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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민원실 안전 강화…화재 대비 마스크 등 장비 확충
보은군, 민원실 안전장비 확충…군민 안심 공간 조성-14일 이후 보도 요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이 민원실 안전 강화를 위해 화재 대피용 마스크를 비롯한 안전 장비를 확충하며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민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군은 민원실 내 화재 등 돌발 상황에 대비해 군청 민원과와 각 읍·면 민원실에 화재마스크 세트를 설치했다.해당 세트에는 방연마스크, 비상 조명등, 휴대용 소화기 등이 포함돼 있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민원인의 안전한 대피를 지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최근 재난 대비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원실 내 안전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이번 장비 확충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초기 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김인식 민원과장은 “화재마스크 설치는 단순한 장비 도입을 넘어, 민원실을 찾는 군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받는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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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과수화상병 예방 총력…사과·배 농가에 약제 무상 공급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예방약제 무상 공급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12일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사과·배 재배 농가 616호, 509ha를 대상으로 3월 중순까지 예방약제를 무상 공급한다고 밝혔다.과수화상병은 마땅한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유일한 대응 방법으로 공급된 약제를 적기에 적량으로 살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배부받은 약제는 개화 전 1회, 개화 후 2회 등 총 3회에 걸쳐 방제해야 하며 약제 방제확인서와 약제 봉지는 1년간 의무 보관해야 한다.개화 전 방제 시기는 사과의 경우 은색선단기, 배는 발아기 또는 발아기와 전엽기 사이에 살포해야 한다.또한 개화기 살포 적기는 과수화상병 예측정보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위험경보가 발령될 경우 문자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박희경 소장은 “보은군은 과수화상병 발생지역과 인접해 있어 예방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적기에 적량의 약제를 살포하고 방제 기록을 농작업 기록부에 꼼꼼히 작성·보관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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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소나무 미디어 숲' 개관…미디어아트 체험 공간으로 변신
보은군,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정식 개관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2일 속리산면 솔향공원에 위치한 기존 ‘소나무홍보전시관’을 전면 리모델링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 ‘소나무 미디어 숲’을 정식 개관했다고 밝혔다.해당 리모델링 사업은 충청북도 4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노후화된 소나무홍보전시관의 시설과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사업비 10억 5000만원을 투입해 2025년 2월에 착공해 같은 해 12월에 준공했다.소나무 미디어 숲은 소나무의 생태와 문화를 빛과 영상, 소리로 구현한 체험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으로 관람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몰입형 연출을 통해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하며 설 명절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한다.시각·청각 효과를 결합한 콘텐츠와 라이브 스케치, 인터랙티브 체험 요소를 갖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보은군은 이를 속리산 탐방로 및 테마파크 관광 동선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활용해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병철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소나무 미디어 숲은 속리산의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형 문화공간으로 관람객이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소나무의 생태적 가치와 문화적 의미를 재미있고 역동적으로 전달하는 보은의 새로운 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지난 1월 개관에 앞서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현장을 방문해 전시 콘텐츠와 시설 안전 상태를 점검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앞으로도 속리산 테마파크를 중심으로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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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설 명절 맞아 고독사 위험 가구에 생필품 전달
보은군,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설 명절맞이 생필품 꾸러미 전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지내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독사 고위험군 40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지원은 ‘2026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를 위한 보은군 고독사 예방지원 사업 추진 계획’에 따른 생활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가구의 상황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꾸러미는 하루 한두 끼로 식사를 해결하는 가구의 특성을 고려해 즉석국과 반찬류, 두유, 과자류 등 간편식 위주의 식료품과 위생용품, 화장지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했다.특히 명절 기간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활용도가 높은 품목 중심으로 준비했다.군은 물품 전달과 함께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 사회적 관계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으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주거환경 개선이나 공적 급여 연계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신속히 연계할 계획이다.공용분 복지정책과장은 “명절을 앞두고 더욱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독사 위험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연계해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따뜻한 보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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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장안농공단지, 설 맞아 따뜻한 만두 나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장안농공단지협의회는 지난 11일 장안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만두 14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경로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마련됐다.정태원 장안농공단지협의회장은 “관내 이웃들이 설 명절을 보다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덕만 장안면장은 “매 명절마다 잊지 않고 전해주시는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만두는 관내 14개소 경로당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만두는 관내 14개소 경로당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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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경로당에 '사랑의 김 나눔'행사 실시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경로당에 '사랑의 김 나눔'행사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마로면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마로면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을 각 마을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마로면 새마을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정화 활동, 각종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보은군 민생안정지원금 신청 지원과 행정복지센터 봉사활동, 마을 안전을 위한 위험목 제거 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정상태 새마을회장과 박기남 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회원들이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귀복 마로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마로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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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면 김민곤 이장, 어르신 50명에 따뜻한 갈비탕 나눔
속리산면 사내2리 김민곤 이장, 지역 노인 50명에게 뜨끈한 갈비탕 대접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사내2리 김민곤 이장은 지난 10일 노인 공경과 경로효친의 미덕을 되새기고 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갈비탕 대접 행사를 마련했다.이날 김 이장은 사내2리와 사내6리에 거주하는 노인 50여명을 식당으로 초청해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대접하며 노인들의 건강과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을 살피는 등 정다운 시간을 가졌다.김 이장은 2026년 1월 사내2리 이장으로 취임한 이후, 마을을 위한 첫 활동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노인 돌봄과 이웃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민곤 이장은 “초임 이장으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을 살피며 지역을 위해 성실히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박영미 속리산면장은 "취임 후 첫 활동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민곤 이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복지 행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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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소기업 성장 발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
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착공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1일 중소·벤처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산업 구조의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에 착공했다고 밝혔다.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초기 투자 여력이 부족한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이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산업 인프라로 기업 성장 단계에 맞춘 공간 제공과 집적 효과를 통해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지식산업센터는 국비 105억원, 군비 45억원 등 총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해 보은군 삼승면 우진리 678-5번지 일원에 연면적 3349㎡, 지상 3층 규모로 공장 12실과 기숙사 20실 등을 조성한다.지상 1~2층에는 개별 공장과 회의실, 전시홀, 매점 등이 배치되고 지상 3층에는 기숙사와 휴게공간 등 기업 지원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군은 중부내륙의 중심 입지에 위치해 청주·세종·대전 등 충청권 주요 도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산업단지 조성과 교통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을 통해 기업 활동에 유리한 환경을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다.군은 이번 지식산업센터 착공을 통해 기업 입주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기업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는 한편 신규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산업 구조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보은군의 지리적 강점과 산업 여건을 살려 중소기업과 청년이 모이는 산업 거점을 조성하고 기업하기 좋은 지속 가능한 산업도시 보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향후 입주기업 모집과 함께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정책도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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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1일부터 첨단농업 프리칼리지 운영
보은군, 11일부터 첨단농업 프리칼리지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이끌 첨단농업 인재 양성을 위해 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대학 연계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을 오는 11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은 보은군과 충북대학교가 협력해 추진하는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 인재양성 사업’의 핵심 과정으로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농업·농생명 분야 전공을 미리 체험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습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다.프로그램은 충북대학교에서 진행되며 보은고등학교 학생 28명이 참여한다.충북대학교 농업생명환경대학 12개 학과가 참여해 전공 체험과 실습 수업, 대학생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실제 대학 교육 환경을 경험하며 농업·농생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된다.군은 이번 프리칼리지를 통해 고등학생–대학–지역 농업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인재 양성 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첨단농업 인력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군은 지난 1일부터 6박 8일간 ‘Agri-Life 전주기 첨단농업 인재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군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네덜란드, 벨기에 등 유럽 첨단농업 해외연수를 실시해, 선진 농업 현장과 스마트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프리칼리지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첨단농업을 미래 산업으로 인식하고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역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다시 보은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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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버스 공영차고지 준공…무료 버스 정책 뒷받침
보은군, 달리는 복지 무료버스.든든한 보금자리 마련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11일 ㈜신흥운수와 보은군 버스공영차고지의 효율적 운영과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버스공영차고지 준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업무협약은 공영차고지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 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준공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 운수종사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버스공영차고지는 보은읍 죽전리에 위치하며 연면적 2217㎡ 규모로 조성됐다.총사업비는 15억 5천만원이 투입됐으며 버스 주차면 15면과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1동, 전기충전시설 2기 등을 갖췄다.보은군은 지난해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 정책을 시행해 군민의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크게 높여 왔다.다만 이용객 증가에 따라 버스 운행 여건 개선과 운수종사자의 피로도 완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조성된 공영차고지는 안정적인 차량 주차 공간을 확보하는 한편 운수종사자의 휴식과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차량 관리 여건을 체계화해 농어촌버스 운영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버스공영차고지는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복지 서비스 확대와 안전한 공공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보은군은 앞으로도 농어촌버스 이용 현황과 주민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교통 기반시설 확충과 서비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