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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현판 계속 건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3일 증평읍 내성리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와 증평복지재단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여성가족부 주관 2019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건축, 토목, 기계, 소방, 전기, 가스 6개 전분야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최우수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7년에 이어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다.
김병노 증평군청소년수련관장은 “최우수등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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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3차 교육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증평군은 1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 33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3차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3차 교육은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조직을 구성하고 팀별 아동·청소년 문제에 대한 조사와 토론을 통해 아동위원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증평군은 지난해 10월 제1기 증평군아동참여위원회 위원을 위촉했으며 아동과 관련된 직·간접적인 정책과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 개선방안 제시, 정기적인 교육 등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아동참여위원회 소속의 아동위원이 아동청소년 문제들에 대해 개선방안을 찾는 주체가 됐다는 점에 의미가 크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끼고 성숙한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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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카드 한 장으로 누리는 문화생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문화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 발급을 이달부터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으로 특히 올해부터는 연간 지원액이 개인당 8만원에서 9만원으로 상향됐다.
또한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급하는 스포츠강좌이용권과 문화누리카드의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한은 오는 11월 30일까지로 주소지와 상관없이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며 본인인증 수단이 있을 때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에서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문화누리카드는 도서·음반 구매, 영화·공연·전시 관람, 여행, 국내 4대 프로스포츠 관람 등 문화예술분야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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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증평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에 2300만원을 투입한다.
지원 시설은 전기목책기, 철선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조수류 퇴치기 등 10종으로 설치비의 60%까지 지원한다.
매년 반복된 피해를 입는 지역과 과수·화훼 등 특용작물 재배지역, 피해예방을 위해 자구노력이 있는 지역 등이 우선 지원대상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8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다음달 중 지원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까지 시설 설치를 마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고 농민과 야생동물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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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 지난해 93,393명 방문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충북알프스 자연휴양림이 방문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누적 방문객 수 44만명을 돌파해 가족단위 힐링 휴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휴양림 연간 방문객은 2010년 1935명, 2011년 1만4057명, 2012년 2만1611명, 2013년 2만2732명, 2014년 3만1061명, 2015년 4만6821명, 2016년 5만3697명, 2017년 6만3947명, 2018년 6만7,111명, 2019년 9만3393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2010년 개장 첫해 방문객 1935명에 비해 40배 넘게 늘어난 수치로 지난한해에만 관광객 대실료와 부대시설 사용료로 군은 4억3435만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
이 같은 결과는 휴양림이 울창한 산림에서 자연을 벗 삼아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쉴 수 있으며 봄에는 만개한 각종 야생화를 접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녹음과 깨끗한 물놀이장에서의 물놀이를 즐기며 가을에는 붉게 물든 단풍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숲 해설과 나무공작 체험 프로그램 등이 가족단위 방문객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휴양림은 세미나실과 식당을 갖춘 숲속 수련관 1동, 테라스 하우스 3실, 시나래마을 5실, 알프스빌리지 5실, 숲속의 작은집 4실, 숲속의 집 4실, 산림휴양관 13실 등 1일 최대 287명을 수용할 수 있는 34개의 객실과 물놀이장, 어린이놀이터, 풍차정원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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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소하천 정비사업로 재해 예방
석현천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소하천 정비에 나섰다.
소하천 정비는 하천에 호안블록을 쌓아 제방유실을 막고 퇴적토를 준설하는 등 하폭·여유고가 부족한 소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증평읍 미암리 긴모랭이천, 용강리 석현천과 도안면 송정리 입장천 3곳을 대상으로 한다.
우선 긴모랭이소하천 정비사업을 올 안에 마무리 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2018년부터 32억원을 들여 추진해 온 사업으로 증평읍 미암리 일원 1.2km 구간을 대상으로 한다.
지난해 설계를 마친 석현소하천 정비사업은 관련 부서 협의 등 인허가 절차를 밟으며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내년도 말까지 40억원을 들여 증평읍 용강리 일원 2.1km 구간을 정비한다.
군은 올해 도안면 송정리 입장천정비사업을 시작,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1.4km구간 정비에 60억원을 투입하며 지난달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다.
오는 5월에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한 주민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소하천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부터 지역주민의 안전확보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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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농·축·식품분야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총력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충북도가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농업·축산·식품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는 14일 충북혁신도시 태양광기술센터에서 10개 농업·축산·식품 분야 가공·유통·소비 관련 단체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로 청취 및 경제활성화 관련 논의를 갖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단체 대표자들은 코로나19의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한 지역 농축산물, 화훼류 매출 감소와 외식 산업 위축 등 어려움을 토로하고 코로나19 관련 농·축·식품 분야 지원책 마련도 건의했다.
이상혁 농정국장은 “충북도는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현업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모두 협력해 이 위기를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농·축·식품분야 관련 진천·음성 농산물 팔아주기 범국민 운동 전개, 화훼농가 소비촉진 운동 추진, 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AI 방역 추진 등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도내 농·축·식품 적극 활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함께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건의된 애로사항과 고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는 올 초부터 도내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부문,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충북경제 4% 실현전략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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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청천면 지역사회보장協,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 ‘속도’
괴산 청천면 지역사회보장協,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 ‘속도’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청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촘촘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협의체는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복지계획 수립을 위해 관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는 지역사회 복지조사에 본격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협의체에 따르면 이번 복지조사는 지역사회 기초조사 지역주민 욕구조사 지역사회 자원조사 등 세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10개월간 계속되는 복지조사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마을이장, 민·관 사회복지사 등이 함께 참여한다.
우선 지역사회 기초조사는 행복e음 자료를 활용해 이뤄진다.
지역주민 욕구조사의 경우 지난해 1단계로 독거노인 실태조사를 마쳤고 올해는 기초생활보장수급가구 160곳을 직접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는 2단계 조사를 진행한다.
욕구조사가 끝나면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조사를 실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꼭 필요한 민간자원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노현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복지 욕구와 자원을 보다 꼼꼼히 파악할 계획”이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기초부터 탄탄하게 구축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민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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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혼밥족 위한 생활요리교육 ‘호응’
괴산군, 혼밥족 위한 생활요리교육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가 운영 중인 ‘혼밥족을 위한 생활요리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4일 시작된 이번 교육은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혼밥족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돕고 전통 식문화를 바탕으로 한 요리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25일까지 센터 내 생활과학관에서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에는 청년농업인 등 2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조영래 소반에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영양소 섭취의 중요성 및 영양관리법 탄수화물의 종류 간장, 고추장 등 한식의 기본양념 등에 대한 이론교육과 다양한 요리를 배워보는 실습교육으로 진행된다.
특히 흰찰밥과 잡곡밥, 야채볶음밥 등 밥 짓기 된장찌개, 김치찌개 등 찌개 끓이기 깻잎장아찌, 견과류 멸치볶음 등 가정식 반찬 만들기 김밥, 샌드위치 등 간편 도시락 만들기 등의 실습교육은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혼자 식사하는 1인 가족뿐만 아니라 요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리교육과정을 개설해 건강한 음식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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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기억지킴이 쉼터’ 운영 스타트
괴산군 보건소, ‘기억지킴이 쉼터’ 운영 스타트
[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지난 13일 치매안심센터 내 돌봄 쉼터에서 치매환자를 위한 ‘기억지킴이 쉼터’ 입학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기억지킴이 쉼터’는 치매환자에게 치매악화 방지를 위한 전문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특히 낮 시간 동안 치매환자를 보호하면서 사회적 접촉과 교류 기회를 주고 치매가족의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큰 목적을 두고 운영된다.
프로그램 참여 대상은 군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 치매환자 중 장기요양등급 미신청자 또는 장기요양서비스를 신청했으나 아직 판정결과가 나오지 않은 대기자, 장기요양서비스 인지지원등급을 받은 자 등이 해당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주 5일 운영된다.
중원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과 외부강사를 초빙해 인지자극 훈련 웃음치료 원예치료 작업치료 운동치료 등 다양한 인지재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기억지킴이 쉼터 프로그램은 치매환자와 그 가족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만큼 내실 있게 운영토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치매환자의 건강증진과 인지강화를 위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