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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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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건소, ‘치매 어르신 치료비 걱정 마세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치매치료관리비를 연중 지급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치매환자로 치매안심센터와 의료기관에서 치매진단을 받아 치매치료약을 복용하는 만 60세 이상 치매어르신 중 소득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 가구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신청은 4개 보건소에 설치된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치매약품명이 기재된 처방전 또는 진단서 통장사본 등 관계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가족이 대신 신청할 경우에는 가족관계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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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봄철 춘기 360ha 조림사업
청주시, 봄철 춘기 360ha 조림사업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봄철 춘기조림사업에 20억 6천만원을 투입한다.
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탄소 흡수원 확충과 산림의 공익적과 경제적 가치를 증진하고자 이달 중순부터 다음달말 까지 벌채지, 도시근교와 산업단지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봄철 춘기조림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조림사업은 산주소득 증대를 위해 보조조림으로 경제수조림사업 대상지 300ha에 11억 4천만원을 산림재해와 경관증진을 위한 큰나무 조림사업 35ha에 4억원을 오송읍 공북리 공북저수지 주변 시유지 지역특화조림 20ha에 4억 1천 원을 오창·오송 산업단지 밀집주변 공원부지와 공한지 등 5ha에 1억 1천만원을 투입한다.
식재수종으로는 낙엽송, 소나무 등 총 17종을 식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의 흡착 및 차단 등 저감 효과가 높은 전나무, 느티나무 등을 산업단지 주변에 식재해 향후 지역 내 공기질 개선에 효과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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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인재 등록’희망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역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인재를 모집한다.
이는 정책결정 과정에서 여성 참여율을 높이고 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를 위한 여성 인재 풀을 확충하기 위해서다.
모집 분야는 교육, 법률, 경제, 건축, 토목, 기계, 시설관리, 의료, 보건, 과학기술, 사회복지, 문화, 체육, 환경, 언론, 교통, 전기, 정보통신, 농업, 관광, 안전, 소방, 식품 등 모든 분야다.
등록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여성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자격이 있는 일반여성인재, 특정분야 여성인재, 청년여성인재 등이다.
시는 신청자의 자격확인 후 청주시 소관 각종 위원회 위원 추천과 정책자문, 재능기부, 여성인재 네트워크 활성화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인재 등록 희망자는 청주시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등록신청서를 내려 받아 시청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으로 전자우편, 팩스 또는 우편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여성이 가진 지식과 경험이 성평등한 청주를 실현하고 보다 행복한 청주를 만드는데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시정 전반에 여성인재의 참여를 늘려 정책결정 과정에 성평등적 시각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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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시대, 집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집콕시대, 집에 대해 다시 생각하다
[충청뉴스큐] 청주청원도서관이 ‘시민과 함께 만드는 북큐레이션 별의별책’ 네 번째 도서를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관심과 중요성이 커진‘집’을 테마로 해, 이달부터과 다음달까지 2개월간 청원도서관 자료실내 별의별책 코너에 전시된다.
종합자료실은‘나의 공간, 집에 대한 다양한 시선들’이란 주제로 안식처로서의 집, 인테리어 공간으로서의 집, 부동산 사회문제로서의 집, 알고 싶은 유명인들의 집 등을 담은 도서 18권을 선정해 전시한다.
아동자료실은‘집, 담다’라는 주제 아래,‘삶, 이야기, 환상’3가지 소주제로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그림책 27권을 선정해 전시한다.
별의별책 전시는 도서뿐만 아니라, 이번 전시에는 별의별책 시민봉사단 서영란 화가가 아동전시에 그림을 기증해 훨씬 더 풍성함을 더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집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난 상황을 반영해 집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전시하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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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후조리원 정기 지도점검 실시
청주시, 산후조리원 정기 지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산후조리원 9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모자보건법 위반사례 및 코로나19 대응 관련 감염관리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중점으로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설물에 대한 안전관리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보건소별 1개조 2명의 점검반을 편성하고 점검내용은 코로나19 대응 준수 여부, 산후조리원 인력기준 및 시설기준, 종사자 방문객 위생관리 준수 여부,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기록부 비치 여부, 이용요금 공개 및 책임보험 가입 여부, 산후조리업자, 종사자 건강진단 및 예방접종 등 모자보건법 준수 여부를 중점으로 점검하게 된다.
한편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는 관련 규정에 의거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임산부 및 신생아가 모인 산후조리원에서 집단 감염이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시기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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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증상발현 시 즉시 진단검사 당부
한범덕 청주시장, 증상발현 시 즉시 진단검사 당부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8일 오전 8시 40분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상회의로 열린 주간업무 보고회에서 방역 수칙 준수는 물론 증상 발현 시 미루지 말고 바로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호소했다.
한 시장은“지난주 식품조리업체 감염과 관련해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증상 발현 초기 진단 검사가 늦어진 점이다”며“기침, 고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참지 말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체 등에서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에서 오는 15일까지 관련 기업 등에 대한 집중 점검과 무료 검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지만 백신이 유일한 해결책이 아닌 만큼 최일선에서 코로나19 방역을 담당하는 시 직원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방역 업무에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한 시장은“청주시가 가진 유·무형 가치를 살리면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 사업 발굴이 필요하다”며“우리 시 미래비전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요구했다.
끝으로“4차 산업혁명 속에서 사회책임투자가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는데 시정을 추진함에 있어 시청·구청·읍·면·동에 이르기까지 시 산하 전 부서가 유기적으로 소통해 청주시민을 위한 시정을 펼쳐달라”고 덧붙였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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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운행에 대한 시민들의 생각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시민여론수렴 플랫폼 ‘청주시선’을 통해 이달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시내버스 운행 관련 시민의견 조사”를 시민참여의제로 운영한다.
시는 서울시의 1.6배에 달하는 면적임에도 시내버스는 500여대에 불과해 대중교통 서비스가 좋지 않은 반면, 잘 갖춰진 도로망으로 자가용 이용이 편리해 자동차 의존이 매우 높은 도시에 속한다.
대중교통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보장해주는 더없이 든든한 발이기에 시는 시민의 대중교통 이용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버스운행 서비스는 민간이 제공하고 버스운행 수입과 버스운영 관리감독을 지자체에서 맡아 관리하는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하는 첫해인 만큼 시민들의 의견을 들어 향후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자 이번 시민참여의제를 기획했다.
시민패널은 시내버스 이용 빈도와 기간 등 이용 경험, 친절도와 안전운행 등 서비스 만족도, 시내버스 서비스 개선을 위해 추가보완 사항, 준공영제 시행 이후 시민들이 체감하는 서비스 개선도 등에 대해 응답하면 된다.
이와 관련 청주시는 조사참여자에 준공영제에 대한 사전학습자료를 제공하며 이는 조사기간이 종료된 후 카드뉴스 형태로 제작돼 청주시선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만14세 이상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청주시선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패널로 가입한 후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청주페이 또는 모바일문화상품권 시 관계자는 “그간 청주시선에서는 ‘코로나19 관련 시민들의 생활 및 의식변화’, ‘ 명암관망탑 활용 방안에 대한 시민의견’ 등의 시민참여의제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11번째 의제를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준비 중이니 꾸준히 관심 갖고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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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1차 접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중소기업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완화를 위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자보전 지원”을 위한 융자추천을 올해 3차에 걸쳐 700억원 추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중 1차 접수를 오는 이달 8일부터 오는 12일까지 받는다.
1차, 2차에 250억원 규모, 3차에 100억원 규모, 특별경영안정자금 100억원 규모를 편성해 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이 적기에 지원받아 경영여건을 개선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융자 추천한다.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이자보전 지원은 중소기업이 시의 추천을 받아 은행으로 부터 최고 5억원까지 융자 받는다.
시는 융자금 이자 중 연 3% 내에서 3년을 보전해 준다.
신청대상은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으로 공장등록 된 제조업, 소프트웨어개발 및 공급업, 연구개발업, 정보서비스업, 전문디자인업 등 지식서비스산업업체로 신청일 현재 1년 이상 가동 중인 중소기업이다.
다만, 경영안정자금은 신청일 현재 청주시에서 자금을 지원받고 있거나 현재 휴·폐업중인 업체, 전년도 매출실적이 없는 업체, 충청북도 경영안정자금 지원업체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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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생각하는 청주의 현재 모습 1위는 역사문화도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 사회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회조사는 지난해 8월 24일부터 15일간 12개 부문 53개 공통항목과, 7개 부문 13개의 특성항목으로 구성해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13세 이상 시민 1524가구를 표본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주목할 만한 항목은 시민들이 생각하는 청주의 현재 모습 1위로 역사문화도시[3.16점/]를 인식하고 있다.
그 다음으로는 안전한도시[3.13점/]로 생각하고 있었다.
안전에 대한 종합평가는 교통, 자연재해 등 사회 전반에서 안전도가 올라가 2018년 대비 0.27점 상승했다.
다만, 신종전염병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장 불안하게 느끼는 분야로 조사됐다.
공공도서관은 이용률과 만족도가 높아졌다.
이용률은 2018년 대비 5.5%p 올랐고 ‘만족’응답은 2018년 대비 2.8%p 증가했다.
이용목적은 독서 및 도서 대출이 대다수로 2018년 대비 12.1%p 증가했다.
반면 학교 공부와 취업준비를 위한 이용은 감소했다.
문화·관광시설 방문비율은 산당산성이 가장 높고 그 다음으로 문암생태공원, 수암골 순이다.
특히 문암생태공원은 방문 증가율이 크게 늘었고 주 이용층은 30~40대로 나타났다.
이상적인 자녀수는 ‘여자 1명’이 가장 많았다.
부모부양에 대한 전통적 가치관이 희미해지면서 여아 선호가 뚜렷하게 드러났다.
특이점은 20~29세의 25.9%가‘0’명이라고 응답해 자녀를 원하지 않는 비율이 높았다.
젊은 층에서 가장 원하는 출산장려정책인 육아휴직활성화를 위한 사회전반의 제도정비와 인식변화가 필요하다.
시민이 바라는 영유아지원정책은 순위에 변동이 있었다.
2018년에 가장 선호했던 보육료 지원은 3순위로 밀려나고 1:1 개별보육이 가능한‘아이돌봄서비스 확대’가 25.7%로 가장 높고 그 다음은 국공립어린이집 확대다.
특히 아이돌봄서비스 확대는 2018년 대비 2.2%p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보육료지원에 대한 선호가 줄고 맞벌이 가정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적 환경조성에 대한 욕구가 커졌음을 시사하고 있다.
청년에게 필요한 지원정책은 ‘취업 및 창업 지원’이 40.6%로 가장 높다.
2018년에 비해 변화한 점은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필요성이 7.8%p 감소하고 ‘직업교육지원’필요성이 3.8%p 증가했다는 것이다.
단기고용지원보다는 장기일자리를 찾는데 필요한 전문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야 한다.
노인 고충은 경제적 문제가 가장 크게 나타났지만, 2018년 대비 5.2%p 감소했다.
반면 외로움, 고독의 문제는 7.3%p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는데, 65세 이상에서 증가율이 특히 높게 나타나,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노인이 체감하는 외로움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망을 활용해 이야기서비스를 확대하고 공경과 따뜻한 시선으로 노인을 대하는 사회적분위기를 형성해야 한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운동하는 시민이 늘었다.
주로 동네체육시설을 이용하고 있으며 공공체육시설은 이용률이 낮은데,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다수의 체육시설이 준공되면 운동여건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필요한 건강증진사업은 공원 및 체육시설 확대 설치를 우선으로 꼽았다.
공원에 대한 시민의 바람은 다른 분야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난다.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가장 먼저 추진돼야 할 사업으로‘공원, 녹지 확충’이 31.8%로 가장 높고 ‘부족한 문화 여가시설’에서 50세 이상은 ‘도시공원’을 가장 부족하게 느꼈다.
환경에 대해서는 수질·토양·녹지는‘좋다’응답이 많았고 대기·소음진동은‘나쁘다’가 많았다.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에 노력한다는 응답은 85%이상으로 높게 나타나, 환경보전에 대한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줬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시대변화의 흐름에 맞는 사회조사항목을 발굴해 사회적 변동을 파악하고 시민의식과 욕구에 부응하는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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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실시
청주시, 찾아가는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을 실시한다.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은 이달 8일 내수읍 형동리를 시작으로 11월까지 2개 반 6명이 100회 200개 마을을 순회하며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은 수리 전문인력이 농업기계 수리센터와 멀리 떨어져 있는 오지마을을 직접 찾아가서 농업기계를 사전점검하고 고장 난 농업기계는 부품교환과 수리지원을 실시하며 농업기계의 올바른 사용법과 관리요령에 대한 교육도 병행한다.
수리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분무기 등 소형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수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농업기계의 부품 교체 시 5만원 이하는 전액 시비로 무상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기계의 이용률 향상을 위해 관리요령과 수리 교육을 통해 농가의 정비수리능력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