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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2010년 시작 이래 10주년 기념 ‘축제’로 만든다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로고
[충청뉴스큐] 아이돌들의 잠재력을 최대치로 이끌어내 새로운 스타 탄생의 기회의 장이 된 ‘아육대’가 10주년을 맞아 축제의 장으로의 변신을 노린다. 이번에 공개된 키워드는 10주년, 새 종목, 축제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MBC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측은 7일 “많은 관심과 사랑 속에서 지난 2010년 아이돌 육상 선수권대회로 시작한 프로그램이 올해 10주년을 맞게 됐다. 이번 추석에는 ‘10TH FESTIVAL 모두의 아육대’라는 슬로건 아래에서 끼, 체력,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축제를 콘셉트로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아육대’는 그동안 다재다능한 아이돌들이 음악방송 프로그램과 한정돼 있는 예능 프로그램들 사이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끼와 체력, 매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일종의 기회의 장으로 여겨져 왔다. 인기 유무를 떠나 각 종목 우승자들이 주목을 받고 새로운 기회를 얻는 일종의 ‘스타 탄생 성지’였던 것.
뿐만 아니라 팬들에게는 자신이 애정하는 아이돌들의 땀 흘리는 열정 넘치는 모습 속에서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즐거움을 주기도 했다.
10주년을 맞은 ‘아육대’가 공개한 이번 '2019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의 키워드 세 가지는 10주년, 새 종목, 축제. ‘아육대’가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아이돌들과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것이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와 더불어 제작진은 기존 인기 종목이었던 육상, 양궁, 승부차기를 기본으로 시대의 흐름에 발맞춰 새로운 종목을 추가해 아이돌들이 끼와 체력, 매력을 최대치로 발산할 수 있게 판을 제대로 깔겠다는 당찬 각오를 전했다. 각 종목 별 참여 아이돌 라인업을 추후 공개할 예정이며, 최강의 코치진을 꾸려 아이돌들을 제대로 서포트 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특히 현장에서의 즐거움을 위해 종목과 종목 사이, 팬들을 재미있게 해줄 번 외 경기도 준비하고 있으며 축하 공연 등도 준비돼 있다고.
‘아육대’ 측은 “아이돌들이 흘린 땀이 값진 땀이 될 수 있도록, 아이돌과 팬들이 모두 함께하는 모두의 아육대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 참가하는 모든 아이돌들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 추석 연휴 방송 예정인 ‘아육대’는 오는 12일 고양 실내종합운동장에서 선수권대회가 치러지며, 장소적 제약이 있는 일부 종목은 계획에 따라 추가로 치러진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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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청량 甲 바닷가 데이트 현장 공개 천진난만한 밝은 미소 설렘 폭발 시선 강탈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바닷가 데이트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서로를 마주 보며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남녀의 모습은 시원한 청량함이 가득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7일 구해령과 이림의 첫 바닷가 데이트 현장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에서는 여사와 대군으로 만난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몰래 해령을 챙기는 이림의 모습은 핑크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허리 포옹과 첫 동침 등 스킨십이 급물살을 탄 가운데 두 사람의 '바닷가 로맨스' 현장이 공개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해령과 이림은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티 없이 맑은 미소의 해령과 밝게 미소 짓는 이림의 모습은 데이트를 즐기는 여느 커플과 같아 설렘 지수를 높인다.
이어 해령과 이림이 버선과 신발까지 벗어 던지고 바닷가 백사장을 밟는가 하면 함께 바닷물에 들어가는 등 천진난만한 아이들처럼 바다를 즐기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과 이림이 바닷가에서 얽매는 모든 것에서 벗어나 오롯이 서로를 마주한다. 두 사람은 이번 바닷가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해 더욱 깊이 알아가며 한층 가까워질 예정이니 본방사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7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13-14회가 방송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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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천연두가 만연한 평안도 行 신하 한 명 없이 단둘이 산에서 포착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가 단둘이 산속을 헤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인적 하나 없는 수풀을 헤치던 둘은 이내 어느 폐가 앞에서 심각한 표정으로 대치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7일 산길을 헤매는 구해령과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에서는 여사와 대군으로 만난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몰래 해령을 챙기는 이림의 모습은 핑크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허리 포옹과 첫 동침 등 스킨십이 급물살을 탄 가운데 두 사람이 천연두가 퍼진 평안도로 위무 차 방문할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은다.
이 가운데 구슬땀을 흘리며 산에 오르는 해령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그런 그녀의 뒤를 따르는 사람은 바로 이림. 이림은 해령의 뒤를 부지런히 쫓으며 궂은 산행길을 함께하고 있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주위에 신하 한 명 없이 서로에게 의지해 거친 산길을 오르고 있어 평안도로 위무를 떠난 이들이 어쩌다 단둘이 산행에 나선 것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또 무엇인가 발견한 듯 기웃거리는 해령과 눈빛을 반짝이는 이림의 모습은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은 아닌지 궁금증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을 것 같은 외진 산속에서 낡은 폐가 앞에서 심각한 대화를 나누고 있는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한껏 굳은 표정으로 대치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긴장하게 한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평안도에 간 해령과 이림이 무슨 이유로 다른 사람 하나 없이 둘이서 산속을 헤매게 된 것인지, 그리고 이들이 무슨 이유로 폐가 앞에서 대치하고 있는 것인지는 오늘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7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13-14회가 방송된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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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돈스파이크, ‘음악 접는다’ 파격 중대 발표 과연 ‘고기 아티스트’의 앞날은? 관심 집중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파격적인 중대 발표를 한다. ‘음악을 접는다’고 선언해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그는 허심탄회하게 앞으로의 계획을 밝혀 관심을 집중시킨다.
7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돈스파이크가 중대 발표를 한다. 돌연 “잠시 내려놓겠습니다”라며 음악을 접는다고 선언한 것. 이에 모두가 화들짝 놀란 가운데 그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솔직하게 밝혔다고 전해져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돈스파이크는 다이어트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근황을 전한다. 최근 살이 빠진 모습으로 화제가 된 그는 현재 몸무게를 공개하는 것은 물론 다이어트 계기를 어머니의 ‘한 마디’ 때문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돈스파이크는 학창 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중학교 시절 한 친구가 심하게 놀려 크게 다퉜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한 그는 24년 만에 그 친구를 사우나에서 만난 사연을 공개해 관심을 끈다.
뿐만 아니라 돈스파이크는 윤종신 덕분에 새로운 닮은꼴을 발견한다. “이 얘기는 시작조차 조심스럽다”고 말문을 연 그는 뜻밖의 닮은꼴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고. 해당 닮은꼴을 윤종신이 발견했다고 폭로한 가운데 그는 관련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돈스파이크는 일류 작곡가 판단 기준을 공개한다. 그는 일을 많이 하는 작곡가에겐 항상 ‘이것’이 있다며 호기심을 자극했다고. 과연 ‘이것’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돈스파이크의 파격 중대 발표는 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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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진혁, 롤모델 유노윤호에게 바치는 헌정 댄스 선공개 ‘It’s 진혁 타임’ 열정 폭발
네이버 TV MBC ‘라디오스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가수 이진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유노윤호에게 헌정 댄스를 바쳤다. 그는 열정 가득한 댄스로 스튜디오를 열광케 해 모두의 감탄을 불러모았다. 이 가운데 그의 비밀이 7일 밤 최초 공개된다고 알려져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7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진혁의 열정 넘치는 헌정 댄스가 담긴 선공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진혁은 롤모델 유노윤호와의 만남을 공개했다. 방송국 화장실에서 만났다는 둘. 인사를 할까 머뭇거리던 그에게 유노윤호가 쿨하게 인사를 남기고 떠났다고.
이어 그는 유노윤호의 명언인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충은 대충’에 감명을 받았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던 유노윤호의 모습을 보고 현실 감탄을 내뱉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는 유노윤호에게 헌정 댄스를 바쳤다. 앞으로 나간 이진혁은 먼저 우월한 피지컬로 시선을 강탈했다. 그를 본 MC들은 “이종석 느낌도 나고”, “옆모습이 유노윤호랑 닮았다”며 칭찬을 보냈다.
노래가 시작되자 그는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 댄스로 스튜디오를 장악했다. “나 ‘라스’ 나왔다”하고 외치는 것은 물론 재킷까지 벗어 던지며 스튜디오를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를 넋 놓고 바라보던 김구라와 안영미의 모습이 포착돼 폭소를 자아냈다.
이진혁의 댄스를 본 윤종신은 “젊다”라며 그의 패기를 칭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 가운데 영상 마지막에서 이진혁이 그동안 숨겨왔던 비밀을 공개할 것이 예고돼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이진혁을 비롯해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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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장훈, ‘프로 극복러’ 선언 공황장애-성대결절-욕설까지 모두 극복 ‘우리 장훈이가 달라졌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김장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프로 극복러’를 선언한다. 그는 공황장애, 성대결절, 심지어 욕까지 모두 극복한 근황을 전하며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모두의 시선을 끈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장훈이 ‘프로 극복러’를 선언한다. 먼저 그는 공황장애 극복 사실을 알린다. 김구라보다 공황 선배라는 그는 스스로 완치 판정을 내렸다고. 이에 김구라가 질투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어 김장훈은 성대결절 극복법을 털어놓는다. 그 비법은 바로 허준에 빙의하는 것. 그는 동의보감 덕분에 목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장훈은 욕설까지 극복했다고 전하며 완벽한 ‘프로 극복러’로 거듭난다. 그는 “저 욕 끊었어요”라며 욕설 중단을 선언한 것. 이에 모두가 의심하며 방송 내내 김장훈 놀리기에 열을 올렸다고 한다.
특히 김장훈과 김구라의 신들린 티키타카가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들은 서로 티격태격하며 현실 형, 동생 케미를 보여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물들였다고 전해진다.
그런가 하면 김장훈은 ‘숲튽훈’ 별명으로 인기몰이 중임을 고백한다. 그는 ‘숲튽훈’의 의미를 180도 바꿔버린 일화를 공개한 것은 물론 이 별명 덕분에 고등학교 축제 섭외까지 들어온다고 밝혀 모두를 감탄케 할 예정이다.
‘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김장훈은 일본 입국 금지설에 대해 해명한다. 1년마다 입국 가능 여부를 체크한다는 그는 지난 2012년 독도 수영 횡단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프로 극복러’로 거듭난 김장훈의 새로운 모습은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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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진혁, 첫 예능 출격 ‘프듀X’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 맞아? 데뷔 탈락 심경부터 ‘바이나인’ 언급까지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이진혁이 ‘라디오스타’로 첫 예능 신고식을 치른다. 그는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 맞은 사연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데뷔 멤버 탈락 심경부터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까지 언급하며 기대를 모은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진혁이 ‘프로듀스 X 101’ 생방송 다음날 날벼락을 맞았다고 털어놓으며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에게 날벼락을 선사한 주인공은 다름 아닌 그의 아버지라고.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와 함께 이진혁은 데뷔 멤버 탈락 심경을 고백한다. 그는 프듀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탈락하며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바. 그는 어머니의 예지몽이 있었다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진혁은 ‘바이나인’ 결성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앞서 팬들은 그를 비롯해 탈락한 연습생들을 모은 프로젝트 그룹 ‘바이나인’ 결성을 요구한 바. 그는 이에 대해 의견을 털어놓으며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진혁은 연예계 입문 계기를 고백한다. 학창 시절에 왕따를 당했기 때문이라고. 뜻밖의 고백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털어놓는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데뷔 5년 만에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이진혁은 그동안의 고생담을 전하며 모두의 ‘맴찢’을 유발한다. 그는 진지하게 진로 고민을 했던 사연부터 밤에만 TV를 봤던 사연까지 풀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고 한다.
이어 이진혁은 ‘청정돌’의 비밀을 최초 공개한다. 그는 술, 담배, 카페인을 모두 멀리한다고 밝혀 ‘청정돌’의 매력을 어필한 것. 그러나 이 배경에는 이제껏 밝히지 못했던 비밀이 숨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진혁은 롤모델로 ‘유노윤호’를 지목한다. 그는 유노윤호와의 강렬한 첫 만남을 털어놓는 것은 물론 유노윤호의 열정에 감탄을 보내기도. 뿐만 아니라 그는 “나 ‘라스’ 나왔다”를 외치며 유노윤호를 위한 헌정 댄스를 선보여 모두를 열광케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은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포기를 모르는 열정남녀의 토크 대향연이 펼쳐질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이진혁의 첫 예능 신고식은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안영미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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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 대군마마 비주얼+포스 대 폭발 신세경-이지훈과 평안도 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차은우가 대군마마 비주얼과 포스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이 가운데 신세경, 이지훈과 평안도로 떠난 그가 참담한 현실에 말을 잇지 못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6일 평안도 위무사가 된 이림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 '신입사관 구해령' 12회에서는 여사와 대군으로 만난 해령과 이림이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며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광흥창 부조리 상소로 온갖 고초를 겪은 해령을 남몰래 챙기는 이림의 모습은 핑크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고, 허리 포옹과 첫 동침 등 스킨십이 급물살을 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림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해령과 민우원을 비롯한 많은 신하들의 앞에 자리한 그는 일국의 왕자의 위엄을 풍기고 있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한다.
알고 보니 이는 이림이 천연두로 몸살을 앓는 평안도에 위무 차 떠나는 상황이라고. 그동안 궁인들도 존재를 모를 만큼 녹서당에 숨어 지냈던 그가 어쩌다 정체를 드러내고 평안도까지 향하게 된 것인지 그 배경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한다.
이어서 평안도에 도착한 이림이 참혹한 현실과 마주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날카로운 눈빛으로 곳곳을 살피는 이림과 그를 따르는 해령, 우원 등의 위무 행렬 주위에는 천연두를 앓는 백성들이 가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마침내 녹서당을 벗어나 세상 밖으로 나온 이림. 어느 때보다 참혹하고 자비 없는 현실과 마주한 그가 과연 백성들을 위해 어떤 선택을 내릴지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이림이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를 세상에 밝히며 평안도로 떠날 예정인 가운데 그의 인생과 극 전개에 큰 획을 그을 일생일대의 사건이 발생할 예정”이라면서 “과연 평안도로 향하는 이림과 해령에게 무슨 일이 생길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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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녹서당 첫 입시 비범한 활쏘기로 걸크러쉬 폭발 차은우 마음도 명중?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 차은우의 필 충만 로맨스가 급물살을 탔다. 이에 ‘심쿵 하트’가 만개하는 두 사람의 미공개 스틸이 대 방출돼 시선을 강탈한다.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5일 자체 최고 시청률 7.6%를 경신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로 우뚝 올라선 ‘해림이들’ 신세경, 차은우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주 ‘신입사관 구해령’ 9-12회에서는 해령과 이림이 여사, 대군으로 만나 서로에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정체를 숨긴 이림에게 서운했던 해령은 광흥창 부조리에 대한 상소문으로 침울한 자신을 위로해주는 등 알게 모르게 자신을 챙겨주는 그에게 다시 마음을 열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무엄한 허리 포옹과 첫 동침까지 함께 해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잔망스러운 손 하트를 날리는 신세경과 꽃 미소를 짓고 있는 차은우의 모습이 담겼다. 통행 금지 시간이 된 줄도 모르고 함께 미담 취재에 한창이었던 두 사람은 순라군을 피하고자 초밀착 허리 포옹을 해 많은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또 해령, 이림의 첫 동침 현장도 공개됐다. 병풍 너머 이림이 있다는 생각에 도통 잠을 이루지 못하는 해령을 연기하는 신세경과 병풍 위로 고개를 빼꼼 내밀고 있는 차은우의 풋풋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해령이 광흥창 부조리와 관련한 상소문으로 선배 사관들의 맹비난을 온몸으로 받고 눈물짓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시청자들은 신세경의 섬세한 열연과 그녀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위로하고 공감한 차은우에 대한 호평을 쏟아냈다. 그 결과 ‘신입사관 구해령’ 10회가 닐슨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 7.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과 수목극 1위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뤄 의미를 더했다.
한편 극에서 해령을 ‘참새’라 부르며 그녀만을 위한 ‘기러기’로 맹활약 중인 차은우. 그는 서리들의 집단 파업에 홀로 일 폭탄을 떠안게 된 해령을 남몰래 도우며 그녀에게 힘을 실어줬다. 특히 구중궁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무시무시한 일이 ‘구해령 해고’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는 이림에게 직접 붓을 쥐여주며 자신에게 글씨를 써달라 하는 해령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이에 이림은 ‘원컨대 내 사랑 오래오래 살아서 영원히 내 주인 되어주소서’라는 시를 쓴 뒤 해령에게 주기를 망설여 안방을 들썩이게 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 이들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 수 있을지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 이림 ‘해림이들’의 활약에 큰 사랑을 보내주신 덕분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사랑에 현장은 어느 때보다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촬영 중이다. 이번 주 서로의 손을 잡고 점차 성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일 수요일 밤 8시 55분에 13-14회가 방송된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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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초밀착 허리 포옹 X 한 방 동침으로 로맨스 급물살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면서 설렘 가득한 전개를 펼쳤다. 궐 밖으로 미담 취재에 함께 나선 두 사람은 한밤중의 초밀착 허리 포옹부터 동침까지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고 큰 관심 속에서 시청률은 수목극 1위를 또다시 차지했다.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에서는 미담 취재에 나선 구해령과 '서리'로 깜짝 변신한 이림의 달달한 로맨스 과정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지난 회에 이어 이림의 진심 어린 위로를 받은 해령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림은"혹시 다음에도 울고 싶은 날이 있거든, 여길 찾아와. 언제든 방을 비워줄게"라고 말했고, 해령은 이림의 진심에 마음을 연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예문관은 해령의 ‘상소문 사건’으로 발칵 뒤집혔다. 이를 빌미로 말단 관리 서리들이 휴가를 내고 퇴궐한 것. 서리의 몫까지 떠맡게 된 사관들의 모습에 책임감을 느낀 해령은 “서리들 일을 모두 저에게 주십시오.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자처했다.
해령은 그날 밤새 혼자 남은 일을 하다 잠이 들었다. 그 사이 이림과 내관 허삼보가 나타나 해령의 일을 모두 마무리한 것. 이림은 잠든 해령의 뺨에 '雀'을 적으며 미소를 유발했다.
다음날 이림은 해령이 걱정되는 마음에 서리 복장으로 예문관 앞을 배회하다 선배 사관들에게 붙잡혔다. 해령은 예문관에서 먹을 갈고 있는 이림을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지만 정작 "이런 경험, 나름 신선해. 흥미로워"라고 말하는 이림과 본격 예문관 업무에 돌입했다.
이림의 잦은 실수에 선배 사관들에게 혼쭐이 난 두 사람은 ‘미담 취재’를 명목으로 궐 밖으로 쫓겨났다. 하지만 안에서 새는 바가지는 밖에서도 새는 법. 해령이 열심히 미담 취재를 하는 동안 이림은 해맑은 표정으로 딴짓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밤 늦게까지 일한 두 사람은 통금 시간에 걸려 잡혀갈 위기에 처했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해령은 기지를 발휘했다. “저의 무엄함을 용서하십시오, 대군마마”라면서 이림의 허리를 덥석 끌어안은 것. 뿐만 아니라 이들은 의도치 않은 한 방 동침으로 달달한 분위기를 이어가 시청자들의 마음에 '핑크빛 설렘'을 선사했다.
다음날 상소문 사건이 잘 해결되고 해령은 녹서당을 찾았다. 이야기를 주고받던 해령은 이림이 어명으로 소설을 쓰지 못하게 됐다는 사실에 진심으로 아쉬워하며 "마마께 소설이 어떤 의미인지 이제야 조금 알 것 같다"라고 위로했다. 이어 "마마의 글씨를 본 적이 있다. 곧고 아름다웠습니다"라면서 자신에게 글을 하사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림은 한 자 한 자 정성스럽게 시 구절을 써 내려갔다. 이림이 쓴 구절은 '원컨대 내 사랑, 오래오래 살아서 영원히 내 주인이 되어주소서'.
이림은 마치 연정을 고백하는 것 같은 부끄러움에 "내가 생각을 잘못한 것 같다. 다른 글을 써주마"라고 다급하게 마음을 바꿨지만 뭔가 눈치챈 해령은 "전 꼭 그걸 받고 싶다구요"라며 손을 뻗었다.
두 사람이 엎치락뒤치락 하고 있는 사이, 단호하고 냉랭한 표정의 왕 이태가 녹서당에 기습 등장했고, 숨이 멎을 듯 놀란 해령과 이림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해 긴장감을 높였다.
그런가 하면 왕세자 이진과 사관 송사희 사이의 팽팽한 긴장감은 물론 구재경과 모화의 20년 전 과거가 드러나며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이 수도권 가구 기준 7.2%를 기록하며 수목극 시청률 1위의 대세 드라마 행보를 이어갔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1부가 2.0%, 12부가 2.6%를 기록해 역시 1위를 휩쓸었다.
'신입사관 구해령' 11-12회를 본 시청자들은 "귀여운 해림이들 보고 싶어서 담주까지 언제 기다리나", "해령, 이림 귀엽다가 설레고 넘 사랑스러운 케미 최고야ㅠㅠ", "러브라인 완전 설레고 심쿵", "예고편도 집중 또 집중하게 하는 힘", "해림이들 꽁냥 대는데 내 심장이 남아 나질 않아" 등 호평을 쏟아냈다.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