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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축구단, 충주아사모와 사회공헌 파트너
충주시민축구단, 충주아사모와 사회공헌 파트너
[충청뉴스큐] 충주아사모와 충주시민축구단이 사회공헌 파트너로 손을 잡고 충주시민 행복 만들기에 나섰다.
충주아사모와 충주시민축구단은 31일 충주종합운동장 축구단 사무실에서 아사모 정혜민 회장, 신선하 부회장과 축구단 여명구 단장, 안종선 유소년 감독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사모와 축구단은 사회공헌 파트너로써 아이들을 위한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하며 충주시민들에게 행복한 삶을 공유하는 사업 일환으로 축구를 통한 행복 만들기 사업, 이벤트, 행사 개최 시 공동으로 협력해 진행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두 단체가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나눔문화 확산 및 취약계층 복지증진 아동·보육 복지및 건강증진 각종 봉사활동 공동 추진 축구단를 통한 유소년축구 활성화 등 홍보를 위한 사항 등에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아사모’는 2008년 개설돼 현재 2만2000여명 이상의 주부들이 가입한 충주를 기반으로 한 아기 엄마들의 온라인 커뮤니티로 충주지역 최대규모 나눔장터인 마켓데이, 장학금 지급, 바자회, 맘스파티 등 대형 행사와 배식봉사, 집수리봉사 등 각종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축구단’은 2017년 충주험멜축구단이 해체된 후 충주시민들에게 문화생활을 제공하고 엘리트 유소년 육성과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창단해 충주종합운동장을 홈경기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특히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K4리그 홈, 어웨이 경기를 위해 전국 16개 지역을 돌며 충주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가운데 오는 3일 인천 남동과, 10일 전주시민축구단과 충주종합운동장에서 충주시민축구단 홈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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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충균씨, 저소득층에 생필품 후원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 노인일자리 참여자 오충균 씨는 31일 생활이 어려운 불우한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5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노인회에 기탁했다.
오충균씨는 지난 2016년부터 6년간 본인의 2개월 활동비에 해당하는 50만원 상당의 쌀, 생필품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기탁해 왔으며 현재는 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지역아동안전지키미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9988행복지키미 수혜자 중 10가구를 선정해 각 가정에 전달했다.
이상희 지회장은 “한 번도 하기 힘든 일을 6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기탁자에 너무 감사드린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노인일자리에 계속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는 9988행복지키미사업과 60세 이상 무료 취업 알선 취업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취업지원센터는 2020년 563명의 노인 취업에 성공해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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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노인복지관,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
충주시노인복지관,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
[충청뉴스큐]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비대면 시스템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노인들을 위한 디지털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스마트 매니저 양성 정보화교육’은 일상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마트 및 식당 이용,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등 스마트폰 앱 활용 및 키오스크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스마트폰 기초활용 능력이 있는 노인 10명이며 이후 교육을 수료한 ‘스마트 매니저’들은 지역사회 내 디지털 기기 사용에 취약한 노인들에게 기기 조작법 등을 알려주는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웅 관장은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는 시기에 디지털과 친해질 수 있는 프로그램을 자주 마련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불편하거나 소외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승철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서비스가 일상화되는 환경에 어르신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디지털 정보화 교육이 노인분들의 일상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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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기초교육 수강생 모집
충주시,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기초교육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기초교육’을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소비 연령층 및 새로운 마케팅 시장 변화에 따른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한 유튜브 채널 활용으로 농업인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총 5회에 걸쳐 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방법 및 촬영법 농가별 제품 소개 영상 제작 사업장 소개 영상 제작 VLOG 제작 등이다.
센터는 본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이라면 제품 소개 영상 또는 농장 소개 영상 등을 바로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추후 기초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농가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 및 서류를 구비해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선도 농업인을 육성하고 1인 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인 크리에이터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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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
충주시,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미세먼지 관리 및 산불 예방을 위해 농촌지역 불법소각 합동점검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농정과·산림정책과·자원순환과 공동으로 3인 1조 13개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주 1회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농사 준비를 위해 영농폐기물 소각이 많아지는 3월에는 주 2회 집중 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소각할 우려가 보이는 경우와 소각의 흔적이 보이는 장소, 소각을 위한 용도로 예상되는 폐드럼통 등이 있는 경우엔 계도를 통해 불법소각을 방지하고 있다.
특히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봄철에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법소각 시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23일 수안보 온천리에 부주의로 인한 산불 발생으로 산불진화대, 공무원 230여명의 인력과 산림청 헬기 등 9대를 동원해 진화했으나 임야 4.4ha가 소실됐다”며 “산림 또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논 밭두렁 태우기나 각종 쓰레기 소각을 일체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산림 안에서 흡연이나 불씨를 다루는 행위는 절대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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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충주시 비전 의견수렴 첫발. ‘행정자문단 ’출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민이 희망하고 공감할 수 있는 미래 청사진을 위한 2030 충주시 비전 및 발전전략에 대한 의견수렴 첫 과정으로 행정자문단이 출범했다.
시는 급변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해 충주의 미래상을 정립하기 위해 비전 2030을 기획했으며 용역사에 의존하지 않고 충주시에서 직접 초안을 마련했다.
이에 시는 31일 중앙탑회의실에서 행정자문단 출범식을 열고 2030 충주시 비전 의견수렴의 첫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자문단은 퇴직공무원의 축적된 경험 및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비전 수립에 내실을 기하고 소통창구 다각화에 노력하고자 퇴직공무원 50여명으로 구성됐다.
행정자문단은 공직생활의 직렬과 근무부서를 고려해 미래경제도시 낭만품격도시 살기편한도시 젊은농촌도시 사람중심도시 등 5개 분과에 10여명씩, 총 50여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시정발전을 위한 주요 핵심 전략과 주요 정책의 수립 등 ‘자연을 품은 도시, 미래가 있는 충주’라는 비전을 전제로 2030 초안의 부족한 부분에 대해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날 행정자문단의 미래경제도시 분과회의에서는 2030 비전과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특화산업, 산업단지, 기업 유치. 일자리 등에 대해 의견을 개진하고 다양한 정책 제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정자문단은 미래경제도시 분과회의를 시작으로 오는 4월 7일까지 순차적으로 해당 분과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행정자문단이 공직생활 업무 경험에 기반해 내실 있는 다양한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이 희망하고 체감할 수 있는 2030 비전을 완성하는데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이 희망하고 체감할 수 있는 발전, 이를 이루기 위한 지향점이 곧 2030 충주시 비전이다”며 “비전 내실화를 위해 퇴직 후에도 시간을 내어주신 행정자문단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민의 행복과 충주시 발전이라는 목표를 위해 한마음으로 토론하고 경청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는 2030 충주시 비전 및 발전전략 실현을 위해 행정자문단 의견수렴에 이어 유튜브를 통한 비대면 토론회, 전문가 자문회의, 시의회 토론회, 시민공청회 등을 통해 비전을 수정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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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과수화상병 원천차단 선제적 공적 방제
충주시, 과수화상병 원천차단 선제적 공적 방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과수화상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4월 9일부터 12일까지 지역 내 사과·배를 재배하는 모든 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인 공적 방제를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감염된 나무를 찾아내 병 발생 전에 매몰을 실시했다으로써 화상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것이다.
과수화상병 전수검사는 농장주가 과원에서 의심되는 나무 5주를 선정한 후, 한 가지씩 선단으로부터 30~40cm를 절단해 인적 사항, 과원 주소, 1차 방제약제 살포일 등을 기재한 시료 봉투에 밀봉하고 읍면동에 제출하면 된다.
접수 시료는 당일 담당 부서로 송부되고 병원균의 감염 여부를 확인한다.
검사 결과 양성일 경우 식물방제관이 직접 해당 과원 시료 채취, 재검사를 통해 보균 여부를 재확인한 뒤 시료를 농촌진흥청으로 보내 정밀진단을 실시한다.
농촌진흥청 검사에서 최종 확진이 확인되면 해당 과원은 사전 공적 방제를 통해 인근 과원으로의 확산을 조기 차단하고 음성일 경우 특별관리 과원으로 지정해 집중 예찰을 진행해 발생 초기에 공적방제를 추진한다.
충주시는 지역 내 과수화상병 상황을 코로나 대응 수준에 준하는 자세로 임한다는 각오로 농정국, 농업기술센터, 읍면동의 모든 관계 공무원을 총동원해 전수검사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전 방제조치와 약제 방제 이행 행정명령 등 행정조치 사항을 위반하거나, 방해 또는 은폐하는 농가의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손실보상금 경감 또는 미지급, 농업 관련 보조사업의 제한 등의 불이익을 부여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선제적 방제조치는 충주의 사과·배 농업을 살리기 위해 꼭 필요한 대책이니 모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수적이다”고 당부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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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
충주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쓰레기 상습투기지역 집중단속’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민원 다발 지역 주민들에게 경각심을 고취하고 도시미관 저해 등의 생활환경을 해치는 불법투기 행위를 근절시키고자 마련됐다.
시는 2개 조 4명의 단속반을 편성해 주택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을 대상으로 수시 순찰함은 물론 CCTV를 활용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단속에서 적발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지 않는 양심 불량자를 관계 규정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은 물론 종량제봉투나 재활용, 음식물쓰레기를 배출하는 경우에도 배출장소를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특히 수년간 불법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충주시민들이 즐겨 찾는 종댕이길, 마즈막재 가는 길목인 안림동 산성막국수 앞 다리 위를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행정조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3월 한 달 동안 동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계도와 예고기간을 거쳤으며 4월 1일부터는 폐기물관리법에 의거 1백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쓰레기 불법투기가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이고 대대적인 단속과 홍보에 나설 예정”이라며 “시민 스스로 종량제봉투 사용을 생활하고 재활용 가능자원은 투명봉투에 담거나 끈으로 묶어 내 집, 내 점포 앞에 해가 진 후 배출해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받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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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 모집
충주시,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 모집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전통발효식 문화인 장류의 올바른 이해와 우수성, 영양학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건강한 바른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고자 전통 발효식품 맥 잇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2주간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SNS를 운영하는 충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지원 희망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받게 되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현장 및 대면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된장·고추장·맛간장 등 전통장 만들기를 비롯한 장을 활용한 요리 레시피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4월 13일부터 6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총 8회 진행된다교육을 수료한 인원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과 건강한 바른 식문화 전파를 위한 홍보대사 역할 수행하게 된다.
센터는 매회 교육을 마칠 때마다 자유형식으로 개인 SNS에 교육내용 또는 결과물을 게시하고 인증함으로써 교육 열의를 돋우고 바른 식문화 정보 전달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정진영 소장은 “전통발효식 문화 보급으로 건강하고 올바른 식문화를 조성하고 우리 농산물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힘쓰겠다”며 “많은 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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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주시,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지원’ 공모에서 4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2,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노사민정협의회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 노사민정 간 협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노사협력 국정 시책이다.
시에 따르면 지역에서 일어나는 노사문제를 시민단체가 중심이 되어 논의하고 해법과 실천방안을 찾기 위해 출범한 ‘충주 시민특별위원회’의 노사상생 방안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아 공모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에 따라 취약계층 일자리 안정을 위한 ‘일자리 보듬’ 사업 노사안정과 경제 안정화 연구사업을 위한 ‘현미경’ 사업 노사정책 발굴을 위한 ‘더 모아’ 사업 지역 현안 논의를 위한 ‘테두리’ 사업 등 4개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올해 지역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을 통해 노사상생의 정책을 발굴하고 노사민정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타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노사를 포함한 지역 협력체 간 상호협력으로 노사관계 경쟁력을 높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노사관계 발전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민생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