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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 선정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중기부 주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며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은 ‘2021년 제3차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홍성전통시장, 광천전통시장 두 곳이 최종 선정돼 국비 포함 1억 6,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홍성전통시장은 기존 훼손된 미끄럼방지포장을 보수하고 차번호 인식기 및 무인 정산시스템 설치 등 주차관제센터를 구축해 고객들의 주차장 진·출입 편의성을 높이고 서버를 통한 주차관리로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천전통시장은 주차난 및 방문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존 사선으로 배치되어있는 주차장 차선을 대형버스들이 주차하기에 편리하도록 주차선을 확대·재배치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오는 6월 실시설계를 진행해 8월경 공사 착공, 2021년 10월 사업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광윤 경제과장은 “홍성전통시장 공영주차장 미끄럼방지포장 보수 및 주차관제센터 구축, 광천전통시장 주차면 재배치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여 나가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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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과 학교를 잇다’ 홍성군, 마을교사 위촉장 수여
‘마을과 학교를 잇다’ 홍성군, 마을교사 위촉장 수여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마을과 학교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103명의 마을교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사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고취시켰다.
군은 4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면 소재지 마을학교 9개소를 직접 방문해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위촉된 103명의 마을교사는 지역 내에서 문화, 예술, 생태환경, 놀이문화, 진로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학교 정규교육과정 및 방과후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학생들에게 다양하고 전문성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승환 경제문화농업국장은 위촉된 마을교사들에게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역시 교육의 한 주체로서 역할을 강조하며 “온 마을이 아이를 키우는 마을학교운영의 활성화를 통해 마을과 학교의 동반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행복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마을학교 사업은 2018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홍성교육지원청과 함께 2022년까지 5년간 약 20억원의 사업비로 지역의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해 교육력을 높이고 정주여건을 강화해 학교 교육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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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충령사 촘촘한 보수·관리로 보훈정신 기린다
홍성군, 충령사 촘촘한 보수·관리로 보훈정신 기린다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총사업비 1,600만원을 투입해 국가보훈처 지정 현충시설인 ‘충령사’ 보수공사를 진행한다.
이번 보수공사에는 사당기와 및 출입문 단청 보수, 외삼문 기둥 및 기와 보수 등이 포함되며 겨울동안 얼었던 옹벽, 기와 등이 약해져 균열이 생긴 부분과 시설 노후로 경관이 훼손된 부분을 개·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충령사 주변 동상 및 남산 숲길 산책로에 태극기, 무궁화 조형물 등 LED 경관조명을 설치해 야간 이용객들의 안전 확보와 보훈의식 고취를 꾀할 예정이다.
김석환 군수는 “하반기에는 충령사 완경사 진입로 설치사업을 추진해 충령사를 찾는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등 앞으로도 충령사가 군민들의 보훈정신 함양의 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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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치매안심센터, ‘두뇌깨움 두드림 교실’ 운영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두뇌깨움 두드림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홍성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치매환자들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지속되면서 인지저하, 우울감 등을 호소하고 가족들의 돌봄 부담이 증가됨에 따라 ‘두뇌 깨움 두드림 교실’ 운영을 하고 있다.
두뇌깨움 두드림 교실은 치매전문요원의 전문적인 인지자극프로그램을 통해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낮 시간 동안 경증 치매환자를 보호 해 보호자의 부양부담을 경감은 물론 코로나 19로 인해외출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치매진단을 받고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후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하지 않았거나 이용 대기 중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주 3일 3시간씩 운영되고 있다.
이밖에 전산화 인지재활 현실인식훈련 작업치료 인지훈련 건강체조 공예 그림그리기, 색칠하기 화분만들기, 꽃다발 만들기 등 어르신들의 촉각을 사용해 인지자극을 늘려주어 치매 중증화 지연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의 마음을 환기하고 힐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어르신은 “원예수업 중 만든 꽃다발을 부인에게 빨리 가져다주고 싶다”며 “보건소 쉼터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치매 어르신의 고립감과 가족들의 힘겨움이 더 커질 것이 우려된다며 치매 환자가 가정에만 머물지 않고 쉼터를 방문해 인지활동을 통한 자기계발 등 지속적으로 사회접촉을 할 수 있도록 쉼터 운영으로 어르신들에게 한줄기 행복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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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퇴비 부숙도 검사 의무화 적극 홍보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이 퇴비 부숙도 검사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내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군에 따르면 가축분뇨 배출시설 허가규모 축산농가의 경우 연간 2회, 신고규모 축산농가는 연간 1회 부숙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퇴비 부숙도 검사를 받으려는 농가에서는 퇴비 검사 시료 봉투에 퇴비 500g을 담고 밀봉해 24시간 내 농업기술센터 종합분석실에 의뢰하면 된다.
퇴비를 농경지에 살포 시 배출시설 1,500㎡ 미만의 농가는 부숙중기, 1,500㎡ 이상의 농가는 부숙후기 또는 부숙완료 등의 퇴비화 기준을 준수해야 하며 기준 위반 시에는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신인환 축산과장은 "축산농가 퇴비 부숙관리를 위해 스키드로더, 축분건조장 등 개별처리장비 및 부숙 촉진제를 지원하고 있으니, 축사 깔짚 주기적 교반 및 퇴비화시설 관리를 통해 부숙도 기준을 준수하도록 노력해달라”며 “검사 미실시 및 미 부숙 퇴비 살포로 인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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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사장 복원, 남당노을 전망대 설치.새 옷 갈아입은 남당항
백사장 복원, 남당노을 전망대 설치.새 옷 갈아입은 남당항
[충청뉴스큐] 홍성군 남당항이 백사장 복원과 남당 노을 전망대 설치로 새롭게 단장하며 새로운 관광명소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이상 고파랑이 자주 내습하면서 발생한 백사장 유실과 침식된 연안을 복원하기 위해 해양수산부 국비 등 63억원을 투입한‘남당지구 연안정비사업’을 완료했다.
정비사업의 주요내용은 침식된 해안을 모래로 덮는 ‘양빈’으로 약 6만 7천㎥규모의 백사장을 복원하고‘남당 노을 전망대’라는 이름의 친수데크를 설치해 남당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자연경관을 즐기며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했다.
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연재해로부터 해안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완충공간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관광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양수산과 최주식 과장은“남당지구 연안정비사업 외에도 축제광장·해양공원 조성사업, 어촌뉴딜사업 등을 지속 추진해 남당항을 관광과 레저, 휴식공간으로서 전국에 손꼽히는 해양관광 명소가 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어업인의 소득증대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어촌발전과 홍성군의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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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상인연합회, 홍성군에 새 보금자리 ‘활짝’
충청남도상인연합회, 홍성군에 새 보금자리 ‘활짝’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지난 4월 16일 충청남도 상인들의 대표기관인 충청남도상인연합회가 홍성읍 홍성전통시장에 사무실을 새롭게 열었다고 밝혔다.
충청남도상인연합회는 재래시장 및 상점가의 경제활동 촉진과 안정적인 경영 여건을 조성해 상인의 지위향상과 권익 도모를 위해 설립된 전국상인연합회의 충남지회로 2005년에 설립된 단체이다.
도내 43개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회장들을 회원으로 두고 충청남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대표기구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고 있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연합회는 연합회장이 바뀔 때마다 사무실을 옮겨 다녀야 했으나,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충남도청 소재지인 홍성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중추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충청남도상인연합회 명영식 연합회장은 “도청소재지인 홍성의 대표적인 시장인 홍성전통시장 내에 연합회 사무실을 마련하게 되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이 합심해 소상공인의 권리 증진 및 전통시장과 상점가의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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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신복위, 취약계층 경제적 자립 지원 MOU체결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과중한 채무로 생활고를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과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16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채무로 생활고를 겪는 취약계층을 신용회복위원회에 연계하고 신용회복위원회는 채무 조정 지원과 신용금융교육 등을 실시해 관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석환 홍성군수는 “채무로 인해 경제적·심리적·사회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의 위기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해 자립을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선근 신용회복위원회 대전지부장은 “협약을 통해 경제적 취약계층 및 일선 복지업무 대상으로 신용회복, 종합상담 및 교육 서비스를 확대하고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력으로 효과적인 서비스 체계를 기대하고 있다”며 아울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지 1397 서민금융콜센터로 전화하거나 홍성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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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 개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군청 회의실에서 아동과 여성들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홍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실무사례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홍성경찰서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군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길·안전지도 제작 대상지 선정 사례대상자 1건에 대한 자원연계 및 지원활동 논의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홍보활동 진행상황 보고 홍성통합상담지원센터 디지털성폭력 예방활동 등에 대한 협의가 이어졌다.
박성래 가정행복과장은 “가정폭력·성폭력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피해자 지원책 마련 그리고 군민들의 성차별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홍성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홍성군 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는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여성을 위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민·관 협력과 연계로 각종 범죄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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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공유재산 실무담당자 교육 실시
홍성군청
[충청뉴스큐] 홍성군은 16일 공유재산 업무의 실무 이해와 직무 능력 향상을 위해 각 부서 및 읍·면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으며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로 공유재산 관련 민원에 대한 적극적인 해결과 민원서비스 개선을 목적으로 계획됐다.
특히 이달 말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추진될 공유재산 실태조사에 대비해 업무 처리 절차, 변상금 부과 등 후속조치에 관한 사항과 공유재산 총칙, 법령이해, 감사 지적 사례 등 실제 업무에 필요한 법규 연찬을 위주로 진행됐다.
조기현 회계과장은 “공유재산 담당 공무원은 업무에 대한 책임성과 중요성을 인식하고 법령이나 지침 등 관계 규정을 명확히 숙지해 투명하고 정확한 재산 관리와 공유재산 민원 서비스 제공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최근 들어 지방재정의 확충과 강화되는 재정분권의 흐름에 맞춰 공유재산이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는 공공재로서의 기능뿐 아니라 지자체의 중요자산으로써의 중요도가 증가하고 있어 공유재산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더욱 요구되고 있다.
2021-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