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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양호’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해 대전시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이 대부분 양호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8년도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오염도 검사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의 시설이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이내였다고 7일 밝혔다.
연구원은 지난해 다중이용시설 161곳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검사를 실시해 159곳의 실내공기질이 유지기준 이내로 적합하다는 결과를 얻었다.
부적합시설 2곳은 어린이집과 요양병원이었다.
대전시 이재면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실내공기를 쾌적하게 하려면 하루에 3번 30분이상 주기적인 실내 환기와 함께 주기적인 청소가 필요하다”며 “시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실내공기질 검사업무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개정된 실내공기질관리법에 따라 오는 7월부터 초미세먼지가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에 추가되고, 민감계층 이용시설 관리기준이 미세먼지 75 ㎍/㎥, 초미세먼지 35 ㎍/㎥, 폼알데하이드는 80 ㎍/㎥로 강화 시행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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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정책 안정기를 넘어 ‘도약기’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청년정책이 안정기를 넘어 도약기로 접어들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월 조직개편을 통해 청년정책 전담부서인 청년정책과를 출범시키고, 역대 최고 수준의 청년 실업율, 주거 빈곤, 생활고 등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요구가 분출되는 시기에 청년들이 체감하고 공감하는 정책, 47개 사업에 351억 원을 투입해 청년의 삶 전반의 어려움 해결에 노력하고 있다.
대전시는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다양한 청년정책을 쏟아내면서 초기 걸음마 단계를 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다.
대전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2019년을 안정기를 넘어 도약하는 해로 정하고, 청년 취·창업, 주거복지, 문화예술, 활동지원 등 청년과의 소통채널 다양화 및 피드백 기능강화, 신규사업 발굴, 및 추진체계 정비 등 정책의 총괄기능 강화에 역점을 두고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고현덕 청년정책과장은 “담당부서의 총괄기능 강화를 위해 각 부서에 산재한 모든 청년정책사업의 사전 예산심의를 통해 사업의 효율성 제고와 청년정책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년정책에 대한 예산 사전심의제는 시에서 추진하는 청년정책이 청년들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정책인지, 사업의 필요성, 중복여부, 유사사업의 통합, 정책설계의 적정성 등을 심의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이 제도는 자체 신규사업, 증·감액 사업을 심의대상으로 하는데, 중앙부처 매칭사업, 매년 반복사업, 계속사업은 심의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청년정책위원회를 전문분과위원회 체제로 전환하고, 청년중간조직 신설, 청년의 정책참여를 위한 청년위원 할당 목표제, 청년사업 인센티브제, 청년의회 정례화, 대학과의 다양한 협력사업 발굴지원 등 절차를 거쳐 단계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고현덕 청년정책과장은 “올해는 청년정책의 도약기로, 중요한 한 해”라며 “다양한 청년정책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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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안전한 어린이놀이 환경조성을 위한 안전점검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월 6일일부터 16일까지 유·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41개소를 대상으로 2019년 어린이놀이시설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밝혔다.
이번 어린이놀이시설 점검은 ▲1단계로 관내 어린이놀이시설 397개소를 대상으로 유·초·특수학교에서 관리주체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2단계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대한산업안전협회 민간전문가와 담당공무원이 참여하여 점검을 실시한다.
민관합동점검은 전문기관의 점검 장비로 놀이기구 파손여부 및 바닥 충격 흡수 적정성 등을 측정하고 놀이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안전관리자 교육이수 여부 등을 확인 및 점검 한다.
특히, 안전점검 결과 문제가 있는 놀이시설은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 하거나 수리․교체 일정을 확정하여 개선하고, 위험 시설에 대하여는 정밀 안전진단을 통해 어린이놀이시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여 보다 전문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이 될 것이며, 민간전문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한 어린이놀이시설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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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메이커교육 제2센터 추가 구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창의·융합 메이커(Maker) 교육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메이커교육에 대한 교육 수요 증가로 대전교육정보원에 대전메이커교육 제2센터를 추가 구축하고, 메이커교육 선도학교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6일 밝혔다.
지난해 대전메이커교육 제1센터에서는 중학교 27개교, 1,247명의 학생들이 하드웨어 중심, 공작(기계·전자)메이커교육을 실시하여 96.5%의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었으나, 메이커교육 수요에 비해 메이커교육 인프라가 부족하여, 올해에는 대전 교육정보원에 소프트웨어 중심, 정보·융합형 메이커교육 센터를 추가 구축하고 하반기에 본격 운영하기로 하였다.
제1메이커교육센터는 창의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며, 제2센터에서는 정보,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융합형 메이커교육프로그램을 개발·운영 할 계획이다.
또한, 메이커스페이스 구성을 통한 메이커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선도학교 7교를 추가 선발하여 총 13개의 선도학교를 운영하기로 하였으며, 지속적인 메이커교육 확산·보급을 위하여 2018년에 선정된 선도학교에도 메이커교육 운영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올해 선정되는 메이커교육 선도학교는 전년도 선도학교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컨설팅단의 도움으로 메이커스페이스 환경구축, 장비 구성 및 사용법, 교수학습프로그램 개발 등 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4월중에 실시하기로 하여 선도학교의 프로젝트가 정교화 되도록 조력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에는 다양한 메이커교육과정과 메이커공동체 문화 조성을 위하여 선도학교 및 대전메이커교육센터 운영 결과에 대한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는 대전 메이커교육 상상나눔 콘서트를 실시 할 계획이라 밝혔다.
대전교육청 고유빈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메이커교육은 창의력, 비판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협업능력을 기르는 4차산업혁명을 대비한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는 교육으로 학생의 미래사회역량을 키워주는데 있다” 며 “이를 위해 메이커교육이 학교 현장에 조기 정착되고, 확산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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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원어민보조교사 활용으로 글로벌 인재육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년 오는 26일자로 상반기 28명의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를 임용하여 각급학교에 배치한다고6일 밝혔다.
신규 배치되는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는 국립국제교육원의 엄격한 선발·검증 과정과 각 시·도 교육청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채용된다.
이번에 신규 배치되는 원어민들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에서 4년제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인재들로, 국립국제교육원 주관으로 한국 문화 이해와 학교 적응을 위한 사전 연수를 이수하였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26일(화)에 ‘2019 상반기 신규배치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오리엔테이션’을 가질 예정이며, 이날 행사는 신규 원어민 교사 배치학교 협력교사들과의 대면식 및 생활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고 교육청에서 직접 제작한 ‘대전생활 안내’ 책자(Daejeon GET Handbook)를 배부하여 신규 원어민교사들의 대전생활 적응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원어민의 수업 전문성 향상 및 학교 실용영어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신규 채용된 원어민 교사들을 대상으로 ‘원어민 보조교사 직무연수(상반기 3월, 하반기 9월)’와 ‘원어민 협력수업 워크숍(10월)’등을 개최할 예정이며, 또한 신규 원어민의 대전 및 학교생활 적응을 돕기 위하여 우수 원어민들로 구성된 ‘대전원어민지원단(DJGET Supporters)’을 운영하여 신규 원어민 대상 동료 멘토링을 실시하고, 그 외 한국어 강좌 및 문화 체험 행사 등이 상시로 제공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세계시민 육성 및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하여 학생들에게 영어의사소통능력이 필수인 만큼 원어민 보조교사를 적극 원하고, 이를 위해 원어민 보조교사의 임용부터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 및 복무 관리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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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실수업 혁신을 넘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좋은수업나눔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생 참여중심의 다양한 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교사 간 좋은 수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좋은수업나눔학교’ 13교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라고6일 밝혔다.
‘좋은수업나눔학교’는 교내에 수업 녹화 시설을 갖춘 수업나눔실을 구축하고 일상수업에 대한 성찰과 나눔, 자율적인 교원 연수, 교사학습공동체 활동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함으로써 수업중심의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도록 지원하는 학교이다.
‘좋은수업나눔학교’는 중학교 8교, 고등학교 5교 등 총 13교를 선정하여 교당 1천 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되며, 이 사업은 수석교사 및 현장 교사가 중심이 되어 교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교실수업 개선 열의가 높은 학교를 우선 선정하여 학생 참여형 수업의 혁신 모델로 육성하고자 추진된다.
이와 더불어, 학생 참여형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 방안의 구안·적용을 통해 학생들이 학습의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교과 설계를 연구하는 ‘좋은수업나눔연구회’도 6팀 선정·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를 이끌 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성공 경험을 쌓고 자신감을 기를 수 있도록 수업을 설계해야 한다”며 “우리교육청은 교사들이 교실수업 개선을 연구·실천하며 수업 전문성을 기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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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 폭력 ZERO ! THE 행복이 피어나는 학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맞춤형 치유 지원과 학교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 내실화로 학교 적응력을 제고하고자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맞춤형 치유・선도를 집중 지원한다고4일 밝혔다.
학교폭력 피해학생의 경우 초기 단계에 Wee클래스, Wee센터를 통한 신속한 심리상담을 지원하고, 피해의 정도에 따라 대전단위 방문형 위탁기관, 전국단위 기숙형 해맑음센터와 연계하여 심리・예술 치유 및 학부모 상담을 병행하여 지원한다.
학교폭력 가해학생 선도를 위한 특별교육 기관은 동ㆍ서부교육청 2기관, 시교육청 1기관, 학부모 특별교육 1기관을 위탁 운영하여 학생 발달단계에 따라 맞춤형 선도 및 학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
특히, 2019학년도부터 성폭력 피해학생 심리치유 1기관, 가해학생 특별교육 1기관을 위탁 운영하며, 이는 성폭력(스쿨미투 등) 피해학생을 위한 전문적 치유지원과 성폭력 가해학생 특별교육으로 건강한 성인식 향상을 통한 재발 방지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를 내실화하기 위해 학생 발달단계에 따른 프로그램 다양화, 학교폭력 발생 유형 및 청소년 성격특성에 따른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학교생활 적응력을 향상시키며,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학부모 맞춤형 치유 및 특별교육 현황을 관리하고, 치유・선도 위탁기관 컨설팅 및 현장 점검(연중)을 실시하며, 운영 사업결과 보고 및 성과 평가(12월)를 강화 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교육가족의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전환과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동협업 체계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조성하고, 학교폭력 피・가해학생의 자존감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력 제고를 위해 필요한 재원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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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발명교육!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기반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창의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2019 발명교육 추진 계획’을 발표하였다고 4일밝혔다.
대전시교육청은 2019 발명교육을‘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창의적인 발명인재 육성’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발명교육의 지속가능한 추진을 위해 발명교육센터 운영,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발명교육 연수, 학교 내 무한상상실 확대 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발명캠프 등을 적극 펼치게 된다.
먼저, 체계적인 발명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8개의 발명교육센터를 발명교육 거점으로 구축하여, 학생 및 학부모, 교원, 일반인들에게 발명 마인드 확산 및 발명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에서 교원 연수, 지식재산 관련 학교 공동체 교육을 실시하여 발명교육 인식 확산 및 자기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특히 학교 내 무한상상실을 기존 3개교에서 6개교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학교내 무한상상실은 학생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는 창의적인 공간으로 3D프린터, 레이저 커터기, SW 기반 등을 구축하여 운영하며, 이를 통해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해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교육의 장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 고유빈 과장은 “우리 교육청은 스티브 잡스 등 세계 역대 기업인들 대부분이 발명인인 이 시대에 4차산업혁명을 주도할 발명교육의 메카로서 대전교육이 앞장서고자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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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택시 불친절 등 서비스 개선 대책추진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택시불친절 등에 대해 운송사업자에게는 과징금 120만원을, 운수종사자에게는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
택시 불편신고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으며 특히 “불친절”은 2017년보다 2018년에 71%가 증가하는 등 매년 택시 불편신고 민원접수 중 “불친절 행위”가 가장 많이 신고가 됨에도
불친절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이 없어 불친절 민원이 접수되어도 행정처분을 하지 못하고 있어 택시 서비스 개선에 한계가 있어 시민을 위한 택시 서비스 개선을 위해 택시운수종사자의 “불친절 행위”에 대한 처분근거와 명확한 기준을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택시 불친절에 대한 행정처분 등은 사전에 택시업계 및 택시노조 관계자와 회의를 거쳐 정해진 것으로 행정처분 시행 전에 대전광역시보에 공고를 하고 택시운송사업자 등에게 개별등기 발송해 처분의 근거를 마련 한 것이다.
또한 택시서비스 개선을 위해 택시경영 및 운송서비스 평가를 실시해 평가결과에 따라 우수한 업체 및 운수종사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3월부터는 택시운송서비스 평가와 시민의 친절운수종사자 제보를 통해 선발된 친절한 택시운수종사자에게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수여해 택시운수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해 사기를 증진 할 것이다.
대전시 박제화 교통건설국장은 “택시 불친절 근절 등 택시 서비스 개선 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이 체감 할 수 있는 친절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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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캠페인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대전시 소방본부는 1일 오후 대전역과 서대전역, 복합터미널, 시장 등 10곳의 다중 이용시설에서 시민들과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설 명절 보내기 캠페인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본부와 5개소방서 소방공무원 170명, 의용소방대 220명 등이 참여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독려 및 심폐소생술 체험부스 운영, 홍보전단지 배부 등의 홍보활동을 펼쳤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이 안전하게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