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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을 여는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충주시, 봄을 여는 꽃으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화사한 봄 꽃길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위로를 건넸다.
시는 직영 꽃묘장에서 키운 금어초, 팬지, 꽃양귀비 등 8종, 20만 본을 지역 내 가로 화분을 비롯해 7곳의 다리 난간 걸이 화분, 6곳의 교통섬 테마 화단에 심어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심 녹지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각 읍면동 지역에 화훼농가가 재배한 팬지, 비올라 5만 본을 공급해 마을 곳곳에도 꽃길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실제로 지난 27일에는 교현2동새마을협의회에서 법원사거리부터 체육관사거리까지 일원에 팬지, 패랭이, 비올라 등을 심으며 새봄맞이 활동을 펼쳤다.
시는 전년도까지 외곽도로 구간에 배치했던 가로 화분을 주택단지, 상가 밀집 지역으로 옮겨 더 많은 충주시민이 일상생활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봄 꽃길 조성 후에도 수시로 물 주기와 보식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꽃이 만발한 모습을 유지함으로써, 충주시민뿐 아니라 충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도 지속적으로 깨끗하고 화사한 도심 이미지를 보여주고자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여행이 어려운 시민들이 도심의 아름다운 봄 꽃길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절별 꽃 식재로 아름다운 시가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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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1388 청소년지원단’위촉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30일 충주시 아동·청소년 숨&뜰에서‘1388청소년지원단’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견·구조지원단, 의료·법률지원단, 복지지원단, 상담 멘토지원단 등 4개 분야에 위원 32명이 위촉돼 조길형 충주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받았다.
1388청소년 지원단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 발굴해 소외된 청소년에게 상담 및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민간참여조직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유기적으로 연계해 운영된다.
앞서 시는 아동·청소년의 권리 침해 사항에 대한 제도개선 및 아동·청소년의 입장을 독립해 대변해 줄 수 있는 아동 권리 대변인으로 1388청소년 지원단을 위촉했으며 활동 지원기관으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지정했다.
고미숙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1388청소년지원단 활동을 통해 충주시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시장은 “1388청소년지원단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우리 시 아동·청소년이 충분한 권리를 보장받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 친화 도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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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임업인과 함께하는 나무 심기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더 가까운 숲 숨 쉬는 녹색 힐링’ 공간조성을 위해 30일 연수동 일원에서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천만 그루 심기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임업인 및 임업종사자와 함께 작은 나눔 심기 행사를 통해 나눔과 숲에 대한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코로나19로 확산 방지와 원활한 식재 작업을 위해 임업인 및 임업 관련 종사자 등 20여명만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주시 연수동 산63-1번지 일원 약 1ha 면적에 자작나무, 단풍나무, 화살나무. 영산홍 등 3,350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시는 도시 생활권 주변 자투리 토지에 나무를 식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 및 경관이 아름다운 숲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최근 기상이변으로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여러 숲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나무 심기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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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회 추경예산 1976억원 편성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제1회 추경예산안 1조3,235억원을 편성해 충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당초예산 1조1,260억원보다 1,976억원 증가한 1조3,235억원으로 일반회계 1,679억원, 특별회계 296억원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예산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 녹화와 여가 휴식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면서 지난해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복구사업 조기 완료 및 코로나19 대응 등 재난재해의 안정적 마무리에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도시 녹화 및 여가 휴식공간 조성’을 위해 시민의 숲 조성 100억원 천지인 삼태극 풍수 휴양촌 36억원 충주천·교현천 도심자연형 산책로 연결 14억원 라바랜드 및 어린이공원 리모델링 11억원 수안보 도시생태 휴식공간 조성 7억원을 편성했다.
재난재해의 안정적인 마무리를 위해 소하천, 도로 수리시설 등 수해복구 712억원 코로나19 대응 예방접종센터 및 선별진료소 구축 20억원 과수화상병 대응 5억원을 반영했다.
또한 도로망 확충 91억원 상·하수도 시설 확충 및 정비 132억원 소규모 도심 주차장 조성 14억원 단독주택 도시가스 공급 6억원 읍면동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66억원 등 시민 실생활 정주 여건 개선에 필요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편성했다.
이 밖에도 수소 버스 충전소 구축 29억원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신축 28억원 호암직동행정복지센터 신축 20억원 수안보 스포츠타운 조성 10억원 등을 편성해 진행 중인 대규모 현안 사업 수요에 대응했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대응 및 수해복구 등으로 인한 재정 지출 증가, 내수경기 침체에 따른 보통교부세 감소로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가용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입해 시민 행복에 더 가까이 다가가는 품격있는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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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공감·참여로 시민에게 더 가까운 시정 추진”당부
조길형 시장, “공감·참여로 시민에게 더 가까운 시정 추진”당부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행정으로 비전 2030의 토대를 마련하라”고 언급했다.
조 시장은 29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따뜻한 봄기운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한 시정 추진에 속도를 내야 한다”며 “시민들의 공감과 참여 속에 현안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충북선 달천구간의 정상화를 위한 서명운동에 현재까지 5만4천 명이 넘는 시민들께서 동참해 주셨다”며 “충북선 개량 혜택을 충주시민들이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해 철도 이용객 및 시민 안전을 위한 달천구간의 선형개선 방안을 적극 건의할 예정이다.
이어 코로나19 백신접종과 관련해 “7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백신접종 동의서 접수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며 “마지막까지 시민홍보에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많은 분이 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안내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백신에 대해 많은 궁금증을 가지고 계신다는 것을 동의서 접수 기간 동안 확인하고 있다”며 “전 공무원이 누구보다도 정확한 지식과 안내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유언비어를 원천차단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개화기 과수화상병 선제대응, 봄철 산불예방, 바이오헬스국가산단 등 산업단지 조성상황 등 주요 현안도 꼼꼼히 확인하며 “비전 2030의 토대를 닦는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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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달천 구간 개선 시급.정부세종청사 방문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충북선 달천 구간 정상화를 위해 29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조길형 시장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예산총괄심의관, 사회예산심의관과 국토교통부 철도국장, 철도건설과장 등을 면담하고 비정상적인 달천 구간의 선형 개선을 현재 추진 중인 충북선 철도 고속화 사업에 반영해 줄 것을 적극 건의했다.
충북선 달천 구간은 충주시민과 철도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곳으로 충주시민의 오랜 숙원이기도 하다.
달천 철교는 법적 기준보다 계획홍수위, 경간장이 크게 부족해 대형 사고의 위험성을 내재하고 있다.
또한 4개 마을 700여명의 주민이 40년 넘게 진통, 소음, 비산먼지 등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마을 내에 철도건널목이 3개소가 있어 주민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충북선 철도로 인해 기형적으로 건설된 달천과선교는 심각한 차량정체 유발은 물론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아 충주시민들에 큰 고통을 안겨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와 달천동 주민들은 국토교통부에 `ㄱ'자로 굽은 기존 충북선 철도를 없애고 달천 철교부터 충주역까지 직선화한 2㎞ 구간 고가철도 신설을 요구하고 있다조길형 충주시장은 “철도가 마을을 가로지르면서 발전을 저해하는 등 비정상적인 모습으로 지역사회에 큰 피해를 초래해왔다”며 “달천 구간 개선이 충주시 최대 숙원사업인 만큼 충북선 달천 구간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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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문화회관, 한문연 공모사업 3건 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공모사업에 다수 선정되며 다채로운 문화생활과 더 가까운 도시를 만들어가고 있다.
충주시문화회관은 29일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공연분야에서 2건,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에서 1건 등 총 6건의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의 국공립 및 민간분야 사업’과 ‘2021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 등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충주시문화회관은 방방곡곡 사업 관련 1억830만원, 문화가 있는 날 사업 관련 2,700만원 등 총 1억3,530만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민에게 제공하게 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지역민들의 문화 향수권을 신장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은 지역 문예회관에서 다양한 주제와 테마가 있는 지역 밀착 맞춤형 공연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창작가무극 ‘굿 세워라 금순아’ 오페라 ‘엄마는 밤의 여왕’ 무용 ‘Kiss the 춘향’ 어린이연극 ‘호랑이의 꽃길’ 연극 ‘숙희 책방’ 등의 공연을 선정해 지원한다.
또한,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서는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View On Art’가 선정되어 뮤지컬 갈라콘서트 ‘손준호 콘서트’ 어린이뮤지컬 ‘강아지똥’ 유태평양 콘서트 올라비올라 콘서트 등의 공연을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주간에 진행할 예정이다.
문화회관 관계자는 “한문연에서 주관하는 사업에 적극 응모해 예산 지원을 받게 됐다”며 “수도권에만 집중되어 있는 수준 높은 공연을 충주시에 유치하고 충주시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매년 활성화해 충주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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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사회적 농장, 장애아동가정과 농촌의 봄 함께 나누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9일 40여명의 장애아동 가정과 함께 감자심기, 냉이 캐기 등 농촌의 봄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 농장으로 선정된 후 제1회 사회적 농업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장애아동 가정, 돌봄강사와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중에는 농업 활동 외에도 우리 가족 소개 및 심리치료 시간도 가졌으며 프로그램을 마친 후에는 참여 가족의 소감 발표로 마무리했다.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은 2021년 신규 사회적 농장에 선정되어 농업 활동 운영비, 네트워크 구축비, 시설개선비로 연 6천만원의 예산을 최대 5년간 지원받게 된다.
김태웅 대표는 “장애아동과 가족이 중심이 된 사회적 농장을 운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장애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지지에 따른 자활, 나아가 장애아동에게도 취업의 기회가 주어질 수 있는 농업의 오래된 미래가치가 재조명될 소중한 기회를 키워가겠다”고 밝혔다.
신정순 농정과장은 “사회적 농장은 농업 활동을 통해 사회적 약자에게 돌봄·교육·고용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쇠불리교육협동조합의 활발한 활동으로 농촌과 농업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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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운영
충주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 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가 심뇌질환자를 위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혈관 튼튼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운영하는 ‘혈관 튼튼 운동교실’은 심뇌질환자 및 고위험군 시민을 대상으로 혈압·혈당의 정기적인 측정 및 관리를 통해 자기 주도적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는 건강프로그램이다.
시는 제1기 교실을 오는 4월 5일부터 12주간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사전예약 후 당뇨 교육센터를 방문해 1:1로 신체 계측 및 체성분 검사를 하고 가정에서 전문 운동 강사가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근력 향상을 위한 요가 및 생활체조 교실을 진행한다.
또한 의료 전문가가 대상자들의 건강 상태를 꼼꼼하게 모니터링하고 피드백을 제공함으로써 주기적인 건강관리를 받게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비대면 건강프로그램 발굴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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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화이자 백신접종 앞두고 예방접종 모의훈련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29일 충주실내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모의훈련을 가졌다.
이날 훈련은 4월부터 75세 이상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접종이 본격 시작됨에 따라 접종 시작 단계부터 종료 단계까지 모든 과정을 점검하고 접종 시 예상되는 돌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질병관리청, 충북도, 연구위원 등 4명의 평가위원과 경찰, 소방, 군부대, 의료인력·행정인력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인의 가상 접종자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는 시나리오에 따라 실제 상황처럼 진행됐다.
시는 훈련을 통해 초저온 냉동고 관리, 발열 검사, 대상자 확인, 예진표 작성, 예진, 백신접종, 전산 등록, 접종 안내문·확인서 발부, 이상 반응 관찰, 응급상황 대처 등 백신접종 전 과정을 꼼꼼히 점검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단장인 박중근 충주부시장은 “코로나19와의 전쟁을 종식시키고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집단면역이 형성되어야 한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미비점을 보완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