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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상반기 3960억원 신속 집행.지역경제 살린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충주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지역 내 기업과 지역경제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력 대응키로 했다.
시는 올해 신속 집행 대상 예산 6130억원 가운데 65%인 3960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는 정부의 상반기 자치단체 집행목표인 57%, 충북도 집행목표 62%보다 높은 수치이다.
시는 상반기 중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신속하게 집행하기 위해 지난 4일 임택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신속 집행 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사업부서와 지원부서 간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지원단은 부서별 집행상황 점검 및 신속한 행정절차 이행을 통해 재정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지방재정 신속 집행 적극 활용 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금급과 기성금 집행 활성화, 심사 기간 단축, 추경예산 성립 전 사용 등을 적극 활용해 시민 생활 안정 및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역경제에 파급 효과가 크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일자리 및 소비·투자사업에 신속한 재정 집행을 통해 시민의 체감이 극대화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임택수 부시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 확산 우려로 경기가 위축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재정 집행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앞으로 각종 사업의 지도·점검을 강화해 상반기에 신속 집행 목표가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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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공모 선정
충주박물관
[충청뉴스큐]충주박물관이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는‘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박물관 내에 디지털 융합체험관을 조성하게 됐다고 6일 밝혔다.
‘실감콘텐츠 제작 및 활용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박물관 활성화라는 목적을 이루기 위해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신규사업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사업을 신청한 지자체들의 제안서를 접수 받은 후 1차 심사로 서류 평가를 실시하고 2차 심사로 PPT 발표 및 질의응답 절차를 거쳐 사업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
사업비는 총 10억원으로 국비 50%, 지방비 50%이다.
시는 충주박물관 1관과 2관을 잇는 신축공간을 인터렉티브 미디어 전시 체험관으로 조성하는 것을 주요 사업내용으로 하고 있다.
체험관의 바닥은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남한강으로 묘사하고 양쪽 벽은 물길을 따라 보이는 충주의 문화유산들을 수묵화 형태로 표현해, 충주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표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콘텐츠는 남한강의 웅장한 흐름과 선사유적, 수주팔봉의 절경과 충주의 자연환경, 선현의 정신과 호랑이의 기상, 중원문화의 중심 충주, 안개에 싸인 남한강의 역사 등 총 5개의 큰 주제로 구성해 충주만의 차별화된 관광자원 및 박물관 콘텐츠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체험관에 묘사될 영상은 프로젝터와 동작 인식 센서를 활용해 사용자의 음성이나 동작에 반응하는 참여형 인터렉티브 미디어로 구성해,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하고 뛰어난 몰입 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종배 국회의원은 “동 사업이 공모에 선정됨에 따라 충주박물관이 시민, 관관객들에게 사랑받는 체험형 박물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국립충주박물관까지 들어서면 충주가 명실공히 중원문화의 중심으로서 품격 있는 문화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종배 국회의원과 함께 문체부 관계자들을 만나 이번 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사업 선정을 위해 계속 노력해왔다”며 “기존의 틀에서 벗어난 과감한 박물관 개편으로 변화된 모습을 시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중앙탑, 충주고구려비 등 주변 역사문화 관광자원과의 연계 관광을 활성화해 중원문화 중심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박물관은 중원문화권을 대표하는 공립박물관으로 충주시 및 중원문화권 유물 7340점을 소장하고 있으며 중원문화의 중심도시 충주의 역사와 중원문화 진흥을 위한 특별전시, 학술조사,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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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방위적 중소기업 수출지원 추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수출증진을 위해 총 10개 사업, 4억 97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중소기업 지원에 나선다.
‘청주시 2020 중소기업 수출지원 사업’은 중소기업 수출역량 강화와 해외시장 판로 개척 지원에 중점을 두고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사, 충북기업진흥원, 청주상공회의소 등 6개 유관기관과 협조해 수출의 전 과정에 걸쳐 종합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그동안의 기업 요구 사항을 반영한 신규 사업인 수출초보기업이나 수출 전문 인력이 부족한 영세·중소기업이 수출계약서류, 홍보자료 등 작성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수출기업 외국어 통·번역 지원사업’과 더불어 주요 수출국들의 보호무역 확대 기조 및 변화하는 세계 소비트렌드에 대응한‘수출기업 해외온라인쇼핑몰 입점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수출 초기 자금조달을 위해 실시해왔던‘수출무역보험 지원 사업’은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우선 지원하고‘해외물류비 지원 사업’의 경우, 일본 수출규제로 인해 원자재 수입국을 변경하고자 하는 수출입기업으로 확대 지원해 대외 무역 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외에도 관내 대학생들이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며 무역실무를 체득하는‘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과 진출시장 맞춤 디자인개발, 특허·상표 출원을 통해 비관세 장벽을 극복하는‘해외규격인증 획득지원 사업’및‘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도 지속 추진한다.
아울러‘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지원’,‘해외 수출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 작년 산업재 바이어 초청에 이어 올해 소비재 품목을 포함하는‘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개최를 통해 수출거래 활성화 및 신흥시장 개척에 박차를 가한다.
시 관계자는 “작년 일본 수출규제 시행 및 미·중 무역 갈등 심화 등 전례 없던 대외적 여파에 우리 기업들이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관내 영세·중소기업이 외풍에 흔들리지 않는 수출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역량강화, 자금지원, 수출시장 다변화 등 전방위적으로 수출환경을 개선해 질적·양적 수출성장을 유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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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만 65세 이상 고령 택시운전자 자격유지검사 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지난 2019년 2월 13일부터 만 65세 이상의 택시 운수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자격유지검사가 시행됐다.
법 시행일인 지난 2019년 2월 13일 이전 만 65세 이상 택시운수종사자는 오는 12일 내에 택시 자격유지검사를 받아야 한다.
교통안전공단 통계를 보면 65세 이상 고령 택시운전자의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5년 4138건, 2016년 4638건, 2017년 5168건, 2018년 6099건으로 가파르게 증가하고 하고 있다.
자격유지검사는 이러한 고령 택시운전자들의 교통사고를 막기 위한 조치이며 운전자의 시야각, 반응속도, 주의력, 공간지각력 등 7개의 검사항목을 체크해 안전운전 가능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다.
만 65세 이상 택시 운전자는 3년마다, 만 70세 이상 택시 운전자는 매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자격유지검사는 교통안전공단에서 받을 수 있으며 병의원에서 의료적성검사를 받아 이를 대체할 수 있다.
올해 2월초 청주시 전체 택시 운수종사자는 4053명으로 이중 만 65세 이상 검사 대상자는 22.7%인 921명이다.
자격유지검사 미수검자나 부적합 판정을 받은 자가 운전업무에 종사했을 때, 법인택시의 경우 사업자에게 360만원의 과징금이 법인택시운전자에게는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개인택시의 경우 과징금과 과태료가 병과 되며 사업자 등록이 취소된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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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불법광고 근절 자동경고발신시스템 시행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월부터 불법 광고물 근절을 위해‘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은 불법 유동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설정된 시간 간격에 따라 전화를 발신해 관계 법령 위반 사실과 처벌 내용 등을 알려 불법적인 영업을 마비시키게 된다.
불법 영업에 대한 자진철거를 유도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발신번호 차단에 대응해 자동으로 발신번호를 변경하고 불법 광고물 표시행위 중단 확인 시에는 자동 발신이 종료된다.
시는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12월까지 시행할 예정으로 적발 횟수와 광고내용에 따라 발송 주기를 조정하고 업종별로도 발신 시간을 차등 운영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폐업·이전 등으로 주인 없이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는 무연고 간판과 노후 돼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간판에 대해 무료로 철거해주는 서비스를 2월부터 4월 말까지 신청을 받아 실태조사 실시 후 5월 말까지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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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대형배수지 보수 및 노후가압펌프 교체
개신배수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4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3월부터 가경배수지 등 배수지 6곳과 석실가압장 등 가압장 6곳에 대해 보수·보강공사 및 노후펌프 교체사업을 한다.
배수지 보수·보강공사는 정밀점검 결과에 따른 조치로 시설물 방수 및 배관 녹 제거, 콘크리트 구조물 단면보수 위주로 추진된다.
노후펌프 시설 교체는 석실가압장 등 6곳에 대한 가압펌프 설비를 교체해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고 높은 효율의 펌프 운영을 통한 생산원가 절감 등 경제적 시설 운영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후펌프 시설 교체 및 배수지 보수·보강공사를 실시해 수돗물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효율적 시설 운영을 위한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청주시는 배수지 32곳, 가압장은 69곳을 운영하고 있으며‘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행령 제8조 규정에 의거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점검 결과에 따른 유지보수를 하고 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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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국민권익위원회, 소상공인·자영업자 고충 해결을 위한 간담회 개최
음성군청
[충청뉴스큐]음성군은 6일 음성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허금 경제산업국장, 나성운 국민권익위원회 고충민원심의관 및 이병옥 음성시장 상인회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고충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 전통시장 전기요금 할인제도 대상 확대, 명절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 허용 확대, 담배소매인 지정 거리제한 규정 폐지 등의 고충 민원을 전달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나성운 고충민원심의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으로 인해 지역 경제가 크게 위축되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오늘 논의한 다양한 의견을 충분하게 검토하고 즉각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금 경제산업국장은 “소상공인은 지역의 고용을 창출하고 자금을 유통하는 음성군 경제의 근간이다”며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고충 해결을 통해 지역경제가 다시 살아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간담회가 끝나고 국민권익위원회 및 음성군 직원 등이 함께 인근 지역 상가를 방문해 음성군 지역화폐인‘음성행복페이’를 주민들에게 홍보하고 행복페이 결제가 가능한 점포임을 알리는 홍보 스티커를 부착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음성행복페이’는 2022년까지 100억원 발행을 목표로 오는 2월 17일 전격 발행을 앞두고 있으며 지역과 관계없이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고 특히 사용 활성화를 위해 사용자가 충전 뒤 결제하면 결제액의 6~10%를 캐시백 인센티브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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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여성회관, 주·야간 여성취미·기술교육 수강생 모집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민선7기 군정방침 중의 하나인 ‘다 함께 누리는 교육문화’ 실현을 위해 ‘2020년 상반기 여성회관 취미·기술 교육’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오는 3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16주 과정으로 운영하는 이번교육은 바리스타 2급 과정, 카페창업반 가정커트, 의류제작 초급 및 중급반, 민화, 퓨전떡 만들기, 정리수납, 홈패션, 비즈공예 등 총 10과목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올해부터 평일 낮에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등을 위해 매주 수요일 퓨전떡 만들기, 가정커트로 구성된 야간반이 새롭게 개설된다.
음성군에 주소지를 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2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 신청 관련 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음성군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음성군 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직접 응용하거나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돕기 위한 과정으로 구성했다” 며 “여성친화도시로 거듭나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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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여파 충북혁신도시 내 소상공인 50억 긴급 지원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충청북도가 음성군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원에 나선다.
충북도는 2020년도 소상공인육성자금으로 충북혁신도시 내 음성, 진천 지역에 한정해 추가 50억원의 대출자금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 중국 우한 교민이 격리 수용되면서 지역 내 주민의 외출 자제 등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직격타를 입은 만큼 소상공인육성자금을 추가 편성해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지원대상은 음성군과 진천군에 소재한 소상공인으로 상시근로자 수 10인 미만의 제조업, 건설업, 운수업, 광업 이외 상시근로자 수 5인 미만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기 지원금액을 포함한 대출한도 5천만원 이내이며 대출금리는 3.5%로 2%는 이차보전금으로 지원하고 대출 기간은 3년 이내 일시 상환이다.
단, 신청일 기준 휴·폐업자나 소상공인육성자금 한도액인 5천만원을 이미 받은 자, 금융·보험업, 사치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충북신용보증재단 보증금지 기업·보증 제한기업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자는 융자신청서 및 자세한 내용은 충북신용보증재단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충북신용보증재단 혁신도시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긴급 대출자금 지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타격을 받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긴급 조치”며 “지역 경기 침체를 걱정하는 시점에서 충청북도의 지원이 소상공인의 얼어붙은 마음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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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좋은 정부 보급종 콩 종자 신청받는다
제천시청
[충청뉴스큐]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3월 17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금년도 보급종 콩 종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급종 콩 종자는 제천시에서 재배하기에 적합한 장류 및 두부 가공용으로 사용되는 대원콩 32,790kg을 공급하며 5kg 포장으로 가격은 25,510원이다.
대원콩은 양질의 다수성 품종이며 특히 모자이크바이러스에 강한 품종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콩 재배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만큼 사전에 종자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기한 내에 신청 해 주시길 바란다”며 아울러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 및 집중호우를 대비해 관·배수 대책을 세우고 노린재 등 병해충 방제와 적심 등 핵심기술을 실천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