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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홍성군,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적재조사위원회 개최하고 2019년 지적재조사지구로 지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온 홍성오관1지구에 대한 조정금 산정을 결정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홍성오관1지구는 홍성읍 오관리 447-11번지 일원으로 246필지, 91,204.3㎡의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됐으며 그 중 면적 증·감이 발생한 57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조정금 산정을 심의 및 의결 했다.
군은 지적재조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조정금에 대해 이달 중으로 해당 토지소유자에게 조정금 납부고지서 및 수령통지서를 발송하고 조정금에 대한 이의신청을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60일 동안 받게 된다.
김재철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지적불부합으로 인한 토지분쟁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국토관리와 주민의 올바른 재산권행사를 위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하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최신 기술로 정밀·정확하게 새로이 측량해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 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함으로써 국토의 효율적 관리 및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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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 개최
홍성군, 홍주문화관광재단 창립총회 개최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난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관광산업 발전을 이끌 홍주문화관광재단의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닻을 올렸다.
이날 총회에는 김석환 홍성군수를 비롯해 임원진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취지문 채택, 법인정관, 2021년 사업계획 및 예산 등을 심의의결하고 재단 법인 설립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았다.
홍주문화관광재단은 설립 취지문을 통해 ‘군민의 일상 문화욕구를 충족할 수 있는 문화도시 조성’, ‘누구나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 복지 확산’, ‘다양한 축제와 관광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관광산업 활성화’ 등의 중점과제를 밝혔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홍주문화관광재단이 설립되면 문화·관광도시 홍성을 만들기 위한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발전의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이라며 “최종 재단설립까지 임원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고 앞으로 군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이 새로운 도약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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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국민청소년체육센터건립 ‘첫 삽’
홍성군, 국민청소년체육센터건립 ‘첫 삽’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 청소년과 체육인들의 건강한 삶과 체육활성화를 위한 국민청소년체육센터가 2022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지난 2일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3일 군에 따르면 국민체육센터는 현 홍성군장애인스포츠센터 인근 홍성읍 소향리 397-117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130억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009.67㎡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센터건립은 2018년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상생활권 안에서 정보·문화·체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친교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운동 및 문화공간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군은 타당성용역과 관내 청소년 대상 수요도 설문조사 결과 등을 설계에 반영해, 16레인의 볼링장, 실내체육관, 다목적 동아리방, 헬스장, 야외무대 등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성환 교육체육과장은 “국민 청소년 체육센터가 완공되면 청소년을 비롯한 군민들의 체육·문화 활동 참여 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건립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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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2021년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홍성군보건소, 2021년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 9일간 비만예방관리 프로그램 참여희망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대상은 비만유병률이 가장 높은 연령대인 60세부터 69세까지로 인바디 사전검사 결과값에서 ‘체지방률’ 남성 25%이상, 여성 30%이상인 자로 프로그램은 3월 15일부터 7월 9일까지 주 4회 20주 과정으로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병행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홍성군보건소 2층 운동처방실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가능하며 방문신청자는 당일 사전 설문조사와 인바디검사 및 기초검사를 받는다.
보건소 관계자는 “비만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고 홍성군의 비만유병률은 충남36.1%, 전국34.6% 대비 39.8%로 높은 편이므로 다양한 건강문제를 야기하는 ‘비만’에 대해 포괄적으로 예방·관리해주는 이번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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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제1회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성료
홍성군, 제1회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 성료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도 배움을 포기하지 않고 문해교육 과정을 마친 21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1회 중등학력인정 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학령기 시절 정규교육과정을 받지 못한 성인들의 학력취득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으로 과정을 모두 이수한 학습자에게는 학교장 명의의 졸업장과 충남교육감 명의 학력인증서가 수여된다.
이날 내포성인학교에서 첫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21명 학습자 전원이 3년 과정을 마치고 졸업장과 학력인증서를 받았다.
졸업식과 더불어 졸업생들은 군수님께 보내는 편지, 졸업소감 발표 등을 통해 3년간 홍성군의 아낌없는 지원과 내포성인학교 교원들에 대한 남다른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김석환 홍성군수를 대신해 김승환 경제문화농업국장이 졸업식에 참석해 성적 및 품행우수 학생을 표창하고 졸업생들의 건승을 기원했다.
김승환 경제문화농업국장은 “오늘 졸업식이 배움의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임을 절대 잊지 말고 그동안 공들여 배운 글을 통해 더욱 새로운 세상을 만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 2015년부터 학력인정 과정을 통해 29명이 졸업을 했으며 올해 15명의 어르신이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2018년부터는 중등학력인정 과정을 운영하는 내포성인학교를 지원해 비문해·저학력 군민의 학력취득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학습자들의 의지와 용기만 있으면 꾸준히 공부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 졸업한 학습자과 후배들의 지속적인 학습을 위해 진학 상담과 예비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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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봄 가뭄피해 선제적 대응에 45억 투입한다
홍성군, 봄 가뭄피해 선제적 대응에 45억 투입한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발 빠른 가뭄대책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으로 가뭄 발생빈도가 잦아지고 해마다 물 부족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는 등 반복되는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 군은 올해 상반기 총45억원을 투입해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 광천 상정보 보수 사업, 간이양수장, 관정 개발, 송수관로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비 지원을 받는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은 올해 사전설계 검토 완료 후 국비 15억, 군비 15억 총 30억을 확보해 정비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각 읍·면에 배치된 양수장비를 점검해 가뭄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주환 건설교통과장은 “가뭄으로 인한 영농피해와 군민불편사항이 없도록 가뭄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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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 공모사업 유치 선봉
홍성군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 공모사업 유치 선봉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26일 당연직 및 위촉직 위원 등 참석한 가운데 군청 회의실에서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 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2020년 사업성과 보고와 2021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9년 총 사업비 182억원의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공모사업을 유치한데 이어 2020년에는 총 사업비 1.2억원의 소지역내 타 부처 정책 연계·협력 사업, 총 사업비 4.5억원의 농촌유휴시설활용 사업 등 2건의 공모사업 유치내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군에 따르면 소지역내 타 부처 정책 연계·협력 사업은 지자체가 다수의 중앙부처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다부처 정책이 지역특성에 맞게 연계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현장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과 함께 우리 스스로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게 되어 현장에 맞는 수요 맞춤형 정책 개발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농촌 유휴시설활용 사업은 창업 공간 및 사회적 공공서비스 제공 목적으로 농촌유휴시설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 홍성군은 유휴시설인 구)결성면 보건소를 리모델링해 결성지역 역사문화체험교육 등 다목적 거점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전문성을 겸비한 기획단 위원들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고 기획단에서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 소지역내 타 부처 정책 연계·협력, 농촌유휴시설활용 공모사업 사업 등을 유치한 성과에 대해 격려와 칭찬이 이어졌다.
친환경농정발전기획단은 민선5기 김석환 군수의 공약사항으로 2011년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전문 인력을 채용·운영되어 왔으며 농업·농촌 정책 연구와 계획 수립 중앙 및 광역자치단체 공모사업 계획수립 및 사업유치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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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환 홍성군수, ‘화재안전 119릴레이 챌린지’ 동참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김석환 홍성군수가 2일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의 중요성 및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하고 화재예방과 군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2020년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캠페인으로 “작은 불은 대비부터 큰불은 대피 먼저, 1, 1, 9”라는 문구를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SNS 캠페인이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난 만큼 화재예방을 위해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주택용 소화기와 화재감지기 설치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김돈곤 청양군수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챌린지 주자로 윤용관 홍성군의회의장, 김성찬 홍성소방서장, 황선봉 예산군수를 지목했다.
한편 홍성군은 올해 5,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난 취약가구의 안전점검과 주택용 소방시설을 지원한다.
지난 2007년부터 안전검검의 날을 운영해 매달 읍·면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전기·소방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하고 안전 행동요령을 교육하고 있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재난 취약가구 70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보험 가입과 소화기 및 화재감지기 설치를 지원하고 의용소방대 활동과 농어촌 지역에 호스릴 소화전을 설치하는 등 군민의 안전과 화재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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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적극행정 실천다짐 결의식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2일 군청 회의실에서 전 군민이 체감하는 신뢰·소통 행정 구현을 위한 ‘적극혁신행정 실천다짐 결의식’을 갖고 새로운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적극행정을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결의문은 2020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기획감사담당관 이지은, 홍보전산담당관 곽두희 주무관이 공무원 대표로 낭독했으며 사무실에 설치된 IPTV와 홍성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직원에 전달됐다.
군은 이번 결의식에서 모든 공직자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통해 군민이 행복한 홍성군을 만들고 소극행정을 근절하며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 급변하는 행정수요에 선제적 대응해 ‘힘찬 도약 희망 홍성’의 건설 의지를 표명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충을 겪고 있는 군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군민 체감형 정책 마련과 추진이 절실하며 적극행정 면책 제도가 있는 만큼 성실하고 적극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작용을 두려워하지 말고 부여 받은 직책과 업무에 있어 소신 있는 행정을 추진하자.”고 전하며 도청 수부도시 공무원으로 자부심과 긍지를 당부했다.
202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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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홍성군, 3.1절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다가오는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 유족 48가구를 방문해 존경과 감사의 마음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위문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11개 읍·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184명의 독립만세운동가를 배출한 금마면은 유족위문에 이어 철마산 3.1공원을 방문해 순국선열을 기리는 시간을 가지며 102주년을 맞는 3.1절의 의미를 더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하신 유공자와 그 유족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들의 영예로운 삶과 예우를 강화하기 위한 보훈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