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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홍성군,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본격 착수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상수도의 유수율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2017년 11월 물관리 전문기관인 K-water와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사업비 253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2년까지 상수관로 26.7㎞ 정비, 블록시스템 34개소 구축, 상수관망 전산화 및 유지관리시스템 도입 등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2022년까지 전구간의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주요 사업대상지인 광천읍, 결성면의 유수율을 55.2%에서 8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노후 수도관을 정비해 녹물 발생과 이물질 유입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해 수돗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관망정비 공사가 본격 추진되면 교통 통제 및 수돗물 단수 등 각종 생활 불편이 불가피하다”며 “사업의 효과와 군민 물 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공사인 만큼 군민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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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2년 국·도비 확보 발굴보고회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5일 길영식 부군수를 주재로 총 72건, 1조 515억원을 대상으로 한 국·도비 확보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그동안 김석환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의 한발 앞선 예산확보 활동으로 기재부 및 중앙부처, 국회를 설득한 결과 매년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해 왔다.
올해 군은 민선 7기 내 계획된 사업의 착공 및 마무리를 위한 정부예산 확보 활동에 중점을 두고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소통을 강화하고 사전에 행정절차를 협의하는 등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부 정책방향에 발맞춰 향후 군정발전에 필요한 핵심사업 발굴을 위해 부서 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국·도비 보조율이 높고 파급 효과가 큰 대상사업을 추가 발굴하기로 했다.
지역 성장발전 동력 마련을 위한 주요사업으로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장항선 복선전철 건설 남당항 다기능어항 개발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지원센터 건립 충남 광역형 기후환경 교육연수원 조성 홍주읍성 보수정비 축산악취 개선 궁리항 및 죽도항 어촌뉴딜300 농촌협약 시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설치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 등이 보고됐다.
길영식 부군수는 “올해 대규모 사업의 마무리를 위해 선제적 대응을 강화하고 혁신도시 연계, 구도심 공동화방지, 한국판 뉴딜사업 등 미래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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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최건환 경주월드리조트 대표이사에 명예군민증 전달
홍성군, 최건환 경주월드리조트 대표이사에 명예군민증 전달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군정발전에 힘써 온 최건환 경주리조트 대표이사에게 지난 3일 명예군민증을 전달했다.
최건환 대표이사는 광천읍 출신으로 2009년 재경홍성군민회장을 역임하고 2016년 홍성군 기업유치협의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홍성군 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홍성사랑장학금 1000만원을 비롯한 이웃돕기사랑성금, 체육대회 발전기금 등 꾸준한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2014년 홍주문화상 사회봉사부문에 수상하는 등 군정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석환 군수는 “그동안 다방면으로 군정발전을 위해 공헌해주신 것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과의 인연을 바탕으로 홍성군 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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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홍성군 만들기 위해 노사 ‘맞손’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과 홍성군공무원노동조합은 설 명절을 앞두고 노사가 함께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깨끗한 홍성군을 만들고자 청렴 캠페인을 진행했다.
4일 출근시간 대 군청 정문 앞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부패는 없애고 청렴은 높이고”, “금품은 주지도 받지도 않는 사회”등의 구호 아래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공직자 및 군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
이선용 기획감사담당관은 “공직자의 청렴실천이 힘찬도약, 희망홍성을 만드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지속가능하고 효과있는 청렴시책으로 신뢰받는 홍성군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0년 종합청렴도 2등급을 달성한 홍성군은 매주 화요일 전 직원 대상으로 청렴자가학습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간제근로자의 투명한 채용을 위해 통합채용심사제도를 시행하는 등 올해 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청렴도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올해 청렴에 대한 공직자의 관심과 소통형 청렴문화 선도를 조성하기 위해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의 내용을 행정포털 내에서 O, X 퀴즈형식으로 진행하는 온라인 청렴골든벨 개최와 직원들이 공익신고 방법을 체험하며 청렴이해도 향상을 위한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신고 모의훈련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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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 만들기 ‘온힘’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 만들기 ‘온힘’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읍·면별 교육·양육여건이 다양함에 따라 발생하는 교육격차와 농어촌 폐교위기, 돌봄 공백 등의 문제를 해결해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4일 군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의무취학아동은 821명이다.
군은 홍성교육지원청에서 제공한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관내 21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 수는 지난해 837명에서 16명 줄어든 821명으로 소재불명의 아동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입학학생 수가 가장 많이 줄어든 학교는 홍성읍 홍남초로 지난해에 비해 36명이 줄어든 104명이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같은 지역 소재 홍성초와 홍주초는 108명, 20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각각 24명 5명이 감소했다.
반면 내포신도시가 소재 내포초 입학학생 수는 201명으로 관내 학생 수 중 가장 많았으며 같은 홍북읍 소재 한울초가 187명으로 그 다음을 차지했다.
은하초는 2명으로 관내 최저를 기록했다.
이에 군은 저출생, 정주여건, 교육환경 등의 문제로 농어촌 지역의 학생 수가 점점 감소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홍성형 마을학교 사업을 추진한다.
마을학교는 ‘온 마을이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기조 아래 마을 내 인·물적 자원을 활용,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2억 8,000만원을 투입해 54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올해 2억 8,800만원을 투입해 2월부터 공모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교육격차 해소와 돌봄공백 최소화 등 마을학교가 혁신적인 교육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을 위해 홍성초, 홍주초, 내포신도시 LH아파트 단지, 구 덕명초 등 돌봄센터 4개소를 운영하며 9명의 교사가 총 145명의 아동들을 담당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18억 2,500만원을 투입해 만3개월 이상 만12세 이하 아동을 둔 가정에 아이 돌봄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 홍북읍 신경리 1363번지 일대에 지상5층 지하 1층 연면적 6,762.16㎥규모의 가족센터를 건립해 영유아부터 아동, 청소년 등 온 가족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해 교육·문화 인프라를 확충하는 등 아이 키우기 좋은 홍성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1-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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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 최일선 홍성군선별진료소에 각계각층 기부 잇따라.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각계각층에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일 광천읍 소재 농업회사법인 백제물산 사)와 공감사랑나눔회에서 쌀국수, 떡국 등 총 200박스의 후원물품을 홍성보건소에 전달했다.
이 물품들은 코로나19 대응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연일 근무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근무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김미순 백제물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생하시는 의료진과 근무자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현재는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지만 모두가 힘을 보태 함께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 공감사랑나눔회 이필준 대표이사는 “모두가 어려울 때 작은 나눔을 통해 희망의 힘을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홍성보건소 선별진료소에 근무하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위한 지역학생들의 감사인사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응원메시지 등이 전달되고 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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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 장학금 조성
홍성군, 공직사회부터 솔선수범 장학금 조성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홍성사랑장학금 모금에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일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이 군수실을 찾아 장학금 300만원을 홍성사랑장학회에 기탁했다.
오준석 행정복지국장은 “개인 경사가 있었다.
에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식사를 대접하지 못하고 하객들에게 방역 마스크를 전달해 마음이 무거웠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할 방법을 고민하던 중 홍성군 미래 발전의 초석인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김석환 이사장은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예년과 같은 장학금 모금이 염려되지만, 이렇게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하면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에 전파될 것이라 믿으며 소중한 축의금을 선뜻 기탁해 준 것에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전했다.
한편 홍성군청 공무원 약500명을 포함해 홍성교육지원청, 농협 등 관내 기관은 물론 개인단체에서도 장학금 기부행렬이 이어져 현재까지 약119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으며 올해 약215명의 학생을 선발해 장학금 2억6,000여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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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천수만 26km 해안가 확 바뀐다
홍성군, 천수만 26km 해안가 확 바뀐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궁리항-어사항-남당항으로 이어지는 천수만 해안가 26Km를 체험과 힐링,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양 레저 관광기반시설을 마련하고 어촌지역 소득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2022년까지 1,01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궁리항에 어선과 여객선 접안시설 등 어항 편의시설을 현대화하고 5,057㎡의 규모의 놀궁리 해상파크와 해변조망명소 등 관광기반 및 가두리 양식장 체험 관광자원을 개발해 지역 주민소득창출기반을 마련한다.
홍성승마장과 속동전망대 주변에는 스카이 타워와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해안공원을 설치하고 해넘이 길을 조성해 천수만의 노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등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당항 동측매립지에는 해변산책과 바다조망쉼터, 전망대 등 해양공원과 지역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대하·새조개 축제를 위한 축제광장을 만들어 관광객 및 지역 주민들이 문화와 휴식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 공간을 조성한다.
또한 남당항에서 힐링의 섬 죽도를 연결하는 여객선접안시설을 확충하고 남당항을 수산기능과 친수기능, 해양 레저관광을 위한 마리나항 등 융합된 복합형 다기능 어항으로 개발해 해양관광의 거점어항으로 육성한다.
최주식 해양수산과장은 “홍성군은 내포신도시가 충남혁신도시로 지정되면서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유입으로 인구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면서 군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연을 통해 힐링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해양관광자원을 개발해 변화하는 여행트렌드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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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공람시행
홍성군,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 공람시행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오는 2월15일까지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홍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환지계획’에 대한 공람을 시행한다.
홍성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홍성읍 고암리 홍성역 인근에 154,483㎡ 규모로 주거, 상업, 업무시설 용지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개발전·후 토지의 금액을 평가해 개발비용을 제외하고 토지소유자별 평가지분대로 토지로 분배하는 환지방식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에 군은 공람기간 동안 환지 위치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및 검토해 환지 기준에 적합한 경우 주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환지계획을 수정할 예정이다.
홍성군 관계자는 공인된 감정평가기관의 평가와 제자리환지 원칙 등 관계 법령 및 기준에 따라 환지계획이 수립됐다을 강조하면서 홍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주민들의 협조를 구하고 있다.
한편 공람이 완료되면 주민의견에 대한 환지계획 반영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되며 3월 중 환지예정지가 지정되면 홍성 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2021-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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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사랑의 온도탑 240도.역대최고 모금액 10억 달성하며 마무리
홍성군, 사랑의 온도탑 240도.역대최고 모금액 10억 달성하며 마무리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코로나19 위기로 지역사회가 어려운 가운데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으로 희망의 싹을 띄우고 기적을 만들었다고 2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희망2021나눔캠페인에서 역대최고 모금액 10억 달성과 사랑의 온도탑 240도 기록이라는 쾌거를 거두며 나눔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직격탄과 불경기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모금달성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홍성군민들은 펄펄 끓는 이웃사랑의 저력을 뽐내며 사랑의 온도를 높인 결과 목표액 대비 6억원 초과달성과 역대 최고 모금액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뤘다.
특히 올해에는 각계각층에서 나눔의 손길이 이어져 눈길을 끌었다.
홍주성지성당 5,000만원 홍성군 직원 일동 1,700만원 ㈜ 그린스톤 1,050만원 대한노인회홍성군 지부 1,000만원 홍성새마을금고 500만원 홍성낙농협 300만원 ㈜광명기업 500만원 ㈜홍주여객자동차 300만원 ㈜활림기업 300만원 ㈜지오넷 200만원 홍성명동상가상인회 115만원 세움교회 400만원 등 종교단체와 관내 기업에서 나눔으로 희망을 잇는데 동참했다.
또한 유치원생들이 고사리 손으로 모은 저금통, 소상공인들의 작은 정성, 어르신들의 쌈짓돈, 익명의 기부천사 등 다양한 계층의 따뜻한 나눔과 마스크, 손세정제, 쌀 등 현물기부도 줄을 이었다.
복성진 복지정책과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역대 최대 모금액 10억을 이룬 것은 위기 속에서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홍성군민들의 위대한 공동체정신 덕분”이라며 “이웃사랑의 뜨거운 나눔 실천에 함께 해주신 기부자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생각하는 군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추운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행복하고 희망찬 나날을 보내는데 소중하게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