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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1회용품 사용 줄여야 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시는 사회적문제가 되고 있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8월부터 커피전문점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도점검 결과 사업장 내에서 1회용 컵을 사용하거나 1회용 비닐봉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등의 위반사항 적발 시 관계 법령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해 1회용품 줄이기 운동이 생활 속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우리나라는 한사람이 하루 한 두개의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고, 일회용 컵 사용량이 심각하게 많다고 느끼지만, 편하다는 이유로 습관적으로 일회용 컵을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전시는 사업장에 대한 사용규제와 더불어, 일상에서 1회용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를 사용하거나, 1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개인텀블러를 사용하는 등 소비문화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지웅 자원순환과장은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을 바꾸어야 한다”며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1회용품 줄이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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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폭염 장기화에 재난수준으로 총력 대응
[충청뉴스큐]대전시는 현재 추진 중인 폭염대책을 보완·강화해 특별재난 수준으로 대처하는 등 폭염 피해예방에 총력 대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폭염특보가 지난 7월 10일 이후 지속 되는 등 폭염 상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재난 수준의 폭염 대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대전시는 우선 기존 경로당 위주로 지정했던 무더위쉼터를 시청사 20층 복합문화공간과 구청사 민원실, 보건소 등으로 확대해 추가 지정키로 했다.
대전시는 무더위쉼터를 기존의 주민복지센터와 함께 주말·공휴일에도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해 일반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폭염 완화 방안으로 1일부터 폭염 종료 시까지 계룡로, 대덕대로 등 주요도로 100㎞ 구간에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쪽방촌과 폭염취약 주거지역에는 소방장비를 활용한 살수작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특별교부세 5억 1000만 원을 자치구에 긴급 교부해 그늘막 설치, 무더위쉼터 정비, 기타 폭염예방 홍보 등에 즉시 집행될 수 있도록 지원키로 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대전지역 폭염특보가 8월 중순까지 계속될 것이라는 기상청의 전망에 따라 폭염으로 인해 시민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위중한 상황이라고 판단했다”며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폭염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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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유의 즐거움,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열려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열려
[충청뉴스큐]미디어분야 활동 청년과 중장년, 시니어 계층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 방송제작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만남의 자리가 열렸다.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는 지난 30일 월요일 오후부터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2018 대시미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 강사, 제작단이 함께 모여 시청자방송참여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시민제작자들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오는 8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대전센터 1층의 청년 창업 공간‘청년시대’와 시니어영상제작단 동아리방 운영을 축하하는 기념 조형물을 공동제작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창영 제작단은 “미디어분야 마을미디어교사로 활동하고 싶다. 아이들과 마을 주민을 위한 강의를 준비하는데 센터의 맞춤형 제작 공간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대전센터가 미디어교사들의 관련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전센터는 미디어제작과 관련 분야 창업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이 누구나 센터를 자유롭게 방문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네트워킹 행사와 열린 공간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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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히는 빛, 우리는 가족봉사단
세상을 밝히는 빛, 우리는 가족봉사단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동구청소년자연수련원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2018년 한마음가족봉사단 자원봉사 체험캠프’를 개최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캠프에는 41가족 130명이 참여해 명사특강과 다양한 치료봉사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기부물품을 직접 만드는 등 가족의 소중함과 나눔의 즐거움을 체험했다.
캠프 첫째 날은 자원봉사체험, 자원순환 플리마켓, 가족화합시간으로 명랑운동회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핸즈온 봉사활동으로 애착인형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다육공예, 캔들 만들기, 티셔츠 만들기 등이 진행됐으며, 완성된 제품은 인근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됐다.
2003년부터 운영 중인 한마음가족봉사단은 가족 중심의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건강한 가족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복지시설봉사, 독거노인 돌보기, 농촌 일손 돕기, 현충원 묘비 닦기,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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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오는 8월 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오는 8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된 건강조사는 매년 전국적으로 동시에 실시되는 법정조사로, 이번 조사는 각 구별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조사원이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19세 이상 시민 약 4,56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지역보건법 제4조에 근거하여 전국 254개 보건소와 함께 지역별 평균 900명의 표본을 추출하여 매년 8-10월에 조사하는 지역단위 일제 건강조사
조사내용은 시민의 흡연, 음주, 신체활동, 식생활 등 건강상태와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 손상, 삶의 질, 의료이용 등 223개의 설문문항을 조사하며, 올해 조사는 처음으로 키와 몸무게를 직접 측정해 지역별 비만율도 산출하게 된다.
조사원은 보건소별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돼 건양대학교 의과대학의 조사원 사전 교육을 통해 표준조사지침을 숙지 한 후, 보건소 담당자와 책임대학교 지도감독 하에 표본으로 선정된 가구를 방문해 가구원의 동의 후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조사결과는 시민의 건강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다른 지역과는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우리 지역의 건강은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해 지역에 적합한 보건사업을 기획하고 평가하는 근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원방연 보건정책과장은 “지역사회 건강통계는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건강정책을 수립하고, 건강수준 향상을 위한 맞춤형 보건사업에 활용되는 자료”라며 “조사원이 가구 방문 시 조사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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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호 본부장,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세계소방관경기대회 참가 선수 격려
[충청뉴스큐]손정호 대전소방본부장은 지난 29일 오후 제13회 충주 세계소방관경기대회에 출전하는 의용소방대원들의 훈련 현장인 갑천 수상스포츠 체험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손 본부장은 이날 의용소방대원 16명으로 구성된 2개 드레곤보트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안전과 훈련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손 본부장은 “세계에서 모이는 소방가족의 축제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대전의용소방대원이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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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원, 2018년 제3기 수강생 모집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여성가족원이 2018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에서는 또한 수강생들의 취·창업 도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되는 '카페 매니저 양성과정', '코딩지도사', 'ITQ 정보기술자격증' 등과 이스라엘의 교육방법으로 서로 질문하고 토론하는 하브루타를 활용하는 '하브루타 독서코칭 지도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등 총 282개 강좌에 6,541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또한, 가정친화 과정으로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정형체조와 가족건강', '은퇴준비 삼시세끼 요리교실', 영화를 통한 내 삶의 행복 찾기 '나를 찾아 떠나는 영화여행', 작품으로 만나보는 유럽의 주요 도시 '그림 속 유럽여행'과정이 새롭게 마련됐다.
수강 신청은 대전광역시OK예약서비스를 통해 인터넷으로 진행되며, 신청 기간은 오는 8월 3일 오전 9시부터 오는 8월 8일 오후 6시까지 6일간이다.
수강료 납부 또한 인터넷을 통해 결제하면 되는데 수강료 결제수단의 다양화로 수강 신청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김광수 여성가족원장은“일과 가정의 균형이 대두되는 요즘 내 가족과 내 삶을 돌아보고 소중함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수강생들의 취·창업의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와 여성가족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원, 동부여성가족원, 남부여성가족원, 북부여성가족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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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권존중문화 키우는 인권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는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인권도시 대전을 위한 시민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대전광역시 인권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함께 만드는 인권도시 대전’,‘일상의 인권이야기’를 주제로, 인권도시 슬로건, 30초 인권영상, 인권엽서 분야를 공모하며 인권엽서는 아동청소년과 성인부로 나눠 진행된다.
공모전은 인권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지역과 나이에 상관없이 응모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의 단체로 참가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8월 20일부터 9월 20일이며 자세한 공모요강 확인과 응모작 접수는 대전광역시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응모작에 대하여는 인권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인권지향성, 창의성, 인권교육 및 홍보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총 32점을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자는 10월 5일 대전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며, 대전광역시장상, 대전광역시 인권센터장상과 총 1,12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선정작은 작품집으로 제작해 대전시의 인권감수성 향상 자료로 활용되며, 특히 인권도시 슬로건 최우수작은 올해 인권행사의 공식 슬로건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이번 공모전은 인권중심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 대전이 인권 선도도시로서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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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몰카촬영 탐지기 160대 투입한다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더 안전하고 더 행복한 도시 대전만들기의 일환으로 몰카 촬영을 발본색원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다중이용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법촬영행위 근절을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공중화장실이나 대형 백화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되고 있는 불법촬영행위를 반문명적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불법촬영자 및 유포행위자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단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탐지장비 160대를 각 자치구 및 공공시설 관리주체에게 배부해 불법촬영행위가 우려되는 시설에 대해 상시적으로 점검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불법촬영행위가 이루어지기 쉬운 역이나 터미널, 유흥가 등 다중이용시설의 화장실을 특별관리 구역으로 정하고, 상시 점검활동을 통해 불법촬영행위를 근절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상시 점검이 이루어지는 화장실에는 여성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여성안심화장실’스티커와‘불법촬영행위는 반드시 단속된다’는 안내 문구를 제작해 화장실 출입문 등에 부착하기로 했다.
대전시 이강혁 시민안전실장은 “화장실 등 공공장소에서의 불법촬영행위는 명백한 성범죄로서 적발될 경우 개인의 신상정보 공개 등 엄정한 처벌이 따른다”고 강조하면서 “이러한 불법촬영 및 유포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18-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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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상공인 경영애로 맞춤형 컨설팅 진행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대전광역시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영업환경 개선과 매출 증대를 위해‘현장방문 맞춤형 컨설팅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을 추진한다.
멘토하우스 추진사업은 분야별 전문가와 기술 노하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멘토와 멘티로 엮어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올해 멘토 100명, 멘티 90명을 모집·선정해 업체별 경영진단, 사업분석, 매장환경 진단 등 총 17개 분야의 종합컨설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은 생업에 바쁜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컨설팅으로 진행되며, 이번에 선정되는 소상공인에게는 오는 11월까지 최대 3회 이상 점포 특성에 맞는 특화된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시는 이밖에도 소상공인이 평소 접하지 못한 인지도 높은 명강사를 초청해 성공노하우와 성공비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최근 소상공인들이 경기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이번 사업이 소상공인의 경영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향후 소상공인을 위해 보다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멘토는 오는 8월 10일까지, 멘티는 오는 8월 11일까지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