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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충주농업인대학 ’본격 운영
전문농업인 양성을 위해 ‘충주농업인대학 ’본격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제9기 충주농업인대학’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제9기 농업인대학은 여성 농업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여성 농업인농기계활용학과를 신설했으며 양봉학과를 재편성했다.
올해 농업인대학은 오는 3월부터 11월 말까지 9개월 동안 운영되며 전문이론교육과 학습조직, 프로젝트 추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이론교육은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되며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분과별 4~5인으로 조를 편성해 현장실습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교육이 진행되는 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스크 착용, 열 체크, 2m 간격 유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한다.
시는 농촌 인력 부족 문제 해소의 일환으로 여성농업인을 효율적인 농업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기계활용학과를 신설함으로써 여성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업인대학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을 양성하기 위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대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역농업 발전과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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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도서관,‘사서의 심리 책처방’등 다양한 신규서비스 도입
충주시립도서관,‘사서의 심리 책처방’등 다양한 신규서비스 도입
[충청뉴스큐] 친숙한 문화공간인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시민들에게 다가가려는 노력을 거듭하고 있다.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활력을 제공해줄 다채로운 도서관 신규서비스를 도입해 매달 주제와 특색을 살린 전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충주시립도선관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관 이용자들의 고민을 신청받아 도움이 될 책을 처방하는 ‘사서의 심리 책처방’서비스를 시행한다.
‘사서의 심리 책 처방’서비스는 코로나19에 따른 소외감, 불안뿐 아니라 일상 속 다양한 고민에 대해 책처방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매달 테마를 정해서 추천 도서를 제공하는 ‘북큐레이션’을 운영해 시민에게 도서 선택의 길잡이는 물론 책 읽는 즐거움을 높여줄 예정이다.
3월 북큐레이션 주제는 ‘방구석 여행’이다아울러 도서관 안에서는 책 정보를 알 수 없도록 포장된 도서를 비치해 책과의 색다른 만남을 주선하는 ‘블라인드 북’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료실에는 ‘테마도서 전용서가’를 설치해 사서 추천 도서를 분기별로 전시한다.
이외에도 자가대출반납기 영수증을 응모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대출 권수를 2배로 늘려주는 ‘행운의 대출반납증’ 이벤트도 운영한다.
한편 충주시립도서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및 체온 체크 등을 철저히 안내하고 있으며 3월부터는 자료실 내 충전기를 설치하는 등 도서관 이용환경 개선에도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상조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이 답답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도서관이 시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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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 실천
조길형 시장,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 실천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현장을 찾아가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행정을 실천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조 시장은 15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원칙과 융통성 사이에서 균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봉사자’인 공직자의 역할에 걸맞게 시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업무에는 융통성을 발휘하되 안전과 재난, 방역과 비상, 특히 행정의 기준이 되는 업무는 반드시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공설운동장 철거에 앞서 오랫동안 시설을 이용해 온 시민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해야 한다”며 “더 멋진 시설로 다시 태어날 때까지 시민들이 기대와 응원을 보낼 수 있게 안내와 홍보를 잘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호암 신시가지 일대의 명칭이 호암택지, 신도시, 신시가지 등으로 혼재된 상황을 지적하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거쳐 지역의 역사와 개성은 물론, 호암지 일원의 생태·힐링 관광사업과의 연계성까지 두루 담아낸 지명을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지시했다.
코로나 대응상황과 관련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주간 연장되면서 지역사회에서 피로감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나타나고 있다”며 “정부의 공급계획에 맞춰 차질 없는 백신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도 했다.
아울러 “예약 방법과 일정, 현장 상황 관리, 백신 보관, 돌발상황 등 전체 상황을 고려한 매뉴얼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한층 신속하고 정밀한 접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달라”며 집단면역의 발판 마련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길형 시장은 “더 가까이 찾아가는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엄중한 원칙을 마련하고 지켜야 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현장에 있는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올바른 기준을 세워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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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주시, 3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20년 재조사사업지구인 엄정원곡지구, 금가금병지구, 소태야촌2지구에 대해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하고 이와 관련한 필지에 대해 지적공부를 새로 작성했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실제 이용현황에 맞게 최신의 측량기술로 조사 및 측량을 해서 일치하지 않는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디지털 지적도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그동안 시는 정확한 현지 조사와 현황측량을 완료해 소유자와의 경계 협의 및 의견을 수렴했고 경계에 걸쳐있는 건물의 불합리한 경계 재조정 도면상 도로가 없는 토지의 맹지 해소, 불규칙한 토지 모양의 정형화 등 토지소유자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특히 엄정원곡지구는 사유지에 위치한 마을안길을 현황대로 지적도 경계를 조정해 도로를 국유화하는 등 주민 숙원을 해결함으로 마을 분쟁에 종지부를 찍었다.
또한 재조사사업으로 면적이 증감된 177필지의 소유자는 감정평가에 의해 산정된 조정금을 통지받으면 통지·고지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시는 “코로나19에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원활하게 사업을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올해 추진하는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에도 해당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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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의료급여 바로 알기’책자 제작
충주시, ‘2021 의료급여 바로 알기’책자 제작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의료급여제도에 대한 각종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도록 ‘2021 의료급여제도 바로 알기’ 책자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올해 달라지는 각종 의료급여제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료급여 지원, 의료급여 연장승인, 중증 및 희귀난치성 질환자 산정 특례 등록 등 제도에 대한 정보제공과 함께 자주 하는 질문, 복지 부정수급 예방 등의 안내가 수록됐다.
제작된 책자는 의료급여 수급자, 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며 신규 의료급여수급자는 사례관리 상담 및 신규교육을 통해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책자를 통해 의료급여수급자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병·의원을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합리적인 의료 이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으로 의료급여 재정의 안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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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푸드코리아-대상, 국내독점 공급계약 체결
㈜정푸드코리아-대상, 국내독점 공급계약 체결
[충청뉴스큐]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정푸드코리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활로를 찾아가고 있다.
시는 지난 5일 가공식품 전문생산기업 ㈜정푸드코리아와 ‘미원, 청정원, 종가집’ 등으로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해 온 대상가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협약식은 향후 3년간 국내 영업권 독점과 신제품 공동개발 등을 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서울 대상빌딩에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따라 대상는 ㈜정푸드코리아의 ‘삼포골뱅이, 삼포황도’ 등 삼포브랜드 제품 16종을 3년간 국내에서 독점으로 공급하게 된다.
시는 그동안 지역 내 우수기업체 홍보 및 국내·외 바이어와의 마케팅 등을 추진하며 독점계약 성사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정푸드코리아는 30년의 통조림 제조기술 노하우를 축적한 삼포식품을 지난 2018년에 인수한 이후 40명의 인원이 근무하며 골뱅이, 꽁치, 고등어, 번데기, 애플망고 등 다양한 통조림 가공식품을 생산하고 있는 지역 우량업체다.
대상는 종합식품 브랜드인 미원, 청정원, 종가집을 토대로 성장한 세계 3대 발효 전문기업으로서 국내외 대외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관련 업계의 대표기업이다.
대상 관계자는 “정푸드코리아의 삼포브랜드를 유통망을 확대해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신제품 공동개발 등에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위축된 상황이지만 지역 내 기업들의 꾸준한 노력으로 훌륭한 성과를 이루게 되어 더없이 기쁘다”며 “이번 독점계약이 지역경제의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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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가 가공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교육
충주시, 농가 가공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 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충주시 농가형 가공상품 라이브커머스 전문가 양성’을 위해 3월 15일부터 24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농업인 직거래 판로가 축소되고 온라인 비대면 소비와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2차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온라인 콘텐츠 기획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세가 계속됨에 따라 다양한 온라인 매체를 활용해 농업인 대상 교육을 비대면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비대면 유통 판매채널로 인기를 끌고 있는‘라이브 커머스’를 활용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교육 대상은 지역 내 농업인으로 식품 관련 제조업을 운영하는 창업 경영체이며 4월 2일부터 4월 20일까지 총 4회에 거쳐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은 라이브커머스의 기초 자기소개, 설득 기법 실습 상품 판매전략 실습 라이브커머스 실제 진행 실습 등으로 짧지만 핵심적인 부분만 담아 농업인이 직접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교육을 수료한 우수생 2명에게는 약 500만원 상당의 라이브 커머스 행사와 컨설팅 지원을 받을 기회도 주어져 교육도 받고 가공상품 매출도 올릴 수 있는 1석 2조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교육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가 가능하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2차 가공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의 온라인 콘텐츠 기획을 배울 수 있는 최적의 기회”며 “이번 교육을 통해 창업 농업인들이 코로나 시대에 생산과 유통 관련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유통판로와 소득을 증가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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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 인스타그래머 31명 활동.충주 명소 알리기
충주시민 인스타그래머 31명 활동.충주 명소 알리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일상의 풍경을 바꾼 언택트로 더욱 가까워진 충주’를 위해 충주 숨은 명소 알리기에 나섰다.
시는 충주시민으로 구성된 인스타그래머 31명의 작가단을 선발했으며 언택트 시대변화에 발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해 본격적인 홍보에 돌입했다.
지난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시민 인스타그래머 작가단은 활옥동굴 등 주요관광지와 개인이 운영하는 맛집 등 40여 곳을 개인계정에 게시했다.
또한 전국의 인스타그래머들이 좋아하는 뉴트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명소들을 찾아 다양한 랜선 여행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민작가단으로 활동 중인 방주원씨는 “충주는 다채롭고 숨은 명소가 많은 만큼 이를 집중적으로 발굴해 전국에 소개할 예정”이라며 “숨겨진 명소를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해소하고 힐링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이 시정 홍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범위를 계속 넓혀가겠다”며 “시민 인스타그래머 작가단을 통해 충주의 숨겨진 명소가 많이 발굴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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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수탁자 공개모집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중증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수탁자 공개모집에 나섰다.
시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2010년부터 휠체어 탑승 시설이 장착된 특별교통수단 운영을 시작해 특수차량 현재 19대를 운행 중에 있다.
시는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위탁 기간이 오는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수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 자격은 현재 충주시에 소재지를 둔 사업자, 법인 또는 단체로서 사무실 및 차고지를 확보해야 하며 운영 중인 충주시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종사자 고용 승계가 가능해야 한다.
위탁사무의 범위는 특별교통수단 및 장애인 셔틀버스의 운행·유지관리 및 정비, 교통약자 전용 임차 콜택시 운행 관리, 특별교통수단 및 임차 콜택시 운행과 관련된 업무자료관리 등이다.
수탁 운영을 희망하는 자는 충주시청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및 기타 필요한 구비서류를 작성해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충주시청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으로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특별교통수단을 연차별로 확대 운영해 교통약자의 이동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별교통수단 이동지원센터 수탁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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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시민 휴양 편의시설 불편사항 현장확인
조길형 충주시장, 시민 휴양 편의시설 불편사항 현장확인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더 가까운 충주의 비전을 실천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11일‘안전한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보완사업이 진행 중인 휴양림과 연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하늘나라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조 시장은 봉황휴양림을 방문해 증축된 산막을 확인하고 산책로 등 주변 산림환경을 점검했다.
또한, 2021년 보완사업 진행 예정인 계명산 휴양림을 찾아 방문객에게 안전한 휴양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보완사업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하늘나라 장례시설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시설을 이용하는 유가족과 조문객들을 위한 휴게공간 상황을 확인하고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 조성에 관심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봉황·계명산휴양림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연 이용객이 37,391명에 이르는 등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지역의 대표 휴양림 시설이다.
봉황휴양림은 지난해 6월부터 보완사업을 진행해 올해 4월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앞으로도 추가 보완사업을 통해 충주의 매력을 선보이는 명소로 자리잡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계명산 휴양림은 올해 국비 지원 등 27억원을 확보해 오는 7월부터 내년까지 노후된 산막을 증축하고 산책로를 보완하는 등 충주호의 절경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는 휴양림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모두가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쾌적한 휴양시설 마련과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장례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며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점을 정확하게 알고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2021-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