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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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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공립 중등학교 교사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최종합격자 24개 교과 174명 발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9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8일 10시에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에 발표하였다고8일 밝혔다.
24개 교과 182명(일반 171명, 장애 11명) 모집에 1,530명이 응시하여 제1차 합격자 270명이 1월 16일(수) 실기·실험시험, 22일(화) 교수학습지도안작성 및 수업실연, 23일(수) 심층면접시험을 실시하여 최종합격자 174명(일반 171명, 장애 3명)을 선발하였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27%(47명), 여자 73%(127명)이며, 졸업자 82.8%(144명), 졸업예정자 17.2%(30명)로 집계되었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교육청 1층 101호에서 2월 13일(수) 09:00부터 17:30까지 등록하여야 한다.
신규임용후보자를 대상으로 2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대전교육연수원에서 「2019학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마친 후 3월 1일부터 대전 지역 중·고등학교 등에 임용할 예정이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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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찜통ㆍ냉골교실 개선에 82억원 투입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찜통ㆍ냉골 교실 개선을 위해 2019년 예산에 82억원을 편성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예산으로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냉난방 여건을 개선하여 초 9개교, 중 6개교, 고 6개교, 특수학교 1개교 등 총 22개교, 597실 규모의 교실에 설치된 노후 냉난방기를 교체할 계획이다.
또한, 실내기 내부세척 등 적절한 유지관리를 통해 냉난방 효율을 높이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도록 일선학교에 유지관리 요령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한편, 효율적인 학습환경개선 추진과 더불어 학교시설에 대한 사회적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냉난방개선 5개년 계획을 수립ㆍ시행하며, 2019년부터 2023년 까지 74개교(3,572실)에 485억원을 투입하여 12년 이상 된 노후 냉난방기를 연차적으로 교체함으로써 쾌적한 학교를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김동욱 시설과장은 “지난해 동장군이 유래 없는 맹위를 떨쳤고 짧은 장마가 끝나고 시작된 더위는 한반도 전역을 찜통으로 만들어 힘들었다”며 “올해도 작년과 같은 혹한, 혹서가 우려되는 상황으로 노후 냉난방기 교체를 통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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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폐기 확정 기록물 5만여 권 폐기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2월 말까지 대전 지역 전체 기관 및 학교의 폐기 확정 기록물 5만여 권을 폐기할 예정이라고8일 밝혔다.
이번 폐기 대상 기록물은 보존기간 만료 기록물 중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심사 및 기록물평가심의회의 심의 절차를 거쳐 ‘폐기’로 확정된 기록물 50,409권이다.
특히, 대상 기록물은 폐기 전 과정의 철저한 감독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및 임의 폐기를 전면 차단하고, 기록물관리전문요원의 100% 육안검수 및 기관별 담당자의 상호 확인을 거쳐 현장 보안 파쇄를 진행한다.
대전교육청 한병국 총무과장은 “보존가치를 상실한 기록물을 적시에 안전하게 폐기하고, 기록물 폐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기록물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여 기록관리 최우수기관의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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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친구 사랑 정착의 해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과 학교안전 보호인력 확충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해 학교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8일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세 개의 과제(고운 말씨·바른 예의·따뜻한 소통)를 실천하여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여 행복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대전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학교별 자율적·창의적 프로그램 운영, 친구사랑 공모전 및 창작동화책 발간·보급, 언론캠페인 등 건전한 또래 문화 형성을 위해 추진되고 친구사랑 3운동 운영학교는 2018년 50교 선도학교로 운영하였으며, 그 효과성이 검증되어 2019년에는 108교로 확대·운영된다.
또한 2019년에 초·중·고 모든 학교에 적용되는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 프로그램의 선도적 운영을 위하여 101교(2억 1천만원)를 지원하고 학교 내 안전 제고를 위하여 학교안전 보호인력을 확충하며, 초등학교에는 꿈나무 지킴이 594명, 중·고등학교에는 배움터 지킴이 316명을 위촉한다.
대전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학생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과 친밀한 교우관계 형성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학생들이 친구들의 소중함을 느끼고 실천하며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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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상반기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내달 12일부터 5월 3일까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상반기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생활예술 프로그램으로‘감성 톡 캘리그라피’, ‘4줄 작은기타 우쿠렐레’, ‘퀸과 함께 춤을’, ‘연필과 수채화로 만나는 팝아트’등 4개 강좌다.
생활문화 프로그램은 오는 15일 오전 9시부터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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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교육으로 청년농업인 소득 10% 높인다
교육일정
[충청뉴스큐]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5일부터 총 10회에 걸쳐 청년농업인들을 육성하기 위한 집중교육을 실시한다.
대전 농업 발전을 주도할 청년농업인의 소득 10% 향상을 목표로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토양관리 및 비료사용법 수확 후 품질관리 스마트 팜 운영을 위한 전자제어 농업인의 알아야 할 세무 상식 등을 주 내용으로 실시된다.
청년농업인 교육 신청은 방문 및 전화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청년농업인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교육과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 사업 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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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문의 해’준비 ‘공공시설물 정비’부터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 대비 및 도시경관향상을 위해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파손 된 공공시설물을 점검과 정비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시는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 점검 및 정비를 위해 지난해 2월 계획을 수립해 도로변에 설치된 공공시설물을 점검하고 시 관광진흥과, 버스정책과 등 6개 부서, 구 건축과, 건설과 등 15개 부서를 관리부서로 지정해 합동점검 및 정비를 추진했다.
대전시 도시경관과와 관리부서가 현장점검 결과를 토대로 정비를 완료한 곳은 상반기 978곳, 하반기 2,628곳 등 모두 3,606곳이다.
정비된 공공시설물은 볼라드, 교통신호 표지판, 중앙분리대·차선규제봉, 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화단 경계석 등이다.
대전시 정무호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대전방문의 해 기간 동안 대전 시민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파손된 공공시설물의 정비를 지속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번 정비를 통해 대전을 찾아온 방문객이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의 이미지와 대전의 명소를 보고 즐기며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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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월에 서울 aT센터에서 교육부가 주최하고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및 한국청소년기업가정신재단이 주관한 ‘2018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 본선대회에서 대전지역 3개 창업동아리가 대상, 최우수상, 기업가정신상을 각각 수상했다“고7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는 전국 중‧고교 학생 창업동아리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상호 교류 및 공유를 통한 청소년의 창의적 진로개발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해 왔다.
이번 대회 본선에는 예선대회를 거쳐 선발된 60개 팀(대전 6개 팀)이 참가하였으며, 학생 창업동아리의 활동 결과물과 함께 활동에 대한 공개 설명(피칭)이 이루어졌고, 또한 동아리 상호간 모바일 가상투자 방식(크라우드 펀딩 형식)의 평가가 실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본선대회 결과, 대전교육청에서는 3팀이 기술창업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대전대신고등학교 Finder팀이 대상, ▲대전대신고등학교 HASH팀이 최우수상, ▲남대전고등학교 프리실비팀이 기업가정신상을 각각 수상하였다.
대전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의 창의성과 기업가(도전)정신 함양을 지원하기 위해 교과 및 비교과 활동에서의 창업체험교육을 강조하고, 창업체험교육 교사연구회 및 지역 창업체험센터를 운영하여 학교 수업 기반 창업체험교육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이해용 중등교육과장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도전정신과 창의성, 문제해결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교에서의 초·중등 창업체험교육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다양한 지원을 해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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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기간 대전추모공원 성묘객 편의 도모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대전추모공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성묘할 수 있도록 특별 성묘대책을 추진한 결과 아무런 사건사고 없이 연휴를 마무리 했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설 명절에 교통 혼잡으로 인한 극심한 차량 정체가 예상돼 설 명절 연휴 기간을 피한 분산성묘와 대중교통 이용 권장을 홍보한 결과 예년에 비해 교통 혼잡이 많이 줄었다.
시는 명절 연휴기간 동안 시설관리공단과 경찰서 등 근무인원 총 80명이 교대로 비상근무하면서 차량안내와 장사시설 재계약 등 민원처리를 위해 평소보다 4시간 연장근무하면서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했다.
올 설 성묘객은 작년 보다 4.2% 증가한 5만 5,200명이 방문했으며, 차량도 6.4% 증가한 1만 3,300대가 진입했다.
최근 5년간 성묘객은 4.1%, 차량은 7.4%씩 증가하는 추세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설 명절 연휴기간 동안 단 한건의 사건사고 없이 질서 있는 시민의식을 보여준 대전추모공원 이용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더욱 편리한 시립장사시설을 사용할 수 있는 장사종합단지를 조성하는 등 선진장사문화 조성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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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비상 방역체계 운영 종료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기간 동안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직병원 안내, 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24시간 비상방역 근무체계를 운영했다.
대전시는 이 기간 동안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충남대학교병원, 건양대학교병원을 비롯한 10개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응급환자 진료를 위한 24시간 비상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당직의료기관 396곳 및 약국 298곳, 공공 심야약국 2곳을 운영해 119 종합상황실을 통한 병·의원 및 약국안내 등 3,100건의 응급의료 정보를 제공하는 등 시민들의 응급상황에 대처했다.
또한,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 홍역, 인플루엔자 등의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격리병상을 갖춘 7개 선별진료 의료기관을 지정·운영 하는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 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한 결과 우리 시는 감염병 및 식중독 환자 발생이 한 건도 없어서 시민들이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내는 데 기여했다.
대전시 임묵 보건복지국장은 “해외유입 감염병이 의심되어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연휴기간 해외로 떠난 출국자가 많아 해외유입 감염병이 발생 할 수 있으므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감염병 오염지역을 방문해 귀국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의료기관에 직접 방문하는 것보다 관할 보건소나 1339에 신고해 안내를 받는 것이 좋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