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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장성규-엑시, 치명적 도네 리액션부터 '주작 현피'까지 시작부터 'NO 근본'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무덤 TV'에서 매주 다른 아이돌들과 함께 웃음 핵폭탄으로 활약하고 있는 정형돈, 장성규가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한다. 엑시는 장성규와 맞먹는 입담으로 '여자선넘규'로 등극해 시작부터 저세상 텐션을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과 장성규의 '무덤 TV'에 우주소녀 엑시가 등장해 열혈 현피 대회를 함께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비주얼부터 세상 강렬했던 '납량특집'이 지나고 '힐링 콘텐츠'방송들이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정형돈과 장성규는 변함없이 강력한 꿀잼 '무덤 TV'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들은 치명적 도네 리액션을 선보이는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 재등장한 '주작 현피'를 선보여 시작부터 근본 없는 웃음폭탄을 터트린다는 후문이다.
엑시는 등장과 함께 '선넘규'를 향해 동경심과 팬심을 폭발시킨다. 그녀는 "걸그룹 최초로 선을 넘겠습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예능 우상' 장성규와 함께 정형돈의 뒷목 당기게 만들 '선넘는 케미'를 폭발시킬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이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세요"라며 어김없이 '무덤 TV' 전용 유행어를 남발하는 모습을 보인다. 알고 보니 장성규와 엑시가 동시다발적으로 '선넘는 멘트'를 흘렸다고. 정형돈은 '선넘는 멘트 장인'이 되어버린 두 사람과 함께 엄지손가락 씨름, 보틀캡 챌린지, 인간 옷걸이 대결을 펼치며 등 다양한 현피 대결을 꿋꿋하게 이어나갈 예정이어서 관심을 끌어 모은다.
전반전 마지막에는 '연예계 싸움짱'으로 불리는 개그맨 안일권이 등장해 시선을 집중 시킨다. 이들은 긴장감 백배 손바닥 치기 대결을 3:1로 펼쳤는데 반전 가득한 대결들이 이어졌다고 한다. 과연 안일권과 '주작 3남매' 정형돈, 장성규, 엑시 중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모은다.
협동을 통한 훈훈 폭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색다른 콘텐츠 방송들로 매주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직접 작사 작곡한 ‘마리텔 힐링송’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이번에는 어떤 방송들이 펼쳐질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다채로운 콘텐츠들의 향연이 이어져 '콘텐츠 명가'로 손꼽히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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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김동현, ‘핵’ 반전 ‘디저트 파이터’ 등극 초 달달한 디저트 타임 예고 어색한 매니저 포착 폭소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충청뉴스큐] ‘전지적 참견 시점’ 김동현이 ‘핵’ 반전 매력이 폭발하는 ‘디저트 파이터’에 등극한다. 그가 보기만 해도 달달한 디저트 타임을 펼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끄는 가운데 어색한 미소를 짓고 있는 매니저가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2회에서는 김동현의 반전 일상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동현이 매니저, 조괸장과 디저트 타임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각종 케이크와 빵을 앞에 두고 인증샷을 찍는가 하면 즐겁게 대화하는 등 강렬한 인상과 상반되는 아기자기한 시간을 가질 예정.
특히 이들의 디저트 메뉴는 김동현이 직접 엄선한 것들이라고.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빵을 발견하고 극도로 흥분하며 다른 케이크까지 폭풍 주문했다고 전해져 웃음을 더한다. 이와 함께 “대박이지”를 외치며 좋아하는 빵을 음미하는 김동현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유발한다.
마지막으로 김동현이 범접할 수 없는 파이터 본능을 불태우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디저트로 당 충전을 제대로 한 그는 불꽃 킥을 작렬하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달달한 디저트 파이터와 열정 충만한 파이터를 넘나드는 김동현의 모습은 오는 27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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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아니고 오직 여러분들을 위해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옵세닥터’로 알려진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이 아닌 '뚱혜걸' 문세윤과 함께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이들은 저렴한 가격에 따라 하기 쉬운 ‘이너뷰티’ 꿀팁을 전수해줄 예정이다. 그런 가운데 진짜 홍혜걸이 '제임스 홍'으로 위장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존재감만 출연'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26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여에스더가 문세윤과 함께 이너뷰티 클래스를 진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조곤조곤한 입담과 부드러운 직설가로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에스더가 문세윤과 함께 등장한다. 이들은 '피부 속부터 알차게 채워주는’ 아름다움을 이끌어주는 ‘이너뷰티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알려져 시선을 집중 시킨다.
여에스더는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여전한 동안 미모를 뽐낸다. 그녀는 "PPL아니고 오직 여러분들을 위해서~"라며 듣는 사람을 초 집중 하게 만드는 마성의 말솜씨와 특유의 손동작과 함께 다양한 피부고민에 딱 맞는 해결방안을 공개한다고 전해져 귀추를 모은다.
이어 여에스더는 지성피부와 건성피부에 대한 모든 오해와 진실을 공개한다. 그녀는 지성 피부와 건성 피부의 특징을 가감없이 공개했는데, 피부 타입별로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쉽게 구할 수 있고 간편한 처방을 통해 꿀이득 콘텐츠를 대방출한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여에스더와 문세윤이 '미녀와 야수' 같은 극과 극 케미를 시전할 예정이다. 지난 시즌 여에스더의 단짝이자 남편인 '허당닥터' 홍혜걸이 실시간으로 이들을 지켜보는 가운데, 보란듯이 찰떡궁합 파트너로 거듭나고 있는 여에스더와 문세윤의 모습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유쾌 섬뜩한 하드코어 '납량특집'에서 얻은 피로를 풀기 위해 '힐링 마리텔 하우스'의 시작이 예고된 가운데, 셋째딸 송하영이 작사, 작곡한 '마리텔 힐링송'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다같이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기발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과 격주로 이어지는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콘텐츠 방송들이 이어지는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2019-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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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TRCNG가 두 번째 싱글 앨범 RISING으로 컴백한다
TRCNG, 8월 5일 RISING으로 컴백
[충청뉴스큐] TS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4일 공식 SNS채널을 통해 TRCNG의 컴백을 예고하는 이미지를 공개하며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오는 8월 5일 발매 예정인 TRCNG의 두 번째 싱글 앨범 RISING은 풋풋한 소년이미지를 벗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성장한 멤버들이 찬란하게 빛날 미래를 꿈꾸며, 자신들의 꿈과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지난 6월 앨범 발매에 앞서 ‘Paradise’를 선 공개 한 바 있는 TRCNG는 컴백예고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공개될 콘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해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MISSING’으로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함과 두려움을 갖고 있는 청춘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세련되면서도 감성적인 느낌의 조화가 인상적인 팝 댄스곡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로 하반기 가요계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킬 것을 예고했다.
TS엔터테인먼트는 "많은 팬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기대해도 될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TRCNG의 오랜만의 컴백인 만큼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처럼 TRCNG는 앨범 발매를 앞두고 최종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TRCNG의 두 번째 싱글 앨범 RISING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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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V2' EXO 세훈&찬열, 귀염 뿜뿜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유쾌 발랄 '펫방'
MBC
[충청뉴스큐]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드디어 ‘숨만 쉬어도 재밌는’ 비주얼 힐링 담당 EXO 세훈&찬열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동물커뮤니케이터’로 데뷔하는 만큼 반려견과 함께 등장했는데, ‘핵인싸 앵무새’ 랄라의 장기 자랑에 끊임없이 ‘우와’를 남발하며 ‘우와 방송’의 시작을 알려 기대를 높인다.
오는 26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EXO 세훈&찬열이 ‘동물커뮤니케이터’로 등장해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다.
EXO 세훈&찬열은 귀여움이 폭발하는 다양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두 사람의 유쾌 발랄한 ‘펫방’이 이어질 가운데, 시작에는 조금 삐걱거리며 각자 함께 출연하게 된 반려견들과 따로 노는 방송을 선보여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찬열이 20대 때 보고 매우 열광했던 ‘아프리카 회색 앵무새’ 랄라가 등장해 환호한 모습을 보인다. 그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와 “감기 걸렸어”. “오빠~” 등 사육사와 대화를 나누고 말을 하는 랄라에게 눈을 떼지 못한다. 또한 찬열은 오리 소리, 병아리 소리, 까마귀 소리, 호루라기 소리, 게임기 소리 등 다양한 성대모사를 하는 랄라에게 “사람이 하고 있는 것 같아”라며 계속해서 리액션텐션을 높여 나갔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세훈은 미어캣과 싱크로율 100%를 자랑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폭소케한다. 그는 동물원에서만 봤던 미어캣들의 등장에 당황하며 제대로 자리에 앉아 있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세훈은 한껏 긴장된 표정으로 깜짝 놀라거나 벌떡 일어서는 등 과장된 리액션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 제조기로 활약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지난주 ‘납량특집’을 통해 하드코어 한 격한 콘텐츠 방송을 보여줬던 ‘마리텔 V2’는 이번주 정반대의 콘텐츠 방송들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셋째딸 송하영이 ‘마리텔 가족’들을 위해 직접 작사 작곡한 ‘마리텔 하우스 힐링송’을 준비해왔다고 전해져 지친 심신을 달래는 진정한 ‘힐링 마리텔 하우스’에서 펼쳐질 ‘힐링 콘텐츠’들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보는 것 만으로도 힐링되는 EXO 세훈&찬열부터 ‘자연인’ 이승윤과 ‘이너뷰티의 여왕’ 여에스더까지 다양한 출연진들이 재미와 힐링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 이들이 함께 공존하는 ‘마리텔 V2’는 오늘 26일 밤 9시 50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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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각 분야 ‘소름 유발자’ 총출동
MBC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각 분야 소름 유발자들이 총출동해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소름 돋는 재미를 선사했다. ‘노친돌’ 김경호부터 ‘청순 고소’ 김가연, ‘엉뚱 매력’ 박명훈, ‘허세 파이터’ 안일권까지 모두가 각양각색 매력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화려한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최근 팬들이 만들어준 지하철 광고를 통해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입증했던 ‘소름 돋는 고음’ 김경호는 과거 샤우팅으로 와인잔을 깨뜨렸음을 고백하며 즉석에서 데시벨을 측정했다. 국내 최고의 로커로 꼽히는 김경호였지만 정작 데시벨은 말할 때와 샤우팅 할 때 모두 비슷한 수치를 기록해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혼술’로 ‘소확행’을 즐기고 있다고 밝힌 김경호는 “새벽에 술을 한 번 먹기 시작하면 5~6병씩 마신다, 너무 위험한 것이 기억이 안 난다는 점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수습이 안 된다”며 “핸드폰을 절대 옆에 두면 안 된다. 사람들에게 전화한다. 생각이 안 나니 수습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자신의 주사를 폭로하기도 했다.
포스트잇을 ‘쪽지 사연’이라고 할 정도로 최신 용어에 약한 김경호는 “외로움 달래주는 기계가 생겼다”라며 AI 스피커를 언급했다. 김경호는 “‘오늘 뭐 했어’라고 물으면 ‘주인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라고 말해주는데 너무 재미있다. 그것이 유일한 내 친구”라고 고백해 짠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 방안에 대해서 언급했다. 김가연은 “비난은 하되 그 선을 넘지 않는 댓글은 봐주고 있다. 그들도 살아야 하지 않겠느냐”고 부드럽게 말하면서도, 이내 표정을 바꿔 “불시 검문해서 걸리면 죽는다”고 선언해 보는 이들을 덜덜 떨게 했다.
김가연은 이렇게 자신이 무서워진 배경에는 임요환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김가연은 “당시 남편과 열애설이 터지자 남편 앞으로 등기가 왔다. 열어보니 제 욕을 쓴 거더라”며 “처음에 봤을 때는 내가 뭘 잘못했나 싶어 눈물이 났다. 그러다 내가 욕을 먹더라도 눈앞에서 보고 욕을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부터 변신했다”고 설명했다.
거침없는 김가연이지만 그녀에게도 무서운 것이 있었다. 바로 둘째 딸이었다. 김가연은 “엄마 마음은 크는 과정을 계속 보고 싶은데, 건강하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 않느냐. 그런데 남편은 게임밖에 모르고, 큰 애는 아빠랑 비슷하고, 그 생각을 하면 미치겠다”라며 “잠든 둘째의 손발만 봐도 눈물이 난다”고 말했다.
영화 ‘기생충’에서 소름 돋는 눈빛 연기로 대중을 사로잡은 박명훈은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인 만큼 칸 영화제에서 숨어다녔던 일화를 털어놓으며 “‘기생충’ 이후 숨어다니는 습관이 생겼다”고 전했다.
역할을 위해 체중 감량, 피부 태닝, 헤어스타일 변신 등 연기를 위해 디테일하게 신경을 썼음을 고백한 박명훈은 “촬영 한 달 전에 세트장에 미리 가 지하실 체험을 했다. 봉준호 감독님과 송강호 선배님이 왜 그러고 있냐고 했을 정도로 촬영장에선 늘 지하실에 있었다”고 연기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고백했다.
박명훈은 봉준호 감독을 향한 감사의 마음도 동시에 전했다. 영화를 사랑했던 아버지가 최근 폐암으로 투병 중임을 알린 박명훈은 “봉준호 감독님이 저에게 ‘아버지께 영화를 먼저 보여드리자’고 제안을 해주시더라. 배려해 주셔서 개봉 전에 극장에서 저와 아버지가 같이 영화를 봤다.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시더라”고 가슴 찡한 일화를 전하며 감동을 선사했다.
'안일건달'이라는 허풍 콘셉트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맨 안일권은 강호동, 김종국, 김동현과 싸웠다고 주장한 것은 물론 전국의 건달들을 향해 “전국에 계신 달건이 여러분 사진 찍자고 하지 말고 시비를 걸어달라”고 선전포고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진지하게 허풍을 이어가던 안일권은 자신의 라이벌로 마동석을 꼽으며 “시사회를 갔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형님이 끝나고 남으라고 하더라. 기다렸다가 만났더니 팔뚝이 어마어마하더라. 그런 팔에 잡히면 죽는데 중요한 건 안 잡힌다”며 이야기를 이어갔다.
안일권은 “내 주먹에 무릎을 꿇은 형님이 어디 가서 이야기하지 말라고 하더라. 얘기 안 하겠다고 한 뒤 ‘단, 라스에서는 얘기하겠습니다’고 했다”며 허세의 끝을 보여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안일권은 각종 동물 개인기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그는 갓 태어난 송아지부터 기린, 말, 고양이 등 동물들의 특징을 정확히 묘사하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동물 개인기 소유권까지 주장하며 재미를 더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이 “아 안일권 너무 웃겨 ㅋㅋㅋ”, “웃다가 시간 순삭 진짜 소오름”, “오늘 라스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ㅎㅎ” 등의 호평을 쏟아냈다.
호평 속에 시청률도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6%, 2부가 5.2%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7%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이어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전진, 최자, 행주, 김나희가 출연하는 ‘후진은 없다’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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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 구해령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MBC ‘신입사관 구해령’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조선의 유일무이한 ‘여사’가 됐다. 혼례까지 취소하고 향한 별시에 급제한 그녀는 예문관 입성 후 선배 사관들의 텃세와 혹독한 신고식을 치렀다. 이 가운데 신세경은 차은우와 녹서당 개구멍에서 운명적인 재회를 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특히 ‘신입사관 구해령’ 6회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이 6.4%를 기록, 수목 드라마 중 1위를 차지해 오늘 밤 방송될 7-8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5-6회에서는 여사 별시에 급제한 구해령이 궁 생활을 시작하며 이림과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먼저 혼례식 전날 밤 '여사 별시' 소식을 접한 해령은 예비 신랑 이승훈을 찾아가 혼인을 거절해 달라고 부탁했다. 해령의 진심을 알게 된 승훈은 혼례 당일 파혼을 통보했고, 해령은 곧바로 여사 별시장으로 달려갔다.
별시장에서 시제를 확인한 해령은 시제가 잘못됐다며 한참 동안 답 쓰기를 망설이다 결국 답을 제출했다. 그녀의 답은 시험관들에게 무엄하고 발칙하다는 평을 들었지만 왕세자 이진의 눈에 들었다.
그리해 이진과 독대하게 된 해령은 "내 시제가 틀렸다고 생각하느냐"고 묻는 그에게 "저하께서 일식을 막을 방도가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틀리셨습니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령은 일식은 자연적인 현상으로 왕실의 제사, 구식례를 통해 막을 수 없으며 일식을 설명하는 언문 책 한 권이면 백성의 불안과 두려움을 잠재울 수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진은 책 한 권 읽을 여유가 없는 백성의 처지를 설명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했고, 해령은 자신이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봐왔다는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였다.
그 결과 해령은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과 함께 여사 별시에 최종 합격, 조선의 첫 번째 여사가 됐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이진의 도움으로 온양행군 나들이 기회를 얻었다. 행군에 앞서 세책방 주인을 통해 해령의 이름을 알아내고 미소 짓기도. 이윽고 온양행궁에 도착한 이림은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경험을 하게 됐다. 행궁 뒷마당에서 만난 강아지를 따라간 곳에서 ‘호담과 영안, 이곳에서 길을 내다'라고 새겨진 의문의 비석을 발견한 것.
그날 밤 악몽을 꾼 이림은 무엇에 홀린 듯 강아지와 함께 갔던 뒷마당으로 향했다. 낮에 선명하게 확인했던 비석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내관 삼보는 "전형적인 개꿈을 꾸셨다"며 그의 말을 믿지 않았다.
그 사이 해령은 여사로서 정식으로 첫 출근에 나섰다. 해령과 여사들은 예문관으로 향하던 길 만난 선배 사관 양시행의 거짓말에 속아 궁 안을 헤매다 지각하게 돼 진땀을 흘렸다. 이를 만회하기 위해 여사들은 저마다 선배 사관들에게 호기롭게 인사했고 해령 또한 “권지 구해령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사관이 되도록 잘 가르쳐 주십시오”라고 외쳤다.
이를 본 선배 사관들은 모두 비웃었고 민우원 또한 “너는 사관이 아니다”라고 답해 해령을 당혹스럽게 했다. 이후 시행을 비롯한 사관들은 “여사는 개뿔 너네는 서리야 서리~”라며 온갖 허드렛일을 시키며 텃세를 부렸다. 선배들의 텃세에 정신을 못 차리던 여사들은 자신들이 사관들의 신고식, 면신례를 치르지 않아 구박을 당한다고 판단, 선배들에게 면신례 시간과 장소를 통보했다.
이어서 여사들의 면신례 현장이 공개됐다. 선배들은 잔이 아닌 사발에 술을 권했고 사희는 오기로 두 사발을 연달아 마셨다. 사희 앞으로 세 번째 사발이 따라지자 보다 못한 해령은 자신이 대신 마시며 선배들에게 사랑을 되돌려 드리겠다 응수했다.
이에 해령과 시행의 끝없는 대작이 펼쳐졌다. 해령과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항아리째 술잔을 기울이던 시행이 결국 먼저 기절했고, 해령은 여사들과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다음 날 부리나케 출근한 해령은 궁궐 문 앞을 지키고 있는 수문장에게 가로막혀 입궁에 실패했다. 이때 다른 문지기가 헛기침으로 해령에게 내전 쪽으로 난 '개구멍'을 알려줬다.
문지기가 알려준 곳은 궁인들의 출입이 엄격히 금지된 녹서당으로 향하는 개구멍. 망설일 것 없이 곧장 개구멍을 통과한 해령은 갑작스런 삼보의 등장에 몸을 숨겼고, 자신의 어깨를 톡톡 치며 "길을 잃었느냐?"라고 묻는 누군가에 화들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놀란 해령과 눈이 마주친 사람은 다름 아닌 이림. 해령은 그를 보고 “매..매화?”라며 믿지 못했고 이림 또한 “참새?”라고 되물으며 뒷걸음질 쳤다. 이처럼 두 사람은 낭독회장에서의 강렬한 만남 이후 다시 만난 운명처럼 서로를 알아보는 모습으로 엔딩을 장식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신입사관 구해령’ 6회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이 6.4%를 기록하며 수목 드라마 중 1위를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입사관 구해령' 5-6회를 본 시청자들은 “와 구해령 대박이다ㅋㅋㅋ 저 시대에서 볼 수 없는 지식과 배짱 최고최고”, “여사 4총사 케미 최고예요~ 앞으로도 기대한다”, “헐 이림이가 온양행궁에서 본 거 뭘까? 대박”, “선배 사관들 진짜 얄밉ㅋㅋㅋ 해령이가 대작해서 이길 때 통쾌했음ㅋㅋ”, “헐 해림이들 이렇게 다시 만날 줄이야 7-8회 넘나 기대됨”, "드라마가 귀여워요. 빨리 목요일 밤 빨리 와주라" 등 호평을 쏟아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늘 밤 8시 55분에 7-8회가 방송된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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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훈, 존재 자체가 스포일러 소름 돋는 눈빛 연기의 ‘기생충 지하실 男’
MBC
[충청뉴스큐] 영화 ‘기생충’에서 소름 돋는 눈빛 연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배우 박명훈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윤종신과의 뜻밖의 만남을 고백한다. 이와 함께 그는 다양한 영화 비하인드를 대방출하며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오늘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명훈이 윤종신과의 뜻밖의 만남을 고백한다. 28년 전 공개방송현장 화장실에서 처음 만났다는 두 사람. 그는 윤종신의 한 마디가 잊혀지지 않는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드높인다. 이에 윤종신은 “내가 선견지명이 있었네~”라며 놀라워했다.
‘황금 종려상’의 주역 박명훈은 칸 영화제에서 숨바꼭질하기 바빴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그의 숨바꼭질은 ‘라스’에서도 이어질 전망이다. 그는 시청자들에게 ‘채널을 돌려달라’고 전해 MC들을 당황케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명훈은 영화 ‘기생충’ 개봉 전 단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그 주인공이 누구일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명훈은 배우 송강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박명훈은 촬영장 숙소에서 겪은 귀신 경험담을 털어놓는다. 귀신 출몰지는 다름 아닌 배우 최우식의 방. 그가 귀신의 정체를 추측해 모두를 오싹하게 만든 가운데 윤종신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긴 무명 생활을 견뎌온 박명훈은 노련한 연기 내공을 뽐낸다. 노인, 아기 연기는 물론 공주 연기까지 가능한 ‘멀티맨’의 면모를 보인 것. 그러나 하는 족족 ‘기생충’ 속 역할을 연상시키며 모두를 소름 돋게 했다는 후문이다.
‘기생충’의 ‘지하실 남자’ 박명훈과 윤종신의 뜻밖의 만남은 오늘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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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가연, 기 센 그녀도 겁나는 게 있다? 최초 고백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김가연이 겁나는 것이 있다는 고백으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존재만으로도 소름을 자아내는 그녀는 남편 임요환을 소름 돋게 하는 한 마디를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경호, 김가연, 박명훈, 안일권이 출연하는 ‘소름 유발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가연이 겁나는 게 있다고 고백한다. 남편 임요환은 물론 네티즌까지 휘어잡는 그녀가 “손만 봐도 눈물 나”라며 의외의 약한 모습을 보인 것. 과연 기 센 그녀를 무장해제시키는 주인공은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약한 모습을 보인 것도 잠시, 김가연은 남편 임요환을 소름 돋게 하는 한 마디를 공개한다. 그녀의 한 마디에 스튜디오마저 서늘해졌다는 후문이다.
또한 김가연은 ‘임요환 조종사’로서의 면모도 톡톡히 드러낼 예정이다. 임요환이 포커 플레이어로 전향한 계기가 그녀 덕분이라는 것. 과연 그녀가 임요환을 어떻게 조종했을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어 김가연은 임요환의 ‘라스’ 출연 후기를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앞서 임요환이 출연해 아내 김가연과의 에피소드를 대방출하고 간 바. 그녀는 방송 이후 임요환의 지인들로부터 ‘형은 살아있나요?’ 등의 연락을 많이 받았다고했다.
그런가 하면 김가연은 김구라의 울대를 치고 싶다는 파격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들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두 사람은 방송 내내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여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김가연은 노안을 고백해 모두를 웃프게 한다. 일시적 노안으로 아이 얼굴도 제대로 못 봤다고 털어놓은 것. MSG 냄새가 물씬 풍기는 그녀의 발언에 모두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름의 인격화’ 김가연을 겁나게 하는 주인공은 오는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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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여름 대학로에서 만나는, 명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충청뉴스큐] 미국 현대 희곡의 거장, 테네시 윌리엄스의 대표 명작,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가 마인드커리지 그룹, 줄리스 리빙룸의 두 번째 프로젝트로 대학로에서 다시 태어난다.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비비안리와 말론브란도가 뛰어난 연기를 펼쳐 큰 인기를 얻은 미국의 고전 영화 로 우리에게 더욱 알려져 있다.
미국 남부의 몰락한 명문가 출신인 블랑쉬는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타고, 여동생 스텔라가 살고 있는 뉴올리언스의 낡고 허름한 집으로 찾아오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스텔라는 야만적 본성을 지닌 스탠리와 결혼해 현실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과거의 허상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블랑쉬는 거침없이 욕망을 드러내는 스탠리와의 갈등이 점점 깊어져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되는 내용이다.
격변하는 세상 속에서, 환상과 현실의 괴리, 욕망과 이성의 갈등, 그리고 욕망과 욕망의 충돌을 통해 인간 내면의 본능을 꿰뚫는 테네시 윌리엄스의 통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통해 이 시대의 한국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가정에서 목격하고 경험하게 되는 가치와 가치의 갈등,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서로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우리 자신을 성찰해 볼 수 있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대학로 소극장 혜화당에서 오는 8월 9일부터 25일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티켓 구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