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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시장, 시도지사協 지방분권특별위원 위촉
허 시장, 시도지사協 지방분권특별위원 위촉
[충청뉴스큐] 허태정 대전시장이 시도지사를 대표해 제6기 지방분권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8차 회의를 갖고, 지방분권 추진과제 연구발굴, 정부·국회 등에 지방분권 추진 관련 정책과제 건의, 지방분권 범국민 공감대 확산방안 논의·발굴, 지방분권 추진기구 협력·지원사항 등을 논의했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발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회 산하 조직으로, 제6기 위원은 광역자치단체장, 광역의회의장, 기초자치단체장 등을 비롯해 국회의원, 학계, 법조계, 시민사회 등 약 30명으로 구성되고 임기는 1년이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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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 계약제도, 새해에는 이렇게 달라집니다.
[충청뉴스큐] 방위사업청은 지난해 방위산업 활성화 노력의 일환으로 군수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방위사업 계약제도를 개선했고, 2019년 달라진 계약제도를 소개해 군수기업의 방위사업 참여를 독려했다.
2019년 군수기업 지원을 위해 달라지는 주요 계약제도는 다음과 같다.
“중소기업의 방위사업 참여 문턱이 낮아졌다.”
정부의 ‘일자리 늘리기’ 정책 구현을 위해,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기업에 부여하는 가점을 2배로 높이고, 고임금의 고급 기술자를 고용하기 어려운 중소업체의 진입장벽을 완화했다.
“군수품 규격, 이제는 누구나 볼 수 있다.”
지난해 방위사업청은 우수 중소업체의 방산시장 진입 활성화를 위해 군수품의 품질 및 생산기준이 되는 국방규격 147건을 공개하였으며, 23건의 입찰에서 신규 업체가 선정되는 성과가 있었다. 올해에도 추가적으로 국방규격 공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방산 참여기업의 원가자료 제출 부담이 줄어들었다”
방산 참여 기업들의 원가자료 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하도급 계약을 체결하는 협력업체의 원가자료 제출대상을 기존의 품목별 ‘3억 원 이상’에서 ‘5억 원 이상’으로 조정했다. 또한 ‘5억 원 이상의 경우에도 공개경쟁으로 협력업체를 선정하거나 수입품을 국산화한 후 수입품의 가격으로 원가를 인정받는 경우에는 자료 제출을 면제받을 수 있다.
“일부 품목만 계약을 해지할 땐, 계약보증금 전액이 아닌 해지된 만큼만 환수한다.”
과거에는 계약의 일부 품목만 해지하더라도 계약보증금 전액을 국고 귀속 해왔기 때문에 군수기업에게는 큰 부담이었다. 그러나, 2018년 이러한 계약보증금 국고 귀속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해, 일부 품목만 계약을 해지할 경우 미이행 품목에 해당하는 계약보증금만 국고 귀속 된다.
그밖에도 무기체계 연구개발은 물론 최초 양산 계약까지도 지체상금 상한을 10%로 설정하도록 개선했고, 체계업체에 온전히 부과되어 온 과도한 계약책임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등 방산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크게 완화시키기 위한 제도개선도 시행한 바 있다.
방위사업청 계약관리본부장은 “2018년 한 해 동안, 방사청은 군수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계약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2019년에도 방위산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마련과, 군수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계약 측면의 제도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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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한-네덜란드 정책협의회 개최
제6차 한-네덜란드 정책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 윤순구 차관보는 지난 24일 네덜란드 외교부에서 "안드레 하스펠스"네덜란드 외교부 차관보와 제6차 한-네덜란드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양국 우호협력 강화 방안, 지역 정세, 글로벌 현안 등에 대해 폭넓은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2016년 수교 55주년를 맞이해 양국 관계를“포괄적 미래지향적 동반자관계”로 격상한 이래, 양국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미래지향적 동반자로서 양자 차원을 넘어 지역·범세계적 현안에도 공통의 신념을 바탕으로 적극 협력해오고 있는 것을 평가했다.
양측은 2018년 2월 평창올림픽 계기 빌렘 알렉산더 국왕 내외 및 루터 총리가 방한하고, 다양한 계기에 한-네 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등 정상간 교류가 활발한 것을 평가했다.
양측은 이런 모멘텀을 살려 고위인사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양측은 양국이 한-EU FTA를 토대로 호혜적인 교역·투자 관계를 강화해 나가며 지난 2년간 교역규모 100억불 이상을 달성한 것을 환영하고, 이는 최근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흐름 속에서 자유무역과 개방경제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한편, 윤 차관보는 EU측이 철강 세이프가드 최종조치 계획을 WTO에 통보한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한-EU간 호혜적인 무역흐름에 장애가 발생하지 않도록 네덜란드측의 지원을 당부했다.
윤 차관보는 최근 한반도 상황 및 우리 대북정책과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및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그간 네덜란드가 우리 정부의 대북 정책을 일관되게 지지해 온 것을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협조와 지원을 당부했다.
하스펠스 차관보는 향후에도 북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한-네덜란드간 굳건한 공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을 재확인했다.
이밖에도 양측은 브렉시트가 실행될 경우에 대비한 대응방안 등 유럽정세, 국제무대에서의 협력 방안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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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남간정사 국가문화재 사적 지정 추진
남간정사 국가문화재 사적 지정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시 유형문화재 제4호인 남간정사에 대해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지난 24일 대전시 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남간정사의 국가문화재 사적지정을 신청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전시는 남간정사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국가지정문화재 신청자료 보고서 작성용역을 추진했다.
용역결과,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신청 종목은 국가에 역사적·문화적으로 큰 영향을 미친 저명한 인물의 삶과 깊은 연관성이 있으므로, 국가사적 신청이 타당하다는 결론이 도출돼 사적지정 신청을 최종 결정했다.
동구 우암사적공원 내 남간정사는 조선시대의 저명한 유학자 우암 송시열이 1683년 직접 입지를 선정 건립하고, 당호를 명명한 강학처다.
남간정사는 우암 만년에 학문 수양과 후학 양성에 전념하였던 뜻 깊은 건축물로서, 우암 사후에 소실됐다가 1794년에 중건됐으며, 1989년 대전시 유형문화재 제4호로 지정됐다.
남간정사는 조선 중후기 정사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데다가, 남간정사 주변은 자연경관을 잘 활용한 고정원이 일품이다.
일찍부터 대전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서 사철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관광명소이기도 하다.
따라서 일찍부터 남간정사 일원을 대덕구 송촌동 소재 동춘당처럼 국가지정문화재로 승격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왔다.
실제로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과 관련해 2014년 문화재청 명승지정 신청 권고가 있었다.
또한 지난해에는 야간에도 아름다운 남간정사와 덕포루 일대를 관람할 수 있도록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위한 사전 분위기도 조성한 바 있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남간정사의 국가지정문화재 승격을 통해 남간정사의 체계적인 원형복원 보수정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우리시의 역사·문화적 전통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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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베트남 하노이종합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내달 14일까지 대전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2019년 베트남 하노이종합박람회’참가기업 8개사를 모집한다.
하노이종합박람회는 오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하노이에서 열리며, 선정기업에게는 박람회 참가비용 및 항공료 일부와 현지 시장조사 등이 제공된다.
베트남은 비즈니스 한류 열풍으로 해외마케팅이 용이하며, 하노이종합박람회는 23개국 500여 개국 기업이 참가하고 1만 3000여 명이 방문하는 베트남 북부 최대 규모 전시회로, 대전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의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대전테크노파크 사업정보관리시스템 홈페이지의 사업공고신청 게시판을 통해 2월 1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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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국 중고등부 농구 스토브리그 대전서 개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전국 중고등부 농구 스토브리그가 25일부터 5일 동안 대전중학교와 대전고등학교에서 개최된다.
대전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농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스토브리그는 서울, 부산, 대구, 인천, 울산 등 전국 20개 팀 선수단이 참가해 훈련 성과를 점검하며,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팀 간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번 대회는 2018년 협회장기 전국대회 우승팀인 울산 무룡고와 2018 연맹회장기 전국남녀농구대회 우승팀인 안양호계중이 참가해 우리 지역의 우수팀인 대전고, 대전중과 격돌할 예정이어서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개최되는 신규 대회로, 대회를 통해 도시브랜드 제고는 물론 6억 원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스토브리그의 경기방식은 2개부로 나누어 풀리그방식으로 진행되며, 40여회 경기를 치르게 된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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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신중년 일자리 창출 인건비 지원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신중년세대 일자리창출 및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영세 자영업자 인건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연 매출 3억 원 이하인 대전소재 자영업자며, 지원조건은 만50세 이상 근로자를 신규 채용하고 6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할 때 인건비가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300만원으로 신규채용 후 6개월 동안 고용을 유지한 사업주에게 일괄 지원되며, 지원인원은 1명이다.
다만, 4대보험 미가입자, 사업주의 배우자, 직계존비속, 외국인, 1개월 소정근로시간이 60시간 미만인 근로자와 최저임금액 이하로 임금을 지급하는 사업주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 참여 신청접수는 오는 4월 30일까지 사업신청서를 대전경제통상진흥원에 방문하거나 이메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유세종 일자리경제국장은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고 재취업 일자리를 준비 중인 신중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경기침체,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힘겨운 자영업자에게 인건비를 지원함으로써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안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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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꿈을 이룬다
문재인 대통령 대전의 꿈, 4차산업혁명특별시참석 모습
[충청뉴스큐]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전국경제투어 중 5번째로 대전에 방문했다.
문 대통령은 대전시청에 방문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대전의 꿈, 4차산업혁명특별시’행사에 참석한 후 항공우주연구원에 들러 연구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원도심에 들러 지역경제인과 칼국수를 먹은 후 으능정이 거리와 성심당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행사에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과 대덕특구 재창조에 대해 깊은 교감을 나눴다.
문 대통령은“대전의 대덕특구는 국가차원의 원천과학기술 개발에 큰 공헌을 해왔으나 성장한계에 부딪힌 것이 사실”이라며“대덕특구를 단순 R&D기관이 아닌 신기술 사업화를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로 이어지는 지역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4차산업혁명의 시대는 우리의 시대이며, 대전의 시대임을 강조하면서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에서 미래과학의 꿈을 키우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덕특구 재창조 비전과 전략 발표에서“대덕특구 재창조는 기술사업화 활성화, 대덕특구 혁신공간화, 첨단산업단지 조성, 혁신생태계 고도화의 4대 전략을 통해 세계적인 혁신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이라며“대통령의 말씀에 깊이 공감하며 이를 위해선 정부주도의 범부처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며 입장을 피력했다.
이는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보이며, 나아가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문 대통령은“대전의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사업은 국가균형발전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며“빠른 시일 내에 예타면제사업으로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은 대통령 지역공약 사업으로 약 10여년 동안 답보되어 온 150만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이다.
문 대통령의 이번 방문으로‘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에 청신호가 켜졌으며, 이에 따라 대전의 공공교통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을 방문해 연구진들을 격려하고 흔들림 없는 국가우주개발 정책을 약속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어진 지역경제인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 개선 등 지역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에 대한 질의에 대해선 다시 한 번 예타면제 사업 추진에 대해 굳게 약속했다.
또한 공공기관 지방이전 및 지역인재 채용 역차별에 대해선 깊이 공감하며, 국가 균형발전 차원에서 유관 공공기관 이전과 역차별 개선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과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후 지역의 젊은이들이 많이 찾는 문화·축제 대표거리인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해 국내 최대 아케이드형 LED영상시설인 스카이로드를 관람하며 시민·상인들과 소통했다.
허 시장은“오늘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전을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올해는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 대전방문의 해가 시작되는 뜻 깊은 해”라며“정부 차원의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계족산 황톳길, 오월드 등에 가족과 함께 방문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저번 여름휴가 때 장태산 휴양림과 시립미술관을 방문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며“기회가 된다면 다시 대전에 방문할 예정이며, 정부에서도 대전방문의 해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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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 학교 배정 발표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오는 25일 15:00, 대전 지역 일반고 38개교 및 자율형 공립고 5개교(대전고, 충남고, 대전여고, 대전송촌고, 대전노은고)에 대한 학교 배정을 발표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는 총 43개교, 425학급이며, 모집정원은 정원 내 10,962명, 정원 외 152명으로 총 11,114명이다. 학교 배정은 1~5지망 순으로 모집 정원의 60%는 무작위 전산 추첨으로 배정하고, 나머지 40%는 통학 가능권 내 학교로 지리정보를 활용해 배정한다.
대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편의를 위해 학부모 개인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를 통해 배정 학교를 안내하며, 시교육청 홈페이지에서도 학교 배정 내용을 조회할 수 있다.
조회방법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판에서 ‘중학교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중학교+030102+홍길동)’을 입력하면 배정된 고등학교를 확인할 수 있으며, 검정고시 합격자는 ‘검정고시 합격지역명+생년월일 6자리+성명(예: 대전검정+030209+유관순)’을 입력하여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출신 중학교에서는 오는 25일 15:00 이후부터 배정통지서를 학생들에게 개별 교부할 예정이다.
고등학교 배정을 받은 학생은 오는 28일 14:00에 배정받은 고등학교의 예비소집에 참석해야 하고, 예비소집일에는 고등학교 등록 및 입학 절차에 관한 안내 등 고등학교 입학 관련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게 되며, 학생들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배정 받은 고등학교에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배정 받은 학교에 대해 자긍심을 갖고, 각자의 소질과 적성을 찾아가며 본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학업에 정진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실현하고 미래사회를 이끌어 갈 대한민국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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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정책 학교 진학 역량에 집중!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4일부터25일까지 충남 덕산 일원에서 대전 지역 내 중·고등학교장 16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교육계획 수립 및 진로 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2019 중ㆍ고교 학교장 워크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8학년도의 대전교육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2019학년도 교육 분야의 국정과제 및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설명을 통해 대전교육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새로운 교육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특히, 1월 초에 워크숍을 개최해 2019학년도 중등교육의 기본 방향을 이해하고 새롭게 시행되는 정책들을 학교교육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미래 세대에 적합한 교육을 위하여 학교장의 역할의 변화와 학교혁신 과제에 대한 특강이 있으며, 2019학년도 중등 주요업무계획 및 교육부 정책을 안내하고, 학교급 및 학교 유형에 따라 학교교육 발전 방안에 대한 분과별 토론을 실시할 예정이며, 대전교육청은 학교장 간의 토론에서 나온 여러 제안과 발전 방안들을 수렴해 2019학년도 사업별 세부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수 2일차에는 학교급별로 나누어 2018학년도 전국 10대 고교교육력제고 우수 프로그램 운영 학교와 중학교의 독서 프로그램 운영 우수학교, 학교 교육활동 우수 학교의 사례 발표를 통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벤치마킹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워크숍은 2019학년도 대전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생 맞춤형 진로 진학교육 실현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번 학교장 워크숍을 통해 대전 교육을 이끌어 갈 지혜와 비전을 공유하여 서로 소통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대전 교육이 되기를 기대하며,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교육행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9-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