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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쓰레기 줄이기 쇼츠 공모전 개최…시민 아이디어로 감량 문화 확산
2026-03-12 12: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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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제102주년 3.1절 맞아 독립운동의 뜻 기려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오는 3월 1일 제102주년 3.1절을 맞아 삼일공원, 상당공원 및 예술의 전당에서 독립유공자 동상에 참배한다.
이날 오전 9시 10분부터 시 간부공무원들과 삼일공원을 방문해 항일독립운동기념탑과 독립유공자 5인 동상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어 상당공원으로 이동해 한봉수 의병장 동상과 예술의전당 내 신채호 선생 동상에 참배하며 조국독립을 위해 항거하신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고 3.1절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긴다.
이후 한 시장은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3.1절 기념식에 참석한다.
한편 시는 3.1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 유족 73명에게 15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시는 매월 독립유공자 유족 73명에게 보훈명예수당을 월 10만원씩 지원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와 배우자에게 각각 연간 의료비 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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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예방을 위해 멈춰주세요
산불 예방을 위해 멈춰주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6일 전국에 잇따르는 산불발생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예방 홍보에 발벗고 나서며 미원면 계원리의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산림인접지 인화물질 사전제거사업은 산림 인근의 풀, 쓰레기, 농업부산물 등을 제거해 산불발생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으로 시는 이달 31일까지 산림인접지 100미터 이내 고추, 깨, 콩 재배농가 및 과수농가 등에서 신청을 받아 현장에 파쇄기와 산불진화대 인력을 동원해 농업부산물 파쇄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산불이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3월에는 불법소각행위 단속과 파쇄지원을 병행해 실시하며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산림인접지의 밭, 주택가 등에서의 소각행위로 크고 작은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며“청주시민 모두 경각심을 가지고 농업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행위를 절대 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동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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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1000 수치지형도 갱신으로 공간정보 정확도 UP
청주시, 1/1000 수치지형도 갱신으로 공간정보 정확도 UP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6일 국토지리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간정보의 기초자료가 되는 1/1000 수치지형도를 제작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각각 4억원씩 총사업비 8억을 투입해 올해 연말까지 추진하며 청주시 주요 변화지역을 대상으로 188도엽 47㎢ 지역에 대해 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치지형도’란 항공사진 촬영 및 지상측량을 통해 지표면 상의 위치와 지형, 지명 등 각종 공간정보를 기호와 문자, 속성 등 컴퓨터에서 처리될 수 있는 자료 형태로 제작된 지도를 말한다.
1대 1000 축척의 수치지형도는 지형지물이 가장 자세하게 표시된 정밀 지도로 청주시에서 운영하는 모든 GIS시스템에 기본도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국토지리정보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비를 5:5로 분담해 예산을 절감하고 도시관리계획 수립, 각종 개발사업, 시설물의 유지관리, 안전사고 예방 등 행정업무의 기본도로써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된 수치지형도 열람은 국토정보플랫폼 또는 청주시 지도모아를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1/1000 수치지형도는 각종 공사 및 시설물 관리 등에 활용하며 지하매설물 관리로 인한 사고예방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며“시민 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국비를 확보해 주요 변화지역에 대해 지속적으로 갱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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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365민원콜센터, 비대면 민원해결에 도움
청주365민원콜센터, 비대면 민원해결에 도움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16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청주365민원콜센터가 지난해 32만 1773건을 처리했다.
그동안 청주365민원콜센터는 연 평균 30만여 건을 처리했으나,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2만여 건 증가한 32만 1773건을 처리했다.
분야별로는 환경, 세무, 도시·부동산, 복지교육, 교통, 시정일반, 경제투자, 도로 행정지원, 수도사업, 농업정책, 기타 순이다.
미세먼지 저감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 환경 분야가 매월 높은 상담 비중을 차지했고 세무 분야는 1월, 6월, 7월, 8월, 9월, 12월에 상담 비중이 높았고 도시·부동산 분야는 코로나19 발생한 1월말부터 계속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 피해지원 등에 문의가 많았다.
한편 콜센터는 일 평균 1300여 건의 민원상담을 하고 있으며 ☎1899-1365로는 문자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 오후 8시, 주말·휴일은 오전 9시 ~ 오후 6시로 365일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콜센터는 상담원의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월 부서주관 교육 진행 및 지속적인 상담 매뉴얼 업데이트와 분기별로는 콜센터 서비스 품질 만족도 조사를 하는 등 다방면의 노력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콜센터로 전화 또는 문자 한 번이면 즉시 해결할 수 있어 민원인의 만족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민원행정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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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상반기 체육시설 안전점검 실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3월 2일부터 4월 19일까지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쾌적한 체육공간을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체육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2종 시설물인 충북스포츠센터, 청주정구장에 정밀안전점검, 3종 시설물인 남궁유도회관, 청주유도회관에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정밀안전점검과 정기안전점검 사항은 자료수집 및 분석 기본시설물 또는 주요부재의 외관·현장 조사 및 시험 시설물에 대한 상태평가 현장 재료시험 결과 분석 등 전반적인 사항을 집중 점검한다.
보수·보강 시기와 우선순위, 대책을 수립해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 및 보수·보강 등 시설물 안전대책을 강구해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기·적소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체육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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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3월 2일부터 12일까지 저소득 계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영구임대아파트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영구임대아파트는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국가유공자, 보호대상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 사회보호계층의 주거 안정을 목적으로 건설된 임대주택으로서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이번 모집세대는 산남2-1단지 50세대, 산남2-2단지에 200세대, 용암2단지 60세대로 총 310세대를 모집한다.
입주를 희망하는 자는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모집공고일 기준 청주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구성원이어야 한다.
또한 2019년 12월에 준공한 산남2-1 주거복지동에서도 같은 기간 동안 10세대를 모집한다.
입주 대상자는 공고일 기준 산남2-1 단지 기존 입주자로서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주거약자에 해당하는 경우 수곡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신청서 접수, 소득·재산조사를 통해 오는 5월 중 예비입주자를 확정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예비입주자는 기존 입주자 중에서 퇴거세대가 발생하게 되면 예비입주 순위에 따라 LH와 계약 체결 및 입주가 이뤄진다.
20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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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심식당 지정 · 운영 신청 접수
청주시, 안심식당 지정 · 운영 신청 접수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2일부터 안심식당 340곳을 신청 받는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 속 방역 및 위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정착을 위해 식당들의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위해 안심식당을 운영하게 됐다.
‘안심식당’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용 음식을 여러 사람이 개인 수저로 떠먹는 행위 등 감염병 예방에 취약한 식사문화에 관심이 높아지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하는 제도다.
안심식당은 방역 수칙 준수를 기본으로 하고 종사자 마스크 착용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관리 등 식사문화 개선을 준수하는 음식점이다.
이와 더불어 청주형 안심식당으로 ‘수저통 없는 식탁 문화’를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580곳의 안심식당이 지정 · 운영 중이다.
안심식당 지정 신청은 생활방역과 위 3대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하며 영업주가 지정신청서와 서약서를 작성해 구청 환경위생과, 시청 위생정책과에 제출하면 현지 확인 후 지정스티커를 부착하고 준수사항 미 이행시 지정이 취소된다.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에 대해 향후 식사문화 개선과 관련한 위생용품을 지원할 방침이며 안심식당에 대한 정보는 T-맵이나 네이버에서 위치와 기본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19 지속 상황에서 안심식당 지정 운영은 침체된 외식경기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이 외식업소 이용 시 불안감을 해소해주는 등 외식업주와 소비자 모두 식사문화에 대한 인식이 제고될 것이며 나아가 안전을 기반으로 한 품격 있는 식사 문화를 조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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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남교 일원 무심천 자전거대여소 운영 시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2일부터 동절기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과 이용자 감소에 따라 휴관했던 무심천 자전거대여소 운영을 재개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 감소, 나들이 계절 전환, 자전거 대여 관련 문의 전화 등 시민들의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대여소 운영 준비를 마쳤다.
감염 예방을 위해 대여소 월 2회 이상 소독, 소독제품 비치, 자전거 대여 전 이용자 손 소독 실시, 대여 자전거 소독 후 대여소 보관 등의 운영수칙을 준수하기로 했다.
자전거 대여는 신분증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연령층을 고려해 MTB 17대, 생활형자전거 20대, 어린이자전거 6대 등을 보유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자전거대여소를 통해 시민들의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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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 확대 도입
청주시,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 확대 도입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감염을 차단하고 주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를 21곳에 확대 도입했다.
이번 추가 설치로 청주시의 모든 읍·면·동 민원실에서 전자지문등록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주민등록법에 따라 만 17세에 첫 발급되는 주민등록증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십지지문 모두를 채취해야 한다.
십지지문 잉크 채취 방식은 대상자의 열 손가락에 흑색 유성잉크를 발라 발급 신청서에 지문을 채취하는 방식으로 손에 묻은 잉크를 세척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신체접촉의 불편함이 있고 또한 채취 자료를 사람을 통해 경찰서로 직접 이송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지문 스캐너를 사용한 전자적 등록 방식은 대상자의 지문 부분을 스캐너에 올려놓으면 지문이미지가 주민등록 시스템에 자동으로 입력되는 방식으로 선명한 지문을 채취해 발급신청서를 실시간으로 경찰청에 전송할 수 있게 돼 행정효율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지역 내 모든 행정복지센터에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를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고 주민 편의가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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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주우체국,‘만원의 행복보험’업무협약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 청주우체국과 ‘만원의 행복보험’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한태희 청주우체국장 등이 참석했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청주우체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한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저소득층 개별계약자가 1년 간 보험료 1만원을 납입하면 우체국에서 나머지 보험료를 공익자금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협약으로 청주시는 후원금 6000만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의 보험가입비 1만원을 지원하고 청주우체국은 나머지 보험료를 공익자금으로 지원하게 된다.
이로써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비싼 보험료 때문에 경제적인 문제로 보험가입이 어려워 보험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많은 수급자들이 보험 부담금 없이 입원·의료비 등의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만원의 행복보험이 재해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다”며“지역 내 저소득층에 관심을 갖고 공익사업을 추진하는 청주우체국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태희 청주우체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분들을 위한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