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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개별공시지가 산정 추진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관내 16만4135필지에 대해 2020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들어간다.
개별공시지가의 산정 기준이 되는 표준지 공시지가 상승률은 2020년 1월 1일 기준 전국 평균이 6.32%, 충북 평균이 3.78%, 보은군이 2.89%로 보은군은 증평군 다음으로 충북 도내에서 최저치를 나타냈다.
군은 토지대장 등 각종 공부 확인, 현지답사, 지역의 지가형성요인 파악 후 토지가격 비준표를 적용해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 뒤 산정지가 검증,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보은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29일 최종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달 13일까지 동일 지번 내 개별지와 개별주택간 토지특성 및 용도지역이 상이한 9700여 필지를 일제 정비해 지가산정의 기준을 일치시킴으로써 공시제도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행정목적을 위한 부과기준 자료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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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2020 보은군 관광기념품 공모전’개최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군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특성과 상징성을 가진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고자 ‘2020 보은군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보은군의 관광지, 축제, 특산물, 문화예술, 먹거리, 인물 등을 주제로 전 국민 누구나 5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온라인으로 사전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접수한 작품에 한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현장접수를 시행한다.
군은 관련 분야 교수와 전문가 등으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현장 접수된 작품에 대해 상품성, 상징성, 디자인 품질수준 등을 평가해 9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입상자에게는 대상 300만원, 금상 200만원, 은상 15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입상된 작품에 한해 제품구매를 실시해 보은군의 관광기념품으로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보은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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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여성회관 상반기 단기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요리교실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보은군여성회관이 오는 21일까지 2020년 상반기 단기교육과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과목은 9강좌로 각 과목당 20명씩 총 180명을 모집한다.
올해 상반기 여성회관 단기교육과정 프로그램은 주간과 야간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주간프로그램으로 갓 구워낸 빵, 홈패션, DIY목공예, 플룻연주하기, 발효&장아찌, 아크릴페인팅 등 6과목이 진행되며 야간프로그램으로는 패밀리룩만들기, 혼밥즐기기, 나와 아이를 성장시키는 미술치료 등 3과목이 진행된다.
교육은 3월 3일부터 5월 22일까지 3개월간 전 과목 12주 과정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시해 보은군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군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은 수강료 3만원과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은군여성회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재료비와 교재비는 본인 부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은군 주민복지과와 보은군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보은군여성회관에서는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요가, 가요교실을 비롯해 속리산면 이동주부대학으로 전통무용과 실버댄스를 연중 운영하면서 군민들의 건강증진, 자기계발 및 여가생활 활용 등 복지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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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 제출 안내
괴산군청
[충청뉴스큐]충북 괴산군이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를 이달 말까지 제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명세서는 2019년도 내국법인과 국내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의 이자·배당소득에 대해 특별 징수한 내역이다.
특별징수명세서는 납세의무자인 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 납부세액으로 공제할 때 검증자료로 활용된다.
지난해까지는 제출 기한이 3월 말까지였으나, 지방세법시행령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한 달 앞당겨 2월 말까지 소재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란, 법인세의 10%를 법인지방소득세로 특별 징수해 매달 10일까지 소재지 관할 지자체장에게 신고·납부해야 하는 자를 말한다.
특별징수명세서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파일로 편리하게 제출할 수 있다.
또한 전산매체에 담거나 신고서를 작성해 군청에 직접 내도 된다.
자료 제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위택스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군 재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특별징수명세서를 정확히 작성해 제출해야 지방세법령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법인납세자에 대한 환급 및 자치단체 간 정산업무가 원활히 이뤄지는 만큼 반드시 기일 내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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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2020년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발굴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하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은 2009년부터 농촌진흥청이 5개 분야에서 농업인의 자긍심 향상과 우수사례 공유·확산으로 농업인들에게 성공의지를 확산하기 위해 선발하고 있다.
명인으로 선정되면 상금 5백만원과 인증패가 수여되며 본인이 생산한 농축산물에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 상징표를 부착할 수 있다.
충청북도는 2011년 특용작물 분야 임두재씨, 2015년 과수 분야 김종오씨, 2019년 식량 분야 이호영씨가 선정된 바 있다.
최고농업기술명인 신청자는 5월 30일까지 해당 지역 농업기술센터로 신청하면 현장실태조사와 지역서류심사를 거쳐 농촌진흥청에서 1차, 2차 심사를 통해 오는 12월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전체 영농경력 20년 이상이면서 신청분야 중 1개 분야에서 15년 이상 농업 경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또한, 현재 농축산물 생산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생산기술 개발, 가공, 유통, 상품화 등 각 영역에서 최고 수준의 농업기술을 보유한 사실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다른 농가에 기술지도가 가능하며 본인이 경영하는 농장을 현장 기술교육장으로 개방·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서는 해당 시·군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고 작성 후 관련 증빙자료와 함께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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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연수원 제17기 중견간부양성과정 입교식 개최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와 시군 일반직 6급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제17기 중견간부양성과정 입교식이 12일 충북 자치연수원에서 개최됐다.
제17기 중견간부양성과정은 12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10개월간 도, 시·군 일반직 6급 공무원 59명이 입교해 교육을 받게 된다.
제17기 중견간부양성과정은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미래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공직가치 내재화, 정책실무, 현장중심의 리더십 역량 강화, 소통·참여형 교육 운영, 균형 잡힌 맞춤형 자기개발교육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성식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은, “우리 충북이 당면한 '전국대비 4% 충북경제 달성'과 '강호축 완성'이라는 절체절명의 책무에 부응하기 위한 충북미래 100년을 견인할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연수생들도 교육기간 동안 미래를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는 자세로 개인의 발전은 물론 충북도의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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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수출기업 피해 유형별 처리 담당제 운영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충청북도는 지난 6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도내 수출기업의 피해 사례를 파악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피해신고센터는 충청북도 국제통상과, 11개 시·군, 충북기업진흥원, 충북테크노파크 등 총 14개소로 구성됐다.
수출기업의 피해사항 접수·상담뿐만 아니라, 피해·애로사항 유형별 PM를 지정·운영해 신고 및 후속조치 사항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도내 기업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대응방안을 적극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PM Project Manager 현재까지 25개 기업의 피해사례가 접수됐으며 수출계약 지연·취소, 대 중국 수출마케팅 차질, 원부자재 수급 및 기업운영자금 애로사항이 주된 내용으로 해당분야 PM 24명을 지정했고 기업의 신용도 하락 등 2차 피해 방지를 위해 기업 정보는 철저히 비공개로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수출기업의 피해신고 접수시 지정 PM을 안내해 해결 창구를 즉시 제공하고 PM으로부터 처리 결과를 환류해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마련해 기업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국제통상과 관계자는 수출피해 대응방안 마련뿐만 아니라 중소·중견기업 지원 시책 확대를 위해 신남방·신북방 해외마케팅을 확대하고 예비비를 활용해 지원사업을 확대 하는 등 우리 수출기업의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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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제 4% 실현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박차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충북경제 4%실현과 투자유치 기업에 안정적 산업입지 공급을 위해 올해부터 2022년까지 연간 100만평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처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필요한 이유는 산업단지 조성은 기업의 투자유치로 이어지고 투자유치는 도민 일자리가 증가하는 등 GRDP가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이다.
실제로 산업단지를 적극 조성한 최근 10년 민선5기와 민선6기 동안 투자유치 금액은 각각 20.5조와 43.3조원으로 111%가 증가했고 같은 기간 동안 GRDP는 3.04%에서 3.63%가 증가했다.
그동안 충북은 산업단지를 적극 조성해 2009년 90개소에서 2018년 119개소로 32%가 증가했으며 면적으로는 57,505천㎡에서 74,972천㎡로 30.4%가 증가했다.
이는 전국 산업단지 면적의 5.3%에 해당되며 산업단지 증가면적으로는 전국 3위 에 해당되나 아직은 투자유치 기업이 입주할 산업용지 면적이 부족한 실정이다.
충북이 2022년까지 연간 100만평씩 산업단지를 조성 해야만 108,763천㎡를 확보할 수 있다.
도는 2018년 현재 전국대비 충북의 인구는 3.1%에 불과하지만 국토면적을 기준으로 할 경우 충북의 면적은 7.4%이므로 충북의 산업단지 면적을 국토면적 비율 수준인 7.5%까지 확보할 수 있어 지역경제가 지속 성장하고 인구유입이 증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현재 충북도는 2019년 4개 지구 4,186천㎡의 산업단지 지구지정을 마쳤고 2020년 1분기 7개 지구 4,229천㎡를 지구지정을 계획하는 등 2020년에만 12개 지구 10,236천㎡ 산업단지 신규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북도 투자유치과장은 민선7기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기업지원을 위해 안정적인 산업입지 확보가 어느 때 보다도 중요한 시기로 산업단지 조성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2022년까지 연간 100만평이상 산업단지를 조성해 충북경제 4% 실현을 조기에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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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기업애로 해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충청북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코로나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기업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는 12일 충북혁신도시 태양광기술센터에서 이시종 도지사를 비롯해 송기섭 진천군수, 조병옥 음성군수, 진천·음성지역 18개 기업 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애로 청취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기업인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 세계 확산으로 인한 원료 및 부자재 수입제한으로 생산량 감소와, 중국 및 세계 경제성장율 감소로 수출둔화가 예상된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피해에 따른 정책자금과 세제지원 등 적극적인 중소기업 지원책 마련도 건의했다.
이시종 지사는 “2018년 기준 충북의 경제성장률이 압도적인 전국 1위를 기록하고 해마다 경제성장률 1, 2위를 다투면서 성장해온 것은 모두 기업인들의 역할 덕분”이라며 고마움을 전하면서 “충청북도는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기업 활동에 힘써줄 것”을 당부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이 위기를 도민 모두가 함께 협력해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충북도는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피해 중소기업 특별자금 지원 계획과 지방세 납부기한연장 등 세제지원을 하고 있으며 충북경제 4% 달성을 위해 올해 공장 신·증설 착공기업에 기본금리 외 추가 1%의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지원하고 있다.
이 지사는 “어려울 때일수록 도민과 기업인 모두가 도내업체·도내생산품 적극 활용, 지역화폐·지역상품권 이용 등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모든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건의된 애로사항과 고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충청북도는 올 초부터 도내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부문, 도민 모두가 참여하는 충북경제 4% 실현전략을 수립하고 목표 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2020-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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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공무원노조, 신종 코로나 방역물품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공무원노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을 방지하고자 시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민원부서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게 방역물품을 배부했다고 밝혔다.
공무원 노조는 마스크, 손소독제 품귀 현상으로 물품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우선적으로 필요한 마스크를 684매를 확보해 일선에서 주민들과 접촉하는 등의 이유로 시급하게 마스크가 필요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배부하고 있으며 추가 물량을 확보 중이다.
또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충주역, 공영버스 터미널, 노인복지관 등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운용 중인 비상 근무 현장 직원 감염 예방도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공무원 노조에서는 향후 물품 수급이 원활해지면 추가로 마스크, 손 소독제 등을 구매해 배부할 예정이다.
아울러 비접촉식 체온계 비치 등 현장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정식 위원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이지만 시민의 안전 확보와 더불어 공무원 안전을 위한 대책 추진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