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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부터 저소득층 영아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육아 필수재인 기저귀 및 조제분유 지원대상을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 시는 0~24개월 미만 영아를 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한부모 가족을 대상으로 지원해 왔으나, 올해부터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장애인 가구와 기준 중위소득 80%이하 다자녀 가구가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또한, 기저귀 지원대상 중 산모가 질병으로 모유수유가 불가능하거나 영아 입양 가정의 아동 등에 한해 특수 조제분유를 추가로 지원한다.
기저귀는 월 64,000원 조제분유는 월 86,000원의 지원금액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 포인트로 지급한다.
영아 출생일로부터 60일 이내 신청하는 경우에는 24개월 모두를 60일이 지나서 신청하는 경우에는 만 24개월까지 남은 기간에 한해 지원하게 된다.
지원대상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득수준 및 가족관계 등을 확인 후 신청 가능하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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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역세권, ‘빈집아카이빙’프로그램 운영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오는 25일부터 ‘알고 보면 쓸모 있는 빈 공간 찾기 프로젝트’, 빈집아카이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충북도 공모 ‘2020년 도시재생 뉴딜 지역역량 강화사업’에 선정돼 제천 역세권 지역을 중심으로 오는 25일 개강을 시작해 매주 화요일 8주간 진행된다.
도시재생 뉴딜 지역역량 강화사업은 도시재생 뉴딜 사전 준비사업 성격으로 마을공동사업을 추진해 주민참여 확대 및 역량을 강화해 향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세명대학교 융합디자인부 공간환경디자인과와 상생협력으로 지역주민과 대학생이 함께 참여해 동네 골칫덩이인 빈집이 주변에 더 이상 피해를 주지 않고 주민과 공존하게 할 활용 방법을 함께 논의한다, 또한, 아이디어를 프로그래밍해 시험을 해보거나 여러 창작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살기 좋은 제천을 만드는데 학·관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과정을 통해 성공적인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기초를 다지고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이번 공모사업의 새로운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빈집 아카이빙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들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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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체육시설 예약서비스 홈페이지 운영
어울림체육센터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공공체육시설 방문 예약에 따른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제천시 공공체육시설 예약서비스 홈페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제천시는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지난해 6월부터 시스템 구축을 추진해 시범 운영을 거쳐 금년 1월부터 정상 운영을 하고 있으며 제천시 시설관리사업소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제천체육관, 제천종합운동장, 제천축구센터 등 8개 시설에 대한 대관 예약과 사용료 결제가 가능하고 기타 공공체육시설은 이용정보 등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예약서비스 운영으로 “그동안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하기 위해서 관리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이용했던 불편함이 해소되고 누구나 공정한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 운영으로 그동안 관리 부서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한 뒤 시설물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함이 해소되어 누구나 공정한 기준에 따라 투명하게 공공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공공체육시설 이용의 효율성과 편리성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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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 2대 회장에 김태운씨 취임
(사)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 2대 회장에 김태운씨 취임
[충청뉴스큐] 김태운씨가 신임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충북 괴산군은 7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김태운씨가 2대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한 김태운 협의회장은 “괴산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이웃에게 베풀고 나눔을 적극 실천할 계획”이라며 “군과 귀농귀촌인의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하고 괴산에 정착하러 오신 분들의 행복한 귀농귀촌 생활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괴산군귀농귀촌인협의회의 탄탄한 초석을 다져주신 1대 박병각 회장님과 임원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해운 부군수는 “귀농귀촌인은 농업과 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주체”고 강조하며 “군에서도 귀농귀촌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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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활용한 연령별 책놀이 강좌 신청하세요
청주오송도서관은 2020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의 상반기 책놀이 수강생을 11일부터 모집한다.
[충청뉴스큐]청주오송도서관은 2020년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의 상반기 책놀이 수강생을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
모집방법은 도서관 방문 없이 각 도서관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 책놀이 강좌는 권역별도서관 12개소에서 운영된다.
총 27개 강좌에 330쌍을 모집해 양육자와 아기가 함께 참여하는 책놀이가 진행되며 운영기간은 3월부터 6월이다.
“아기와 함께하는 책사랑 운동”은 출생아들에게 그림책을 선물하고 그림책을 매개로 도서관에서 아기와 부모가 참여하는 책놀이를 통해 책에 대한 친밀감을 높이고 다양한 놀이방법 중에 책이 중심이 되는 책놀이를 주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책놀이 프로그램은 1단계 도리도리는 7개월에서 12개월의 아기와 양육자가 참여하며 2단계인 아장아장은 13개월에서 20개월의 아기와 양육자가 참여한다.
3단계인 쑤욱쑤욱은 21개월에서 26개월의 아기와 양육자가 참여 가능하다.
프로그램 내용은 매주 한 권의 그림책을 선정해 이야기와 노래, 리듬, 운율놀이, 손유희 등의 활동으로 이뤄지며 양육자는 강사와 자원활동가가 함께 즐거운 책읽기를 통해 아기의 지적, 정서적, 사회적 성장을 돕는다.
향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책놀이 프로그램 모집 이후에 일정변동이 있을 수 있으며 바이러스의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수칙 홍보도 병행하고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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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제6회 기업인의 날’ 행사 연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오는 20일 개최 예정이었던 ‘청주시 제6회 기업인의 날’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매년 400여명 이상의 기업대표와 임직원, 기업유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장이 돼 오던 이 행사는 우수기업 시상식, 비전선포, 기업제품 전시,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기업인의 날’행사는‘청주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5년 이후 매년 개최돼 왔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우려로 이번 행사를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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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도서관, 문화교실 및 독서회 수강생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상당도서관이 오는 11일과 12일 오전 10시부터 2020년 상반기 문화교실 및 어린이독서회 수강생을 모집한다.
성인대상 문화교실 4개 강좌와 유아·초등생 대상 독서회 4개 강좌로 1개 강좌 당 15명 씩 총 120명을 모집한다.
강좌 개강은 오는 3월부터다.
청주상당도서관 상반기 문화교실은 성인대상 4개 반, 어린이독서회는 유아 6-7세 대상 1개 반, 초등 1-2학년 1개 반, 초등 3-4학년 2개 반으로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본인 부담이다.
신청은 청주상당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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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새마을회, 대중밀집지역 일제 소독방역 실시
청주시새마을회, 대중밀집지역 일제 소독방역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청주시 각 읍면동 43개 지역 대중문화시설, 관공서 어린이 놀이터, 상가 지역 등 대중밀집장소에 일제 소독 방역을 했다.
43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455명이 참여해, 청주시 각 보건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의를 통해 자율방역을 실시했으며 소독 방역에 필요한 약품은 4개 구청 보건소에서 지원했다.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보건위생이 필요한 시기에 사전에 준비된 자율방역대가 방역봉사를 실시해 청주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했다.
또 청주시새마을회는 손씻기, 호흡기질환자 마스크 착용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실천해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박연규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증으로 불안과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에 새마을 지도자가 함께 실천해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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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과 함께 우리 주변의 불합리한 규제를 찾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3월 20일까지 40일간 ‘2020. 청주시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기업과 자영업의 투자 및 활동을 제한하는 규제 해소 방안과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주제로 청주시민과 청주시에 영업장을 두고 있는 기업체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된 제안은 참신성, 실현가능성, 효과성의 심사 기준에 따라 부서 검토와 청주시 규제개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된 12건에 대해서는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9건 등 총 20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기업은 시 홈페이지, 전자메일 우편, 팩스 등으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우수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자치법규를 개정하거나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계획”이라며 “시민과 기업의 입장에서 불편을 느끼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사항은 이번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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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 기업 활성화 위해 아낌없는 지원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사회적 기업이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재정지원, 제품 홍보, 역량강화 교육, 지도점검 등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 기업이란 여성, 장애인, 고령자 등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등 사회목적을 추구하면서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을 말한다.
시는 현재 인증 사회적 기업으로 가기 위한 전 단계인 예비 사회적 기업 44개소와 인증 사회적 기업 54개소 등 충북도 전체의 50%인 98개의 기업이 운영 중에 있으며 최근 1년 사이 30여 개의 사회적 기업이 신규로 진입했다.
올에도 사회적 기업 재정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55개 기업 240명에게 25억원의 인건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에게 괜찮은 일자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재정 지원한 사회적 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이 적정하게 쓰였는지에 대한 지도점검도 철저히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유튜브, 라디오, 영화관 등 방송매체를 이용한 사회적 기업 홍보를 적극 펼쳐 기업 매출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며 사회적 기업 창업 활성화 교육과 역량 강화 아카데미를 운영해 창업부터 성장까지 지역사회에 기반한 건강한 사회적 기업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사회적 기업 수가 크게 늘어난 만큼 지역사회에서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