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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건종합건설, 대전 중구에 500만원 기탁…'희망2040' 복지사업 지원
동건종합건설 주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30일 동건종합건설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동건종합건설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 복지브랜드 ‘희망2040’으로 기탁되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이계혁 사장은“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중구 관계자는 “매년 나눔활동을 실천해 주시는 동건종합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받은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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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노래교실, 이웃돕기 성금 기탁
동 노래교실 이웃돕기 성금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유천1동 노래교실 회원들이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30만 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노래교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하여 마련한 것으로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허진주 강사는 “작은 금액일 수 있지만, 이 성금이 어려운 이웃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김성아 동장은 “회원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마음이 모여 큰 힘이 됐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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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한민국 새단장' 평가 우수…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 주관 ‘대한민국 새단장’ 추진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 추석 명절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전국 단위로 진행된 ‘대한민국 새단장’ 대청소 캠페인의 추진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정화 실적과 주민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중구는 이 평가에서 대전 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성적으로 ‘실적 1위’를 달성하는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구는 캠페인 기간 동안 주민들과 함께 가로 청소와 취약지 집중 정비를 추진했다. 특히, 선화동 재개발 지역 내 방치되었던 폐기물 110톤을 민·관 합동으로 수거하여 고질적인 환경 민원을 해결했고, 구청장이 직접 현장 정비에 참여하는 등 정부 정책 기조에 맞춘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중구 관계자는 “주민들이 쾌적한 중구를 위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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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 따뜻한 겨울나기 사발면 170박스 기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오류동은 30일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에서 동절기 이웃돕기 지원으로 사발면 17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및 장애인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는 지역 내 정보 접근이 취약한 장애인들을 위해 PC 기증 및 정보화 교육, 발달 장애인을 위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안창용 회장은 “추운 날씨에 생활이 어렵고 소외된 이웃과 장애인 가정에 따스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장애인 가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전광역시 장애인IT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장애인 권익 증진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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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개최, 이장우 시장 임명장 수여
대전시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
[충청뉴스큐] 대전시 자치경찰위원회는 30일 대전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용 자치경찰위원장, 동료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경찰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경찰청 범죄예방대응과 경감 염광체 등 승진 임용 대상 7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계급장을 부착했다.이 시장은 “승진을 축하한다. 더 큰 사명감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 만들어 주시길 바란다”라며 “지역 현장에서 자치경찰제가 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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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래 유성구청장, 연말연시 불법 현수막 집중 단속 지시
정용래 유성구청장 “연말연시 불법현수막 단속 철저히” 2025년 마지막 주간간부회의…“소상공인 지원금 조기 집행 노력해달라”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불법 현수막 단속 강화를 주문했다.연말연시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수막이 크게 증가하며 도심 미관을 해치고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30일,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거리를 다니다 보면 연말연시를 맞아 불법 현수막이 크게 늘었다”라며 “유성구는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보다 깨끗한 도시 조성과 안전을 위해 불법 현수막 철거와 단속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정 유성구청장은 “특히 철거와 단속이 허술한 주말과 휴일에 불법 현수막을 많이 게시하고, 새해 설 명절 등을 앞두고 더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관련 부서에서는 주말·휴일의 불법 현수막 관리를 강화해달라”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정 유성구청장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한 소상공인 30만 원씩 지원금을 조기에 집행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라며 “대전시, 관계기관 등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논의해 가급적 설 명절 이전에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2025년 마지막 간부회의를 맞아 정 유성구청장은 “올 한 해도 고생이 많았고, 여러분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표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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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주민 체감 적극행정 우수사례 2건 선정 AI 기반 주차단속 혁신·보육 보조사업 지침 명확한 기준 마련
유성구, 주민 체감 적극행정 우수사례 2건 선정 AI 기반 주차단속 혁신·보육 보조사업 지침 명확한 기준 마련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주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실현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2건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적극행정 우수사례는 행정 관행을 개선하고 주민 불편과 갈등을 해소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향상한 사례로, 주민 체감도, 과제의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먼저 ‘주차단속 행정업무의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사례는 반복적이고 수동적인 민원 처리 방식을 개선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민 편의를 증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유성구는 AI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불법주정차를 자동으로 탐지하고, 실시간 데이터 연동 처리 체계를 운영해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다.또한, AI 기술을 활용한 보이스봇 상담시스템을 운영해 민원 대응 공백을 해소했다.아울러 불법주정차 과태료 확인·납부를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를 도입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점심·저녁 시간대 단속 유예 시간 운영 등 지역 여건을 반영한 탄력적인 단속을 시행했다.이어 ‘영유아보육 지방비 보조사업 지침의 명확한 기준 마련’사례는 어린이집 행정처분 과정에서 ‘영유아보육법’상 규정 외에 대전시 자체 지침이 추가 적용되면서 발생했던 현장의 혼선을 해소한 점이 주목받았다.유성구는 판례 검토·법률 자문·사전컨설팅 감사 등을 통해 근거가 불명확한 지방보조금 지원 중지 조항을 삭제하고 행정처분 기준을 명확히 해, 어린이집 운영의 안정성을 높였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현장의 문제를 직접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 담당 공무원의 적극적인 노력에서 비롯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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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어린이집, 아이들 마음 담은 라면 400봉 기탁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용문어린이집과 둔산더샵미리별어린이집이 원아들과 함께 모은 라면을 30일 기탁했다고 전했다.두 국공립 어린이집은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함께 어울리는 통합 놀이 활동을 실천하는 업무협약을 맺고, 평소에도 돌봄과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오고 있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각 어린이집에서 총 400여 봉지의 라면을 모아 전달했다.아이들은 가정에서 가져온 라면으로 ‘라면트리’를 만들며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배웠다.기탁된 라면은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장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작은 나눔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근선 용문동장은 “통합 놀이의 가치가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기탁에 참여한 어린이집과 원아,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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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실마을, 150만원 이웃사랑 실천…따뜻한 나눔 이어가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도마실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받았다.기탁된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도마실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22년에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불 10채와 문화상품권 50장을 기탁했으며, 2025년 1월 2일에는 현금 80만 원, 8월 20일에는 현금 100만 원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정종선 대표는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서 나눔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동 관계자는 “지역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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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아동복지교사 역량 강화…2026년 직무교육 실시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3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아동복지교사 29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및 현직 아동복지교사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동복지교사의 역할과 의무, 종사자 대상 법정 의무교육 안내 등 직무 전반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구는 공개 채용을 통해 △기초 학습 13명 △외국어 11명 △독서지도 3명 △미술 1명 △음악 1명의 아동복지교사를 선발했다.이들은 내년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파견돼 아동의 욕구와 필요에 맞는 양질의 교육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아동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아동복지교사의 역할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복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