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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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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수생활체육공원 8일부터 무료 시범 운영
청주시, 내수생활체육공원 8일부터 무료 시범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8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시민의 여가활동과 생활체육활성화를 위해 내수생활체육공원을 시범 운영한다.
내수생활체육공원은 지난해 12월 말 내수읍 내수리 100번지 일원에 준공됐다.
1차로 준공한 내수생활체육공원은 346억원이 투입돼 5만 2746㎡ 터에 축구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다목적 체육관을 갖추고 있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시설은 축구장, 족구장, 그라운드골프장 등 실외체육시설로 사전 사용신청을 받아 주간 운영하며 2시간단위로 3부제로 무료 운영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청주시민에 한해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운영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내수생활체육공원이 시민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내수생활체육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내수생활체육공원을 오는 4월 30일까지 무료로 시범 운영한 뒤 5월 1일부터는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정상 운영한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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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나선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15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와 화목 사용 농가 등을 대상으로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에 나선다.
시는 특별단속 기간 동안 소나무류 생산·유통자료를 비치했는지 소나무류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 이동했는지 소나무류를 무단 이동하고 땔감으로 사용하지 않았는지 등을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봄철 벌채 및 굴취 시기 도래에 맞춰 시행하는 것으로 소나무, 곰솔, 잣나무, 섬잣나무 등 소나무류가 대상이다.
정당한 절차 없이 소나무류를 무단으로 이동한 사람은 관련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청주시 내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은 옥산면, 오송읍, 강내면, 남이면 일부 27개의 리에 지정돼 있다.
해당 구역에서 소나무류를 이동하고자 할 때에는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에서 발급하는 ‘소나무재선충병 미감염 확인증’을 발급받을 때에만 이동이 가능하다.
그 외 지역에서는 소나무재선충병 생산확인표를 발급받아야 이동이 가능하므로 청주시 산림관리과로 신청해 확인을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노력과 관심 덕분에 우리 시의 감염목은 2016년 첫해 59본에서 2020년 2본으로 9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더 이상의 확산을을 방지하기 위해 소나무 방제목은 절대 농가의 땔감으로 사용해선 안 되고 소나무 고사목을 발견하는 즉시 신고하는 등 협조가 필요하다”고 부탁했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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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맞춤형 해외시장 지원사업’참여업체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맞춤형 해외시장 지원’ 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시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와 추진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해외시장 개척 지원’사업은 청주시 초기 수출 기업의 해외진출에 필요한 분야를 선택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내용으로 해외시장 조사, 브랜드·디자인 개발, 해외 유통 채널 입점 중 기업의 수요에 맞게 1개 분야 혹은 2개 분야 이상을 선택해 기업 당 1100만원을 지원한다.
본 사업을 통해 맞춤형 현지화 전략수립을 통한 실효적 지원으로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의 대외경쟁력을 제고 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충북글로벌마케팅 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2021-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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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화제조창 명칭 확정으로 혼란 종지부
청주시 문화제조창 명칭 확정으로 혼란 종지부
[충청뉴스큐] 청주시 문화제조창의 단지명칭이 ‘문화제조창’, 건물명칭이 ‘본관’으로 확정됐다.
기존의 단지명칭 ‘문화제조창C’와 건물명칭 ‘문화제조창’이 구분이 어렵고 비슷해 시민들이 혼란스러워져 명칭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필요해졌다.
이에 시의원, 언론인, 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문화제조창 명칭검토위원회’를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해 왔다.
지난해 9월 9일 1차 위원회 결과 단지의 명칭을 결정하기에 앞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자는 의견이 모아져 단지명칭으로 ‘문화제조창’과 ‘문화제조창C’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건물명칭은 변경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이어 11월 5일 2차 위원회 논의결과 설문결과를 바탕으로 옛 연초제조창 단지명칭은 ‘문화제조창’으로 확정됐고 건물명칭은 전문가 명칭 추천, 기존 시민공모, 입주기관 의견수렴 등 다양한 방법을 병행 추진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지난달 26일 마지막 제3차 위원회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된 27개의 명칭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결과를 토대로 참석 위원들의 자유토론으로 건물 명칭을 확정하는 검토가 진행됐다.
그 결과 거의 대부분의 위원들이 향후 건물의 용도와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고 부르기 쉽고 편리한 ‘본관’으로 하자는 의견으로 건물 명칭은 본관으로 결정됐다.
이로써 3차례 명칭검토위원회를 통해 단지명칭은 ‘문화제조창’”, 건물명칭은 ‘본관’으로 확정해 명칭혼란을 정리하면서 문화제조창 명칭검토위원회는 해산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이렇게 결정된 공간전체의 명칭 ‘문화제조창’, 건물명칭 ‘본관’을 다양한 방법으로 널리 홍보해 정착시켜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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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대책회의 개최
청주시, 외국인주민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대책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임택수 청주부시장 주재로 4일 외국인주민 코로나19 확산방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하는 등 대책 마련에 발 빠르게 나섰다.
조타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충북도 내 사업장내 외국인 근로자 감염이 지속됨에 따라 방역관리체계 구축, 선제적 진단검사 실시,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 등 유관기관 협조사항 당부 등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임 부시장은 “최근 충북도내 외국인 근로자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집단으로 발생되고 있어 지역사회로의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으로“감염병 차단을 위해 정확한 정보 전달과 신속한 진단검사 수검 등 선제적 대응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이달 15일까지 기업체 및 농가에 고용된 외국인근로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할 예정이다.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거나 다수의 외국인근로자가 있는 업체 등으로 찾아가는 이동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으면 된다.
이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외국인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주, 농가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이다.
앞서 시는 외국인주민 밀접 이용시설 현장을 방문해 지도 점검을 하는 한편 외국인주민 대상 코로나19 선별검사 비용 및 통보 의무 면제 내용을 담은 홍보물 제작 배부 및 문자전송 등 홍보활동에 힘 써왔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관련 기관, 단체들과 긴밀히 협력해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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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맞이 학교주변 식품 조리 · 판매업소 지도 점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이달 3일부터 9일까지 봄 개학을 맞이해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식품 조리·판매업소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과자류, 음료류, 아이스크림류, 빵류, 떡볶이, 튀김 등을 판매하는 학교 매점과 학교 앞 분식점, 제과점, 문구사, 슈퍼 등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644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진열·판매, 보존 및 보관 기준 준수 식품 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어린이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의 고열량·저영양 식품 또는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 여부 등이다.
또한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 지도를 중점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학교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 대해 지속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해 어린이와 학부모들이 안심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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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시범사업 본격 착수
청주시, 수요자 중심 맞춤형 시범사업 본격 착수
[충청뉴스큐] 청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촌실현을 목표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시범사업이 본격 시작된다.
지난달 분야별 사업에 대한 평가와 선정, 사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달부터 현장 중심의 첨단농업 실현으로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주도할 전문인력 육성과 농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원기획분야 16개 사업 8억원, 기술보급분야 83개 사업 39억 6754만원, 연구개발분야 14개 사업 4억 9976만원, 도시농업분야 13개 사업 6억 1995만원 등 총 58억 8725만원을 투입해 126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조성 외래품종 대체 최고품질 벼 생산 공급 거점단지 육성 지역특화 우수품종보급 ICT 돈사 환경관리시스템 기술보급 풋땅콩 연중공급을 위한 생산단지 조성 농업인 소규모 창업기술지원 농경문화자원 소득화 모델구축 등이다.
강소농 육성, 신기술 보급 등을 통해 풍요로운 복지농촌 건설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 밀착형 기술지도를 펼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각종 행사나 교육 추진 등이 어려웠고 기상이변으로 농작물 생산량과 품질도 떨어져 많은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었다”며“현장소통 강화로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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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입주지원협회, 청주시에 이불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청입주지원협회가 4일 시청 직지실에서 저소득 가정에게 지원해 달라며 500만원 상당의 싱글차렵이불 100개를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 신승철 복지정책과장, 충청입주지원협회 태경훈 협회장과 김진규 협회 임원 등이 참석했다.
태경훈 협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릴레이 기부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에서도 어려운 이웃들이 코로나19를 무사히 헤치고 따뜻한 봄을 맞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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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건소, 신생아 난청 검사·보청기 지원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보건소가 ‘신생아 난청 1-3-6원칙’을 토대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돕기 위한 ‘난청검사 및 보청기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생아 난청 1-3-6원칙은 생후 1개월 이내에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실시하고 재검아는 생후 3개월 이내에 난청 확진검사를 시행해, 난청으로 진단받은 경우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 및 난청아 재활치료를 시작하는 것을 말한다.
선천성 난청검사와 보청기의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의 영유아이며 다자녀 가구의 경우 소득수준 관계 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난청 선별검사는 입원 검사 시 무료이며 외래를 통해 건강보험이 적용된 검사를 실시한 경우 본인부담금에 대해 보건소로 지원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만 3세 미만의 영유아가 양측성 난청이면서 청각 장애등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 양측 보청기를 개당 131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작년까지 영유아 1명 당 1개의 보청기 지원에서 올해 양측 보청기 지원으로 지원범위가 확대된 사항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선천성 난청은 언어 및 학습장애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선별검사를 통한 조기발견과 재활치료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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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국토교통부 방문해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건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3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 광역철도의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이날 임 부시장은 충청권 광역생활경제권 핵심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과 청주도심 통과 반영 필요성 등을 설명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현재 충북선 철도는 청주시 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청주시민의 철도이용률이 전국 최하위 수준이며 청주 도심을 통과하는 광역철도가 구축돼야 철도이용에 청주시민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은 당초보다 일정이 조금 늦어져 4월 경 권역별 공청회를 거쳐 늦어도 6월 경 확정·고시될 예정이다.
2021-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