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보은군, 노인 대상 방문판매 피해 막는다...종합 대책 추진
보은군, 방문판매업 피해 예방 대책 본격 추진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최근 방문판매업 운영과 관련해 노인을 중심으로 한 소비자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방문판매업은 주 이용객층이 고령층인 경우가 많아 무료 체험이나 선물 제공 등을 통해 접근한 뒤 고가의 물품 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사전 예방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군은 경제정책실에 ‘방문판매업 피해 신고센터’를 설치·운영해 피해 발생 시 즉각적인 상담과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구축했으며 읍·면 이장회의, 주민자치회의 등 각종 회의를 통해 실제 피해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군청 직원들이 군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경찰서와 소방서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해 방문판매업 운영 실태와 불법·위법 행위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그동안 군은 방문판매업 지도점검을 여러 차례 실시했으며 군수 주재 관련 부서 회의와 방문판매업 피해 예방을 위한 행정협의회를 통해 대응 체계를 점검·보완해 왔다.군은 앞으로도 홍보용 안내자료와 영상 등을 활용한 예방 홍보를 확대하고 관계 기관과 합동으로 방문판매업 지도점검과 현장 홍보를 지속 추진해 노인 피해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안진수 경제정책실장은 “방문판매업으로 인한 고가 물품 구매 등 어르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의심스러운 방문판매 행위나 불법 홍보관을 발견할 경우 즉시 군청이나 관계 기관에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4
-
보은군, 2026년 도정보고회 개최…충북도와 소통 강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도정보고회’에서 충청북도 도정 운영방향과 지역 주요현안에 대한 도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도정보고회는 김영환 충청북도지사가 보은군을 방문해 직접 도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군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의 환영사와 군정 주요 현안 보고에 이어 김영환 충북도지사의 2026년 도정 운영방향 설명, 그리고 군민과의 공감 토크콘서트 형식의 대화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김영환 도지사는 도정 설명을 통해 일하는 밥퍼, 일하는 기쁨, 의료비 후불제, 도시농부, 도시근로자 사업 등 충청북도의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감소 대응을 위한 도 차원의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결초보은 어린이 놀이터 조성사업 △보은 삼년산성 힐링쉼터 조성사업 △보은군 도시가스 공급망 확충사업 등 지역 현안과 주민 건의 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도민과의 소통을 위해 보은군을 방문한 김영환 도지사를 환영한다”며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도정보고회에 앞서 오전 11시부터 민생현장을 방문해 지역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으며 보은군 주요 현안 사업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026-02-04
-
보은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협약 체결…중·저신용·청년 창업 지원 확대
보은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 협약 체결…중·저신용·청년창업 지원 강화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역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충북신용보증재단과 지역 9개 금융기관과 함께 ‘보은군 특별출연 소상공인 경영안정 지원 특례보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3일 군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김창순 충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특례보증 사업은 보은군이 1억원을 특별 출연해 총 15억원 규모의 보증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증이 가능하며 지원 대상은 개인신용평점 879점 이하 또는 874점 이하의 중·저신용 소상공인과 청년 창업자다.특히 보증수수료는 전액 군이 부담하고 5년간 연 3%의 이자 차액을 지원해 대출 이용자의 금융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출 계획이다.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2월 중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 예약 후 재단 남부지점을 방문해 신청하거나, 스마트폰 앱 ‘보증드림’을 통해 비대면 신청도 가능하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특례보증 사업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중·저신용 소상공인과 창업 초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경영 안정과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이번 특례보증 사업을 비롯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소상공인 경영개선 지원사업,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공공배달앱 ‘먹깨비’최대 1만원 할인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소상공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2-04
-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차 지급률 77% 돌파…70억 원 지급 완료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1차 지급률 77.2%, 70억 9620만원 지급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추진 중인 민생안정지원금 1차 지급이 시행 초기부터 높은 참여 속에 안정적인 집행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군에 따르면 1차 지급 개시 이후 2월 2일까지 전체 대상자 3만 646명 가운데 2만 3654명이 지원금을 수령해 지급률 77.2%를 기록했으며 지급 금액은 약 70억 962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지원 대상은 일반 군민을 비롯해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를 포함한 총 3만여명으로 1인당 총 60만원 가운데 1차로 30만원이 무기명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고 있다.읍·면별로는 장안면, 수한면, 회남면, 산외면 등 다수 지역에서 80% 이상의 높은 지급률을 보이고 있으며 전반적으로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군은 지급 초기부터 읍·면 담당자 사전 안내와 현장 인력 배치를 통해 신청·접수·지급 전 과정이 혼선 없이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왔으며 노인 등 취약계층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산외면에서 추진한 찾아가는 민생지원금 신청 서비스는 이동하기 불편한 노인과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군은 이번 민생안정지원금을 통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방석종 경제정책팀장은 “1차 지급 초기 집행 결과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지원금 지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지급 기간 동안 한 분도 빠짐없이 지원금을 받으실 수 있도록 현장 관리와 안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생안정지원금 1차 지급은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2차 지급은 4~5월 중 실시될 예정으로 1·2차 지원금은 모두 9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2026-02-03
-
보은한양병원, 지역 인재 육성에 200만원 쾌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한양병원은 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 기탁은 보은군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공감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뜻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김병호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 의료기관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보은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2-03
-
보은군, 설 맞아 결초보은상품권 할인·구매 한도 대폭 확대
보은군, 설 명절 맞아 결초보은상품권 할인율·구매한도 한시 확대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결초보은상품권 할인율과 구매 한도를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명절 기간 소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지역 자금의 외부 유출을 막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지침에 따른 예외 적용 사유에 해당한다.군은 2월 한 달간 카드형 결초보은상품권에 한해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하고 월 구매한도를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카드형 상품권을 최대 한도로 구매할 경우 150만원어치를 127만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다만 지류형 결초보은상품권은 기존과 동일하게 10% 할인율이 적용되며 구매 한도 역시 현행 기준을 유지한다.카드 보유 한도는 기존과 같이 최대 200만원까지 가능하다.결초보은상품권은 관내 전통시장과 음식점, 학원, 병원, 미용실, 주유소 등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일부 대형 매장과 유흥업종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군민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는 동시에, 지역 소상공인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운영을 마련했다”며 “결초보은상품권 이용이 지역경제의 선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결초보은상품권은 관내 농·축협과 신협, 새마을금고 등 금융기관을 비롯해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군내 17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6-02-03
-
보은 구병산관광지에 800억원 민간투자…관광숙박시설 조성 본격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3일 충북도청 여는마당에서 충청북도·라미드관광㈜과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및 부대시설 조성사업’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와 최재형 보은군수,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유선 라미드관광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으며 구병산관광지에 민간자본을 유치해 체류형 관광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라미드관광㈜는 마로면 적암리 일원 약 3만7000㎡ 부지에 총 800억원을 투자해 2026년부터 2031년까지 관광호텔 54실과 콘도미니엄 30실, 복합커뮤니티센터, 실내스포츠센터 등 관광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군은 앞서 민간투자사업 제안 공고와 심의를 거쳐 지난 1월 15일 민자유치사업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사업계획 평가 결과 라미드관광㈜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바 있다.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충청북도와 보은군은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고 라미드관광㈜는 지역 주민 우선 채용과 지역 건설업체 참여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군은 향후 지구단위계획 및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등 관련 행정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2027년 3월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속리산권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인프라 확충을 통해 관광객 체류 기간이 늘어나고 지역 소비 확대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구병산관광지 관광숙박시설 조성사업은 보은 관광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민간투자와 행정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관광·지역경제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3
-
보은읍 강신1리 이장, 결초보은 상품권 100매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읍 강신1리 김응주 이장은 2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읍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결초보은 상품권 100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지역 공동체를 위해 앞장서 온 이장의 마음이 담겼다.김응주 이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과 지역을 위해 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황대운 보은읍장은 “지역을 위해 늘 애써 주시는 이장님의 노력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결초보은 상품권은 읍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중심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026-02-02
-
보은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으로 산불 예방과 농가 부담 경감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미세먼지 발생과 산불 위험을 줄이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상반기 사업은 지난해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추가 신청 및 상반기 접수 농가를 대상으로 파쇄 작업을 실시하는 것으로 3월 27일까지 대추 및 과수 전지목 대상으로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처리가 진행될 예정이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영농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불법 소각하지 않고 안전하게 처리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대상은 산림인접지 100m이내이며 65세 이상 고령농 또는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군은 파쇄작업단을 편성해 농장을 방문해 현장 중심으로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겨울철과 봄철 사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집중 추진함으로써,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박희경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농가의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산불 예방과 환경 보호를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농가별 파쇄기 적극 활용 및 자체적으로도 파쇄 하도록 하는 농가 인식 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6-02-02
-
정원기업 김윤회 대표, 설 맞아 보은군에 고향사랑 기부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향한 따뜻한 나눔이 다시 한번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경기도 김포시에서 맨홀 안전 사다리 생산업체 ‘정원기업’을 운영 중인 김윤회 대표는 2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탁했다.김 대표는 2024년 추석부터 매 명절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이번 기탁을 포함해 현재까지 보은군에 전달한 고향사랑기부금은 누적 1200만원에 이른다.특히 김 대표는 기부에 따른 답례품을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해 의미를 더하고 있다.올해는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결초보은상품권 90만원 상당을 속리산면 부녀회에 전달할 예정으로 해당 상품권은 지역 노인들과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에 사용될 계획이다.보은읍 이평리 출신인 김 대표는 삼산초등학교와 보은중학교를 졸업한 뒤 고향을 떠났지만, 명절마다 고향을 찾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윤회 대표는 “명절이 다가오면 늘 고향 생각이 떠올라 자연스럽게 기부로 마음을 전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최재형 군수는 “고향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오랜 기간 변함없이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꾸준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과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