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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아스트라 제네카 백신접종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2일 충주시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마쳤다.
이날 접종은 지자체장의 참여를 통해 예방접종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하고 전 시민의 백신접종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의 결정에 따른 것이다.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조길형 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접종에 참여하시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아스트라제네카로 접종을 했다”며 일상 회복을 위해 접종 일정대로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현재까지 요양병원 및 요양시설 종사자 및 입원환자, 1차 대응요원, 고위험 의료기관 종사자, 코로나19 치료병원 종사자 등 1분기 접종동의자 4,700여명에 대한 1차 접종을 완료했다.
2분기부터는 노인시설 및 장애인시설, 65세 노인, 학교 및 돌봄 공간 보건교사 및 종사자, 만성질환자, 보건의료인과 경찰, 소방, 군인 등 사회 필수인력 54,000여명에 대한 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뤄진다.
백신은 노인시설 및 75세 이상 접종자는 화이자 백신으로 충주시예방접종센터에서 그 이외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방문 접종 및 내소 접종의 방법으로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실시된다.
조 시장은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모의훈련과 꼼꼼한 점검으로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백신 집단 면역 조기 형성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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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 상대 ‘떳다방’피해 예방 홍보
충주시, 노인 상대 ‘떳다방’피해 예방 홍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노인을 상대로 건강기능식품과 생활용품을 고가로 속여 파는 속칭‘떳다방’에 대한 모니터링과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를 실시했다.
시는 노인회 소속 시니어 감시원과 3인 1조로 점검반을 편성해 지역 내 52곳의 경로당에서 피해사례를 수집하고 피해 예방에 대한 방법 등을 홍보했다.
최근 코로나19 로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함에도 ‘떳다방’관련 업체에서 경로당을 방문해 판매행위를 할 때를 대비해 외부인에 대해 경로당 출입을 자제토록 하는 코로나19 방역수칙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
식품을 약처럼 속여서 판매하는 경우 식품의약안전처로 사은품과 경품 증정을 미끼로 저가 제품을 과대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 불법 방문판매 설명회 등은 공정거래위원회로 신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식품을 약처럼 속여서 파는 행위와 사은품과 경품 증정을 미끼로 저가 제품을 과대광고해 고가에 판매하는 행위 등을 경계해야 한다”며 “적극적인 신고로 해당 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경로당 어르신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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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북선 철도 달천구간 정상화’ 시민들 염원 절실
조길형 시장, ‘충북선 철도 달천구간 정상화’ 시민들 염원 절실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미래 발전의 중요한 획이 될 충북선 철도 달천구간 정상화 추진에 집중하고 있다.
조 시장은 1일 열린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현재 여건은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지만, 달천구간의 정상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충주시민에게 의미가 없다”며 “충북선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우리 시민들도 반드시 혜택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달천구간 선형개선을 위한 서명운동에 대해 “기업도시 유치 이래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가장 적극적인 호응을 보내주셨을 정도로 절실한 사안임을 실감했다”며 “시민의 염원이 올바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도 단호한 의지를 결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내부적으로 시민의 뜻을 한데 모으는 것과 함께 대외적으로 우리의 의지를 분명하게 각인시키는 데에도 전력을 다해달라”며 “달천구간 뿐 아니라 타 지자체에서 진행되고 있는 철도노선 정책도 놓치지 말고 충주에 끼칠 수 있는 영향을 철저하게 분석해서 시민들에게 이익이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충주시에서는 ‘충북선 달천구간 선형개선을 위한 범시민위원회’를 발족하고 결의대회, 중앙부처 방문, 서명운동을 4월까지 연장하는 등 달천구간 정상화를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7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시작되는 백신접종과 관련해 “원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읍면지역 어르신들의 사정을 고려해 최대한 편리하고 안전하게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각 읍면동에서는 직능단체 및 주민들과 잘 협조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돕고 돌발상황에도 문제가 없도록 잘 대비해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며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논리와 적극적인 추진력으로 ‘더 가까운, 충주’의 비전에 어울리는 해답을 찾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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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4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 열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광복회충북지부북부연합지회는 1일 용원초등학교 정문 신니면민 만세운동 유적비 앞에서 제14회 신니면민 만세운동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길형 충주시장, 권정희 충주시의회 부의장, 윤현중 충북북부보훈지청장,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애국선열에 대한 헌화 및 분향, 독립선언서 낭독, 기념사, 헌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거행됐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규모를 최소화하고 만세 재현행사를 생략한 가운데 경건하게 진행됐다.
신니면민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일 신니면 용원장터에서 단경옥, 이희갑, 이강렴, 손승억, 윤주영, 윤무영, 이강호, 김은배 등 8명의 열사의 주도하에 면민 200여명이 전개한 만세 시위 운동이다.
충주시는 애국선열들의 위훈을 기리고 그 고귀한 뜻과 정신을 후세에 알리고자 용원초 정문 앞에 신니면민 만세운동 유적비를 건립하고 2006년부터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를 거행해 오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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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직선화 시민 염원 ‘후끈’
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직선화 시민 염원 ‘후끈’
[충청뉴스큐]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달천구간 선형개선 반영을 위한 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뜨겁다.
1일 충주시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되고 있는 충북선 고속화 사업 달천구간 선형개선 반영 서명운동에 1일 기준 7만1,552명이 동참했다.
서명운동에는 시민뿐 아니라, 충주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타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충주가 고향인 향우들도 함께했다.
특히 달천과선교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참여가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충주시에서는 충북선 달천구간이 정상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모으고 있으며 시민단체에서는 지난 23일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 범시민위원회’를 발족해 시민의 염원과 의지를 모으고 있다.
달천구간 선형계획은 `ㄱ'자로 굽은 기존 충북선 철도를 없애고 달천 철교부터 충주역까지 직선화한 2㎞ 구간 고가철도 신설과 달천과선교 철거를 주된 내용으로 한다.
시는 선형계획이 반영되면 40년간 마을 안쪽을 통과하는 철로로 인해 받은 진동, 소음, 비산먼지 등의 피해와 주민 안전을 위협했던 건널목으로 인한 불편함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달천과선교로 생기는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상당히 완화되고 교통사고 피해도 현저히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재 충주시는 기존 충북 선로로 인해 40년 넘게 고통을 받아 왔다”며. “불편 개선을 원하는 시민의 염원이 이처럼 큰 만큼 달천 구간 선형개선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계속 동참해 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시는 향후 시민의 염원과 의지가 담긴 서명부를 다음 달 국토부에 전달해 올 하반기에 고시될 ‘충북선 고속화 사업 기본계획’에 달천구간 선형개선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충북선 달천구간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은 충주시 홈페이지, 충주톡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시청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30년간 18명의 열차사고 사망자를 낸 충주의 충북선 광산건널목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는 대소원면 주민과 한국교통대학생회 대학생들도 서명운동에 착수하는 등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광산건널목 개선 반영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국도 3호선에서 교통대로 진입하는 사거리에 위치한 광산건널목은 평소에도 교통량이 많고 특히 출·퇴근 시간대 신호대기 차량들이 꼬리를 물고 뒤엉켜 건널목 위에서 오고 가도 못하는 아찔한 상황이 수시로 발생하고 있다.
충북선 광산건널목 고가 철도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3월 26일 철도시설공단과 충북도, 관계부처 등에 건의문을 보내며 충북선 고속화사업 추진시 광산건널목 고가 철도화 사업’반영을 적극 요구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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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서비스 제공. 농촌지역으로 더 가까이
충주시,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서비스 제공. 농촌지역으로 더 가까이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오는 4월 2일부터 찾아가는 이동도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도서관은 32인승 버스를 개조한 특수차량에 2,500권의 장서를 구비하고도서관 이용이 불편한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로 노인과 임산부, 소외지역주민 등에게 균등한 독서문화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운영은 공공도서관이 없는 살미면, 신니면, 노은면, 앙성면, 금가면, 동량면, 산척면, 소태면 등 8개 지역을 대상으로 매주 금요일 2개 지역을 찾아간다.
충주시립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현장에서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이동도서관을 통한 도서 대여는 순회 서비스 특성을 감안해 1인당 최대 10권까지 4주간 대여할 수 있다.
이상조 관장은 “이동도서관 독서문화서비스 제공으로 취약한 농촌 정주여건 개선에 작지만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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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사과’상생마케팅 판촉 행사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에서 생산된 맛 좋고 품질 좋은 충주사과 홍보를 위해 판촉 행사에 나선다.
시는 충북원협, 한국과수농협연합회와 함께 충주사과 홍보와 소비 촉진을 위한 충주사과 상생마케팅 판촉 행사를 4월 1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롯데마트 전국매장 119개 점에서 행사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상생마케팅은 지자체와 여러 단체의 후원을 통해 농업인은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싼값에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농산물 가격 안정과 소비 촉진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어왔다.
시와 충북원예농협은 3천만원, 한국과수농협연합회에서 2천만원을 각각 후원해 상생마케팅을 지원했다.
또한, 시는 2.5kg 깨끗이 씻어나온 충주 GAP 봉지사과 9만 봉을 준비해 소비자들에게 맛 좋은 충주 사과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비자는 롯데마트 전국매장에서 충주사과를 2.5kg 봉지 사과를 정가보다 1,000원 할인된 9,98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별도의 지원금 전달식은 열리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은 물론 충주사과 홍보에도 한몫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민들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단체 및 기업들과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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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저소득장애인 보조기기 지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저소득 장애인의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재활과 자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장애인 보조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저소득계층으로 지체·뇌 병변·시각·청각·심장·호흡·발달·언어 장애인이며 욕창 방지용 방석 및 커버, 전동침대, 목욕 의자, 음성 시계 등 총 28종의 보조기기를 장애 정도 및 유형에 따라 지원한다.
단 2020년도에 동일한 품목의 장애인 보조기기를 교부 받은 자 또는 동일한 교부 품목이 내구연한에 이르지 아니한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자에 대해서는 충청북도 보조기기센터에서 개인별 지원 적합 여부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시에서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새로 소변 수집 장치 및 바닥 특수 앉기 자세 유지용 장치가 추가돼 장애인의 욕구에 부합한 다양한 보조기기를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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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건국대, 농촌 인력지원 본격 돌입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건국대가 코로나가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업을 돕기 위한 본격적인 인력지원에 나섰다.
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재학생 40여명과 함께 단월동 복숭아농원에서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대학생 농촌 인력지원 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를 비롯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상황을 타계하기 위해 기획됐다.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3월부터 농촌인력 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왔으며 1일 봉사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에 집중 홍보를 실시하고 대학교 측에서는 학생 홍보를 책임지며 관학 협력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이며 주변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코로나 19와 같은 전 세계 위기 속에서도 농촌을 도우려는 소중한 마음이 모여 이번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영농계획과 대학교 학사일정에 알맞은 인력지원으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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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 운영
충주시, 고품질 과일 생산을 위한 꽃가루은행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 개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 오는 22일까지‘과수 꽃가루은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개화기 냉해로 ‘꽃 자체의 냉해 피해’및‘방화 곤충의 저조한 활동’ 등의 현상이 발생하면서 꽃의 수정 불량으로 인해 과수 품질이 저하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이에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과일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인공수분용 꽃가루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꽃가루은행은 과수농가의 인공수분에 필요한 꽃가루 채취를 도와주는 곳이다.
인공수분용 꽃가루 생산을 희망하는 농가는 개화 직전 꽃봉오리를 재배면적 1ha당 15kg 채취해 센터 내 꽃가루 제조시설로 가져다주면 1~2일간의 조제 기간을 거친 후 인공수분이 가능한 건전한 꽃가루를 공급받을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꽃가루 조제를 통한 인공수분을 실시해 개화기 저온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결실을 통한 고품질 과실 생산으로 과수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