 국고 및 개인사유재산 피해가 심각하기에 재량을 통한 현실에 맞는 가금류 살처분 법을 추진할 것을 재차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지난 1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예방적 살처분 반경을 기존 3km에서 1km로 축소하고 살처분 대상도 같은 축종으로 한정하는 대책을 발표함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군의회는 예방적 살처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금류농가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을 설 명절 전에 지급하도록 발빠른 대처를 주문하는 등 지역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앞장섰다.
아울러, 홍성군 가금류 사육현황은 74농가 4.000,650수로 충남의 14%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의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AI방역을 위해 가금농장 주요도로에 대한 소독은 물론 전농장 예찰강화를 위해 가금전담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2021-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