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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연계 진로·진학 캠프 성공적 개최
보은군, 교육발전특구 연계 2025 진로·진학 캠프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2025 진로·진학 캠프’를 12월 15일과 12월 23일, 총 세 차례에 걸쳐 운영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캠프에는 군내 5개 중학교 재학생 153명이 참여했다.1차 캠프는 12월 15일 속리산중학교 강당에서 속리산중, 회인중, 보덕중 학생 66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12월 23일에는 보은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전에, 보은여자중학교 학생 47명을 대상으로 오후에 각 학교를 직접 찾아가 운영했다.캠프는 의료, 공학, 기초과학, 교육, 인문, 예체능 등 총 6개 전공계열 가운데 학생들이 희망 전공을 직접 선택해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각 전공별로 대학생 멘토가 참여해 진로 방향과 실제 진학 사례를 공유하고, 전공체험 키트를 활용한 실습과 체험 결과 발표까지 이어지며 운영됐다.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전공을 중심으로 체험이 이뤄지면서, 진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구체적인 진학 방향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이번 캠프는 사전 학교 수요조사와 협의를 거쳐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교별 여건에 맞춰 직접 방문형으로 운영함으로써 학생 참여도를 높였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학교와 협력해 학생들의 수요를 반영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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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청년회의소, 창립 55주년 기념…새 회장 출범
보은청년회의소 제55주년 창립… 회장단 이·취임식 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청년회의소는 지난 22일 보은읍 그랜드컨벤션에서 제55주년 창립기념식 및 회장단 이·취임식을 열고, 지역 청년 리더십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청년회의소 회원과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보은청년회의소의 55년 역사와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행사는 제1부 창립기념식과 제2부 회장단 이·취임식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제1부에서는 신조·미션·비전 제창, 강령 낭독, 연혁 보고 및 이임 기념사에 이어 격려사와 축사, 시상식이 이어졌으며, 제2부에서는 신임 회장 취임식과 성금 전달, 전역식 등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회의소 활동에 기여한 회원과 관계자들에게 보은군수 표창을 비롯해 국회의원, 군의장, 교육장, 경찰서장 등의 표창과 감사장이 수여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아울러 이날 노해선 회장이 이임하고, 류성선 회장이 제55대 보은청년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했다.류성선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보은청년회의소가 지난 55년 동안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앞으로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더욱 현장에서 담아내는 조직으로 만들겠다”며 “청년이 지역의 미래라는 말이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봉사와 참여, 연대를 중심으로 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청년회의소는 그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실천으로 청년의 역할을 증명해 왔다”며 “지역의 변화는 청년의 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앞으로도 보은의 미래를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은청년회의소는 지역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 연계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청년운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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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가치프리마켓,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군내 젊은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들이 모인 단체 가치프리마켓은 23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역 안에서 활동하는 젊은 창업인과 농업인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추진됐다.이승연 대표는 “큰 금액은 아니지만,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탁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일수록 함께 나누면 더 큰 행복을 전할 수 있어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에서 열심히 땀 흘리며 활동하고 있는 젊은 소상공인과 농부들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셔서 더욱 뜻깊다”며 “이러한 나눔이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보은의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는 힘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가치프리마켓은 군내 젊은 소상공인과 청년 농부들이 주축이 돼 지역 농특산물과 수공예품 등을 소개·판매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생을 도모하는 단체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하는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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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청렴 교육 성료
보은군, 전 직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예방·청렴 교육’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22일과 23일까지 양일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청렴·복무 규정 준수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서로를 존중하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신뢰와 책임을 바탕으로 한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공직자로서 지켜야 할 기본적인 복무 자세와 윤리 의식을 되짚음으로써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두었다.특히 직원 개개인이 일상 업무 속에서 겪을 수 있는 갈등 상황을 함께 고민하고, 배려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은 양일간 총 4차시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의 개념과 유형, 예방 방안은 물론 청렴 의식 제고와 공무원 복무 규정 준수 사항 등을 중심으로 다뤘다.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의를 통해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이해하고,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등록 청렴교육전문강사인 주양순 강사를 초빙해 진행했다.주 강사는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문강사단과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청렴시민감사관 등으로 활동하며 다양한 공공기관에서 청렴·윤리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로, 현장 경험을 살린 강의로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허길영 행정운영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직장 내 괴롭힘 예방과 청렴·복무 규정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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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립도서관, 2026년부터 금요일에 문 닫는다
보은군립도서관, 내년부터 정기휴관일 ‘금요일’로 변경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보은군립도서관은 2026년 1월부터 정기휴관일을 기존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로 변경해 운영한다고 밝혔다.보은군립도서관은 2021년 개관 이후 보은교육도서관과 동일하게 매주 월요일을 휴관일로 운영해 왔으나, 두 기관이 같은 날 휴관함에 따라 도서관 이용에 불편이 따른다는 이용자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이에 따라 군은 2022년과 2023년 두 차례에 걸쳐 이용자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당시에는 각각 83%와 66%가 현행 유지에 찬성해 휴관일을 유지해 왔다.그러나 2025년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61%가 휴관일 변경을 희망함에 따라 군은 이용자 편의 증진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관련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정기휴관일을 금요일로 조정하기로 했다.이번 휴관일 변경으로 보은군립도서관과 보은교육도서관의 휴관일이 달라지면서, 이용자들은 주중에도 두 도서관을 보다 유연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학생과 직장인 등 평일 이용 수요가 높은 이용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이미화 군 행복누리팀장은 “그동안 제기돼 온 이용자 불편 사항을 반영해 휴관일을 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서관 운영 전반에 대해 군민들의 의견을 꾸준히 살피고, 보다 편리하고 접근성 높은 도서관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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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온-누림 플랫폼 건립 막바지…'도시형 농촌' 꿈 현실로
보은군,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 막바지 공사 순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민선 8기 역점 사업인 온-누림 플랫폼 건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온-누림 플랫폼은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핵심 프로젝트로, 총사업비 240억 원을 투입해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지상 4층·연면적 5588㎡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4년 12월 착공해 지하층 콘크리트 타설 및 지상 4층 벽체 시공 완료 등 주요 구조 공정이 정상적으로 마무리됐으며, 현재는 외벽 벽돌 온-누림 플랫폼은 △1층 해피아이센터 △2~3층 평생학습관 △4층 청년센터 등이 입주하여 돌봄·문화·교육·복지·청년정책을 한 공간 안에서 통합 제공하는 보은군 최초의 복합 생활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군은 건물 준공 이후 신속한 개관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운영 프로그램 구성, 인력 배치, 시설별 공간 연계 운영 계획 등 세부 준비도 병행하고 있다.또한 지난달 온-누림 플랫폼 명칭 공모전을 실시했으며, 심사를 거쳐 이번 달 내에 공식 명칭을 확정할 계획이다.군은 온-누림 플랫폼을 거점 삼아 죽전리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본격화하고, 군민친화형 체육센터·블록형 단독주택 조성·야외 어린이공원·일자리연계형 공공임대주택 등과 연계해 2028년까지 보은의 새로운 신도심 기능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온-누림 플랫폼은 보은이 지향하는 ‘도시형 농촌’의 실질적인 기반이 되는 시설”이라며 “공정 후반부일수록 더욱 꼼꼼한 품질관리와 안전관리로 완성도 높은 생활복지 거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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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면 이장단, 보은군 인재 육성에 200만원 쾌척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 마로면 김홍성 이장과 박금용 이장은 22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200만 원을 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마로면을 이끌고 있는 두 이장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양성을 위해 보은군민장학회에 전달됐다.김홍성 이장과 박금용 이장은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지역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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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연말 잇단 수상 쾌거…보건행정 역량 빛났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보건소가 정부와 충청북도로부터 잇따라 성과를 인정받으며, 연말을 맞아 보건행정 전반에서 우수기관으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고 19일 밝혔다.보은군보건소는 최근 충북도가 주관한 ‘2025년 충북도 결핵관리사업 성과대회’에서 찾아가는 결핵 검진사업 수검률 100% 이상 달성과 결핵 검진 일대일 밀착 관리 등 현장 중심의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특정 사업에 국한된 성과라기보다, 감염병 예방과 정신건강, 건강증진, 재난 대응에 이르기까지 보건소 기능 전반이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예방 중심의 보건행정과 대상자 맞춤형 관리가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정신건강 분야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보은군보건소는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진실적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일산화탄소중독 자살예방 지원사업 우수기관으로도 이름을 올리며 정신건강 예방·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아울러 건강증진 분야에서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선정과 치매환자 실종예방 모의훈련 성과를 통해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감염병관리 유공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보건의료재난 대응 유공으로 충북도지사상을 받는 등 보건행정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뒀다.홍종란 소장은 “여러 분야에서의 성과는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직원들의 현장 중심 노력이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대응 역량 강화와 정신건강 관리, 취약계층 건강 증진 등을 통해 군민의 건강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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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 북한이탈주민과 소통 강화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은군협의회는 19일 보은옥천영동축협 한우이야기 회의실에서 ‘제22기 제4차 정기회의 및 북한이탈주민 멘토·멘티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헌열 협의회장을 비롯해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통일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의회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정기회의에서는 제22기 협의회의 주요 활동 사항을 보고하고 내년도 사업 추진 계획을 안내했으며, 자문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이날은 ‘따뜻한 이웃사촌 북한이탈주민 멘토·멘티 간담회’를 함께 진행해 자문위원과 북한이탈주민이 직접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헌열 협의회장은 “한 해 동안 지역의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통일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자문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민주평통,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민주평통 보은군협의회는 앞으로도 중·고등학생 통일교육, 지역 리더 및 군민과 함께하는 통일 활동, 평화통일 시민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통일 의식 제고와 소통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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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4 체육인의 밤' 성료…지역 체육 발전 공로자 격려
보은군, ‘2025년 보은 체육인의 밤’성황리 마무리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역 체육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체육 발전 성과를 공유하는 ‘2025년 보은 체육인의 밤’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8일 그랜드컨벤션에서 열린 행사에는 체육단체 관계자와 선수,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5년 체육행사 추진 결과 보고 △활동 영상 시청 △유공자 시상 △장학증서 수여 △축사와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아울러 한 해 동안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체육 발전에 기여한 체육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표창장과 공로패,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지역 체육의 미래를 이끌어 갈 체육 유망선수 19명에게 총 78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을 아우르는 다양한 종목의 성과를 함께 조명하며, 학교 체육과 유소년 스포츠, 직장운동경기부까지 폭넓은 체육 현장의 노력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 체육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선수와 지도자, 체육 관계자 여러분의 땀과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체육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고, 군민 모두가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을 차근차근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군은 앞으로도 체육 인재 육성과 체육 인프라 확충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력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역 체육 진흥에 힘쓸 계획이다.
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