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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남부분소 개소…남부권 농업 편의 증진 기대
보은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 3월 3일 본격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농업기술센터는 탄부면 하장리 일원에 조성한 농기계임대사업소 남부분소를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남부분소는 민선8기 군수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농업경영 융복합 지원센터 건립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월 5일 준공식을 마치고 3월 3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총 112억 5000만원이 투입됐다.그동안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가 보은읍 강산리에 위치해 남부권 농업인의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었던 만큼, 군은 권역별 균형 있는 영농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남부분소를 조성했다.남부분소에는 농기계 보관창고 1동과 농기계 실습교육장 1개소를 갖췄으며 트랙터 6대, 보행관리기 14대, 승용이양기 4대 등 총 39종 114대의 농기계를 구비했다.이번 개소로 남부권 농업인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농기계를 임대·활용할 수 있게 됐으며 고가 농기계 구입 부담 경감과 농작업 기계화율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매년 증가하는 농기계 임대 물량을 본소와 남부분소로 분산 처리함으로써 대기 시간을 줄이고 임대사업 운영의 효율성도 함께 높일 계획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남부분소 운영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의 영농 편의가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임대사업 운영으로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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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 유소년 농구 축제 개최
보은군,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제5회 결초보은배 점프볼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가 오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4일간 보은군 일원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충청북도농구협회와 농구전문매거진 점프볼이 공동 주관하며 보은국민체육센터, 결초보은다목적체육관, 보은중학교, 보은여중학교 등 4개 경기장에서 진행된다.전국 각지에서 110개 팀, 선수 및 관계자 10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경기는 초등부와 중·고등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초등부는 5대5, 중·고등부는 3대3 방식으로 운영된다.최근 3대3 농구가 전국체전 정식종목으로 채택되면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해당 종목을 별도로 운영해 참가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이 특징이다.특히 대회 첫날인 27일 경기는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군은 대회 운영에 앞서 체육시설 점검과 환경 정비를 완료했으며 경기 운영보험 가입과 구급차 현장 배치 등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유소년 선수들이 보은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경기 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보은 체육 인프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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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보은군지부, 제휴카드 적립금 4724만원 보은군에 전달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NH농협은행 보은군지부는 2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제휴카드 사용 적립기금 4724만원을 전달했다.이번 기금은 지난해 보은군이 사용한 법인카드, 보조금카드, 공무원복지카드 등 제휴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발생한 0.1~1% 상당의 포인트 적립금으로 군과 NH농협은행 간 협약에 따라 매년 조성·전달되고 있다.군은 전달받은 적립기금을 지역개발 사업 등 군민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예산 집행 시 법인카드 사용을 우선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금을 세입으로 환원해 재정 건전성 확보에도 힘쓸 방침이다.송재철 지부장은 “보은군 제휴카드에서 발생한 적립금이 지역 발전에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적립기금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 실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투명하고 내실 있게 활용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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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긴급복지·위기가정 지원 확대…생활 안정망 강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026년에도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군민을 신속히 지원하기 위해 ‘긴급복지 지원사업’과 ‘보은군 위기가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예기치 못한 사고 질병, 실직, 재난, 가정폭력 등으로 생활이 곤란해진 가구에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연료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다.지원 대상은 법령에 규정된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어려운 경우로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600만원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이와 함께 군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자체 사업인 ‘위기가정 지원사업’도 운영한다.올해 5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긴급복지 기준보다 완화된 요건으로 보다 폭넓은 지원을 추진한다.위기가정 지원사업은 보은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 가운데 법령상 위기 사유가 발생한 경우이며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일반재산 1억 3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000만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내용은 △의료비 △생활지원비 △주거개선비 △기타 사업비 △화재피해지원금 등이다.신청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보은군청 복지정책과 희망돌봄팀을 통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긴급복지는 무엇보다 신속성이 중요하다”며 “어려움을 혼자 감당하지 말고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군청에 상담을 신청해 주시면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이 제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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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지적재조사로 1355필지 경계 확정…2025년 사업지구 대상
보은군,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보은읍 삼산지구·이평지구와 속리산면 중판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확정을 위한 경계결정위원회를 열고 1355필지에 대한 경계를 의결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4일 열린 경계결정위원회는 정태식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적재조사사업지구로 지정된 3개 지구 1355필지에 대해 지적재조사측량 결과 설정된 경계와 토지소유자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심의했다.위원회에서 결정된 경계와 면적은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되며 경계결정에 이의가 있는 경우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기한 내 이의가 없으면 확정된 경계에 따라 지적공부 정리를 완료하고 면적이 증감된 토지에 대해서는 조정금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를 실시한 뒤 등기촉탁까지 마무리할 예정이다.군은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해 현재까지 총 18개 지구를 완료했으며 이번 사업 역시 금년 내 마무리할 계획이다.김인식 민원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이웃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마을안길 확보와 맹지 해소 등 주민 불편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일제강점기 종이 지적도로 작성된 기존 지적공부와 실제 현황 간 불일치를 바로잡아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고 재산권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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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 대학야구 선수권 유치로 체육 메카 입지 다진다
보은군, '2026년 우수 시·군 체육행사 지원사업'공모 S등급 선정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6년 우수 시·군 체육행사 지원사업’공모에서 ‘제81회 전국 대학야구 선수권대회’가 최고 등급인 S등급에 선정돼 도 체육진흥기금 2500만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전국·도 단위 체육행사를 평가해 S·A·B등급으로 차등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군당 최대 2500만원까지 지원된다.군은 S등급을 받아 지원 한도 전액을 확보했으며 특히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의 기금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평가는 대회 규모와 기간, 예산 타당성, 충북 체육 활성화 기여도, 안전관리계획 수립 여부 등 정량·정성 지표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이뤄졌다.군은 전국 규모 대회에 걸맞은 운영계획의 완성도와 지역 파급효과, 체류형 방문객 유치 전략, 안전·의료 대응체계 구축 계획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이번 기금 확보를 계기로 대회 운영의 전문성과 안전관리 수준을 한층 강화하고 선수단과 관람객 방문에 따른 숙박·외식·관광 연계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아울러 경기장 안전 점검과 의료·응급 대응체계, 교통·주차 및 질서유지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해 대회의 완성도를 높일 방침이다.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S등급 선정과 함께 최대 지원 한도인 2500만원을 확보한 것은 보은군의 체육행사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앞으로도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스포츠메카 보은’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제80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를 비롯해 총 37개 전국 단위 체육대회를 개최해 연인원 9만 2573명이 지역에 체류하며 숙박·외식 등 소비가 이어지면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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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대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 수상 쾌거
보은대추축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경제 부문 대상'수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한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2025 보은대추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역 축제의 콘텐츠 경쟁력과 운영 성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축제를 선정한다.올해는 글로벌 명품, 콘텐츠, 문화·예술, 문화유산·역사, 관광, 경제 등 8개 부문에서 전국 38개 축제가 수상 축제로 이름을 올렸다.지난 24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해 문화관광과장, 관광정책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으며 보은대추축제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보은 대추’를 중심으로 체험·판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구조를 통해 특산물 연계 경제형 축제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충북도내에서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보은대추축제는 축제를 통해 보은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가 소득과 연계한 축제 운영 방식을 이어온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변인순 부군수는 “보은대추축제가 지역 대표 특산물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축제로서 의미를 인정받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상인이 함께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대추축제는 2026년 충북도 지정축제 평가에서 ‘최우수축제’로 선정돼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한 바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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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 지역 인재 육성에 100만원 쾌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은 25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보은읍에 소재한 보은한우영농조합법인은 자가배합사료 제조·판매와 농작업 대행 등을 주요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병각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소중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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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객 확대를 위해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체가 보은군을 일정에 포함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제도로 지원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지원 대상은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업체로 △관내 숙박업소 이용 △관내 음식점 식사 △유료 관광지 방문 등 필수 조건을 충족한 관광상품을 운영할 경우 인원 및 체류 일정에 따라 인센티브를 차등 지급한다.일반 단체관광의 경우 최대 6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수학여행단에 대해서는 당일 방문 시 1인당 1만원, 1박 2일 일정의 경우 1인당 1만 5천 원을 지원해 당일 여행과 숙박형 여행을 아우르는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군은 단순 방문객 수 확대에 그치지 않고 숙박과 소비를 연계한 관광상품 운영을 유도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참여 여행사는 여행 시작 전월 10일까지 군청 문화관광과에 사전 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숙박시설 확인서 관광지 방문 확인서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검토를 거쳐 인센티브가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보은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하면 된다.이경숙 문화관광과장은 “단체관광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보은에서 머무르고 소비하는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보은형 관광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이 다시 찾는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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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구제역 확산 막기 위해 백신 접종 시기 앞당겨
보은군, 구제역 확산 차단 위해 상반기 일제접종 앞당겨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최근 인천 강화와 경기 고양 등 타 시·도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당초 3월로 예정돼 있던 ‘상반기 구제역 일제접종’을 24일부터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구제역의 지역 내 유입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접종 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15일까지 20일간이다.접종 대상은 관내 소 683농가 3만 8627두와 염소 153농가 7082두 등 총 4만 5709두다.다만, 예방접종 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가축과 임신 말기로 농가에서 일제접종 유예를 신청한 소는 대상에서 제외된다.돼지는 연중 상시 접종 체계가 운영되고 있어 이번 일제접종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는다.군은 접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수의 8명을 투입하고 염소 전문 포획팀을 운영한다.특히 소규모 농가나 고령 농가 등 접종에 어려움이 있는 농가를 중심으로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백신 접종에 따른 가축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고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접종 대상 농가에 스트레스 완화제를 함께 지원한다.접종 완료 4주 후에는 백신 항체 양성률 모니터링 검사를 실시한다.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에 미달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재접종 명령, 추가 확인 검사 등 행정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김은숙 축산과장은 “최근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어 철저한 예방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 내 차단 방역을 강화해 청정 보은을 지킬 수 있도록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