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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김성령, 연극 무대서 대사 까먹어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배우 김성령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극 무대에서 대사를 잊어버렸던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녀는 당시 돌발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는 것은 물론 위기를 모면했던 대처법까지 밝히며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성령이 연극 무대에서 대사를 잊어버렸던 경험을 고백한다. 그녀는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며 모두를 몰입하게 했다고. 모든 관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아, 나 어떡하지?”라는 말까지 입 밖으로 내뱉은 그녀가 과연 그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어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파격 연기 변신을 예고해 시선을 끈다. 그녀는 ‘애니 윌크스’라는 역할을 맡아 광적인 ‘집착녀’로 열연을 펼친다고. 그러나 ‘라스’에서는 뜻밖의 돼지-독수리 연기를 선보여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집착녀’ 캐릭터에 맞게 김성령은 실제로 집착하는 것이 있다고 밝힌다. 손정은이 실제로 그 광경을 목격했다고 폭로한 것. 이를 듣던 김구라는 그녀의 집착에 공감하며 실제 일화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성령은 연극 ‘미저리’에서 같이 호흡을 맞추게 된 손정은 아나운서와의 에피소드도 털어놓는다. 그녀는 손정은이 자신의 역할을 넘보는 것 같다며 노심초사했다고. 또한 손정은 때문에 아나운서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고백하며 궁금증을 드높인다.
그런가 하면 이번 방송에는 김성령을 비롯해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뭉쳐 장르와 직업을 넘나드는 다재다능 매력으로 활약을 펼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김성령의 아찔했던 무대 실수담은 오는 10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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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차은우, 풋풋한 청량美 X 심박수 200% 폭발 메인 포스터 공개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과 차은우가 풋풋한 청량미가 폭발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특히 포스터 속 싱그러운 비주얼과 대사가 보는 이들의 심박수를 200% 상승시키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까지 공개돼 관심을 집중시킨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8일 구해령과 이림의 메인 포스터와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마침내 ‘신입사관 구해령’의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포스터 속 해령과 이림은 바닷가를 거닐며 행복함을 만끽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푸른 여사관복을 입은 해령과 노란 파스텔 톤의 한복을 입고 있는 이림은 바닷가 모래의 촉감을 고스란히 느끼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특히 신발까지 벗어 던진 채 맨발로 모래를 밟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이 각자를 얽매고 있는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오롯이 서로를 마주하는 듯하다.
뿐만 아니라 포스터 속 ‘대군을 이렇게 만드는 여인은 너 하나다’라는 대사는 해령이 이림에게 유일무이한 존재가 될 것을 짐작하게 해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과연 해령이 이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이림이 해령 만나 어떻게 성장할지 두 사람의 로맨스 실록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이 가운데 신세경과 차은우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함께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이 각자 맡은 역할의 면면을 찰떡같이 표현해 내며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자 현장에 칭찬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메인 포스터를 통해 해령과 이림이 서로의 진면모를 발견하고 함께 세상에 나아가는 모습을 담고자 했다”면서 “이번 포스터 촬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됐다. 두 배우의 비주얼이 싱그러운 초여름 기운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좋은 결과물이 나온 것 같다. 포스터처럼 청량한 청춘 로맨스가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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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김태호 PDX유재석, 오는 27일 토요일 첫 방송
‘놀면 뭐하니?-릴레이 카메라’
[충청뉴스큐]MBC 김태호PD와 유재석이 함께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가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앞서 유튜브 채널 ‘놀면 뭐하니?’를 통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릴레이 카메라’ 시리즈를 시작으로 카메라와 사람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잇는 ‘웃음 릴레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일 김태호PD와 유재석이 함께하는 새 예능프로그램 MBC ‘놀면 뭐하니?’가 프로그램명과 오는 7월 27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첫 방송을 확정 짓고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 출격을 알렸다.
MBC ‘놀면 뭐하니?’는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냐?"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로, 사람과 사람 사이를 돌며 담긴 예상 못한 사람들과 다양한 이야기들이 담길 예정이다.
특히 편성 확정과 함께 강제 독점 영상이 되어 버린 ‘릴레이 카메라’의 새로운 주인공 정재형의 ‘월광 셀캠’ 영상을 깜짝 공개해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놀면 뭐하니?’ 채널은 구독자 수 21만 명, 총 조회 수 약 560만 회를 기록, 이후 콘텐츠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렸다.
김태호PD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집 나간 지 한 달 넘은 릴레이 카메라 근황 공유 드립니다. 7월 27일 방송을 앞두고 카메라 확인 중에, TV로는 내보낼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하게 됐다. 그 분의 이름은..”이라며 정재형의 영상을 공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에 정재형도 자신의 SNS을 통해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라며 자신이 찍은 영상의 방송 불가 소식에 대한 심경을 남겨 눈길을 모았다.
정재형은 ‘놀면 뭐하니?’의 편성이 확정되기 전 우연히 카메라를 받게 됐고, 무려 7일간 방대한 분량의 영상 기록을 남겼다. 그가 현재 고정으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과 ‘놀면 뭐하니?’의 방송 시간이 겹치게 돼 부득이하게 본 방송을 대신해 ‘놀면 뭐하니?’ 채널을 통해 영상을 공개하게 된 것.
영상은 ‘카메라를 줘도 왜 TV에 나가질 못하니..방송불가 촬영본을 받은 제작진의 선택은? 호리둥절 @_@’이라는 제목으로 공개됐는데, 정재형이 카메라와 마주해 “뭐 찍지?..”라며 고뇌에 찬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그가 침대 위 허우적거리는 모습은 그의 막막한 심정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그는 집안 가득한 화초 친구들 곁에서 열정의 피아노 연주를 하는가 하면,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다며 직접 ‘양배추 오믈렛’을 만드는 등 스윗한 ‘화초남’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정재형은 프랑스어로 된 책을 읽고 프랑스어 선생님을 만나 장장 4시간 동안 유창한 프랑스어 실력을 뽐내며 집착에 가까운 파리에 대한 애정을 쏟아낸다. 이에 ‘파리지앵이 아니라 파리지옥이었네..’이라는 자막과 혼미한 표정의 프랑스어 선생님의 모습이 보여지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정재형은 ‘릴레이 카메라’라는 사실을 잊은 듯 오케스트라와 함께 피아노 연주를 하며 ‘순정마초’를 열창하는 모습과 자막처럼 ‘의미를, 의도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영상’을 카메라 메모리 속에 빈틈 없이 채워 제작진을 당혹케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영상 마지막에는 7일 만에 정재형의 손에서 탈출한 카메라가 그보다 더한 누군가에게 전달되는 순간이 음성으로 남겨져 있어 과연 그 주인공은 누구일지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놀면 뭐하니?’의 첫 콘텐츠인 ‘릴레이 카메라’는 오는 20일 유튜브 ‘놀면 뭐하니?’ 채널에 업로드 된 영상을 재편집한 ‘놀면 뭐하니? 프리뷰’로 먼저 방송되고 이어 27일 오후 6시 30분 본격적인 첫 방송을 시작한다.
한편 김태호PD와 제작진은 또 다른 프로젝트로 시청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크라우드 펀딩’을 기반으로 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김태호PD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해 채현석, 현정완 등 후배PD의 메인 디렉팅을 지원 및 총괄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며, 순차적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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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차은우, 로맨스 실록 첫 장 공개
‘신입사관 구해령’ 티저 영상 캡처
[충청뉴스큐]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5일 구해령과 이림의 로맨스가 담긴 스토리 티저 영상을 네이버 TV를 통해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공개된 영상 속 해령과 이림의 관계 변화가 시선을 끈다. 첫 만남에서 서로에게 촌철살인을 날리며 티격태격하던 것도 잠시, 이들은 점차 달달한 케미를 뽐내며 설렘을 유발하고 있다.
해령이 이림의 입을 틀어막으며 초밀착 스킨십을 시도한 것에 이어 그의 손을 잡고 함께 달리는 등 전보다 가까워진 관계를 드러낸 것. 이에 이림 역시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주고.. 그런 적은 처음이라 즐거웠었다”라는 대사로 해령을 향한 마음을 내비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해령의 무엄하고도 발칙한 허리 포옹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극대화했다. “저의 무엄함을 용서하십시오, 대군마마”라는 말과 함께 이림의 허리춤을 감싸 안은 것. 훅 들어온 스킨십에 깜짝 놀란 이림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며 향후 이들의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해령이 여사로 거듭나는 과정 또한 공개됐다. 그녀가 족두리를 쓴 채로 전력 질주하는 모습부터 여사 별시를 치른 후 당당하게 예문관에 입성하는 모습까지 모두 담긴 것.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그녀의 앞날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이림은 어둠 속 혼란에 빠진 모습으로 포착됐다. 한참을 방황하던 그는 이내 자신의 유일한 안식처인 ‘글쓰기’를 금지한다는 명령에 눈물을 쏟아내고 있어 과연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왕세자 이진, 대비 임씨, 구재경이 궁궐 속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했다. “무엇을 숨기려고 이 사달을 벌인 겁니까?”라는 대사와 함께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이진을 비롯,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는 대비 임씨와 재경의 모습은 감춰진 이야기의 서막을 예고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필로 만나 필 꽂힌 해령과 이림의 로맨스가 담긴 스토리 티저가 공개됐다”며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또 이들을 둘러싼 진실이 과연 무엇일지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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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2번째 솜씨 대공개 이번에는 손맛 제대로 담긴 경매품 공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충청뉴스큐]‘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김구라와 함께하고 있는 트로트 여신 송가인이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송가인은 구성진 트로트 노래가 BGM으로 더해진 맛깔나는 요리를 만들었는데, '투덜이 구라'도 두 눈을 크게 뜨이게 만든 맛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김구라와 장영란의 입맛을 단숨에 사로잡은 송가인 표 '요리 경매품'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김구라와 송가인, 장영란이 함께하는 애장품 경매가 2부에 접어든 가운데, 프로그램 최초로 방금 만든 요리를 경매하게 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송가인은 핸드메이드 비녀와 뒤꽃이에 이어 꽃게탕과 부침개를 만들어낼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송가인은 구성진 트로트를 부르며 '가인표' 꽃게탕과 부침개를 요리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녀의 요리를 맛본 김구라가 "아~ 좋네 굿이야"라며 폭풍 칭찬을 아끼지 않아 관심을 모은다.
또한 송가인과 함께 '미스트롯'에 출연했던 김소유가 등장한다. 두 사람은 시청자들의 귀를 시원하게 만들어줄 노래 가락을 선사하며 '트로트 듀엣'으로 활약할 것으로 알려져 모두를 기대케 한다.
과연 송가인이 만든 꽃게탕과 부침개가 어떤 반응을 얻어낼지, 송가인과 김소유가 선사하는 트로트 듀엣은 어떨지는 오늘 밤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비밀에 쌓인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각양각색의 콘텐츠 방송들로 금요일 밤의 꿀잼 프로그램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번주 ‘마리텔 V2’에서는 송가인과 함께 정형돈,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의 현피 대회와 젊은 CEO 신애련의 육아 꿀팁, 최태성과 딘딘, 샘 오취리의 '쿡사'가 방송을 이어나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이 증폭하고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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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양세형-유병재, 우열을 가리기 힘든 ‘겁보 3형제’ 점프대 올랐다 과연?
유병재 번지점프대 위 예상 밖 여유로움
[충청뉴스큐]‘전지적 참견 시점’ 유병재가 번지점프대 위에서 예상 밖의 여유로운 모습으로 포착됐다. 이 가운데 전현무와 양세형이 그에게 번지점프를 포기하라면서 말리고 있어 이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59회에서는 번지점프에 도전하는 전현무-양세형-유병재 ‘겁보 3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유병재가 평온한 표정으로 번지점프에 도전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앞서 전현무, 양세형과 우열을 가리기 힘들 정도로 번지점프에 겁내던 그가 모두의 예상과 달리 점프대 아래를 아무렇지 않게 내다보는 등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에 전현무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고 양세형은 “포기해 그냥”이라며 소리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너 뛰면 나 뛴다”라며 유병재가 도전에 성공할 경우 이어서 점프하겠다고 약속한 상황이다.
마지막으로 유병재가 전현무, 양세형의 초조한 모습에 웃음을 빵 터뜨리며 약 올리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그가 번지점프에 성공해 두 사람을 점프대에 세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겁보 형제’ 전현무와 양세형의 운명이 달린 유병재의 번지점프 도전은 오는 6일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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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CEO 신애련,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의 특급 육아법 大 공개
MBC
[충청뉴스큐] 스타들의 레깅스로 알려진 ‘안다르’의 젊은 CEO 신애련이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24시간이 모자란 워킹맘의 특급 육아법을 대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그녀는 20대 젊은 엄마로서 자신만의 육아 기준을 공개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20대의 젊은 CEO 신애련이 딸 오예서와 함께하는 육아맘의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신애련은 "워킹맘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성공한 20대 CEO가 아닌 딸 오예서의 엄마로 남다른 육아 철학을 밝힐 것으로 전해져 귀추를 주목시킨다. 그녀는 신세대의 감성을 더한 육아 비법을 아낌없이 공유하기 위해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움이 폭발하는 딸 오예서를 공개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애련은 편식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간식을 준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두부를 강력하게 거부하는 딸을 위해 '딸기 두부 타르트'를 준비했다고. 신애련의 ‘딸기 두부 타르트’는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 유행하는 ‘마크로비오틱’라는 레시피로 식재료를 가공하지 않고 식물성 재료를 통으로 사용해 살짝 찌거나 삶는 이색적인 조리법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신애련은 카리스마 넘쳤던 지난주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녀는 레깅스 패션에 대해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줬던 모습과는 달리 딸 앞에서는 그냥 '예서 엄마'로 변신해 또 다른 매력을 대방출 했다.
신애련이 지난주와 달리 '예서 엄마'로 "우리 애는 천재인가 봐요"라는 팔불출의 고정 멘트를 날렸다고 알려져 주변 사람들을 웃음케 했다는 후문이다.
신애련이 추천하는 아이들을 위한 특급 이유식 레시피와 다양한 육아 비법들과 귀여움이 넘쳐흐르는 오예서의 등장은 시청자들의 눈길을 제대로 사로잡을 예정이다.
매주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다른 주제를 가진 콘텐츠 방송들과 함께 금요일 밤을 사로잡는 방송으로 자리 잡고 있다. 미스터리한 ‘마리텔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마리텔 가족들'과 어떤 케미를 보일지 궁금케 한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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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하게 방송이 궁금해서 출연하자고 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라디오스타’에 대한민국을 열광케 한 U-20 월드컵 준우승 영웅들이 총출동해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다. 풋풋한 매력으로 안방을 총공격한 선수들의 활약에 시청자들 또한 뜨겁게 반응하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I LOVE U-20’ 특집으로 꾸며져 지난달 대한민국 국민에게 환한 미소를 안겨줬던 U-20 월드컵의 주역들인 황태현, 오세훈, 김현우, 최준, 이광연 선수가 출연해 숨겨진 예능감을 마음껏 분출했다.
이들이 단복을 맞춰 입고 스튜디오에 입성한 가운데 U-20 대표팀의 주장 황태현은 “청와대보다 ‘라스’가 더 좋다. 청와대는 체육복을 입고 갔는데 여기에 나온다고 하니까 단복에 타이, 시계까지 맞춰 주셨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선수들이 ‘라스’에 출연할 수 있도록 이끈 일등 공신은 김현우였다. “순수하게 방송이 궁금해서 출연하자고 했어요”라며 이유를 밝힌 김현우는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니까 더 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라스’ 섭외를 위해 고등학교 동창 오세훈과 최준에게 무릎까지 꿇었음을 고백해 웃음을 선사했다. ‘라스’ 출연을 꺼렸던 오세훈은 그 이유에 대해 “공격적인 분이 많으신 것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MC 김구라가 “아저씨들이 나이가 많다. 우리 동현이가 98년생이다. U-20에도 못 나간다”고 설명해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진지한 성격인 황태현은 조심스럽게 “ 뭐라고 불러야 하냐”고 김국진에게 귓속말을 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함께 그라운드를 누리는 동료이자 경기장 밖에서는 절친한 사이인 선수들은 누구라고 말할 것도 없이 서로에 대해 폭로하기 바빴다. 이 가운데 최준은 “오세훈이 월드컵 끝나고 연예인 병에 걸렸다. 카메라 앞에만 가면 이상한 콘셉트를 잡는다. 되지도 않는 귀여운 콘셉트로 손을 들어 얼굴을 가린다”고 디스했다. 이광연은 “꼴 보기도 싫다”고 했고, 이에 오세훈은 “ 밖에서 밥을 먹을 때 주변 사람들을 의식한다”고 반격을 가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선수들의 팀킬은 방송 내내 계속됐다. 최준은 오세훈 선수의 한일전 결승골이 어이없었다고 폭로했다. “ 저는 무시하고 뛰어가더라고요. 자기 혼자 심취해 가지고”라고 팩트 폭격을 날려 오세훈을 현실 당황케 했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신은 “서로 다시 볼 일이 없나 봐요?”라며 웃음을 더했다.
이들의 티격태격을 지켜보던 김구라는 “저번에 김병지, 안정환 이런 사람들을 보다가 보니 풋풋하다”고 흐뭇하게 말했고, 안영미 역시 “너무 애기애기하다”며 현실 엄마 미소를 선보였다.
이들이 이렇게 단단하게 뭉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U-20 대표팀을 이끌어준 정정용 감독의 공도 있었다. 선수들은 “감독님 덕분에 식사 시간에 휴대전화 사용하는 것 대신 선수들끼리 이야기 나누며 소통했다. 훈련 이외에는 다들 방에 있으니까 이야기할 시간이 없는데 식사 시간만큼은 이야기를 많이 나눠서 이것 때문에 더 단단해진 게 아닌가 싶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들은 ‘정정용’으로 삼행시를 이어가며 애정을 드러냈다.
시작부터 ‘진지한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던 황태현은 삼행시마저 정직했다. 이 같은 성격에 대해 최준은 “저는 진지하게 얘기할 때만 찾아가고 놀고 싶을 때는 태현이 형을 아예 안 찾는다”고 솔직하게 말해 듣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결승전 당시 세 번째 실점 후 주저앉은 선수들을 챙기며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황태현은 이에 대해 묻자 “나도 그렇고 밖에서 계속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가자. 지금까지 충분히 잘했다고 해주셨다. 나도 지금까지 잘해왔던 게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돼서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며 듬직한 주장의 면모를 드러냈다. 황태현의 모범적인 말에 김구라는 “아주 바른 친구네. 강하늘 느낌 많이 난다. 축구계 강하늘”이라고 칭찬했다.
U-20 월드컵의 수문장이었던 이광연은 K리그 데뷔전에서 겪은 아찔한 경험을 전했다. 포항 스틸러스를 상대로 네 골을 실점했던 이광연은 “데뷔전인데 '왜 이럴까'라며 눈물을 글썽거리고 있었는데, 한 골씩 만회가 되더라”며 “그래서 나는 될 놈이구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전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광연은 경기 당시 있었던 특별한 의식에 대해 “경기 전에 골대의 왼쪽과 오른쪽 윗부분을 만지며 기도를 한다. 우크라이나와의 결승 때는 후반전에 기도를 못 했다. 그래서 진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이 같은 이광연의 말에 선수들은 하나같이 “저런 의식 안 하던데 MSG를 친 것 같다”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세훈도 경기 당시 있었던 ‘청색 팬티’ 징크스를 털어놓으며 모두의 관심을 끌었다. 오세훈은 “경기에 나갈 때 청색 팬티를 입었다. 포르투갈 경기 때 적색 팬티를 입고 졌다. 남아공 때 청색 팬티를 입고 이기니까 그 후로 거슬리더라. 그래서 계속 청색 팬티를 입었다”고 털어놓았다.
오세훈은 아르헨티나전에서 첫 골을 기록한 후 겪었던 신기한 경험에 대해서도 밝혔다. 오세훈은 “첫 골이 들어가는 순간 아무것도 안 보였다. 소리도 안 들렸다. 몇 초 지나고 강인이한테 달려가니까 그제야 실감이 났다”고 벅찬 순간을 털어놓았다. 하지만 선수들은 냉정했다. 오세훈의 말을 듣자마자 바로 MSG 제스처를 취했다.
김현우는 결승전 당시 옐로카드를 주는 주심에게 애교를 부리던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김현우는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지만 그 프리킥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나한테는 보고 싶지 않은 장면”이라고 솔직하게 전했다.
김현우는 “경기 초반이었고 카드 받게 되면 수비수로서 부담이었다. 그래서 한 번 봐달라고 했던 것”이라고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황태현은 “난 김현우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그때는 카드를 받아도 추후 비슷한 상황이 나오면 심판이 한 번 정도는 봐주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선수들은 자신들의 최종 목표도 털어놨다. 각자 축구 선수로서 당찬 포부를 밝히는 가운데 최준이 축구 선수 최초 관종 선언을 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축구 선수 이용을 롤모델로 꼽은 그는 “이용 선수의 월드컵 독일전처럼.. 그런 쪽으로도 화제가 되어보고 싶다”라며 뜻밖의 목표를 밝혀 모두를 빵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선수들은 노을의 ‘그리워 그리워’를 부르며 시청자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했다. 다섯 선수의 노래 실력이 지나치게 정직했던 것. 비록 고음 불가였지만 열정만은 가득한 무대에 MC들은 웃음을 보이며 “환상의 하모니”라고 찬사를 보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부가 5.7%를, 2부가 5.1%를 기록했고 최고 시청률 역시 6.7%를 기록하며 의미를 더했다. 또한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은 1부가 3.0%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는 물론 수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에 오르는 영광을 안았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김성령, 손정은, 김병현, 남창희가 출연하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질 것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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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장성규&모모랜드 낸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MBC
[충청뉴스큐]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기상천외한 '무엇이든 덤벼보세요'를 이어나가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더 기이한 도전자들과 고막을 파고드는 시원한 '더 럽'사운드가 더해져 재미가 폭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서는 정형돈, 장성규와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 '이색 현피 대회'를 이어나가는 모습이 공개된다.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함께하는 '무덤 TV'는 계속해서 핵꿀잼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배꼽이 빠질 만한 웃음을 줄 예정으로 눈길을 모은다. 정형돈은 "이게 무슨 대결이야~"라며 더욱 기상천외한 대결 종목들에 징징거리는 모습을 보여 지난주 화투짝 붙이기, 중력 제어, 빨리 잠들기 등에 이어 어떤 도전 종목이 펼쳐질지 궁금케 한다.
정형돈은 계속해서 이어지는 장성규의 프리한 입담에도 멘붕된 모습을 보인다고. 장성규는 정형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더욱 강력해진 '선 넘는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급기야 장성규가 시원한 용트림을 내뿜으며 시청자와 격의 없는 사이가 됐다는 후문이다. 그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나오는 트림을 연달아 내뱉어 폭소를 선사했는데, 결국 '입틀막'하며 옆에 있던 낸시에게 사과하는 상황을 만들어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그런가 하면 정형돈,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도전자들을 함께 맞서며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들은 '혼잣말하면서 밥 먹기', '눈싸움', '박수 오래 치기' 등 다양한 대결을 이어나가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과연 정형돈과 장성규, 모모랜드 낸시가 '무덤 TV' 2부에서는 어떤 도전자들을 만나게 될지, 역대급 레전드 영상으로 우뚝 서게 될 장성규의 용트림의 실체가 무엇일지는 오는 5일 금요일 밤 9시 50분 방송되는 '마리텔 V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두가 힘을 합쳐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매주 신선하고 재미있는 콘텐츠 방송들을 선사해 콘텐츠 명가의 위상을 이어나가고 있다. '저택 주인님의 셋째 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함께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그램 역대 최고 기부금이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모은다.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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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박지현-이예림-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 결성
초록뱀미디어
[충청뉴스큐]‘신입사관 구해령’ 신세경이 박지현, 이예림, 장유빈과 ‘천방지축 여사 4총사’를 결성했다. 극 중 조선 최초의 여사로 등장할 이들은 4인 4색 매력을 뽐내며 의기투합해 활약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4일 구해령을 비롯한 여사 4총사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조선 최초의 여사 4인이 공개됐다. 해령을 시작으로 송사희, 오은임, 허아란까지 조선의 역사를 새로 쓸 네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 중 해령은 넷 중 가장 큰 언니로, 때로는 앞장서서 여사들을 이끌고 때로는 뒤에서 다독여 주는 따뜻한 리더십을 발휘할 것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끈다.
반면 사희는 해령과 달리 시크하고 차가운 분위기의 여인이다. 알고 보면 그녀의 가슴 속에는 자신의 앞날을 스스로 개척하려는 뜨거운 열정과 야망이 불타오르고 있다.
또 매달 녹봉날만 오길 손꼽아 기다리는 조선의 현실 직장인 은임은 특유의 넉살로 주위를 기분 좋게 만드는 분위기 메이커라고. 마지막 여사 아란은 초특급 재력가 집안 출신의 해맑은 철부지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다.
이렇듯 각자의 온도와 색을 자랑하는 네 사람은 예문관 인턴 여사로서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하루 하루를 보내며 동고동락할 예정. 여사로서 자기 자신과 조선의 운명을 뒤바꿀 이들의 활약에 날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해령, 사희, 은임, 아란 네 명은 저마다 다른 배경과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주어진 운명 대신 여사라는 가시밭길에 자진 입성하는 공통된 열정을 가진 인물들”이라면서 “천방지축 네 사람이 점차 하나가 돼 진정한 사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17일 밤 8시 55분에 MBC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19-07-04