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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포크 음악 축제 2019파주포크페스티벌 9월 7일 개최
최고 포크 음악 축제 2019파주포크페스티벌 9월 7일 개최
[충청뉴스큐] 2019파주포크페스티벌이 오는 9월 7일 오후 5시 30분 임진각 평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올해 9회째를 맞아 파주시 CBS 주최, 경기문화재단, 죠이커뮤니케이션 주관으로 열리는 파주포크페스티벌은 YB, 봄여름가을겨울, 정태춘 박은옥, 해바라기, 한영애, 동물원, 박승화, 김현성, 와이키키브라더스 밴드 등 9팀 출연이 확정됐다.
파주포크페스티벌 주관사 죠이커뮤니케이션은 11일 홈피를 공식 오픈하고 “명품 포크 가수들을 만나, 함께 듣고, 부르고, 소풍같이 즐기는 포크음악의 대향연”이라는 페스티벌 컨셉을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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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6IX 이대휘-임영민-김동현-전웅, '마리텔 V2' 입성 ‘뼈 파괴왕’ 안무가 전영과 등장
MBC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AB6IX 이대휘, 임영민, 김동현, 전웅이 부산행과 킹덤 속 좀비 움직임을 제작한 안무가 전영과 만나 눈길을 사로잡는다. AB6IX는 전영에게 ‘좀비 안무’를 직접 배우고 뜻밖의 개인기를 득템하며 차세대 ‘좀비돌’로 등극할 예정이어서 그들의 댄스 실력에 시선이 주목된다.
오는 12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AB6IX이 안무가 전영에게 어깨 유연성을 이용한 기괴한 스타일의 춤인 ‘본브레이킹’ 배우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AB6IX 이대휘, 임영민, 김동현, 전웅은 ‘본브레이킹’ 전문 댄서이자 안무가인 전영과 함께 마리텔에 입성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AB6IX 멤버들은 ‘본브레이킹’이라는 댄스를 전문으로 하고, 부산행과 킹덤의 좀비 안무가로 알려진 전영에게 ‘좀비 댄스’를 배우게 됐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대휘는 전영의 ‘본브레이킹’ 댄스 속성 과외 중 괴로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을 예정. 그는 곧장 ‘본브레이킹’을 따라하는 멤버 김동현과 달리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며 센터의 수난시대를 겪게 됐다고. 이후 이대휘는 “정형외과 예약해 놨어요”라며 춤에 대한 센터의 면모를 보였다고 전해져 고통의 결과물이 어떨지 궁금케 한다.
‘본브레이킹’ 전문 댄서이자 안무가 전영은 뼈를 꺾는 춤사위 뒤 숨겨진 부드러운 트레이닝법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그는 리얼한 ‘좀비 몸짓’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AB6IX 멤버들이 ‘타조’를 연상시키는 댄스를 보여줘 웃음을 유발할 예정이다. 이들은 타조의 몸짓 같은 안무를 시작으로 ‘본브레이킹’ 댄스에 열을 올렸는데, 이후 전영의 크루 ‘센터피즈’와 패기 넘치는 즉석 댄스 대결을 펼쳤다고 전해져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콘텐츠 명가로 자리잡았다. 이번주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과 특별한 ‘납량특집’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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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의외의 예능 다작 배우 등극
MBC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완전히 달라진 변신의 귀재들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은 물론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반전 매력까지 아낌없이 발산했다.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는 이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예능까지 섭렵하며 수요일 밤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해 포복절도 빅재미를 선사했다.
김성령은 솔직하면서도 엉뚱한 허당끼를 뽐내며 예능감을 발휘했다. “밤에 꿈을 많이 꿔서 자고 일어난 것도 일어난 것 같지 않다”라는 말실수로 웃음을 선사한 김성령은 “처음 출연하는 손정은 아나운서에게 조언을 했다고?”라는 MC의 물음에 “편하게 하라고 했다. 4MC들이 잘해 줄 거니까”라고 전하며 예능 선배로서 위엄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뿐 아니라 ‘복면가왕’ ‘정글의 법칙’ 등 의외로 여러 예능에 출연했던 김성령은 이 같은 다작의 이유에 대해 “아는 분이 하면 거절을 못 한다”라면서 모든 것이 주변 지인들의 요청 때문임을 알렸다. “‘라디오스타’도 안 나오고 싶었는데 연극홍보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시인했다.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집착녀로 파격 변신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알렸다. 또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손정은 아나운서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김성령은 손정은에 대해 방송과 실체가 다르다고 말하면서 “붙임성도 좋고, 연기 도전한 것도 그렇고 여러 가지가 좋다”고 전했다.
TV 비평 프로그램 ‘탐나는 TV’의 MC로 활약 중인 손정은은 “‘라디오스타’가 예전 같지 않다고 많이 말했었다. 그러나 올해 안영미가 MC가 되고 분위기가 좋아졌다. 안영미가 들어온 건 ‘신의 한 수’”라며 “’라디오스타’ 상승세다”라고 말해 MC들을 설레게 했다.
손정은은 지난 ‘라디오스타’에 나와 오열했던 오상진을 보며 함께 눈물을 쏟았다고 털어놓았다. “본방으로 봤는데 그 마음이 그대로 느껴지고 지난 6년이 떠오르면서 같이 펑펑 울었어요”라고 고백했다. 손정은은 “6년간 방송을 못 하면서 사회공헌실에 1년 반 정도 있었다. 거기 가서도 너무 열심히 일했다.”며 “어느 날은 ‘무한도전’ 장학금 전달식을 준비하게 됐다. 사회는 못 보는 현실에 밤새도록 울었던 슬픈 기억이 있다”며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아나운서에서 배우로 영역을 확장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손정은은 스튜디오에서 연기 열정을 선보이며 또 한 번 웃음을 선사했다. 손정은의 진지한 연기는 오히려 빅재미를 선사했고, 이에 남창희는 “소름 돋았다. 그냥 민망해서”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올해 1월 은퇴를 하며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메이저리그 출신 야구선수 김병현은 공식 은퇴식을 거절한 것에 대해 “공식 은퇴식을 할 만한 업적이 없어서 그랬다. 2~30년 동안 하던 게 사라진 후 몰입할 만한 걸 찾고 있다”라며 야구 해설위원, 요식업 대표, 예능인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털어놓았다.
‘법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김병헌은 손가락 욕 사건을 설명하며 “전광판에 나가고 있는지 몰랐다. 옆에 동료가 손을 내려줬다”고 설명했고, 공항에서 손가락 욕을 한 이유에 대해 “기자들이 소속을 안 밝히고 무턱대고 와서 찍으시더라. 나갈 때 감정이 격해져서 ‘에라이’ 하고 했다. 손가락 욕이 미국에서는 친한 사람들끼리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병헌은 현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 선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류현진 선수가 너무 잘한다”고 칭찬한 김병현은 야구 해설위원으로 경기를 전하다 류현진 선수를 보고 자신도 모르게 박수를 쳤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김병현은 여권을 잃어버리면서 WBC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던 일화를 밝히는 것은 물론 메이저리그 우승 반지를 분실해 기증을 포기했던 사연까지 전했다. 김병현은 “우승 반지 2개를 모두 잃어버렸다가 차 트렁크에서 찾았다. 그러다 넉 달 전에 이사를 갔는데 하나는 찾고 하나는 잃어버렸다”며 ‘분실의 아이콘’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순수하고 해맑은 입담으로 재미를 선사한 김병헌은 ‘달라진 나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노래’에서 ‘못다 핀 꽃 한송이’를 열창, 기대 이상의 가창력을 자랑하며 모두를 감탄케 했다.
남창희는 최근 조세호와 함께 ‘조남지대’로 활동하고 있음을 전했다. 조남지대의 타이틀곡은 ‘거기 지금 어디야’를 줄여서 ‘거지야’라고. 남창희는 제목과는 달리 예상 밖의 애절함과 반전의 가창력을 뽐냈다. 하지만 이상하게 웃음이 퍼졌고 김구라는 이에 대해 진지하게 독설을 날려 웃음을 선사했다.
남창희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던 바 있다. 남창희는 이 같은 공을 배우 이동욱에게 돌리며 “이동욱이 내가 연기를 하고 싶어 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 어느 날 이동욱이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이 일본 팬미팅 때 오신다고 하니 너도 오라고 하면서 인사하는 자리를 만들어 줬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감독님께 어필했더니 살을 빼 오라고 하셨다”며 “3개월간 16 kg를 빼서 감독님에게 갔다. 그리고 감독님께서 ‘너도 약속 지켰으니 나도 지키겠다’고 하시더라. 그래서 역할을 받았다”고 캐스팅 비하인드를 전했다.
남창희는 선배들이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를 분석하기도 했다. 남창희는 “첫 번째가 부르면 바로 간다. 두 번째가 가는 애들 중에서 급이 그나마 높다. 마지막은 대박은 못하더라도 평타는 친다. 이 삼박자가 들어맞으니 선배들이 좋아하는 게 아닌가 제 나름대로 생각해 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우울해서 좋다. 느낌이. 자신감을 심어주는 좋은 후배”라면서 짓궂게 애정을 드러내면서 남창희의 편안한 매력을 강조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2부 모두 6.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은 7.0%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3.5%, 2부가 3.4%를 기록해 1-2부 모두 동시간대 1위를 휩쓸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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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장옷 덮어쓰고 미스터리한 발걸음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박지현이 장옷을 덮어쓰고 미스터리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그녀가 조심스럽게 향한 곳은 바로 최덕문의 집인 것으로 밝혀져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하는 가운데 이지훈과 야심한 만남 현장까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10일 송사희의 비밀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사진 속 사희가 장옷에 모습을 감춘 채 어느 집으로 들어서고 있다. 양반집 규수로서 주어진 삶을 버리고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하는 야망 가득한 인물인 그녀가 과연 어디로 향하는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사희가 들어서는 집의 거대한 대문과 곳곳에 배치된 호위무사들은 평범한 이의 집이 아님을 짐작하게 한다.
이어서 사희가 장옷을 걷고 얼굴을 드러내 패기 넘치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의 시선 끝에는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는 조선 최고의 세력가 민익평이 있어 대체 두 사람이 무슨 대화를 나누는 것인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런가 하면 사희가 익평의 아들 민우원과 한밤중에 마주쳐 뜻 모를 시선을 나누고 있어 관심을 끈다. 우원은 자신의 집에서 나오는 사희를 보고 의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우원과 사희에게 익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면서 “우원은 익평과 부자 관계이지만 사희는 익평과 어떤 관계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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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에서 수준 높은 독립영화를 즐긴다
케이블TV VOD, 10일부터 독립영화 4편 무료 공개
[충청뉴스큐] ㈜홈초이스는 10일부터 3개월 간 전국의 케이블TV 가입자들에게 4편의 수준 높은 독립영화 VOD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장편 ‘리틀보이 12725’, ‘남자, 화장을 하다: 아이 원트 제로지’와 단편 ‘수난이대’, ‘팡뜨’가 케이블 TV VOD 7월의 ‘독립영화 개봉관’을 통해 공개된다.
독립영화 개봉관은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미개봉 독립영화들을 엄선, CJ헬로, 딜라이브, 티브로드, 현대 HCN, CMB 등 케이블 TV 이용자들에게 서비스 하는 특별 기획 프로그램이다.
이번 독립영화 개봉관에서는 끔찍한 삶의 현실을 고발하는 다큐멘터리와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 영화 등 4개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다.
장편 다큐멘터리 ‘리틀보이 12725’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 간의 갈등과 역사적 현실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이다. 원자폭탄 ‘리틀보이’가 히로시마에 떨어질 당시 현장에 있었던 여섯 살 조선 여자 아이가 성장해 낳은 아들의 비극적 상황을 담아냈다.
어머니로부터 원폭 피해를 물려받은 김형률이 세상에 진실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12,725 일간의 모습을 기록했다.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됐던 작품으로, 개인의 아픔을 통해 국가의 책무와 역사 인식 등에 대해 깊이 성찰하게 만든다. 8월 광복절의 의미를 생각하며 감상하면 좋을 작품이다.
단편 ‘팡뜨’는 여자 펜싱 선수의 애잔한 사랑 이야기다. 국가대표로 메달을 따며 이름을 날렸지만 이제는 쇠락하고 있는 펜싱 선수가 모교로 돌아와 훈련을 한다. 한때 자신을 지도했던 사랑하는 남자, 그리고 그와 사랑을 하고 있는 후배 선수와의 미묘한 심리적 갈등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현영애 감독의 ‘남자, 화장을 하다: ‘아이 원트 제로지’는 80년대 큰 인기를 모았던 밴드 ‘제로지’를 다룬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다. 음악적 성취와 함께 멤버들의 파격적인 스타일로 화제가 됐던 이 밴드의 모습을 통해 한 시대의 정신이 어떻게 반영되고 변화하는지에 대해 말한다. 제 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등에서 상영됐다.
단편 영화 ‘수난이대’는 최근 칸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의 축소판 같은 느낌이다. 도저히 극복할 수 없는 가난의 굴레에서 허덕이는 하층민의 삶을 적나라하게 파헤쳐 보인다. 불편하지만, 직시해야 할 우리들의 아픈 현실이 담겨 있다.
홈초이스는 200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VOD 서비스 사업자로, 디지털케이블TV VOD 서비스를 비롯 VOD 광고, 영화 배급, 채널 사업 등을 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콘텐츠 기업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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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오산서 5080 콜라보 무대
낭만콘서트 오산서 5080 포스터
[충청뉴스큐]2019 대한가수협회 낭만콘서트 세 번째 무대가 오는 24일 오후 4시 오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최, 대한가수협회 주관, 오산시,오산문화재단 후원 낭만콘서트는 ‘당신의 의미’‘찰랑 찰랑’의 이자연, ‘보고싶은 얼굴’, ‘내 마음 당신 곁으로’의 민해경, ‘들풀같은 여자’, ‘꽃바람 여인’의 조승구, ‘연인들의 이야기’‘사슴여인’의 임수정, ’갈색추억‘’사랑이 뭐길래‘의 한혜진 등 7080인기가수들과, ’뜨거운 안녕‘’사노라면‘의 쟈니리, ’과수원길‘’동물농장‘의 서수남, ’전우‘’망각‘의 별셋 김광진 등 5060스타들, ’건배송‘’아야아야‘의 윤태화가 5080 콜라보 무대를 펼친다. ’뽀식이‘이용식이 MC를 맡는다.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5060~7080 세대 통합 팬들과 문화사각지대 지역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낭만콘서트가 확실히 자리매김하고있다”며 강한 기대감을 보인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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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뉴썬, tvN D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 캐스팅. 안혜영 역으로 출연
사진제공 TS Entertainment
[충청뉴스큐]걸그룹 소나무 뉴썬이 tvN D 청춘 B급 공감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에 출연한다.
뉴썬은 오는 12일 첫 방을 앞두고 있는tvN D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에서 사랑에 금방 빠지고 금방 식어버리는 순수한 매력과 발랄함이 돋보이는 마술동아리 부원 안혜영으로 변신한다.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은 어메이징한 초능력을 지닌 마술동아리 ‘어메이징’에서 펼쳐지는 좌충우돌 판타지로 공감 가득한 에피소드와 B급 유머 및 판타지를 결합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는 작품으로 총 10회의 에피소드로 구성된다.
뉴썬은 뭐든 빨리 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의 소유자로 움직이는 모습이 마치 순간이동을 하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며, 사랑에도 금방 빠지고 금방 식기도 해 한번 꽂히면 물불 가릴게 없는 열정을 갖고 있는 애교 많은 발랄한 마술동아리 부원 안혜영으로 극의 활력을 더해줄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tvN ‘크리미널 마인드’로 정극 연기에 처음 도전했던 뉴썬은 같은 해 웹드라마 ‘나의 개 같은 연애’에서도 비글미를 발산하며 개성만점 연기로 많은 호평을 받았기에, 순수, 발랄, 애교만점인 안혜영이라는 인물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될 뉴썬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애교가 많은 안혜영 역을 연기하면서 실제로 애교가 많이 늘었다.”는 뉴썬은 “흥미로운 소재의 작품에 출연하게 되어서 너무 좋고, 감독님, PD님, 스텝 분들도 모두 너무 좋으시고, 좋은 분들과 함께 작품을 하게 되어서 너무 행복한다. 매 순간 즐겁고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 더운 여름 마지막 촬영까지 잘 마무리 했으면 좋겠고, 많은 분들께서 즐겁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라고 출연소감과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처럼 뉴썬의 개성만점 매력이 돋보이는 웹 시트콤 ‘오지는 녀석들’은 오는 12일 첫 선을 보인 후 총 10부작으로 서비스 된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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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창희, 연기력 논란 고백 한순간에 논란 잠재운 명장면은?
MBC
[충청뉴스큐] 개그맨 겸 배우 남창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기력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고백한다. 이어 그는 논란을 한순간에 잠재운 명장면을 언급하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남창희가 연기력 논란을 고백한다. 그는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양장점 직원 역할을 맡아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 극 초반 연기력 논란으로 곤혹을 치른 그는 “구멍이 된 거죠, 제가”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고. 이어 그는 논란을 한순간에 잠재운 명장면을 직접 재연해 MC들에게 ‘구멍을 메꿨다’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해진다.
이어 남창희는 ‘미스터 션샤인’ 캐스팅 비화도 털어놓는다. 배우 이동욱 덕분에 기회를 잡았다는 그는 감독님의 특급 미션을 성공하며 역할을 따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남창희는 닮은꼴 오해로 캐스팅됐던 사연을 공개한다. 뜻밖의 도플갱어 덕분에 캐스팅이 됐다는 그는 이 사실을 알게 된 후에도 차마 진실을 말할 수 없었다고 고백해 폭소를 자아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남창희는 선배들에게 예쁨 받는 이유 세 가지를 꼽으며 시선을 끈다. 그는 스스로 그 이유를 분석하며 모두의 공감을 불러 모았다고. 이를 듣던 김구라가 “나도 창희 좋아해”라며 반전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201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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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현, MBC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 ‘류현진’ 덕분? 편파 중계 사연까지 대방출
MBC
[충청뉴스큐]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중을 향한 손가락 욕의 진실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는 의외의 입담을 방출하며 예능인으로서의 대변신을 알려 기대를 모은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병현이 손가락 욕 사건을 언급한다. 그는 2003년 한 경기에서 관중에게 가운뎃손가락을 치켜세우며 논란을 야기한 바. 그는 “전광판에 나가는 줄 몰랐어요”라며 당시의 상황과 심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병현은 전성기가 짧았던 이유도 밝힌다. 짧은 전성기를 거친 후 본인의 플레이가 단 한 번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는 그는 여러 실험을 통해 나름대로 정답을 찾았다.
이 와중에 김병현은 3년 가까이 고기를 먹지 않았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그러나 지금은 햄버거 가게 사장이라는 반전 결말을 공개하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김병현은 허당 캐릭터로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그는 과거 메이저리그 우승 반지를 분실해 기증을 포기했다고. 또한 여권 분실 사건까지 줄줄이 쏟아내 모두를 황당케 할 예정이다.
이어 김병현은 ‘김법규’라는 별명을 얻게 된 세 가지 썰을 공개한다. 범상치 않은 그의 썰에 모두가 충격에 빠진 가운데 레전드 짤까지 추가로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고 전해진다.
뿐만 아니라 김병현은 최근 MBC 야구 해설 위원으로 변신한 근황을 알린다. 이 배경에 류현진 선수가 크게 개입되어 있다는 것. 또한 편파 중계로 화제를 모았던 사연까지 털어놓으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병현이 밝히는 손가락 욕의 진실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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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차은우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 예고
‘신입사관 구해령’ 인터뷰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의 필 충만한 인터뷰가 공개됐다. 그녀는 드라마 촬영의 매 순간을 기록하고 싶다고 밝히며 차은우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를 예고하고 있어 ‘여사 구해령’으로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9일 드라마에 대한 애정이 가득한 신세경의 인터뷰를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신세경은 조선의 첫 번째 여사 구해령 역할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 이림에게 초밀착해 그의 24시를 기록하며 그에게 궁 밖 세상을 알려주는 인물이다. 동시에 고매한 성리학에 사로잡힌 사대부들과 맞서 한양을 들었다 놓는 문제적 여인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에 신세경은 맡은 역할 구해령을 “19세기 한양에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여인”이라고 소개했다. 또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성”이라고 덧붙이면서 캐릭터에 대한 해시태그로 ‘문제 있는 여자’, ‘연지곤지 찍고 별시 보러’를 꼽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서 구해령을 연기하기 위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신입사관 구해령’이 당시 시대상이나 역사를 통해 생긴 고정된 관념과 많이 동떨어진 유쾌한 상상력을 지닌 이야기이기 때문이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아울러 그녀는 “저희 대본이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본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는 해요”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신세경은 ‘사관’을 다루는 첫 번째 드라마인 만큼 소재가 흥미로웠다면서 “어떻게 보면 시대 안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비단 성별에 대해서만 놓고 어떤 차별에 주제를 나누는 드라마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라고 밝혔다.
인터뷰 내내 작품에 대한 기대를 표한 신세경은 마지막으로 “다양한 분들께 다양한 감흥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대군마마와 사관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정말 흥미롭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라고 전했다.
다음은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의 인터뷰 전문이다.
Q. ‘구해령’은 어떤 인물인가?
A. 19세기 한양에서 굉장히 문제가 되고 있는 여인이고요. 어떤 시대가 요구하는 모습과 어떻게 보면 어울리지 않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여성이라고 할 수 있다.
Q. ‘구해령’을 해시태그로 표현한다면?
A. 문제 있는 여자, 그리고 연지곤지 찍고 별시 보러.
Q. ‘구해령’ 역할 연기를 위해 특별히 준비하거나 노력한 부분이 있다면?
A. 그 시대의 모습과 역사를 통해서 생긴 고정된 관념이 있잖아요. 우리 모두 다 고정된 관념이 굉장히 단단하게 박혀있는데. 이 이야기는 사실 그것과는 정말로 동떨어져 있고 어떤 유쾌한 상상력을 지닌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고 많이 노력을 했던 것 같아요.
Q. 기록하고 싶은 순간이 있나?
A. 저희 대본이 진짜 너무 재미있거든요. 그래서 이 대본을 영상으로 제작하는 이 과정을 한순간도 놓치지 않고 다 기록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기는 해요.
Q. ‘신입사관 구해령’의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면?
A. 사관에 대해서 다룬 사극이 이전에 없었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소재 자체도 굉장히 흥미롭고요. 이 드라마가 어떻게 보면 시대 안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지만, 비단 성별에 대해서만 놓고 어떤 차별에 주제를 나누는 드라마라고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래서 되게 다양한 분들께 다양한 감흥을 드릴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대군마마와 사관의 아주 귀엽고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정말 흥미롭답니다. 많이 지켜봐 주세요.
201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